누군가는 말했죠. 꽃다운 20대라고... 하지만...
학벌에, 학점에, 토익점수에, 어학연수에, 자격증에, 공모전 입상 경력에, 인턴 경력에, 사회봉사에, 성형수술까지...

취업난에 허덕이며, 끝없이 경쟁하는 사회 속에 매몰차게 내몰아져 지쳐있고, 이제는 뭘 더 포기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먹고 살기 위해 포기할 수 있는 것은 다 포기하며 살아가는 청년들. 20대...

 

정말 20대는 꽃다운 시기일까요?

 



누군가가 말하는 꽃다운 청춘. 이렇게 내몸하나 간수하기도 참~~ 힘든데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 말이나 되겠습니까? ........ 하지만!!  2010년부터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우리는 매년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청년들을 지피디는 보았습니다.


 

 


이들은 바로 GS SHOP 리얼러브 대학생봉사단입니다.

 


GS SHOP 리얼러브 대학생봉사단은?

대학생들이 창의적인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올바르게 실천하며, 봉사의 가치를 많은 사람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GS SHOP이 교육 및 제반 경비를 지원하고 봉사활동 확인서 및 수료증을 증정하는 대학생 봉사 프로그램입니다.

 


GS샵과 기아대책이 함께 운영하고 있는 리얼러브 대학생 봉사단은 2010년 창설된 이래 지금까지 6회에 걸쳐 1,700명의 대학생들이 선발 돼 봉사활동에 참여하였는데요. 어느덧 올해 7번째 봉사단을 모집 하게 되었습니다.


 

 


참가방법
GS샵 홈페이지 (http://company.gsshop.com/) 및 대학생 봉사단 홈페이지(http://www.gsshopreallove.net)에서 지원서 내려 받아 작성 후 접수. (모바일도 가능)

 

모집기간
2016년 3월 12일(토) ~ 3월 22일(화)

 

신청자격
봉사활동에 관심있는 대학생 (휴학생도 포함) 누구나 신청 가능

 

활동기간
2016년 4월 ~ 2016년 12월

 


☞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

 

 

'함께 만드는 리얼러브'라는 리얼러브 대학생 봉사단의 캐치프레이즈처럼,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동참해보는 것은 어떠세요? (주변에 대학생 친구들이 있다면 많이 많이 알려주세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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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GS SHOP 대학생봉사단 리얼러브 5기
부산2팀 슈퍼노바입니다.

저희는 6월28일 '문현 지역아동센터'에서 첫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가기 전에 아이들하고 같이 먹을 간식거리를 사고
'문현 지역아동센터'로 향하였습니다^^


긴장되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향하는 길~~



아이들이 아직 오지 않아서 파란색 팀 복으로 갈아입고
'문현 지역아동센터' 선생님의 말씀을 잠깐 들으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오기 전, 함께 할 교실을 정리하였습니다.


아이들이 한 명, 두 명씩 도착하고 함께 교실에 모여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는데요!
처음의 어색함과 긴장감을 풀어주시기 위해 아동센터 선생님께서 도움을 주셨습니다^^
서서 한 명씩 소개하는 것보다는,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파트너가 되어서
서로의 궁금한점과 관심사를 알아가며 친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먼저 가졌습니다.



아이들이 처음에는 낯을 가렸지만
선생님들과 함께, 서로의 좋아하는 연예인, 색깔, 동물 등등을 알아가면서
어색함이 조금씩 사라지고
서로에 대해 조금씩 더 알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는 다 함께 선생님은 아이들을, 아이들은 선생님을 소개하는 식으로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 번째로는 서로의 얼굴을 그려주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모두 열심히 그리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
장난도 치며 즐거운 그림그리기 시간
아이들이 선생님의 얼굴을 너무 잘 그려서 모두 놀랬답니다!



그 중에서도 성민이가 민혁 선생님의 얼굴을
정말 닮게 그렸답니다 ^^



마지막으로 저희가 사온 과자와 음료수를 먹으며 즐거운 간식타임~~깜찍


간식을 먹고 다 함께 정리를 하면서
첫 봉사활동을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동센터를 나서는데 아이들이 멀리서
배웅을 해주었습니다!ㅠㅠ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저희를 잘 따라준 아이들이 너무 고마웠고
다음 봉사활동이 더 기대되는 첫 봉사활동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부산2팀 슈퍼노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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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 7팀 쿠우조 입니다!
조금 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늘은
드디어 서울 7팀의 첫 봉사활동이 있었던 날이었어요!


우리 팀원들이 하나 둘 도착하고
준비해온 음료수와 간식을 아이들에게 먼저 나누어 주었어요!
오늘만큼은 모두들 지각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답니다 ^^

조금 서먹서먹하지만 어떻게 아이들과 빨리 친해질 수 있을까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있는 우리 팀원들!



첫 만남이라 그런지 한껏 들떠있는 아이들이었어요~~
간단히 얘기를 나누며 준비해온 과자 셋팅 중인 우리 팀원들 ㅎㅎ



여유롭게 과자도 먹고~음료수도 먹고 장난도 치며
드디어 우리모두의 자기소개 시간이 다가오고~
아이들 먼저 이름과 나이를 간단히 소개하고
우리 7팀의 팀원들을 차례대로 소개 해주었답니다^^*



한명 씩 돌아가며 자기소개를 하는 예쁜 7팀 언니누나들~!!
센스있게 100살이라며 장난도 받아쳐주는 아이들이었답니다ㅋㅋ


자기 소개 시간도 어느덧 끝나고~
본격적으로 준비해온 게임을 시작했어요~!
여러 가지 게임을 진행하였지만 오늘 가장 오래했던 게임!
샐러드 게임 이었습니다!


먼저 의자를 동그랗게 셋팅해주고
게임 시작을 기다리는 아이들과 팀원들!



팀원들이 제대로 알아야 하니까 팀장님과 함께
서로 다시 맞춰보는중~~!


드디어 게임시작!! 가운데 있는 사람이 과일, 샐러드 이름을 말하여
자리를 바꾸는 게임이었는데요~
아이들이 생각보다 엄청 흥미로워하고 재밌게 잘 따라와 줬어요!



덕분에 우리 팀원들도 진지하게 게임에 임하고!

 


게임 시작 20분이 지났지만 지칠 줄 모르는 아이들~!

 


스피드+순발력 게임이라서 난리 법석이기도 했답니다 ㅋㅋㅋ
마지막 최후의1인 에게는 노래부르는 벌칙을 세웠어요!
남자 어린이 한명이 걸려서 곰 세마리를 부르고 오늘 활동을 마무리했답니다!

첫날이라 조금 어색한 부분이 있었지만
게임을 통해서 금방 친해지고 다같이 어우러져서 놀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다음 활동은 더 알차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으로 준비를 잘해서
아이들과 더 친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서울 7팀 파이팅~~^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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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GS SHOP 리얼러브 5기로 활동 중인

허씨입니다

 

저는 5 6(팀명 : 56)에서

홍보부원을 맡고 있어요.

 

저희가  저번주 토요일 (21)

화곡 열린지역아동센터로

첫 봉사활동을 다녀왔는데요.

 

지금부터 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ㅎㅎ

 

 

[GS SHOP 리얼러브 #01] '56', 아이들과의 첫 만남

 


일시
 : 2014. 6. 21 1:30~4:00

장소 : 화곡 열린지역아동센터

인원 : 13명의 선생님과 8명의 아이들

 

※ 아이들의 얼굴은 초상권이 있는 관계로 모자이크 처리하였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GS SHOP 리얼러브의 단체 티셔츠 색상은 두 가지,

연두색과 파란색인데

첫 날은 파릇파릇한 연두색을 입었어요.

 


근데 저기 앞에 가는 두 여자, 커플티 같기도 하고...

집에서부터 저렇게 입고나왔데요.

열정 Good~!

(나머지는 센터에 도착해서 갈아입었답니다. ㅎㅎ)

 

 

두근두근...아이들과의 첫 만남

자기소개는 필수겠죠?

우민 : "~박수!"


 은지 : "만나서 반가워~"


 혜원 : "부끄럽네...ㅎㅎ"

 

아이들 : "저 아저씨 무서웡"

ROTC 승규가 자기소개를 하고 있네요. ㅋㅋ


 ㅎㅎ 아이들과 첫 만남에 즐거워하는 현빈이

 

아이들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유진이

 

제일 먼저 센터에 도착해서 아이들과 친해진(?) 종석이 형

 

그리고 저, 허씨입니다. ㅋㅋㅋ

 

이름과는 다르게 마음씨는 착한 일진이

 

마지막으로 우리 팀 막내 수진이까지

모두 자기소개를 마쳤어요.

 


그리고 아이들의 자기소개도 들은 후

서로에 대해 더 깊이 알아보고자

제비뽑기로 파트너를 정해서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로미오->줄리엣, 신데렐라->유리구두와 같이 서로 연관된 단어를 뽑은 사람들끼리 파트너에요.)

 


선생님들과 아이들의 매칭 후에  간식을 먹으며 아이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어요.


 

서로에 대해 궁금한 점을 대화를 통해 알아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어머! 너네 지금 뭐해..?
"
요즘따라 니꺼인듯 니꺼아닌 니꺼같은 나~ "

서로의 눈을 지그시 바라보네요

 

재원 : "너는 취미가 뭐야~?"

 

"...나가서 놀고 싶다."

실내활동을 지루해하던 정규가 책상 위에 엎드리고 있네요.

  

아이들이 지루함을 느낄 때 쯤!

가까운 생태공원으로 야외활동을 하러 나갔어요.

 

"얘들아 줄 좀 서줘...;"


"차는 위험하니까 손 잡고 걷자~"



다양한 나무와 풀들이 예쁘게 자란 생태공원은 아이들의 신나는 기분을 Up~Up!

 


드넓은 생태공원에서 ‘얼음 땡’ 게임과 ‘기둥치기’ 게임을 하였는데요.

 

본인을 제외한 친구 또는 선생님의 이름을 외치며 ‘얼음’과 ‘땡’을 반복하는 게임을 통해

신나고 재미나게 서로의 이름을 외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기둥치기 게임’을 하면서

같이 숨을 곳을 찾고 술래를 피해 생태공원 이 곳, 저 곳을 뛰어다니며

선생님과 아이들이 같이 땀 흘리며 즐겁게 게임을 하였습니다.

 

 

저랑 같이 숨바꼭질을 한 아이들인데

배경이 너무 예뻐서 사진 찍어줬어요!

 


놀고나서 녹초가 된
'56' 팀원들...


"선생님! 너무 더워요."

아이들도 지쳤는지 모두들 에어컨 앞으로 갔어요.

 

뒷정리를 한 후 아쉽지만 헤어짐의 인사를 나누었어요. .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에 대해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였어요.

 


처음에는 제게 경계를 하던 여자 아이들이

끝날 때 쯤되자 마음의 문을 열고 사진촬영도 허락해줬어요. ^^

 

선생님과 아이들 모두, 다음엔 어떤 재미난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하며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GS SHOP 리얼러브 '56'팀의 스토리는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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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8. 진성지역아동센터>

300팀의 봉사 첫 날!  
날씨는 화창하고 컨디션도 다들 good!
첫날인 만큼 한 시간 일찍 만나서 간식을 사고 진성지역아동센터로 향했다!
도착해서 먼저 센터에 계신 선생님들께 인사를 드리고 사전회의를 하였다.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할 수 있도록 미리 만들어보고 게임 설명도 듣고!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들과의 만남~
먼저 다가와주는 아이들 덕분에 쉽게 친해질 수 있었다!
우리 300팀이 준비한 첫 번째 활동은 서로에 대해 알 수 있는 '나는 누구일까요?'
신문이나 잡지에서 나를 표현할 수 있는 사진이나 글을 오려 도화지에 붙이는 활동이었다.


이름을 비롯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를 알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
완성한 후에는 자발적으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금까지 아이들에 대해 알았다면 다음은 친해지는 시간!
지하에 있는 강당에 모여서 친해지는데 가장 좋은 무기인 게임을 했다!
첫 번째 게임은 '당신은 이웃을 사랑하십니까?' 이었다!
다 같이 둥그렇게 앉아서 게임을 하는데 다들 들떠서인지 시끌벅적!
"긴 바지 입은 사람을 사랑합니다!" , "앞머리 있는 사람을 사랑합니다!"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우리 300팀도 더 신나서 장난치고~


두 번째 게임은 '피그!스톱!하우스!'
처음엔 다들 생소한 게임이어서 허둥지둥했지만
하다 보니 너무 재미있어서 땀을 흘리면서 게임을 했다!
한 시간 동안 뛰어 다니고 박장대소하며 총알 같은 시간을 보내고
다시 위에 올라와서 간식을 먹으며 첫 번째 봉사를 마무리했다!

다 끝난 후에는 300팀끼리 모여서 첫 봉사의 후기와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고 센터에 인사를 드리고
봉사 끝!!

 

 

전체적으로 아이들이 생각보다 굉장히 활발해서 당황했지만
앞으로의 활동을 아이들의 성격과 맞게 고쳐나간다면
매번 재미있는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GS 리얼러브 300팀! 앞으로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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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GS SHOP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 5기
서울 1팀 유머러스입니다.
  
5월에 있었던 발대식과, 학교 기말시험이 끝나고
드디어 6월 21일
영등포 두날개 센터에서 저희들의 첫 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두 날개 센터 복지사님과 아이들에 대한 정보, 주의사항 등 면담시간을 갖고 

드디어 기다리던 아이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어색하지 않게 반갑게 인사하며, 자리에 앉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진행되는 오프닝 게임 “샐러드”
전체적으로 좋아하는 과일 몇 개를 정해서 자리 바꾸는 게임인데,
쭈뼛쭈뼛 하던 친구들이 정작 게임이 시작되자 몸 사리지 않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줘서 어찌나 놀랬는지 모릅니다!!!


오프닝 게임이 끝나고, 본격 레크레이션에 들어가기 앞서 
가사 적힌 종이를 나눠주고 가사에 맞는 음악이 들리는 곳으로 찾아가서
각자 조별로 모인후, 조별 이름과 빙고판에 채울 마크를 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팀별 구호와 마크를 정하자 어느덧 시간이 3시!
3시는 아이들 간식시간이라서 잠시 쉬는 시간을 가졌는데,
센터에서 저희 팀에게도 간식을 주셔서 주린배를 채우고, 정말 맛있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한 친해지기 본 게임~!
선생님들과 아이들로 구성된 다섯팀으로 팀 빙고!
재밌는 레크레이션과 게임으로 아이들과 같이 
몸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강남스타일을 표현하고 있는 모습!!ㅋㅋ

뒤돌아서서 5초씩 그림을 그려 정답맞추기!
아이들이 열심히 그림을 그렸어요~ 빨리 전달하는 모습ㅎ.ㅎ
 


팀별로 앉아있는 아이들과 우리들~^^
옆에 직접 수제 팀빙고판이 보이네요~ㅋㅋ
PPT를 준비하여 보기쉽게 게임을 설명하였습니다.
 

사진으로 다 담진 못했지만 절대음감, ox게임,초성게임 등 여러가지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의 경쟁심이 불타오른듯 하였어요!ㅋㅋ

게임이 다 끝난후 1등부터 5등까지 과자를 선물해주었습니다~.
각자 다 다른 선물에 서운한 아이들도 있었나봐요~ ㅠㅠ얘들아 미안~
 


단체사진을 찍고 저희 서울1조의 첫 봉사활동은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처음이라 아이들도 어색하고 조금 부족한 부분이 많았지만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보니 힘이 불끈불끈 솟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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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리얼러브 5기 광주 1팀 첫 봉사활동!
이른 아침부터 팀원들은
광주 봉선동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로 향했습니다.

현재 광주 버스는 파업 중...
버스는 운행이 뜸해지고 대부분 만원이에요
게다가 기관까지의 거리가 먼 팀원들이 많았지만
모두 빠지지 않고 와주었어요ㅎㅎ

팀원 모두가 아이들과의 첫 만남이
설레고 기대되는 눈치더라구용

이른 아침, 봉선동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하나 둘씩 시작하더니
꽤 많은 아이들이 모였씁니다 !!

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와서 놀랐지만
더욱 반갑고 즐거웠어요

오늘 저희 광주 1팀은
구체적 프로그램을 실행에 옮기기 전에
아이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한 명씩 간단한 자기소개를 하는 팀원들
 



항상 밝은 모습의 팀원들이지만
오늘따라 더 밝아보여요ㅎㅎ

"얘들아 만나서 반가워 앞으로 잘 지내보자!! ^▽^"


서로의 이름을 알고 이야기를 나누며
한 걸음 더 가까워진 우리

간단한 게임을 하면서 더 친해질 수 있었어요
저희도 아이들도 모두가 신나고 즐거웠던 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오늘 아동센터에서 발견한 팔씨름 왕!!
 


예쁜 광주1팀 팀장님과 팔씨름을 하는 저 아이
지훈이에요 ㅋㅋ

결과는 지훈이 승!!

이날 지훈이는 저희 14명을 모두 이겼어요 ^_^ v



첫 활동을 기념해서 준비한 저희 팀 현수막


저희 팀 이름은 바로 '또친'
(또 만나요 친구들) 이란 뜻

생각보다 현수막이 예뻐서 놀랐어요
앞으로 종종 사용할 거 같은데 무척 맘에 들어요!
 


현수막 앞에 모인 귀여운 아이들


아이들이 가는 곳엔 우리도ㅋㅋㅋㅋㅋㅋㅋ
팀원들과 아이들이 모여
첫 활동을 기념하는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이들이 착하고 또 잘 따라주어서
무척 기쁘고 고마웠어요

아이들과의 첫 만남을 뒤로 하고
저희 '또친'은 회의를 하러 갔습니다.

사실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미리 구성해놨지만
더 유익하고 재미를 주는 프로그램을 위해
저희는 회의를 마치고 귀가했습니다.

그럼 다음엔 더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또 만나요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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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5회를 맞이하게 된 GS SHOP 대학생봉사단 리얼러브 5기!
지난 2014년 5월 16일, 대구, 부산 권역 발대식을 시작으로,
17일에는 대전, 광주 권역 발대식을, 23일에는 서울 권역에서
‘GS SHOP 리얼러브 대학생봉사단 5기 발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리얼러브 5기 발대식에서는 대학생들만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시간들을 보냈는데요,
올 한 해 동안 리얼러브 5기는 음악, 연극, 미술 놀이를 활용한 문화예술교육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별히 이번 발대식에서는 리얼러브 5기 단원들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만나기 전,
직접 진행하게 될 프로그램들을 먼저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들을 가졌답니다.

 
 

▷ 음악, 연극, 미술 놀이를 직접 체험해 보는 리얼러브 5기 단원들!

 
 

▷ 교육 프로그램뿐만이 아니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레크레이션 등도
    함께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 대구, 부산 권역 단체사진



▷ 대전, 광주 권역 단체사진


▷ 서울 권역 단체사진

저소득층 가정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을 잘 이해해주고, 관심을 가져주고,
함께 재미있고, 신나게 놀아줄 형, 오빠, 언니, 누나 입니다.
이제, 리얼러브 5기 단원들이 그런 형, 오빠, 언니, 누나가 되어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려고 합니다.


GS SHOP 대학생봉사단 리얼러브 5기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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