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S SHOP 리얼러브 대구 1팀 아.사.리입니다.
오늘은 연극분야인 영화보기 활동을 했습니다. 
과자와 함께 영화보기!!



아이들을 기다리는 선생님들~
빨리 영화를 함께 보고싶어용♡

오늘 볼 영화는 하모니!!!
아이들에게는 생소한 영화입니다.



영화의 간략한 소개와 함께 과자를 준비하는 모습

아이들만큼 신이난 선생님들^.^
영화가 시작되고 함께 시청해볼까요?
 


영화가 끝이나고..
아이들과 몇몇 선생님들은 감정폭발!
울기도 했습니다..ㅠㅠ

이대로 끝내기엔 아쉽죠~
주인공들에게 편지쓰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편지를 쓰는 아이들~
너무 순수한 모습이네용*^^*



편지쓰기 후 발표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이상 오늘의 봉사가 끝이났습니다.
슬픈 영화를 보며 아이들의 감성을 보고 교훈도 얻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봉사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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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 7팀 쿠우조 입니다.
오늘은 두번째 봉사활동이 있었던 날이에요~!
어느덧 방학을 하고 7월이 되서 다 모이게 된 조원들~~
아이들도 오랜만에 보는 터라 큰 설렘을 갖고 만났답니다^0^


오늘은 활동 계획대로 몇 가지 미술활동을 진행했어요~!

첫 번째로 자음과 모음 결합시키기 활동을 다같이 모여 했는데요!
정말이지 모두 관심을 갖고 ‘이게 과연 무슨 문구일까?’ 하는 호기심으로
정답을 맞춰 주었습니다!
맞힌 아이들에게는 준비된 요구르트도 하나씩 나눠주었어요^^

 다음으로는, 자 이게 뭘까요~~???
잡지로 오려낸 여러가지 색깔들~!
잡지나 색종이를 오려서 종이에 붙인 다음
나만의 색깔을 만들어보는 활동이 진행되었어요!


오려낸 잡지와 색종이를 가지고

마음에드는 조각 하나를 찾아 종이에 붙이기 시작했어요! 

열심히 풀칠하는 아이들의 모습이네요!
중간 중간 저희들이 함께 알려주며 도와가며 했답니다~

드디어!
아이들이 창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만들어낸 색 이름들 대공개!!
 
모아놓고 보니 어린 아이들이지만 그래도
세상 어디에도 없는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게 되서 기뻤어요ㅎㅎ
이렇게 칠판에다 보기 좋게 모아두고~~

마지막으로 A4 용지 한장을 가지고

가장 높이 높이 올리는 활동을 진행하였는데요~
무조건 풀 하나만을 가지고 해야하는 거라 창의력이 필요했어요~!


 우려했던 바와는 달리.!!! 아이들이 묵묵하게 정말 잘 해주었어요!
최대한 높이 높이~ 쓰러지지 않게 세우기 성공-!!

 간 어려워 보이긴 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한 아이들의 모습에
또 한번 감동이었답니다 ㅎㅎ

 집중할 수 있었던 시간! 우리 조원들도 함께 도와가며 했기에
어린 아이들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었던 활동이라서 더욱 뿌듯했습니다^^

 오늘의 활동은 평소에 비해 짧게 진행되었지만!
그래도 준비했던 미술 활동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어요~

더운 날씨인 줄 모르고 열심히 해주었던 조원들!
다음 활동이 기대되는 만큼 , 아이들과 점점 더 친해질 수 있도록
재밌게 준비해야겠어요! 다음주에 또 만나요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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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토요일 (12일)
저희 5장6부 팀은 화곡 열린지역아동센터로
2번 째 봉사활동을 다녀왔어요!
아이들과 2번 째 만남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지난 번보다 덜 경계하는 듯한 모습이였습니다. 


 재원이 형 : " 얘들아 이제 시작할게~집중 좀 하자. ^^ "
 
이 날은 재원이 형이 제안한
'이젠 나도 피카소'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는데요. 
 
혹시 피카소의 작품 중 '게르니카'라는 작품을 아시나요?
게르니카는 피카소 회화의 대표작 중 하나인데요.
스페인 내란 중 1937년 4월 26일 프랑코군을 지원하는 독일 비행기가
게르니카라는 스페인 북부 바스크 지방의 작은 마을을 맹폭하여
2000여명의 시민이 사망하는 비극적 사건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 소식을 들은 피카소는 스페인을 위해
부조리와 비극이라는 테마로 약 2개월에 걸쳐 게르니카를 완성하게 됩니다.
전쟁의 광포성과 운명의 장난 밑에 무력한 인간의 비참함이
투우에서의 빛과 어둠의 상극극을 빌어 상징화 된 작품입니다.

그리고 이 날은 저희 팀 유빈이의
첫 봉사활동이였습니다. 

 

 유빈이가 아이들에게 자기소개를 한 후
본격적으로 '이젠 나도 피카소'라는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게르니카 작품을 보여준 후
느낌이 어떤지 생각을 들어봤어요. 


 
확실히 아이들이라 그런지 상상력이 되게 풍부하더라구요.
어른인 저희의 눈엔 보이지 않던 것들이
아이들은 잘 찾아내고, 나름 의미있는 해석도 잘 하더라구요.

 그 후, 자신이 받은 게르니카의 일부분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림을 못 그린다며 어쩔 줄 몰라하는 아이도 있었고, 
 그
리기 귀찮아 하던 아이도 있었지만
어느 새, 아이들은 집중해서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저 주황색 옷 입은 친구(우재)를 주목해주세요~

미래의 화가를 기대해봅니다. ^^
화가가 되지 않더라도 미래에 훌륭한 사람이 될 거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요.

그 이유는 이 날

스케치부터 색칠까지 누구보다 꼼꼼하게 완성했고,
완성 후엔 한 장 더 그리고 싶다며 2장이나 그렸어요.
또, 친구들이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도
혼자 꿋꿋이 앉아서 그림을 그리던 우재...
멋지다 이놈~^^

우선 연필로 선을 그린 뒤,
흰색과 검은색으로 칠을 하였어요. 
그림에 서툴던 친구들도
칭찬을 해주니 더 열심히 그리더라구요. ㅎㅎ

 그림을 다 그리고 난 뒤에는
각자가 그린 게르니카의 일부분을 합쳐
하나의 큰 게르니카를 만들었습니다. 
 

▼▼▼ 저희가 이 날 그린 게르니카를 공개합니다!! ▼▼▼
 
아이들에게 혼자서 저 큰 그림을 그려보라고 했다면
아이들은 아마 대부분 포기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부분을 나눠
자신이 맡은 부분을 최선을 다해 그렸더니
그 결과, 멋진 결과물이 탄생하였습니다.


" 한 명, 한 명 모이면
하나의 큰 힘이 생길 수 있다 "
저희의 가르침이 아이들에게 잘 전달됐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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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에 다시 만난 Do으리 팀!
이번에는 시간이 오후로 조정되어 개롱역에서 머나먼 서쪽에 살고있던 팀원들이 조금은 편했을 것 같았습니다.
 아이들을 만나러 출바아.......알..?

사진이 없어영!
저희는 또 깜빡하고 시작전에 단체사진을 찍지 않았답니다.ㅋㅋㅋ
역시 저희의 머리속엔 오직 아이들을 만날 생각 뿐이죠!

오늘의 주제는 "빨대로 그림그리기" 입니다!
도화지에 자신의 미래의 모습을 그려보고 빨대로 머리카락을 완성하는 두 단계가 합쳐진 미술활동입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모습을 어떻게 그릴 지 궁금해집니다.

주제에 대해 설명하고 준비물을 나눠준 뒤
옹기종기 모여앉아 시작해봅니다!!

 
시작부터 분위기 UP! UP!

우리 아이들은 저희가 센터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수다쟁이가 된 답니다.
역시나 시작부터 오고가는 대화속에 시끌벅적ㅋㅋㅋㅋㅋ


아이들에게 자신의 미래의 모습은 무엇인지 물어봅니다~

아이들은 진지하게 고민하고,
아이들에게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물어보며 어떤 그림을 그릴 지 얘기해봤습니다.
한편, 그림에 자신있다는 백종수화백은 연필을 잡는 손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아이들도 조금씩 그려 나가기 시작합니다.

무언가를 배워야하는 강압적인 프로그램이 아닌
언니 오빠들과 함께하는 "놀이"의 개념인 만큼
아이들이 자유롭게 장난을 치기도 합니다
근데, 저 라바는 정말 잘 그렸네요~~!!

엄머 .. 이게머죠
 
백종수화백은 한 아이의 오더를 받고
포켓몬스터책에 나오는 고난이도의 캐릭터를 주문제작합니다.

착한 아이 하나가 부팀장의 초상화를 그려 주었습니다... 후훗
 

아이들이 미술활동에 너무 즐거워하는 것은 좋지만...
계속 이러다간 빨대 그리기의 빨대도 못 잡고 끝날 것 같아
밀착 마크와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해야겠습니다

 드디어 빨대를 이용해 불고 있는 아이가 등장했습니다!!
 

아이들과 얘기 하다보면
저렇게 빵빵 웃음이 터지지용
 

다들 열심히 집중하고 있습니다.
도화지가 많이 비어보이는 건....
기분탓이겠져?
 

 그림은 점점 완성되어 가는 듯 한데영???

 민아는 축구선수가 되고 싶다는 아이의 모습을 대신 그려 보았습니다.
빨대로 열심히 불어 머리카락을 완성합니다!
머리카락이 하늘로 치솟은 이유는...
매우 빠른 속도로 달려가는 스트라이커의 모습이기 때문이겠죠?
 

드.디.어
완 to the 성!!!!!


중간중간 피카소의 작품같은 추상화도 보이지만,
대부분 아이들이 열심히 그려주었습니다.

아이들은 미술활동을 참 좋아해서 같이 하는 내내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고,
그리면서 많은 얘기도 나눌 수가 있어서 더더욱 좋았습니다.

모두 잘 그렸지만,
동기부여를 위해 잘 그린 사람 한 명에게 선물을 주기로 했기에
선생님을 그린 친구에게 선물증정도 했답니다

다음 봉사활동에서 만날 것을 기약하며, 빠이빠이 했답니다
역시나 사진찍는걸 까먹었죠 ㅋㅋㅋㅋ

가지 말라고 붙잡는 아이들이 아직도 눈에 아른거립니다.
언능 다음 봉사활동이 다가오길 기대하며!!!
안. 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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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GS SHOP 대학생봉사단 리얼러브 5기
부산2팀 슈퍼노바입니다.

저희는 6월28일 '문현 지역아동센터'에서 첫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가기 전에 아이들하고 같이 먹을 간식거리를 사고
'문현 지역아동센터'로 향하였습니다^^


긴장되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향하는 길~~



아이들이 아직 오지 않아서 파란색 팀 복으로 갈아입고
'문현 지역아동센터' 선생님의 말씀을 잠깐 들으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오기 전, 함께 할 교실을 정리하였습니다.


아이들이 한 명, 두 명씩 도착하고 함께 교실에 모여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는데요!
처음의 어색함과 긴장감을 풀어주시기 위해 아동센터 선생님께서 도움을 주셨습니다^^
서서 한 명씩 소개하는 것보다는,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파트너가 되어서
서로의 궁금한점과 관심사를 알아가며 친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먼저 가졌습니다.



아이들이 처음에는 낯을 가렸지만
선생님들과 함께, 서로의 좋아하는 연예인, 색깔, 동물 등등을 알아가면서
어색함이 조금씩 사라지고
서로에 대해 조금씩 더 알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는 다 함께 선생님은 아이들을, 아이들은 선생님을 소개하는 식으로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 번째로는 서로의 얼굴을 그려주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모두 열심히 그리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
장난도 치며 즐거운 그림그리기 시간
아이들이 선생님의 얼굴을 너무 잘 그려서 모두 놀랬답니다!



그 중에서도 성민이가 민혁 선생님의 얼굴을
정말 닮게 그렸답니다 ^^



마지막으로 저희가 사온 과자와 음료수를 먹으며 즐거운 간식타임~~깜찍


간식을 먹고 다 함께 정리를 하면서
첫 봉사활동을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동센터를 나서는데 아이들이 멀리서
배웅을 해주었습니다!ㅠㅠ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저희를 잘 따라준 아이들이 너무 고마웠고
다음 봉사활동이 더 기대되는 첫 봉사활동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부산2팀 슈퍼노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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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간단히(??) 활동에 필요한 준비물을 사고 센터로 가는길.
사진에는 다행히 얼굴이 안 나왔지만, 다들 덥고 뜨거운 날씨에 인상들 많이 쓰고 갔던걸로....


센터에 거의 도착하자 인상쓰고 지쳐하던 기색은 간데 없고
씩씩하게 걷는중~
다들 잘생겼죠?ㅎㅎ
 


프로그램 시작전 1회차 활동을 맡은 선생님!
전문 MC에 가까운 프로그램 진행~
모두들 집중하는중


우리의 프로그램 활동중 하나인 스피드 퀴즈!
선생님들은 이런거 적을 생각도 못했는데 아이들이 먼저 화이트 보드에 적어 줘서 
A팀 몇개, B팀 몇개 암기할 필요가 없었다는.....ㅋㅋㅋ


저기 보이는 스케치북을 보고 열심히 설명하는 친구
주변에서는 온갖 방법으로 방해하는중


말을 하지 않고 표현 하는 스피드 게임이였는데 말 안하고 저 단어!!
'기차'를 표현 하는데 고생했었던 B팀!ㅠ


발대식때 배웠던 둥굴게 둥굴게~~
호각 소리와 함께 호명하는 수에 맞춰서 사람을 모아야 되지만....
우리 선생님!
4번정도[??] 인원수를 착각해서 탈락한 사람이 없었다는 행복했던 게임ㅎㅎㅎ


간식도 먹고 이야기도 나누다가 어느새 2시간의 활동이 모두 마치고, 
1회차를 마무리하는 기념사진!
모두들 잘생겼다~


센터 내려와서 아쉬워서 선생님들끼리 한 컷... 
BUT, 갑자기 난입한 PS어린이(초3)
지치지 않는 체력으로 대전2팀 남자 선생님들을 괴롭힌(?) 장본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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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8일! 드디어 서울 8팀의 역사적인 첫 봉사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장소는 은평구에 있는 그루터기 지역아동 센터였는데요.
처음엔 아이들과 어색했지만 아이들이 아주 활기차서 금방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 몸으로 친해지고 있는(?) 우리의 단원들!!

저희는 아이들과 친해지기 위한 놀이로 '아바타 그리기'를 실시했는데요!
아이들은 선생님의 얼굴을! 선생님들은 아이들의 얼굴을 그려주는 놀이에요.
단 2분동안! 서로의 특징을 잘 살려서 그리는 거죠!
포스트잇에 그린 그림들을 벽에다가 붙이고 투표를 실시했어요.
가장 특징을 잘 살린 그림이거나 웃긴 그림에 한 사람당 3개씩!!
별표를 그리는 방식으로 투표를 해서 가장 많이 특표한 그림을 그린 아이에게는
사탕으로 포상을 했습니다~~ 저희는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최대한 정확하게
그리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는 점이 중요하겠지요?



다음으로는 ttct 검사를 실시하였는데요!
ttct란 'The Torrance Tests of Creative Thinking'의 약자로 창의력 검사입니다.
창의력을 테스트해보면서 아이들의 성향, 성격까지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많아서 집중력이 저하될 것을 우려한 저희들은 아이들을 두 방으로
나누어서 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 장소를 두 곳으로 나누어서 실시했습니다. 쉿! 아이들이 초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옆에서 "우와! 이런 생각도 했어?", "그림 잘 그리는구나~" 하며 칭찬을 열심히 해주었습니다.



부쩍 친해진 우리들의 모습이 보이시나요? ^^


두 시간이 금세 지나가고 센터에서 준비해주신 김밥, 라면, 만두, 과일들!!
아이들과 맛있게 나누어 먹었습니다.
정말 많은 양을 준비해 주셨더라고요.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단체샷!


첫 봉사활동을 마친 소감은...
두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서 아쉬웠다는 점! 인 것 같아요.
처음에는 아이들과 서먹서먹해서 저희들이 말도 많이 걸고 장난도 쳤는데
다행히도 아이들이 많이 활기차고 밝아서 장난도 잘 받아주고 금방 친해진 것 같습니다.
저희가 사전회의 때 예상했던 것보다 시간이 모자랐어요.
그만큼 오늘 센터에서의 시간이 즐거웠다는 것이겠지요?
한 번 해보니 다음에는 준비를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팍팍! 옵니다.
오늘보다는 내일이 기대되는 봉사활동이었습니다!!

이상으로 서울 8팀의 첫 번째 봉사활동 이야기를 마칩니다. 2편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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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8. 진성지역아동센터>

300팀의 봉사 첫 날!  
날씨는 화창하고 컨디션도 다들 good!
첫날인 만큼 한 시간 일찍 만나서 간식을 사고 진성지역아동센터로 향했다!
도착해서 먼저 센터에 계신 선생님들께 인사를 드리고 사전회의를 하였다.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할 수 있도록 미리 만들어보고 게임 설명도 듣고!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들과의 만남~
먼저 다가와주는 아이들 덕분에 쉽게 친해질 수 있었다!
우리 300팀이 준비한 첫 번째 활동은 서로에 대해 알 수 있는 '나는 누구일까요?'
신문이나 잡지에서 나를 표현할 수 있는 사진이나 글을 오려 도화지에 붙이는 활동이었다.


이름을 비롯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를 알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
완성한 후에는 자발적으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금까지 아이들에 대해 알았다면 다음은 친해지는 시간!
지하에 있는 강당에 모여서 친해지는데 가장 좋은 무기인 게임을 했다!
첫 번째 게임은 '당신은 이웃을 사랑하십니까?' 이었다!
다 같이 둥그렇게 앉아서 게임을 하는데 다들 들떠서인지 시끌벅적!
"긴 바지 입은 사람을 사랑합니다!" , "앞머리 있는 사람을 사랑합니다!"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우리 300팀도 더 신나서 장난치고~


두 번째 게임은 '피그!스톱!하우스!'
처음엔 다들 생소한 게임이어서 허둥지둥했지만
하다 보니 너무 재미있어서 땀을 흘리면서 게임을 했다!
한 시간 동안 뛰어 다니고 박장대소하며 총알 같은 시간을 보내고
다시 위에 올라와서 간식을 먹으며 첫 번째 봉사를 마무리했다!

다 끝난 후에는 300팀끼리 모여서 첫 봉사의 후기와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고 센터에 인사를 드리고
봉사 끝!!

 

 

전체적으로 아이들이 생각보다 굉장히 활발해서 당황했지만
앞으로의 활동을 아이들의 성격과 맞게 고쳐나간다면
매번 재미있는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GS 리얼러브 300팀! 앞으로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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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GS SHOP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 5기
서울 1팀 유머러스입니다.
  
5월에 있었던 발대식과, 학교 기말시험이 끝나고
드디어 6월 21일
영등포 두날개 센터에서 저희들의 첫 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두 날개 센터 복지사님과 아이들에 대한 정보, 주의사항 등 면담시간을 갖고 

드디어 기다리던 아이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어색하지 않게 반갑게 인사하며, 자리에 앉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진행되는 오프닝 게임 “샐러드”
전체적으로 좋아하는 과일 몇 개를 정해서 자리 바꾸는 게임인데,
쭈뼛쭈뼛 하던 친구들이 정작 게임이 시작되자 몸 사리지 않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줘서 어찌나 놀랬는지 모릅니다!!!


오프닝 게임이 끝나고, 본격 레크레이션에 들어가기 앞서 
가사 적힌 종이를 나눠주고 가사에 맞는 음악이 들리는 곳으로 찾아가서
각자 조별로 모인후, 조별 이름과 빙고판에 채울 마크를 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팀별 구호와 마크를 정하자 어느덧 시간이 3시!
3시는 아이들 간식시간이라서 잠시 쉬는 시간을 가졌는데,
센터에서 저희 팀에게도 간식을 주셔서 주린배를 채우고, 정말 맛있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한 친해지기 본 게임~!
선생님들과 아이들로 구성된 다섯팀으로 팀 빙고!
재밌는 레크레이션과 게임으로 아이들과 같이 
몸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강남스타일을 표현하고 있는 모습!!ㅋㅋ

뒤돌아서서 5초씩 그림을 그려 정답맞추기!
아이들이 열심히 그림을 그렸어요~ 빨리 전달하는 모습ㅎ.ㅎ
 


팀별로 앉아있는 아이들과 우리들~^^
옆에 직접 수제 팀빙고판이 보이네요~ㅋㅋ
PPT를 준비하여 보기쉽게 게임을 설명하였습니다.
 

사진으로 다 담진 못했지만 절대음감, ox게임,초성게임 등 여러가지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의 경쟁심이 불타오른듯 하였어요!ㅋㅋ

게임이 다 끝난후 1등부터 5등까지 과자를 선물해주었습니다~.
각자 다 다른 선물에 서운한 아이들도 있었나봐요~ ㅠㅠ얘들아 미안~
 


단체사진을 찍고 저희 서울1조의 첫 봉사활동은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처음이라 아이들도 어색하고 조금 부족한 부분이 많았지만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보니 힘이 불끈불끈 솟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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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리얼러브 5기 광주 1팀 첫 봉사활동!
이른 아침부터 팀원들은
광주 봉선동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로 향했습니다.

현재 광주 버스는 파업 중...
버스는 운행이 뜸해지고 대부분 만원이에요
게다가 기관까지의 거리가 먼 팀원들이 많았지만
모두 빠지지 않고 와주었어요ㅎㅎ

팀원 모두가 아이들과의 첫 만남이
설레고 기대되는 눈치더라구용

이른 아침, 봉선동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하나 둘씩 시작하더니
꽤 많은 아이들이 모였씁니다 !!

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와서 놀랐지만
더욱 반갑고 즐거웠어요

오늘 저희 광주 1팀은
구체적 프로그램을 실행에 옮기기 전에
아이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한 명씩 간단한 자기소개를 하는 팀원들
 



항상 밝은 모습의 팀원들이지만
오늘따라 더 밝아보여요ㅎㅎ

"얘들아 만나서 반가워 앞으로 잘 지내보자!! ^▽^"


서로의 이름을 알고 이야기를 나누며
한 걸음 더 가까워진 우리

간단한 게임을 하면서 더 친해질 수 있었어요
저희도 아이들도 모두가 신나고 즐거웠던 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오늘 아동센터에서 발견한 팔씨름 왕!!
 


예쁜 광주1팀 팀장님과 팔씨름을 하는 저 아이
지훈이에요 ㅋㅋ

결과는 지훈이 승!!

이날 지훈이는 저희 14명을 모두 이겼어요 ^_^ v



첫 활동을 기념해서 준비한 저희 팀 현수막


저희 팀 이름은 바로 '또친'
(또 만나요 친구들) 이란 뜻

생각보다 현수막이 예뻐서 놀랐어요
앞으로 종종 사용할 거 같은데 무척 맘에 들어요!
 


현수막 앞에 모인 귀여운 아이들


아이들이 가는 곳엔 우리도ㅋㅋㅋㅋㅋㅋㅋ
팀원들과 아이들이 모여
첫 활동을 기념하는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이들이 착하고 또 잘 따라주어서
무척 기쁘고 고마웠어요

아이들과의 첫 만남을 뒤로 하고
저희 '또친'은 회의를 하러 갔습니다.

사실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미리 구성해놨지만
더 유익하고 재미를 주는 프로그램을 위해
저희는 회의를 마치고 귀가했습니다.

그럼 다음엔 더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또 만나요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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