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기를 시작으로 어느덧 2016년! 럭키 쎄븐~~!! 7번째 해를 맞이하게 된 GS SHOP의 대표 대학생 사회공헌 프로그램. 리얼러브 대학생봉사단! 그런데! 혹~~시 GS SHOP 리얼러브 대학생봉사단이 뭔지 잘 모르시는 분이 있을 것 같아 설명드리자면! (친절한 지피디 ^ㅡ^ 이것은 셀프 칭찬~!)

 

※ GS SHOP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는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면서 자기계발과 리더십을 형성해가는 대학생 봉사단으로 GS샵과 기아대책이 함께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봉사의 가치를 많은 사람과 공유하여 나눔 문화를 형성하고,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하여 문화예술교육 봉사활동 실시하고 있습니다.

 

 

6기까지 총 1700여명의 대학생들이 GS SHOP 리얼러브 봉사단원으로 활동하면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해 나갔는데요. 지난 2016년 5월 7일, 설레는 마음과 함께 아름다운 행보를 이어나갈 대망의 7기 리얼러브 대학생 봉사단첫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GS SHOP 리얼러브 대학생 봉사단은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인천·경기, 광주까지! 각 지역별 총 20개의 팀들이 활동하게 되는데요.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하게 될지에 대한 간단한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앞으로 만나게 될 지역아동센터와 아이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고, 놀공발전소와 함께 팀워크 프로그램을 하면서 팀원들 간에 어색어색함도 없애고 공동체 의식도 느낄 수 있는 시간들을 가져보았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몸을 직접 움직이는 게임을 통해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던 리얼러브 7기 20개의 팀들. 게임 이후에 서로 친해진 것 같은데요?? >.<

 

 


GS SHOP 리얼러브 봉사단 7기는 앞으로 각 팀 별로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하여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직접 만나고 음악, 미술, 체육 놀이를 활용하면서도 Design Thinking을 접목한 특별한 봉사활동을 진행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그 무엇보다 앞으로 이들이 만나게 될 저소득층 가정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정말 나를 잘 이해해줄 수 있는 형, 오빠, 언니, 누나가 아닐까요?

 

무언가를 베풀기에 앞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소중한 친구가 되어 이들과 함께 뛰어놀며 리얼러브 봉사단 7기 단원들... 이들의 활동을 기대하며 지피디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마음으로 함께 응원해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지난 5월 출범한 GS SHOP 대학생봉사단 리얼러브 6기!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해온 시간도 어느덧 4개월이나 지났는데요,

 

지난 2015년 9월 19일에는 그 동안의 봉사활동을 중간 점검하는 시간을 갖고자 각 팀의 리더들이 한 자리에 모였답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GS SHOP이 위치한 GS강서N타워에서 진행되었는데요, 특별히!

리얼러브 봉사단 각 팀의 리더들과 GS SHOP 임직원들이 함께 조를 이루어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봉사단원들의 각 팀 별 봉사활동 진행사항 발표를 시작으로 조별로 간단한 자기소개를 한 뒤,
어색함을 없애고 서로를 더 알아가기 위한 나만의 인생그래프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금의 ‘나’를 있게 한 애피소드들을 각자의 방식대로 표현하여 소개하는 모습인데요,

서로를 알아가는 모습들이 정말 진지하지 않나요~?? (^ㅡ^ 씨이익)

 

 

 

 

 

맛있는 점심식사 후에는, 각 팀 별로 자유롭게 GS SHOP 사옥도 투어 해 보고,
서로 깊게 이야기하며 함께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지난 4개월동안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온 리얼러브 봉사단 6기!
그리고 피곤한 주말에도 한걸음에 달려와 봉사단원들에게 진심어린 격려와 응원을 마다하지 않은 GS SHOP 임직원분들! 모두에게 잊지 못할 뜻 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할 리얼러브 6기!

많이많이 응원해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안녕하세요 서울5팀 '한울아이'팀 입니다.

벌써 9월의 끝자락에서, 저희 서울 5팀은 여섯번째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더욱 뜻깊었던 것이, 서울 8팀과 함께하는 연합 봉사활동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봉사활동은 서울 8팀의 그루터기 지역아동 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8팀이 준비한, 나만의 비누 만들기 였습니다. 
각자 집에 가져갈 비누를 생각하면서 아이들과 선생님 모두 재밌었던 비누 만들기 시간의 사진을 보여드릴게요!
 


큰 마루에 둥그렇게 앉은 저희팀과 8팀.. 몇번 만나긴 했지만 아직 아이들끼리도 서로 어색한 상태였습니다.그래서 한명씩 돌아가면서 자기 소개를 하였어요! 저희팀 만큼이나 밝고...ㅎ 에너지넘치던 5팀 팀원들!

자기소개 후에는, 바루 비누 만들기를 하지 않고 어색함을 풀기위해서 수건돌리기를 하였습니다. 
 


수건돌리기를 하면, 꼭 처음에는 그거 재미없다는 아이들도, 나중에 수건 자기 달라며 재밌어 하더라구요. 어색함 풀어주는데 이만한 게임이 없는 것 같아요!

 
드.디.어! 대망의 비누 만들기 !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 8팀에서 맡아서 준비해오신 거였어요.  이번 프로그램의 진행자 분도 역시 8팀의 팀원이는데, 남자분이셨는데도 불구하고 준비물 하나하나 순서를 차근차근 설명해주셨어요.




직접 하나 만들어오셔서 예시까지 보여주신 센스!!! 설명을 듣고, 다들 자기가 하고싶은 향을 골라서 나누어졌어요. 가장 먼저 한일은 비누베이스를 사각썰기 하는 것이였어요. 얼마나 조그맣게 사각썰기 하느냐에 따라 비누베이스가 녹는 속도가 달라지는 만큼, 중요한 순서였어요!



빵칼을 사용하기는 했지만, 비누베이스가 꽤 딱딱한 편이였기 때문에
안전에 안전을 이야기했답니다. 아이들이, 칼질하는 걸 워낙 재밌어해서 저희가 주의를 줘가며 조심조심 잘랐습니다. "손은 이렇게 위에두고 잘라야 하는거야 " "줘바, 선생님이 도와줄게 " 이렇게 정말 열심히 깍둑설기한 비누베이스를 통에 넣고 드디어 녹이기 시작했습니다.!
 


통의 크기가 워낙 애매해서, 아이들이 저으라고 하기 위험했기 때문에 선생님들이 젓기로 했습니다. 워낙 조그맣게 썰어서 매우 빨리 녹아가는게 눈에 보여서 다들 신기해했더랬죠. 이게 여기다가 저희가 선택한 녹차 향 을 첨가해야 했어요

 
녹차 향을 넣으니까 저런 초록색 이상한 색깔이 나왔다는..그렇게 섞은 녹차향을 비누베이스 녹인곳에 붓고 또 여러가지를 넣고 이렇게 저어줬어요. 저렇게 비타민이나, 좋은것들도 한통씩 쭉쭉 뿌려넣었답니다.




드디어...! 미리 준비해온 여러가지 모양의 몰드에 부었습니다. 거품이 생기는 것은 에탄올 싹싹 뿌려 없애주었고요.
 


모두 굳힌후의, 최종 비누 모습!! 아이들도 집에 가져가고 매우 좋아하며 반응도 좋았던 5팀과 8팀의 연합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처음으로 센터에서 아이들과 밥도 먹고, 새로운 8팀 사람들과 8팀 지역 아이들을 만나니, 정신은 없었지만 새롭고 훨씬 재밌던 봉사 활동이였습니다.

 
 

GS SHOP 리얼러브 5기 서울 5팀 여섯째 봉사활동 이야기 끝.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9월 13일 토요일 PM 1:00~5:00까지 열두 광주리 지역아동센터에서 6주차 봉사활동이 있었습니다. 이번 주차 활동은 아이들의 감각을 자극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소 사람들은 모든 감각을 느끼며 살아가지 못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번에 러브레인져 선생님들이 준비한 시간은 사람이 느낄 수 있는 모든 감각을 확인하고 느껴보는 시간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은 촉각의 달인, 시각의 달인, 미각의 달인, 청각의 달인 순서로 진행하였습니다. 아이들은 평소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감각을 사용하면서 신기해 하면서 호기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해 주었습니다.
 




<무서워하지 말고 뭐가 들었나 찾아봐요^^>
1.첫 번째 시간은 촉각의 달인 시간이었습니다. 
눈을 안대로 가린 다음 암흑 상자에 들어 있는 물건이 무엇인지 맞추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임진행은 팀원들 전체가 다 만져본 후 팀끼리 정답을 상의한 후 정답을 맞추는 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의 짓궃은 장난으로 몇몇 아이들은 무서워하며 상자 속에 손 넣는 것을 무서워하였습니다. 애들아~ 무서워하지 말고 다음에는 꼭 뭐가 들었나 맞춰보자~^^
 



<저 꼬리는 누구의 꼬리일까요? 맞춰봐요??>
2.두 번째 시간은 시각의 달인으로 러브레인져 선생님들이 ppt로 준비한 사진의 일부를 화면을 통해 보며 어떤 사진인지 정답을 맞춰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러브레인져 선생님들이 생각했던 것 보다 아이들이 잘 맞춰서 진행을 맡았던 강준 선생님께서 당황 했다능..^^; 


<으악~~이거 뭐예요 선생님~~!!>
3.세 번째 시간은 미각의 달인 시간이었습니다. 
진행은 골든벨 식으로 진행되었고 한팀이 나와서 복불복으로 음식을 먹고 다른 팀에게 복불복 음식을 누가 먹었는지 알 수 없게 연기를 하면서 먹는 게임이였습니다. 맵고, 짜고, 시고, 달달한 음식을 먹으면서 숨기고 싶지만 숨겨지지 않는 아이들의 표정은 아직까지 잊을 수가 없습니다. 연기한다고 수고했어~!@.@

 



<자 다같이 압ㅈ랩ㄹㅂㅈㄹ~~~>
4.네 번째 시간은 청각의 달인으로 이구동성 게임을 진행하였습니다. 
팀원 중 4명이 앞으로 나와 예를 들면 사면초가, 일석이조, 등 단어를 한자씩 큰소리로 동시에 말하면 나머지 팀원들이 이 낱말을 맞추는 게임이였습니다. 너무 어려워서 러브레인져 선생님들도 어려워 하였습니다. 자 한번 더 다 같이~~~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열심히 프로그램에 참여해준 아이들과 진행을 맡은 진행 팀 선생님들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다음 봉사활동 시간에도 다 같이 뽜이팅~!! 러브레인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안녕하세요
GS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 광주 1팀 입니다
이번주는  광주 1팀과 2팀이 모여 가을 운동회를 하는 날 ~~
 
팀원들이 운동회가 열리는 농성초등학교에 먼저 모여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선물들을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첫번째로 등장한 지훈이광주 2팀 부팀장님과 친해보이던데ㅜㅜ
그래도 오늘은 광주 1팀을 위해 멋진 활약 부탁해~~
지훈이를 시작으로 아이들이 하나 둘씩 모이고 이제
 
 
본격적인 운동회 시작 ! 
처음부터 무리하면 좀 그렇죠?^^ 워밍업 차원에서 첫 번째 순서는 OX 퀴즈!
광주 2팀 팀장님께서 문제를 내주셨어요

 



상식 문제로 진행된 퀴즈그런데 팀원들도 헷갈리는 퀴즈.. 애들아 도움이 못돼서 미안해ㅜㅜ
결국 대거 탈락이 계속되는 가운데 우승자에게는 문화상품권이 지급되었습니다~
 


캐쉬말고 책이나 학용품 사는데 쓰길..
상품을 보고 한층 더 의욕이 상승한 아이들그 열기를 이어갈 두 번째 게임은?
바로 피구!! 저희는 피구가 이렇게 살벌한 게임인 줄 몰랐어요ㅠㅠ 게임에 집중한 나머지 사진이 한 장 뿐이야..
 


그렇게 사진도 안 찍어가며 열심히 경기를 한 결과 광주 1팀이  2:0으로 이길 수 있었습니다 !!
피구할 때 햇빛도 강하고 날씨가 너무 더웠는데아이들과 팀원들 모두 파이팅 넘치게 임해줬어요
피구가 끝나고 잠시 쉬어가는 타임
 



그러나 팀원들은 피구 하나로 지침운동회도 도대체 몇년만인지... 힘들다
하지만 우리에게 쉬는 시간은 스쳐지나갈 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하이라이트 게임! 이어달리기가 남았어요 !
아이들은 모두 참여하고 팀원들은 여자,남자 각각 두명씩!어쩌다보니 저도 뛰게 됐네요

우리팀 여자 선수들 아이들은 앞으로 뛰고 팀원들은 뒤로 뛰기로 했는데요
달리기가 시작되고 뒤로 열심히..달린 나 ..
 


앞으로 달리는 상대팀 여자분을 보며 민망할 뿐이고..
저는 좀 슬펐지만 이어달리기도 광주 1팀이 이겼어요~ 
뭐..나는 괜찮아 ㅎㅎ.. ㅜㅜ
 
경기가 끝난 후에 기쁜 마음으로 아이들과 피자도 먹고
선물을 아이들 모두에게 나누어주었어요 ㅎㅎ 
마지막으로 단체사진!! 
 

 
생각보다 날이 더워 팀원들과 아이들 모두 고생했지만
그만큼 보람있고 즐거웠던 운동회였습니다 :)
애들아 다음주에 보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안녕하세요~~ 벌써 슈퍼노바팀이  6번째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봉사활동이 새삼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느끼며  남은 기간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처음으로 야외활동을 하게되었습니다ㅎㅎ

바로 '부산시민공원'에서의 활동인데요!!
아이들과 함께 부산시민공원에 가서 팀을 나눠서 다양한 게임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문현지역아동센터로 가서 아이들과 함께 지하철을 타고 출바알~~!~
야외활동은 특히 더 위험할 수 있기에 아이들과 손을 꼭 잡고 이동을 하였습니다 ^^
 
지하철을 내려 조금 걷다보면 바로 보이는 시민공원!
정말 외출하기 좋은 날씨여서, 모두들 즐거운 마음으로 향하였습니다 ^0^

사실 정말 햇빛이 쨍쨍해서 조금만 걸어도 땀이주르륵 나는 날씨였답니다 ㅎㅎ

도착하여 미리 정해뒀던 팀A팀B로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나눠졌고,
내가 네비게이션,콩!콩!,줄넘기,산적 룰렛게임등의 다양한 게임을 통하여
스티커를 많이 모으는 팀이 선물을 받게되는 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 모두 들뜬마음을 가지고 잘 참여해주었습니다


<첫번째는 미로게임>
정말 어려운 게임이었는데요 ㅋㅋㅋㅋ
날씨가 더워도 아이들은 모두 지친 기색없이
저리 뛰고 이리 뛰고 아이들의 체력에 새삼 감탄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미로였지만 열심히 여기저기 뛰어다닌 덕분에 나올수 있었습니다 ㅎㅎ
<두번째는 줄넘기게임>
아이들이 한 명씩 돌아가면서 하던 사람이 줄에 걸리면 다음 사람이 하고,
이런식으로 이어서 50개를 채우는 게임!!
아이들이 모두 스티커를 생각하며ㅋㅋㅋㅋ 열심히 참여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콩!콩! 게임과 산적 룰렛 게임>

콩콩게임은 아이들이 젓가락으로 콩을 직접 옮기는 게임~
산적 룰렛 게임 할 때 모두 가슴 졸이며 했던 기억이..ㅎㅎㅋㅋㅋㅋㅋ

이렇게 게임을 끝내고 아이들과 함께 다시 센터로 향하였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저희들이 준비한 선물을 주면서 오늘의 활동이 끝나게 되었습니다^^


첫 야외활동이라 그런지 좀 서툰면도 있었지만

아이들이 정!말! 흥미롭게 모든 게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어 신나는 활동이 되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안녕하세요~! 서울 7팀 쿠우조 입니다.
오늘은 두번째 봉사활동이 있었던 날이에요~!
어느덧 방학을 하고 7월이 되서 다 모이게 된 조원들~~
아이들도 오랜만에 보는 터라 큰 설렘을 갖고 만났답니다^0^


오늘은 활동 계획대로 몇 가지 미술활동을 진행했어요~!

첫 번째로 자음과 모음 결합시키기 활동을 다같이 모여 했는데요!
정말이지 모두 관심을 갖고 ‘이게 과연 무슨 문구일까?’ 하는 호기심으로
정답을 맞춰 주었습니다!
맞힌 아이들에게는 준비된 요구르트도 하나씩 나눠주었어요^^

 다음으로는, 자 이게 뭘까요~~???
잡지로 오려낸 여러가지 색깔들~!
잡지나 색종이를 오려서 종이에 붙인 다음
나만의 색깔을 만들어보는 활동이 진행되었어요!


오려낸 잡지와 색종이를 가지고

마음에드는 조각 하나를 찾아 종이에 붙이기 시작했어요! 

열심히 풀칠하는 아이들의 모습이네요!
중간 중간 저희들이 함께 알려주며 도와가며 했답니다~

드디어!
아이들이 창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만들어낸 색 이름들 대공개!!
 
모아놓고 보니 어린 아이들이지만 그래도
세상 어디에도 없는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게 되서 기뻤어요ㅎㅎ
이렇게 칠판에다 보기 좋게 모아두고~~

마지막으로 A4 용지 한장을 가지고

가장 높이 높이 올리는 활동을 진행하였는데요~
무조건 풀 하나만을 가지고 해야하는 거라 창의력이 필요했어요~!


 우려했던 바와는 달리.!!! 아이들이 묵묵하게 정말 잘 해주었어요!
최대한 높이 높이~ 쓰러지지 않게 세우기 성공-!!

 간 어려워 보이긴 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한 아이들의 모습에
또 한번 감동이었답니다 ㅎㅎ

 집중할 수 있었던 시간! 우리 조원들도 함께 도와가며 했기에
어린 아이들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었던 활동이라서 더욱 뿌듯했습니다^^

 오늘의 활동은 평소에 비해 짧게 진행되었지만!
그래도 준비했던 미술 활동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어요~

더운 날씨인 줄 모르고 열심히 해주었던 조원들!
다음 활동이 기대되는 만큼 , 아이들과 점점 더 친해질 수 있도록
재밌게 준비해야겠어요! 다음주에 또 만나요 안녕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일주일만에 다시 만난 Do으리 팀!
이번에는 시간이 오후로 조정되어 개롱역에서 머나먼 서쪽에 살고있던 팀원들이 조금은 편했을 것 같았습니다.
 아이들을 만나러 출바아.......알..?

사진이 없어영!
저희는 또 깜빡하고 시작전에 단체사진을 찍지 않았답니다.ㅋㅋㅋ
역시 저희의 머리속엔 오직 아이들을 만날 생각 뿐이죠!

오늘의 주제는 "빨대로 그림그리기" 입니다!
도화지에 자신의 미래의 모습을 그려보고 빨대로 머리카락을 완성하는 두 단계가 합쳐진 미술활동입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모습을 어떻게 그릴 지 궁금해집니다.

주제에 대해 설명하고 준비물을 나눠준 뒤
옹기종기 모여앉아 시작해봅니다!!

 
시작부터 분위기 UP! UP!

우리 아이들은 저희가 센터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수다쟁이가 된 답니다.
역시나 시작부터 오고가는 대화속에 시끌벅적ㅋㅋㅋㅋㅋ


아이들에게 자신의 미래의 모습은 무엇인지 물어봅니다~

아이들은 진지하게 고민하고,
아이들에게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물어보며 어떤 그림을 그릴 지 얘기해봤습니다.
한편, 그림에 자신있다는 백종수화백은 연필을 잡는 손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아이들도 조금씩 그려 나가기 시작합니다.

무언가를 배워야하는 강압적인 프로그램이 아닌
언니 오빠들과 함께하는 "놀이"의 개념인 만큼
아이들이 자유롭게 장난을 치기도 합니다
근데, 저 라바는 정말 잘 그렸네요~~!!

엄머 .. 이게머죠
 
백종수화백은 한 아이의 오더를 받고
포켓몬스터책에 나오는 고난이도의 캐릭터를 주문제작합니다.

착한 아이 하나가 부팀장의 초상화를 그려 주었습니다... 후훗
 

아이들이 미술활동에 너무 즐거워하는 것은 좋지만...
계속 이러다간 빨대 그리기의 빨대도 못 잡고 끝날 것 같아
밀착 마크와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해야겠습니다

 드디어 빨대를 이용해 불고 있는 아이가 등장했습니다!!
 

아이들과 얘기 하다보면
저렇게 빵빵 웃음이 터지지용
 

다들 열심히 집중하고 있습니다.
도화지가 많이 비어보이는 건....
기분탓이겠져?
 

 그림은 점점 완성되어 가는 듯 한데영???

 민아는 축구선수가 되고 싶다는 아이의 모습을 대신 그려 보았습니다.
빨대로 열심히 불어 머리카락을 완성합니다!
머리카락이 하늘로 치솟은 이유는...
매우 빠른 속도로 달려가는 스트라이커의 모습이기 때문이겠죠?
 

드.디.어
완 to the 성!!!!!


중간중간 피카소의 작품같은 추상화도 보이지만,
대부분 아이들이 열심히 그려주었습니다.

아이들은 미술활동을 참 좋아해서 같이 하는 내내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고,
그리면서 많은 얘기도 나눌 수가 있어서 더더욱 좋았습니다.

모두 잘 그렸지만,
동기부여를 위해 잘 그린 사람 한 명에게 선물을 주기로 했기에
선생님을 그린 친구에게 선물증정도 했답니다

다음 봉사활동에서 만날 것을 기약하며, 빠이빠이 했답니다
역시나 사진찍는걸 까먹었죠 ㅋㅋㅋㅋ

가지 말라고 붙잡는 아이들이 아직도 눈에 아른거립니다.
언능 다음 봉사활동이 다가오길 기대하며!!!
안. 녕.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안녕하세요 ^^
GS SHOP 대학생봉사단 리얼러브 5기
부산2팀 슈퍼노바입니다.

저희는 6월28일 '문현 지역아동센터'에서 첫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가기 전에 아이들하고 같이 먹을 간식거리를 사고
'문현 지역아동센터'로 향하였습니다^^


긴장되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향하는 길~~



아이들이 아직 오지 않아서 파란색 팀 복으로 갈아입고
'문현 지역아동센터' 선생님의 말씀을 잠깐 들으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오기 전, 함께 할 교실을 정리하였습니다.


아이들이 한 명, 두 명씩 도착하고 함께 교실에 모여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는데요!
처음의 어색함과 긴장감을 풀어주시기 위해 아동센터 선생님께서 도움을 주셨습니다^^
서서 한 명씩 소개하는 것보다는,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파트너가 되어서
서로의 궁금한점과 관심사를 알아가며 친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먼저 가졌습니다.



아이들이 처음에는 낯을 가렸지만
선생님들과 함께, 서로의 좋아하는 연예인, 색깔, 동물 등등을 알아가면서
어색함이 조금씩 사라지고
서로에 대해 조금씩 더 알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는 다 함께 선생님은 아이들을, 아이들은 선생님을 소개하는 식으로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 번째로는 서로의 얼굴을 그려주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모두 열심히 그리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
장난도 치며 즐거운 그림그리기 시간
아이들이 선생님의 얼굴을 너무 잘 그려서 모두 놀랬답니다!



그 중에서도 성민이가 민혁 선생님의 얼굴을
정말 닮게 그렸답니다 ^^



마지막으로 저희가 사온 과자와 음료수를 먹으며 즐거운 간식타임~~깜찍


간식을 먹고 다 함께 정리를 하면서
첫 봉사활동을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동센터를 나서는데 아이들이 멀리서
배웅을 해주었습니다!ㅠㅠ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저희를 잘 따라준 아이들이 너무 고마웠고
다음 봉사활동이 더 기대되는 첫 봉사활동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부산2팀 슈퍼노바 화이팅!!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6월 14일 토요일
PM 1:00~5:00까지 열두 광주리 지역아동센터에서 1주차 봉사활동이 있었습니다. ^^
우선 저희 러브레인져 팀원들은 아이들과 친해지기 위해 각자 자기 소개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번째로 러브레인져 선생님들의 취미, 특기, 및 특이사항 등을 소개하였습니다.

<자기소개 및 그림그리기>



리얼러브 선생님들의 자기소개가 끝난 후 아이들과 명찰 만들기,
서로의 얼굴을 그려주기를 통해서 아이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 다소 낯선 사람을 경계하던 아이들의 마음의 벽들이
조금씩 무너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놀이>
자기소개 시간이 끝난 후 10분정도 휴식을 취한 후 아이들과 좀 더 친해지기 위해
<당신의 이웃을 사랑하십니까?> <신문지 게임>을 하였습니다.

 
<당신의 이웃을 사랑하십니까?>
 


<당신의 이웃을 사랑하십니까?> 이 놀이는
 술래가 원가운데로 와서 자기소개를 하는 방식입니다.

이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이름과 얼굴을 익힘과 동시에 재밌게 놀면서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들의 상세한 설명과 몇 번의 게임을 통해서 아이들이 쉽게 습득 할 수 있었으며,

처음에는 원안에 들어가 자기소개 등을 하는 것에 부끄럼을 느끼는 아이들도 놀이를 하면서
적극성을 띄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놀이를 통해서 아이들의 성격을 파악 할 수 있었고,
아이들은 선생님의 이름을 선생님들은 아이들의 이름과 얼굴을 익힐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신문지 게임>


<신문지 게임>은 아이들과의 스킨쉽을 통해 친밀감을 높이는 게임입니다.
먼저 선생님들이 시범을 보이고 아이들 한명 한명과 짝을 이뤄 게임을 하였습니다.
신문지의 칸이 작아지면 작아질수록 아이들과의 서먹서먹함도 조금씩 줄어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놀이가 하나씩 진행 할 때 마다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즐겁게 게임을 끝낼 수 있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마트에서 간단히(??) 활동에 필요한 준비물을 사고 센터로 가는길.
사진에는 다행히 얼굴이 안 나왔지만, 다들 덥고 뜨거운 날씨에 인상들 많이 쓰고 갔던걸로....


센터에 거의 도착하자 인상쓰고 지쳐하던 기색은 간데 없고
씩씩하게 걷는중~
다들 잘생겼죠?ㅎㅎ
 


프로그램 시작전 1회차 활동을 맡은 선생님!
전문 MC에 가까운 프로그램 진행~
모두들 집중하는중


우리의 프로그램 활동중 하나인 스피드 퀴즈!
선생님들은 이런거 적을 생각도 못했는데 아이들이 먼저 화이트 보드에 적어 줘서 
A팀 몇개, B팀 몇개 암기할 필요가 없었다는.....ㅋㅋㅋ


저기 보이는 스케치북을 보고 열심히 설명하는 친구
주변에서는 온갖 방법으로 방해하는중


말을 하지 않고 표현 하는 스피드 게임이였는데 말 안하고 저 단어!!
'기차'를 표현 하는데 고생했었던 B팀!ㅠ


발대식때 배웠던 둥굴게 둥굴게~~
호각 소리와 함께 호명하는 수에 맞춰서 사람을 모아야 되지만....
우리 선생님!
4번정도[??] 인원수를 착각해서 탈락한 사람이 없었다는 행복했던 게임ㅎㅎㅎ


간식도 먹고 이야기도 나누다가 어느새 2시간의 활동이 모두 마치고, 
1회차를 마무리하는 기념사진!
모두들 잘생겼다~


센터 내려와서 아쉬워서 선생님들끼리 한 컷... 
BUT, 갑자기 난입한 PS어린이(초3)
지치지 않는 체력으로 대전2팀 남자 선생님들을 괴롭힌(?) 장본인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6월28일! 드디어 서울 8팀의 역사적인 첫 봉사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장소는 은평구에 있는 그루터기 지역아동 센터였는데요.
처음엔 아이들과 어색했지만 아이들이 아주 활기차서 금방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 몸으로 친해지고 있는(?) 우리의 단원들!!

저희는 아이들과 친해지기 위한 놀이로 '아바타 그리기'를 실시했는데요!
아이들은 선생님의 얼굴을! 선생님들은 아이들의 얼굴을 그려주는 놀이에요.
단 2분동안! 서로의 특징을 잘 살려서 그리는 거죠!
포스트잇에 그린 그림들을 벽에다가 붙이고 투표를 실시했어요.
가장 특징을 잘 살린 그림이거나 웃긴 그림에 한 사람당 3개씩!!
별표를 그리는 방식으로 투표를 해서 가장 많이 특표한 그림을 그린 아이에게는
사탕으로 포상을 했습니다~~ 저희는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최대한 정확하게
그리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는 점이 중요하겠지요?



다음으로는 ttct 검사를 실시하였는데요!
ttct란 'The Torrance Tests of Creative Thinking'의 약자로 창의력 검사입니다.
창의력을 테스트해보면서 아이들의 성향, 성격까지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많아서 집중력이 저하될 것을 우려한 저희들은 아이들을 두 방으로
나누어서 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 장소를 두 곳으로 나누어서 실시했습니다. 쉿! 아이들이 초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옆에서 "우와! 이런 생각도 했어?", "그림 잘 그리는구나~" 하며 칭찬을 열심히 해주었습니다.



부쩍 친해진 우리들의 모습이 보이시나요? ^^


두 시간이 금세 지나가고 센터에서 준비해주신 김밥, 라면, 만두, 과일들!!
아이들과 맛있게 나누어 먹었습니다.
정말 많은 양을 준비해 주셨더라고요.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단체샷!


첫 봉사활동을 마친 소감은...
두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서 아쉬웠다는 점! 인 것 같아요.
처음에는 아이들과 서먹서먹해서 저희들이 말도 많이 걸고 장난도 쳤는데
다행히도 아이들이 많이 활기차고 밝아서 장난도 잘 받아주고 금방 친해진 것 같습니다.
저희가 사전회의 때 예상했던 것보다 시간이 모자랐어요.
그만큼 오늘 센터에서의 시간이 즐거웠다는 것이겠지요?
한 번 해보니 다음에는 준비를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팍팍! 옵니다.
오늘보다는 내일이 기대되는 봉사활동이었습니다!!

이상으로 서울 8팀의 첫 번째 봉사활동 이야기를 마칩니다. 2편을 기대해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안녕하세요~ 서울 7팀 쿠우조 입니다!
조금 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늘은
드디어 서울 7팀의 첫 봉사활동이 있었던 날이었어요!


우리 팀원들이 하나 둘 도착하고
준비해온 음료수와 간식을 아이들에게 먼저 나누어 주었어요!
오늘만큼은 모두들 지각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답니다 ^^

조금 서먹서먹하지만 어떻게 아이들과 빨리 친해질 수 있을까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있는 우리 팀원들!



첫 만남이라 그런지 한껏 들떠있는 아이들이었어요~~
간단히 얘기를 나누며 준비해온 과자 셋팅 중인 우리 팀원들 ㅎㅎ



여유롭게 과자도 먹고~음료수도 먹고 장난도 치며
드디어 우리모두의 자기소개 시간이 다가오고~
아이들 먼저 이름과 나이를 간단히 소개하고
우리 7팀의 팀원들을 차례대로 소개 해주었답니다^^*



한명 씩 돌아가며 자기소개를 하는 예쁜 7팀 언니누나들~!!
센스있게 100살이라며 장난도 받아쳐주는 아이들이었답니다ㅋㅋ


자기 소개 시간도 어느덧 끝나고~
본격적으로 준비해온 게임을 시작했어요~!
여러 가지 게임을 진행하였지만 오늘 가장 오래했던 게임!
샐러드 게임 이었습니다!


먼저 의자를 동그랗게 셋팅해주고
게임 시작을 기다리는 아이들과 팀원들!



팀원들이 제대로 알아야 하니까 팀장님과 함께
서로 다시 맞춰보는중~~!


드디어 게임시작!! 가운데 있는 사람이 과일, 샐러드 이름을 말하여
자리를 바꾸는 게임이었는데요~
아이들이 생각보다 엄청 흥미로워하고 재밌게 잘 따라와 줬어요!



덕분에 우리 팀원들도 진지하게 게임에 임하고!

 


게임 시작 20분이 지났지만 지칠 줄 모르는 아이들~!

 


스피드+순발력 게임이라서 난리 법석이기도 했답니다 ㅋㅋㅋ
마지막 최후의1인 에게는 노래부르는 벌칙을 세웠어요!
남자 어린이 한명이 걸려서 곰 세마리를 부르고 오늘 활동을 마무리했답니다!

첫날이라 조금 어색한 부분이 있었지만
게임을 통해서 금방 친해지고 다같이 어우러져서 놀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다음 활동은 더 알차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으로 준비를 잘해서
아이들과 더 친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서울 7팀 파이팅~~^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2014년 6월 28일 토요일은
저희가 첫 봉사활동을 가는 날이었는데요-
대구 북부정류장 근처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 "꿈이 있는 집"으로~~~
아이들과 만날 생각에 부푼 마음을 가지고 아침일찍 북부정류장에서 만났답니다:-)

 
이 날은 저학년 친구들과 고학년 친구들이 나뉘어서
 
2번에 걸쳐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저 저희 선생님들의 소개와 함께 인사를 나누고
 
서로를 이름을 알기 위해서 명찰 만들기 시간을 가졌어요!
 
명찰에 싸인펜과 색연필을 이용해서 알록달록한 예쁜 명찰을 만들었답니다.
 
고학년 아이들과 먼저 수업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너무 얌전하게 수업에 잘 따라 주어서 재미있게 진행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고학년 친구들보다 저희 선생님들이 더 많은 것 같네요ㅋㅋㅋㅋ!
다음은 저학년 친구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어찌나 예쁘게들 만들던지
아이들이 낯가림도 없이 잘 따라와 주어서 너무 수월하게 수업을 진행했던 것 같아요!
포도도 그리고~ 친구 얼굴도 그리고
알록달록한 예쁜 명찰이 완성되었답니다.


명찰 만들기 시간이 끝이 나고 난 뒤에는
저희가 준비한 미스코리아 게임을 하였는데요-
이 게임은 머리 위에 물건을 얹히고
누가누가 더 빨리 한바퀴 돌아서 도착하나 
시합을 하는 게임이에요^^*



팀을 나눠서
친구들과 합심하여 협동력도 기르며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는데
열정적으로 서로 응원해주고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누가 누가 더 잘 하나아아
보는 저희가 마음이 급해져서 더 빨리!! 더 빨리!!!하면서
발 동동 굴렸던거 같아요ㅋㅋㅋㅋㅋ



이렇게 게임이 끝난 뒤에는 다 같이 사이 좋게 사탕도 나눠먹으며
활동을 마무리 하였답니다^__^*
저희의 첫 활동이라 많이 서툴기도 하였고 정신도 없었지만
다음엔 더 알차고 재미있게 많이 준비하여 빈틈없이 활동하는
리얼러브 지애수가 되겠습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임병수 2014.07.29 18:32 신고

    역시 대구 2팀! 최고네요

안녕하세요
GS SHOP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 5기
서울 1팀 유머러스입니다.
  
5월에 있었던 발대식과, 학교 기말시험이 끝나고
드디어 6월 21일
영등포 두날개 센터에서 저희들의 첫 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두 날개 센터 복지사님과 아이들에 대한 정보, 주의사항 등 면담시간을 갖고 

드디어 기다리던 아이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어색하지 않게 반갑게 인사하며, 자리에 앉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진행되는 오프닝 게임 “샐러드”
전체적으로 좋아하는 과일 몇 개를 정해서 자리 바꾸는 게임인데,
쭈뼛쭈뼛 하던 친구들이 정작 게임이 시작되자 몸 사리지 않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줘서 어찌나 놀랬는지 모릅니다!!!


오프닝 게임이 끝나고, 본격 레크레이션에 들어가기 앞서 
가사 적힌 종이를 나눠주고 가사에 맞는 음악이 들리는 곳으로 찾아가서
각자 조별로 모인후, 조별 이름과 빙고판에 채울 마크를 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팀별 구호와 마크를 정하자 어느덧 시간이 3시!
3시는 아이들 간식시간이라서 잠시 쉬는 시간을 가졌는데,
센터에서 저희 팀에게도 간식을 주셔서 주린배를 채우고, 정말 맛있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한 친해지기 본 게임~!
선생님들과 아이들로 구성된 다섯팀으로 팀 빙고!
재밌는 레크레이션과 게임으로 아이들과 같이 
몸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강남스타일을 표현하고 있는 모습!!ㅋㅋ

뒤돌아서서 5초씩 그림을 그려 정답맞추기!
아이들이 열심히 그림을 그렸어요~ 빨리 전달하는 모습ㅎ.ㅎ
 


팀별로 앉아있는 아이들과 우리들~^^
옆에 직접 수제 팀빙고판이 보이네요~ㅋㅋ
PPT를 준비하여 보기쉽게 게임을 설명하였습니다.
 

사진으로 다 담진 못했지만 절대음감, ox게임,초성게임 등 여러가지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의 경쟁심이 불타오른듯 하였어요!ㅋㅋ

게임이 다 끝난후 1등부터 5등까지 과자를 선물해주었습니다~.
각자 다 다른 선물에 서운한 아이들도 있었나봐요~ ㅠㅠ얘들아 미안~
 


단체사진을 찍고 저희 서울1조의 첫 봉사활동은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처음이라 아이들도 어색하고 조금 부족한 부분이 많았지만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보니 힘이 불끈불끈 솟던 하루였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드디어 기다리던
리얼러브 5기 광주 1팀 첫 봉사활동!
이른 아침부터 팀원들은
광주 봉선동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로 향했습니다.

현재 광주 버스는 파업 중...
버스는 운행이 뜸해지고 대부분 만원이에요
게다가 기관까지의 거리가 먼 팀원들이 많았지만
모두 빠지지 않고 와주었어요ㅎㅎ

팀원 모두가 아이들과의 첫 만남이
설레고 기대되는 눈치더라구용

이른 아침, 봉선동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하나 둘씩 시작하더니
꽤 많은 아이들이 모였씁니다 !!

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와서 놀랐지만
더욱 반갑고 즐거웠어요

오늘 저희 광주 1팀은
구체적 프로그램을 실행에 옮기기 전에
아이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한 명씩 간단한 자기소개를 하는 팀원들
 



항상 밝은 모습의 팀원들이지만
오늘따라 더 밝아보여요ㅎㅎ

"얘들아 만나서 반가워 앞으로 잘 지내보자!! ^▽^"


서로의 이름을 알고 이야기를 나누며
한 걸음 더 가까워진 우리

간단한 게임을 하면서 더 친해질 수 있었어요
저희도 아이들도 모두가 신나고 즐거웠던 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오늘 아동센터에서 발견한 팔씨름 왕!!
 


예쁜 광주1팀 팀장님과 팔씨름을 하는 저 아이
지훈이에요 ㅋㅋ

결과는 지훈이 승!!

이날 지훈이는 저희 14명을 모두 이겼어요 ^_^ v



첫 활동을 기념해서 준비한 저희 팀 현수막


저희 팀 이름은 바로 '또친'
(또 만나요 친구들) 이란 뜻

생각보다 현수막이 예뻐서 놀랐어요
앞으로 종종 사용할 거 같은데 무척 맘에 들어요!
 


현수막 앞에 모인 귀여운 아이들


아이들이 가는 곳엔 우리도ㅋㅋㅋㅋㅋㅋㅋ
팀원들과 아이들이 모여
첫 활동을 기념하는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이들이 착하고 또 잘 따라주어서
무척 기쁘고 고마웠어요

아이들과의 첫 만남을 뒤로 하고
저희 '또친'은 회의를 하러 갔습니다.

사실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미리 구성해놨지만
더 유익하고 재미를 주는 프로그램을 위해
저희는 회의를 마치고 귀가했습니다.

그럼 다음엔 더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또 만나요 친구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