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말했죠. 꽃다운 20대라고... 하지만...
학벌에, 학점에, 토익점수에, 어학연수에, 자격증에, 공모전 입상 경력에, 인턴 경력에, 사회봉사에, 성형수술까지...

취업난에 허덕이며, 끝없이 경쟁하는 사회 속에 매몰차게 내몰아져 지쳐있고, 이제는 뭘 더 포기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먹고 살기 위해 포기할 수 있는 것은 다 포기하며 살아가는 청년들. 20대...

 

정말 20대는 꽃다운 시기일까요?

 



누군가가 말하는 꽃다운 청춘. 이렇게 내몸하나 간수하기도 참~~ 힘든데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 말이나 되겠습니까? ........ 하지만!!  2010년부터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우리는 매년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청년들을 지피디는 보았습니다.


 

 


이들은 바로 GS SHOP 리얼러브 대학생봉사단입니다.

 


GS SHOP 리얼러브 대학생봉사단은?

대학생들이 창의적인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올바르게 실천하며, 봉사의 가치를 많은 사람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GS SHOP이 교육 및 제반 경비를 지원하고 봉사활동 확인서 및 수료증을 증정하는 대학생 봉사 프로그램입니다.

 


GS샵과 기아대책이 함께 운영하고 있는 리얼러브 대학생 봉사단은 2010년 창설된 이래 지금까지 6회에 걸쳐 1,700명의 대학생들이 선발 돼 봉사활동에 참여하였는데요. 어느덧 올해 7번째 봉사단을 모집 하게 되었습니다.


 

 


참가방법
GS샵 홈페이지 (http://company.gsshop.com/) 및 대학생 봉사단 홈페이지(http://www.gsshopreallove.net)에서 지원서 내려 받아 작성 후 접수. (모바일도 가능)

 

모집기간
2016년 3월 12일(토) ~ 3월 22일(화)

 

신청자격
봉사활동에 관심있는 대학생 (휴학생도 포함) 누구나 신청 가능

 

활동기간
2016년 4월 ~ 2016년 12월

 


☞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

 

 

'함께 만드는 리얼러브'라는 리얼러브 대학생 봉사단의 캐치프레이즈처럼,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동참해보는 것은 어떠세요? (주변에 대학생 친구들이 있다면 많이 많이 알려주세요 ^ㅡ^)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시간이 참 빨리 흐르는 것 같습니다. 2010년 1기 발대식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6년이랑 시간이 흘러 6기라니! 작년 9월 GS SHOP을 방문해 임직원과 함께 중간점검[클릭] 시간을 가졌었는데, 벌써 수료식이라니! 

 

 

 

지난 목요일(2016.01.14) 영등포 CGV에서는 약 1년 동안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온 리얼러브 대학생봉사단 들의 활동도 되돌아 보고, 그들의 수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지역별로 기획하고 실천했던 봉사활동들을 서로 되돌아 보고, 진로에 한창 고민이 많은 시기인 학생들을 위해 ‘곽정은’ 작가를 초청, 삶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도 나눠보고, 

 

 

 

(아참, 곽정은 작가는 이날의 설레임을 자신의 트위터에 남기기도 했다죠!)

 

 

 

 

인디밴드 ‘소란’과 함께 음악으로 스트레스를 풀어보는 시간도 가져보고! 마지막으로 대학생봉사단들이 가장 보고 싶어했던 신작영화도 관람~ 

 

 

 

 

학점관리, 취업준비, 게다가 봉사까지 정말 한해 동안 열심히 살아온 리얼러브 대학생봉사단 6기들에게 선물 같은 시간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GS SHOP 리얼러브 대학생봉사단 6기 여러분들! 2015년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떤 학생은 정말 봉사에 관심이 있어서, 또 어떤 친구는 스펙을 쌓기 위해 다양한 목적을 갖고 GS SHOP 대학생봉사단 프로그램에 참여했을 텐데요, 어떤 목적을 갖고 참여했는지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왜냐면! 리얼러브 대학생봉사단과 함께 하게 된다면 누구나 봉사의 참기쁨과 사랑의 위력을 알게 될 것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좋은 GS SHOP의 리얼러브 대학생봉사단, 2016년 7기 모집 때 리얼쇼핑스토리 가족분들도 주변 대학생들에게 많이 추천해 주실꺼죠?? ^^

 

 

 

 

 

* GS SHOP의 대학생봉사단 리얼러브는 저소득층 아동들의 놀이를 통한 교육문화 봉사활동을 위해 모인 대학생들의 모임으로, GS SHOP은 대학생들이 창의적인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 및 제반 경비를 지원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2015년 8월 29일 토요일.

GS SHOP 임직원과 유기견 봉사활동을 했습니다.(짝짝짝)

 

대한민국은 현재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인구가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반대로, 유기견도 엄청나게 많다고 합니다… ㅠㅠ

현재 3만5천여마리로 추정이 되는데, 해마다 수가 증가하여 국내에 있는 유기견센터에서 소화가 불가능할 지경이라네요. (반려인으로써 가슴이 아픈 현실입니다) 특히나! 7,8월 휴가시즌이 되면 평소보다 2~3배 가량 유기견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귀여운 가족으로 분양을 받았으나, 관리가 힘들다는 이유로 길거리에 버려진 동물들이 먹을 것이 없어 굶어죽거나, 로드킬을 당하는 등 너무 가슴 아프게 세상과 이별하고 있네요…ㅠㅠ

 

그.래.서!

 

GS SHOP 봉사동아리 ‘라임오렌지’ 와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직접 유기견 센터에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GS SHOP 임직원들에게는 단순히 물품을 공급하는 것 보다는, 직접 버림받은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게 더 의미가 있었던 것 같은데요!

(물론, 강아지 사료 및 고양이 모래 등 물품도 공급했습니다 ^^)

 

임직원들이 찾은 곳은 서울 답십리에 위치한땡큐센터! 이름부터 정말 좋은 일을 하는티가 팍팍! 나는 곳입니다. (^ㅡ^) 직원 분들과 간단히 티타임을 하고 본격적으로 봉사를 시작합니다.

 

 

 

들어가자마자 2인1조가 되어 강아지들을 산책시켜 주었는데요, 날이 더워서 임직원들...

쬐끔(?) 힘들어했다는... (껄껄)

 

 

 

 

이날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 중 M토탈패션 MD 박덕렬 사원은 ‘호동이’라는 대형견 산책을 시켰는데요,

예전 견주가 아주 괴팍한 사람이라 호동이 한쪽 눈이 많이 다쳐 앞을 잘 못보는 상태였다고 합니다 (ㅠㅠ)

그래도 다른곳은 건강해서 산책시키는 내내 아주 잘 걸어주고, 중간중간에 공원에서 물도 잘 마셔주고, 응아(?)도 시원시원하게 잘 싸줘 아주 보람있는 시간을 보내었다고 하네요. (힘이 어찌나 장사인지, 남자가 끌기에도 헉헉거릴 정도였다는...^ㅡ^;;)

 

(박덕렬 MD와 애견 ‘호동이’의 모습)

 

 

 

 

 

봉사활동이 끝나고, 임직원들은 유기견 센터 1층에 있는 카페에 모여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대부분 강아지를 키우는 견주 분들이라, 아이들 자랑도 하고 다음번 봉사활동 계획도 하면서 깔깔 대며 한참 웃었네요 ^^

 

GS SHOP은 앞으로도 기회가 되는대로 여러군데 유기견 봉사활동을 다닐 예정이랍니다.

아직도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주인에게 버려진 수많은 유기견들이 건강하게 살 수 있게 언제나 도움을 준다고 하니 다음 봉사활동도 많이많이 기대하고 응원해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3~7살의 아이들.
한창 뛰어 놀 나이의 아이들입니다.
넘어지면 울기도 하고
무언가 잘하때는 칭찬을 받기도 하고
가끔은 맛있는 것 먹고 싶다고 때쓰기도 하는...

여기 같은 3~7살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똑같이 한창 뛰어 노는게 마냥 좋은 아이들입니다.
하지만 왜인지 이 아이들은 넘어지면 쉽게 울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너무나도 일상적으로 내뱉는 “엄~~마ㅠㅠ” 라는 단어도 외치지도 않습니다.
무언가를 먹고 싶다고 때를 쓰지도 않습니다.

이 아이들...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이 에델마을 아이들
GS SHOP 봉사동호회 '라임오렌지' 회원들이 함께 광명 스피돔으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에델마을, 사랑스런 아이들을 만나다!

지난 4월 19일 토요일, GS SHOP 봉사동호회 라임오렌지
구로구 천왕동에 위치한 에델마을에 다녀왔습니다.
(라임오렌지가 궁금하다면 과거 블로그 내용을 참고 ☞ 바로가기)

▶ 간단한 오리엔테이션

엇, 잠깐만.
그런데 에델마을이 어떤 곳이냐구요??


에델마을은

1948년 연세대 설립자인 언더우드 선교사의 며느리,
에델 언더우드에 의해 설립된 보육시설입니다.
에델마을은 설립 초창기에 전쟁 고아 및 윤락녀들을 돌보았고,
최근에는 가정해체, 학대, 생활고, 미혼모 등의 이유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보호하는 수용시설의 기능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9:30부터 약 30~40분 정도
에델마을에 대한 원장님의 설명을 들은 후
3-7세 정도의 아이들과 짝궁이 되어 인근에 위치한 광명 스피돔으로 향하였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바깥으로 고고~!

에델마을의 많은 유아들을 선생님 한 분이 통제하기에는 역부족이라
평소에는 야외활동을 하기 힘들다고 하는데요.
오랜만에 야외로 나온 아이들은
무척이나 신나고 즐거워 보였습니다.




처음으로 향한 곳은 스피돔 내에 위치한 키즈카페였는데요
이 곳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지켜보는 이들도 흐뭇흐뭇 :)

 

▶ 키즈카페에서의 즐거운 시간

 

▶ (짝꿍들에게는 잠깐의 휴식시간)


맛있는 점심 식사 후, 즐거운 야외활동!

키즈카페에서 즐겁게 뛰어놀고 맛있게 점심 도시락을 먹은 후,
아이들과 함께 야외로 나왔습니다.

야외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비누방울을 날리며,
애기마차를 타면서 재밌는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 애기기마차도 타고 자전거도 타고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이들.
비록 짧은 시간 에델마을의 아이들과
'GS SHOP 라임오렌지' 봉사활동이라는 명목으로  만났지만

앞으로 계속해서 이 아이들을 잊지않고 응원하고,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선물 한 장난감을 비롯하여 아이들이 필요한 학용품 등을
꾸준히 지원 할 예정이라고 하니
아이들에게는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네요 ^▽^



아이들은 피곤하였는지 에델마을로 오자마자 바로 자기 시작했습니다.
새근 새근 자는 아이들.
부디 한 명 한 명,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 사랑스런 아이들의 권리보호를 위해 얼굴은 '스마일'로 대체하였음을 양해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벌써 4회를 맞이한 GS샵의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 4’.
올해도 천 명이 넘게 지원할 만큼 그 인기가 대단했다고 하는데요~
그 중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선발된 인원은 총 300명!
이 인원들이 20개의 팀을 만들어
리얼러브 4기가 드디어 그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올 한해 동안 리얼러브 4기는 
각 팀 별로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하여 월 2회!
지역아동들을 위해 미술활동, 전통놀이, 스포츠 활동 등과 같은
문화예술교육 봉사활동을 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대학생들이 직접 기획하여 진행하는 봉사활동이기 때문에
올해는 또 어떤 프로그램이 나올지 무척 기대되는데요.
리얼러브 4기의 출발에 앞서 지난 기수에서는 어떤 활동을 했었는지 살짝 엿보도록 하겠습니다.

각 팀과 연계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해
막대풍선 아트체험을 통한 아이들의 정서안정을 돕고
자신을 소개하는 명찰을 만들어 친구들끼리 서로 더 알아가는 시간도 만들고,
아이들과 야외에서 함께 뛰놀면서 체력도 키우며,
탈놀이를 통해 전통문화를 함께 배워보기도 하였습니다.

4기의 발대식 현장에는
에너지가 넘치는 싱그러운(?) 대학생들이
한 곳에 모여서 그런지

행사 내내 생기 발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드디어 리얼러브 4기 출발~!!

이미 봉사에 참여한 것만으로도 훌륭한 마인드의 소유자들이겠지만,
봉사자를 대하는 태도나 마음가짐 등 세세한 사항을 미리 배우고 가면 더 좋겠죠?
자원봉사 마인드 교육 및 리얼러브 아카데미 모습입니다.

딱딱한 교육시간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눔 토크쇼와 공동체 놀이를 통해서
서로서로 친해지는 시간도 갖고, 향 후 진행하게 될 봉사프로그램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모두가 밝은 얼굴의 리얼러브 4기 대학생 여러분을 만나보니
1기, 2기, 3기 여러분 못지 않은 많은 사랑을 나누어 줄 것이라는 기대가 됩니다.
GS샵 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리얼러브’ 를 나누어 드리기 위한 실천, 멈추지 않겠습니다!!

※ GS SHOP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

GS샵과 함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면서 자기계발과 리더십을 형성해가는 대학생 봉사단. 봉사의 가치를 많은 사람과 공유하여 나눔 문화를 형성.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하여 문화예술교육 봉사활동 실시.

[리얼러브 1기, 2기, 3기 포스팅 보러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2013.06.04 10:02 신고

    헐 놓치다니.. 내년에도 하나요?

나눔을 실천하는 GS SHOP의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 [1기] [2기] [3기] 에 이어
벌써~~~ GS SHOP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 4기 봉사단을 모집합니다.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GS SHOP에서
문화예술교육 봉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나눔을 실천할 대학생 여러분들을 기다립니다.
GS SHOP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 4기 봉사단 모집!! [클릭]

※ 리얼러브 지원자격 및 모집안내

모집기간

2013314()~322()

모집대상

서울/대전/대구/부산/광주지역 소재 대학생(휴학생) 300

신청자격

-9개월 동안 정기적으로 성실히 참여 할 수 있는 자

-봉사활동에 관심이 있고, 열정적이며, 책임감이 강한 자

활동기간

2013 4~2013 12(9개월) (OT 및 발대식 불참석 시 선발 취소) 

-지역 OT(4) > 발대식(5) > 봉사활동(6~12) > 봉사Day(10) > 수료식(12)

활동내용

-팀별 봉사활동 계획하여 월 2회 봉사활동

-팀별 연계된 지역아동센터에서 문화예술교육 봉사 활동 실시

 (미디어를 활용한 오감교육/ 전통놀이를 통한 세대 공감/ 스포츠활동을 통한 놀이)

활동혜택

팀 봉사활동비, 티셔츠, 단증, 수료증, 리더표창장 발급

신청방법

팀원(서류심사), 팀리더(서류&면접심사) 구분 지원

GS SHOP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 홈페이지(http://www.gsshopreallove.net)에서

온라인 신청 접수

※ 팀리더 신청시 반드시 봉사활동 경력 증명서를 필수요건으로 제출

발표

2013.4.1() GS SHOP 리얼러브 봉사단 홈페이지 (3/29일 리더면접예정)

문의

기아대책 GS SHOP 리얼러브 담당자 함선영 02-2085-8325



가슴 따뜻한 대학생여러분들의 많은 지원 기대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62년 전 오늘, 1950년 6월 25일은 한국전쟁이 발발한 날입니다.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는, 너무도 슬픈 민족의 비극 6.25 한국전쟁!
GS샵과 열린의사회는
이 슬픈 역사를,
현재의 기쁨으로 바꾸고자 하는 노력
의 일환으로,
UN참전국 중 하나인 태국을 방문해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합니다.
 

 
♡ 많은 나라 중~ 왜 태국으로 봉사활동 갔나요?

태국은 21개 해외참전국 중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신속하게 전투병력을 파병해준 국가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전쟁 발발 후 5개월 만인 1950년 11월 7일 태국의 첫 파병군이 부산항에 입항했고,
연인원 1만3천여 명이 참전해 136명이 전사했다고 합니다.

또한 당시 황태자가 육군 대표로 참전할 정도로 한국을 적극 도운 참전 우방국이였기에
한국전쟁 62주년을 맞이하여 진행하는 봉사 대상 국가로 태.국.을 선택했습니다.


♡ 봉사에는 누가 참여했나요?

GS샵과 열린의사회가 함께 진행한
이번 의료봉사단에는 의사 7명을 비롯하여
약사, 간호사, GS샵 직원 및 일반 봉사자 등 총 35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의사 7분은 열린의사회에서 오랫동안 국내외 봉사활동을 해온 중견 의료진,
자원봉사자들은 의대와 한의대, 약학부 등 관련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들….
그리고 봉사경험이 풍부한 GS샵 직원들로 채워졌으니~
확실히 현지에 도움을 주고 올 듯 합니다. .
특히, GS샵의 태국 현지 홈쇼핑 합작사인 ‘트루GS’ 쇼핑호스트 5명도
봉사활동에 참여한다고
합니다.

 ◆ 여기서 잠깐!
 GS샵은 작년 5월 태국에 홈쇼핑 합작사 ‘트루GS’를 설립하고 작년 10월부터 24시간 홈쇼핑 방송을 송출하고 있답니다. 홈쇼핑뿐 아니라 한국의 기업형 유통이 태국 시장에 진입한 것은 트루GS가 최초라고 하는데요~ GS샵은 한국 특유의 다채로운 홈쇼핑 방송과 우수한 중소기업 상품으로 태국에서 유통 한류를 일으키고 있답니다.
 


 
♡ 어떤 봉사 활동을 하나요?


이번 의료봉사는 6.25전쟁 당시 참전부대였던
21연대(현 왕실근위대)가 위치한 방콕 인근 촌부리(Chonburi)지역에서
6.25 참전용사와 가족,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진료과목은 고령인 참전용사들의 건강과 현지상황을 고려해
내과, 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이비인후과, 치과, 한의과 등 6개이고,
간단한 외과수술을 비롯하여 내과 문진을 통한 약 처방 및 조제, 침 시술 등의 활동을 펼친다고 합니다.



태국에서 GS샵과 열린의사회가 진행하고 있는 의료봉사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요~
이런 딱딱한 내용 말고~
현지의 가슴 뭉클한 봉사활동 이야기가 궁금하시다구요?
그래서 태국 현지 봉사현장으로 특파원(?)을 파견했습니다.~~
다음주 생생한 봉사 모습을 기대해 주세요!!!

To be continued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백향화 2012.07.03 00:38 신고

    이걸 먼저 봤어야 하는데 전 반대로 봤네여;;; ㅎ

안녕하세요^^ 저는 GS샵의 성하준이라고 합니다.^^

저는 지난 7월 17일 미디어/HR 부문의 임직원들은 부문별 봉사활동 두 번째 행사로

천안에서 집 짓기 봉사활동 ‘해비타트(Habitat)’를 실시하고 왔습니다.^^

해비타트란??? 무주택자를 위하여 집을 지어주는 활동으로,
전세계적인 네트워크를 가지고 실시되는 매우 뜻 깊은 봉사활동입니다.

[사진 1: GS샵의 해비타트 활동]


런 뜻 깊은 봉사활동을 실시하기 때문에
하늘도 우리를 도우시는 건지(?) 덥지 말라고(??) 아~~주 시원한(???)
비가 내리는 아침에 32명의 임직원들은 버스를 타고 천안으로 출발 했습니다.
임직원 모두가 차 안에서 시원하게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오늘의 보람차고 즐거울
활동을 상상하는 모습은 참 아름다웠습니다.

야 신난다……..

산 아래의 전망 좋은 곳에 우리는 곧 도착했고,

곳곳에 아직도 지어지고 있는 집을 보며 우리는 전의를 불태웠습니다.
현장 책임자 분의 간단한 설명을 듣고 우리는 바로 안전모를 쓰고 우비를 입은 뒤
현장으로 투입되었습니다.

[사진 2: 봉사활동 시작 전 설명 들을 때 한 컷]

[사진 3: GS샵의 사랑의 집짓기 후원]


우리가 한 일은 바로 비계(飛階)를 설치하는 일이었습니다.
비계란 지붕이나 높은 벽을 쌓는 등의 공사를 할 때 발판이 되는 것으로
여러장의 철판과, 철 기둥을 조립하여 설치하는 것입니다.

[사진 4: 본격적으로 집 짓기 시작!]

32명의 GS SHOP 임직원들과 현지 봉사자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한 팀은 무거운 철 자재들을 나르고, 또 다른 한 팀은 비계를 조립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사진 5: 영차영차 모두들 다 같이^^]

푹푹 찌는 날씨에 입은 우비 덕택에 찜질방 효과와 부수적인 다이어트 효과,

내리는 시원한 빗방울에 온 몸이 젖어 더울 새 없이 몸은 식어가고,
어느새 발 속으로 스며든 빗물은 ‘건물 위 갯벌 체험’이라는 색다를 경험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과 비계 설치라는 새로운 경험까지 겹쳐 오전은 정말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아, 정말 신나.

[사진 6: 웃으며 즐기는 봉사활동 ^^]

오전 작업이 끝나고 점심 식사를 하는 동안, 기다렸다는 듯이 엄청난 폭우가 내렸습니다.

다들 혹시라도, 혹시라도 폭우 때문에 작업이 취소될까,
지나치게 안타까운 표정으로 창 밖을 보는 사람들의 눈빛은 참으로 감동적이었습니다.

[사진 7: 일하는 중 먹는 밥은 정말 꿀 맛^^]

물론 ‘제발 계속 내렸으면…’하는 작은 속삭임은 GS SHOP 임직원이 낸 소리가 아니라고 저는 믿습니다.^^
역시나 우리의 맘이 하늘을 움직인건지, 점심시간이 끝날 무렵이 되자 기다렸다는 듯이 비는 잦아들었습니다. 하하하…

[사진 8: 오후작업 시작]

그래도 오후 작업은 좀 더 수월한 편이었습니다.

오전에 열심히 일했던 탓에 어느 정도 일에 익숙해져 있었고,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옷이 더러워 지는 것도 개의치 않고 온몸을 던져 일했습니다.

[사진 9: 비가 그쳐 다행인 오후 작업 현장]


[사진 10: 생기가 넘쳐나는 작업현장^^]


[사진 11: 영차영차 모두 힘내서!]

그러한 열정에 감동을 하신 관리자 분은 원래 6시까지였던 일정을 단축시켜 3시에 끝내주셨고,
우리는 정말정말 아쉽지만 아무 말도 없이 짐을 챙겨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정말 날씨부터 작업까지 쉽지 않은 봉사활동이었습니다.

솔직히 이 궂은 날씨에, 이 궂은 일을 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렇게 고생을 하면서 흘린 땀방울을 통해 만들어진 집에서
누군가가 살아가고, 또 그 사람들이 낸 기부금으로 다른 무주택자가 집을 구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제가 언제 이런 값진 땀방울을 언제 또 흘려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글을 쓰는 지금은, 어쩌면 또 해비타트에 또 참가해 보고 싶다는
꽤나 위험한(?)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

[사진 12: 단체사진 한 컷]

[사진 13: 누군가에게 힘이 될 보금자리]

정말 힘들었고, 정말 고생했지만,
한편으로는 정말 보람차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뒷풀이 시간에 누군가 했던 건배제의의 내용처럼,
그날 흘린 땀방울 하나하나가 우리의 힘이 되고 보람이 되어
하루를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되어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모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

ㅎㅎ 다시 지피디입니다^^

이렇게 GS샵 임직원 들은 부문별 봉사활동 릴레이를 펼치고 있습니다.

영업2사업부의 분교 벽화그리기에 이어 두 번째, 미디어HR부문의 해비타트 집짓기 봉사,
다음은 방송부문에서 어린이 방송체험을 진행합니다.

봉사에도 열심인 GS샵 임직원들!

짱입니다!


PS. '이 글을 쓴 성하준 사원은 올 1월 입사한 인사팀 새내기입니다.

꽃남 뺨치는 외모로 여성 선배들의 애간장을 끓이고 있다나 뭐라나.....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지난 주말 다녀온 해성초등학교 내초분교 소개 포스트 보셨죠?
['GS샵 임직원들'과 '리얼러브' 가 군산의 한 분교로 간 까닭은?]
오늘은 그 포스트 2편!
GS샵 임직원들과 리얼러브 대학생 봉사단의 착한 미션 3가지 활동보고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미션 임파서블~~~


미션 1. 분교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길러줄 예쁜 벽화그리기

벽화 그리기를 시작하기 전부터 들뜬 내초 분교 아이들!

대학생 형들하고 물 장난을 하느라고 신 났습니다 (≥∀≤)/
자, 자~ 장난은 조금만 우린 할 일이 아주 많다구요~ ^^;;
우선 벽화를 그리기 위해서는 벽에 붙어 있는 너덜너덜한 페인트 조각과 먼지들을 제거해야 합니다
그런데 하늘도 무심하시지~
저희가 도착한 금요일에는 비가 정말 많이 왔습니다 ㅜ.ㅜ
그래도 우리가 누구냐~ 장마비 따위가 우리를 막을쏘냐~~
벽화가 빗물에 번지지 않도록 이처럼 임시로 비닐 처마(?)를 만들어 벽화 그리기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우비를 입고 벽화의 바탕색이 될 파란색 페인트로 쓱싹쓱싹 벽을 칠합니다
페인트 서로 섞어 요렇게 알록달록 예쁜 색상을 여러 개 만들구요,
디자이너 분께서 그려주신 밑그림을 따라 예쁘게 색칠합니다
남자직원의 열중하는 모습도 드자~이너 저리가라네요
(붓은 쌍구법으로 잡아야 하던가? 에헴…어쨌든~~ 내 혼을 담아 칠판을 칠하리라~~)
반대편 벽도 벽화 그리기에 한창입니다
오른쪽 사진은 왠지 영화 ‘사랑과 영혼’ 분위기? 에헴… 쿨럭… ㅋㅋㅋㅋ
짜잔~ 완성된 벽화의 모습입니다 
너무 예쁘죠?
저 옆의 칠판에는 실제로 아이들이 분필로 썼다 지웠다 할 수 있는 공간이랍니다.

역시 대학생들~ 놀라운 점프력을 자랑하며 벽화 주인공 흉내도 내 봅니다.
브라보~~\(´ ∇`)/,•´″"`°³оΟ


미션 2. 아이들이 신나고 건강하게 놀 수 있는 놀이터 꾸미기

지금부터는 두 번째 미션! 운동장의 놀이시설 깨끗하게 페인트칠 하기
우선, 놀이시설도 벽화와 마찬가지로 이물질을 제거하고
그 다음 오래된 페인트칠을 벗겨냅니다
내초 분교 어린이도 함께 해보겠다며 두 팔 걷고 나섰네요
이물질과 오래된 페인트를 제거한 뒤에는 페인트를 바로 칠하는 것이 아니라
녹을 방지하기 위한 칠을 한번 해주는데요~
지피디는 멋도 모르고 초등학교 놀이시설을 왜 다 빨간색으로 칠하냐며
목에 핏대 세울뻔 했다는? ?(* ̄ . ̄)a  (사실 이 녹방지 도료가 빨간색입니다)
축구골대와 농구골대, 늑목, 그네와 미끄럼틀 모두 녹 방지칠을 아래와 같이 완성했습니다


지피디의 고백: 사실 저희는 페인트칠까지 마무리 하려고
페인트는 물론 축구농구 골대 그물망까지 다 준비해갔는데요~
비가 너무 많이 오는 바람에 작업이 늦어져 녹 방지칠까지만 마무리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아~ 뭔가 찝찝한 이 기분~ )
녹방지칠을 한 뒤 페인트를 칠하려면 도료가 마를때까지 기다려야 하거든요 ㅠ.ㅠ

내초분교 쌤~ 그리고 아이들아~ 뒤를 부탁한데이~


미션 3.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채석깔기

마지막 미션, 채석깔기 입니다.
쌓여져 있던 채석의 양이 거의 30톤으로 그 양이 정말 어마어마 했는데요,
GS샵의 남자직원분들과 리얼러브 남학생들!
30 톤쯤이야 하며 진정한 삽질(?)의 진수를 보여주고 왔습니다.
이렇게 움푹 파인 학교 구석구석을 채석으로 다 채운 것이죠.
이 땀과 비에 젖은 든든한 어깨~ 보기만해도 든든하지 않습니까?
학교 건물 앞면과 뒷면의 움푹 패였던 공간도 채석으로 채웠구요
이렇게 학교 담벼락이 넘어지지 않도록 담벼락 지반도 채석으로 꽉꽉 채웠습니다

우리 아이들, 이제 안전하고 아름다운 학교에서
 공부하고 뛰어 놀 수 있겠구나 생각하니 얼마나 뿌듯하던지~

멋지게 땀 흘려 수고한 이분들에게 박수를~~
(다들 땀 닦으시느라 정신 없으시네요 ㅋㅋㅋㅋㅋ)

우리 GS샵과 리얼러브 대학생 봉사단들!

아무리 세찬 비가 몰아쳐도!
모기가 쉴 새 없이 물어 뜯어도!

아래와 작은 격려 한마디면 피로를 잊는 단순한(?) 사람들입니다 ^^
(지피디는 뽀뽀한방도 괜찮아요 ㅋㅋㅋ)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GS샵의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쭈욱~~~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2010.07.06 16:21

    비밀댓글입니다

  2. 찌야 2010.07.06 16:43 신고

    멋있네요
    제가 사랑하는 gs shop 다운 모습이네요~!
    한번이 아닌 꾸준히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네요

    근데 지피디님 모습은 어디 있을라나;; ㅋㅋ

    • G피디 2010.07.06 17:01 신고

      음하하하하!~ 앞으로도 계속 쭈~욱 지켜봐주세요 ^_^ 전...찍사 ㅜ.ㅜ ㅋㅋㅋㅋ

  3. 문래디안 2010.07.06 18:31 신고

    오.. 감동이네요. 자갈 삽질 장난 아닌데..
    단체사진에 이모 대리님, 완전 간지 지대로에요

    • G피디 2010.07.07 11:02 신고

      삽질하신 분들 농담반 진담반으로 "우리 봉사하러 온거 맞어? 공사하러 온 것 같은데? ㅋㅋㅋㅋ" 하셨답니다~ 다들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는지 몰라욧.

  4. 2010.07.07 09:14 신고

    벽화그림 넘 이쁘다~ 우리 학생들마음과 딱 맞는 그림이네요
    수고많으셨어요~

    • G피디 2010.07.07 11:04 신고

      이번 벽화 디자인도 리얼 쇼핑 스토리의 카투너~ 유영욱님께서 직접 하셨답니다! 참~ 이쁘죠잉~ ^^

  5. 남자직원 2010.07.07 13:35 신고

    3톤이 아니라 30톤일꺼에요

    • G피디 2010.07.07 13:53 신고

      헉! 30톤의 노력이 3톤으로 급 줄을뻔 했군요~ 죄송해요^^;; 수정했습니다~

  6. 레알러브ㅋ 2010.08.24 12:15 신고

    왜 저의 주름살을 포샵을 안해주셨사옵니까.ㅜㅜ ㅎㅎㅎ 정말 기억에 남는 봉사활동이었습니다!!ㅎㅎ

    • G피디 2010.08.24 13:55 신고

      아하하하~ 누군지 알겠어요!!! 다음엔 꼭 뽀샵 팍팍 해드릴께요~ ^_^ 이 때 비오는데도 고생 참 많이 했죠~ 늦었지만 수고했어요~


지난 토요일! 출근 시간보다 더 이른 아침!
GS샵의 몇몇 임직원들이 삼삼오오 회사 앞으로 모였습니다.
토요일인데도 근무를 했냐구요? ^^
그건 아니구요~지난 토요일은 도봉산 우이령으로 나무를 심기 위해서 다들 모였답니다.
아침일찍 모인 저희들은
다같이 나무를 심기 위해 버스에 올라 도봉산으로 향했습니다. 레츄고~

특히 이번 봉사는 산 입구에서부터 국립공원관리공단의 북한산도봉산사무소 선생님께서 동행해 주셔서
더욱 안전하고 주변 식생을 파괴하지 않으면서 잘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1.북한산도봉산사무소 선생님과 GS샵 직원들]

우이령길을 따라 약 30분 정도만 산책하는 기분으로 걸어 올라갔기 때문에
산을 오르는 것이 그리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2. 우이령길을 오르고 있는 GS샵 임직원들]

부모님을 따라온 꼬마 친구들에겐 조금 벅차지 않을까 걱정도 했는데 기특하게도 잘 올라가주었구요~

도봉산 우이령에 심기 위해 준비했던 나무는 진달래 600그루~
하늘도 저희가 이곳을 나무 심으러 올 줄 알았는지, 비가 미리 와주어서 땅은 이미 촉촉해져 있었습니다.
나무심는 방법은 20센티 가량의 구덩이를 파서 그곳에 진달래 묘목 한두그루를 넣고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잘 눌러주면 끝~!!
간단하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3. GS샵 임직원들의 진달래 묘목 심기]

우리 꼬마 친구들도 얼마나 잘하던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4. GS샵 임직원 자녀들의 진달래 묘목심기]

직원분들도 어린 친구들도 모두 열심히 나무를 심어준 덕분에
계획한 시간보다 30분이나 일찍 끝낼 수 있었습니다.

일한 뒤 먹는 점심은 참으로 꿀맛이라죠? ^^ (아이도 엄마 옆에서 맛있게 먹고 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5. 점심시간]

이왕 온 거 여기서 그냥 갈 수 없따아~~
저희 GS샵 임직원들은 점심을 먹은 후 도봉공원으로 캠페인도 하러 갔습니다.
"자연은 우리의 미래예요~ 북한산 정규탐방로를 이용해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6. GS샵 임직원들의 도봉공원 캠페인 활동]

정규탐방로 이용과 북한산 보호가 무슨 상관이 있을까~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정규탐방로가 아닌 샛길을 이용하게 되면
자연의 식생도 파괴되고 나지화
(식물이 없는 곳이 생기는 것)가 되어 산에 좋지 않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앞으로 북한산에 가실 때는 꼭 정규탐방로 이용하기! 약속!

내년에 우이령에 만개할 진달래꽃이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다음에는 또 어떤 나무를 심어볼까요? ^^


플러스. 식목일도 아닌데 왠 나무심기?

더보기


 


 

신고
  1. Hana 2010.04.30 14:02 신고

    몰랐는데, GS SHOP 여러분들은 정말 좋은 일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그게 상품의 구매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건 아니겠지만,

    어쩐지 마음 푹 놓고 믿어도 될 것 같은 느낌이라서 GS SHOP에 한 번이라도 더 눈길이, 손길이 가네요.

    이런 가슴 훈훈한 뉴스, 많이 들려주세요!♡

    • G피디 2010.04.30 15:00 신고

      음하하하하~ 하나님께서 좋게 생각해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다는 ^^;;~ 근데 저희 회사 직원들 이렇게 보면 맘씨 좋은 신 분들이 참 많은 것 같긴해요~ 주말에 쉬고도 싶으셨을텐데 아이들까지 함께 나와서 즐겁게 나무심으시는 것 보면...이런게 바로 산 교육이겠죠? ^_^;

여러분~ 따듯한 주말이었는데 봄나들이라도 다녀오셨나요? 
오늘 지피디, 대학생들을 위한 봄에 딱 어울리는 따듯한 소식 하나 들고 왔습니다.

바로 GS 샵이 GS샵 대학생 자원봉사단 창단,
5월부터 12월까지 함께 나눔을 나눠줄(?) 대학생 300명을 모집한다는 것이죠!


▶관련기사 바로가기

GS샵, 대학생 자원봉사단 300명 모집 (연합뉴스)
GS샵 대학생자원봉사단 모집 (한국경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1. GS 샵 대학생 자원봉사단 모집 페이지]

GS샵 대학생 자원봉사단이 되면~
저소득층 가정이나 지역아동센터의 환경개선 및 집보수 활동을 하기도 하구요.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해 때로는 친언니오빠처럼 때로는 선생님처럼 공부도 가르쳐 줄 수 있습니다.
또 악기를 다루실 수 있는 분들은 악기도 가르쳐 줄 수 있고!
아이들이 책을 통해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책문화 멘토가 되어 주고!
아이들에게 추억을 남겨주고 싶으신 분은 사진을 찍어주면 되고!
난 우리의 이런 활동을 널리 알리겠어! 라는 분들은 저희 봉사단의 홍보팀이 되어 주시면 됩니다.
(이러한 활동 이 외에도 진행 각 팀이 구성된 후관련분야 협력기관 중심으로 봉사활동계획을 수립하여 자체 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일은 전~~혀 없죠?
젊은 청년의 때! 이웃 사랑에 대한 열정이 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자격이 있습니다.
대신 4월 17일 까지 저희 회사 홈페이지 에서 접수를 받고 있으니 고!고!고! 무브무브무브~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있으니 꼭 한번 확인해 주시구요!


□ 모집요강
ㅇ 모집대상 : 서울/경기, 부산, 광주, 대구, 대전, 강원 지역 소재 대학생 300명
ㅇ 모집기간 : 2010년 4월 1일(목) ~ 4월 17일(토)
ㅇ 주    최 : GS SHOP, 전국대학생자원봉사협의회
ㅇ 접수방법 : 온라인접수  (클릭)
ㅇ 최종발표 : 2010년 4월 26일(월) 
 
□ 활동내용
ㅇ 활동기간 : 2010년 5월 ~ 12월
ㅇ 활동내용 : 오리엔테이션 및 발대식 (5월 8일~9일)
                      팀별 자체 자원봉사활동 (5월~12월)
                      최종활동평가회 및 활동보고대회(12월)
ㅇ 참여혜택 : 팀별 자원봉사활동 활동비 및 활동티셔츠 등 제공
                      활동 수료증 및 자원봉사활동 확인증 발급


그럼, 훈남 훈녀 대학생 여러분들!
우리 함께 신청하러 가볼까요?



 


 

신고

추위가 한풀 꺾이며, 봄이 다가옴을 알리던 2010년 2월 27일 토요일…
우리 ‘라임오렌지’ 회원들은 시티은행, 서울대 학생, 통일부 직원 등 다양한 봉사단과 함께
거여동의 한 판자촌에 집결했습니다.

바로 판자촌 내 6가구에 300장씩, 총 1,800장의 연탄을 배달하기 위해서입니다.
저 많은 연탄을 남자 4명, 여자 8명이 다 나를 수 있을지를 생각해보니 그저 한숨만 나왔습니다.
그러나!! BUT!! 숫자는 숫자일 뿐, 저희들의 의지를 꺾을 순 없었죠.  

누가 SM(일명 Small Mind) 아니랄까 봐, 소심하게 “파이팅” 한 번 외쳐주고!
연탄을 배달할 집으로 향했습니다.

[사진 1. 소심한 파이팅(?)의 실체]


아파트촌 사이에 ‘툭’ 치면 금방이라도 무너질 것만 같은 집들이 있었습니다.
7~8명 남짓한 작은 방에는 독거노인분들만이 쓸쓸하게 살고 계셨습니다.
짠한 마음에 잠시 분위기가 숙연해졌지만…
어르신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기를 기원하며, 곧바로 연탄을 나르기 시작했습니다.

[사진2. 봉사단을 반겨주시며 눈시울을 붉히시는 할머니의 모습]


한 번에 연탄 2개씩 날랐는데, 연탄 1개의 무게는 대략 3.5kg라고 합니다.
처음엔 아령 3.5kg짜리 2개 들고 운동하는 기분으로 가볍게 시작했는데…
웬걸, 7kg짜리를 들고 수십 번을 왔다 갔다 하니까…
서서히 팔은 저려오고, 이마엔 굵은 땀방울이 맺히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로 지치지 않을 저희 ‘라임오렌지’ 아닌 건 잘 아시죠?)

[사진 3. 연탄 나르기 시작]


‘하낫~둘~하낫~둘’
릴레이 방식으로 계속 연탄을 나르다 보니 어느새 통일부 직원들까지 합세하였습니다.
처음엔 다들 어색해서 말 한마디 못 나눴는데
시간이 좀 지나니까 다음 번엔 ‘개성’에서 연탄배달 자원봉사를 하자는 농담도 주고 받을 정도로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경쾌한 마음으로 연탄을 나르니 2시간 30분만에 모든 집에 연탄을 배달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 4. 연탄 릴레이 나르기 중(하낫~둘~하낫~둘~)]


얼굴은 드라마 <추노>에 나오는 추노들처럼 지저분했고
(사실 얼굴에 연탄이 묻어도 좋으니 장혁처럼만 생긴다면야~ 아흑 ㅜ.ㅜ)
옷은 땀으로 범벅이 되고, 허리도 아팠지만~
그래도 “고맙습니다”라고 말씀해주시며 눈물을 글썽이셨던 할머니의 모습…
그리고 수고한다면서 맛있는 맥심 커피를 타주신 할머니 덕에
힘든 것도 모두 잊어버릴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사진 5. 할머니가 주신 커피를 나르는 여인 ^^]


사실 저희는 딱 하루만 힘들었을 뿐이지만.
그 하루 덕분에 어르신들은 한 달이고, 두 달이고 따뜻하게 지낼 수 있으십니다.
저희 GS샵도 앞으로 계속 힘쓸 테니까~
여러분도 다 같이 힘든 어르신들을 위해 온정을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같이 수고해주신 봉사단 분들께 감사드리고~

이선미(영상아트팀), 손나희(교육문화팀), 강인숙(영업지원팀), 이승제(홍보팀), 김민겸(PCM팀),
박지현(쇼핑호스트팀), 김미라(EC마케팅팀), 이지혜(기업문화팀), 이현정(기업문화팀), 김은진(기업문화팀), 양준수(영상아트팀), 그리고 서준호(카메라팀) 님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다음엔 진짜 개성에서 연탄 한 번 날라볼까요??

[사진 6. 봉사를 마친 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지난 1월 29일,
양천구 신월동에 위치한 '한서 지역아동센터'와 '푸른나래 지역아동센터', 이렇게 2 곳에서
2010년 신입사원들과 함께 하는 '사랑의 집고치기' 봉사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아직 입사지원서의 잉크도 채 마르지 않은 파릇파릇한 새내기들답게

패기와 열정, 때로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열심히 봉사활동에 임하는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더군요.

저희가 할 작업 내용은 도배와 장판, 온돌판넬 설치하기 등등...

일할 곳이 2군데라, 인원도 2개조로 나누어 작업을 했습니다.

[사진 1: 벽지 재단]


[사진 2: 벽지 새로 바르기]


[사진 3: 장판 깔기와 온돌 판넬 작업]


[사진 4: 작업 중 잠깐 휴식]


[사진 5: 도배지와 가구 나르기]


저희 GS샵에서는 신입사원 교육과정으로 봉사활동이 반드시 포함되어 있는데요,
이웃 사랑을 기반으로 한 고객 서비스 정신 함양을 위해서, 또한
이러한 활동을 통해 신입사원들의 열정과 적극성을 알아보기 위해서 이기도 합니다.

역시 저희 파릇파릇한 신입사원들~
교육과정으로 참여한 봉사활동이지만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고 솔선하여 땀흘리는 모습이 너무 멋집니다.
함께 입사하며 동고동락한 신입사원들답게 작업 중 보여지는 동료애도 남달랐던 것 같네요.

저희 신입사원들, 지금은 교육도 다 끝나고 각자의 부서에 배치가 되었는데,

이 날 봉사활동 때처럼 업무에서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 기대해요!

[사진 6: 봉사에 참여한 직원들 단체사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번 주말 저 지피디는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0월의 어느 주말
GS홈쇼핑의 봉사활동모임 '라임오렌지' 회원 여러분과
연세대학교 주거환경공학과 학생들과 함께

어린이들의 '행복한홈스쿨' 환경개보수 작업에 참여하였습니다~(박수~)

                            [사진1: 오늘 지피디가 활약할 곳은 노량진 행복한홈스쿨~]

‘행복한홈스쿨’은 NGO인 ‘기아대책’과 지역 교회 그리고 기업이
같이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입니다. 이 곳에서는 아이들에게 공부방을 마련해주고
문화 복지활동을 제공하여 밝고 건건하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하네요


어디든지 꼭 껴야 직성이 풀리는 오지랖 넓은 저 지피디
이런 좋은 일은 같이 해야 제 맛이겠죠? ㅋ

                         [사진2: 방음을 위한 계란판을 자르고 화사한 벽지를 붙여보자]

오늘 이 곳은 작은 지하식당에서 아이들의 음악연습실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이제 아이들이 방음되는 공간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음악연주를 할 수 있도록 꾸미게 됩니다.


                              [사진3: 모두모두 힘을 모아 다 함께 힘내서 GoGo!]

모두가 힘을 합쳐 아이들의 공간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보고 있으니 절로 힘이 났습니다.
저 지피디도 서툴지만 열심히 가위로 자르고 풀 바르고^^

                           [사진4: 어느 덧 날이 저물고… 조금만 쉬었다가 해요~]

아침 일찍부터 시작했지만 일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도 모르는군요.
많이 힘들지만 우리는 모두 서로를 격려하며 웃고 파이팅을 외칩니다~

                                [사진5: 만만히 봤다가 큰 코 다칠뻔한 장판 깔기]

저 지피디는 오늘 와서야 처음으로 장판을 깔아보았습니다.
장판이 둘둘 말려있으니 이렇게 무거운지 모른 채
혼자서 들다가 몸개그를 선보일뻔 했습니다;;;


                            [사진6: 이제 마지막 꾸미기! 조금만 더 힘내자구요!!]

어느 덧 작업도 마무리 단계에 왔네요.
휑했던 창문은 예쁜 커튼으로 꾸미기로 하였습니다.

전동드릴로 커튼을 걸 구멍도 만들고…
평소에 집에서는 이런 일 절대 안하는 지피디…

반성 많이했습니다^^

                    [사진7: 이제 여기서 공부도 하고 마음껏 음악도 하며 꿈을 펼치길~]

이제 아이들의 공간이 꾸며졌네요.
아이들의 푸른 꿈이 펼쳐질 듯한 공간에서
벌써부터 악기 연주소리가 들려오는 듯 합니다.

                 [사진8: 남을 돕는 것이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길! 모두 수고했어요^^]

                                             [사진9: 누가 만든 악보일까]

오늘 작업을 하다가 우연히 바닥에 떨어진 악보를 보았습니다.
아직은 완성되지 않은 어느 아이의 악보

그 악보를 바라보며 지피디는 생각했습니다.

그 아이가 새롭게 꾸며진 공간에서 마음껏 음악을 익히며
훌륭한 음악가로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하늬바람 2009.11.04 15:03 신고

    좋은 일 하시네요. 주말에 본인 시간 보내기도 벅찰텐데..
    역시 세상엔 이렇게 착한 사람들이 살만합니다. ^^


추석은 잘 보내셨습니까?
‘더도 말도 한가위만 같아라’ 라는 말처럼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추석은 풍성해서 더 행복한 명절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추석 전 시골로 향하는 사람들에게
‘많이 먹고 배탈나지 말라’ 는 이야기를 많이 하곤 했는데
명절 건강과 관련 최근 유행하는 말이 하나 더 생겼답니다.

그건 바로 ‘신종플루 조심하세요’!

기차, 시외버스, 휴게소 등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밀집된 장소에서는
위생에 신경 쓰지 않으면 그만큼 전염되기 쉽기 때문이겠죠.

그래서 저희 GS홈쇼핑이 국민 여러분 건강한 명절 보내시라고,
지난 10월 1일 서울역에서 신종플루KIT를 무료로 제공해 드렸는데
받으신 분 어디 없나요? 받았다고 자랑해주실 분 어디 없나요?
(개그콘서트 박지선 흉내좀 내봤습니다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1 : 저희가 나눠드린 신종플루 킷은 바로 요거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2 : 이렇게 안에는 청결의 필수 제품인!
마스크와 물티슈, 그리고 안내책자가 들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3 : 서울역과 동서울터미널 두 곳에서 행사를 진행했는데요,
몸이 하나인지라…서울역 행사장으로 전 카메라 들고 고고씽~]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4 : 귀여운 마스코트 인형은
날이면 날마다 오는 신종플루 킷이 아니야…^^;; 라고 외치는 듯 하군요!]

[사진 5 : 어린이들에게 아주 인기 만점 이었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6,7 : 이번 행사는 함께하는 세상 Together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진행을 했습니다.
아름다운 봉사의 손길 보이시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8. 너도나도 많이들 달라고 하셔서 얼마나 정신이 없었던지…]
1만 개면 충분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이렇게 좋아하실 줄 알았더라면 더 많이 준비할 것을…
살짝 아쉽기도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9. 연휴라 다들 바쁘실텐데도 국민건강을 위해 애써주신 봉사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진정 아름다운 여성분들께서는 여기 다 모여 계셨군요. 역시 모두 품절녀들이십니다



즐겁고 풍성한 명절인 추석입니다.
건강한 한가위 보내세요~




지피디 올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