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이라지만
백화점, 패션몰 쇼윈도에는 벌써 봄 옷이 가득하죠.
원래 쇼핑의 묘미는 발품을 많이 팔아
상품비교 가격비교를 통해 최고 좋은 상품을 최저가로 구매하는 것.
그러나 오프라인 쇼핑은 체력과 시간, 장소의 한계 때문에
항상 더 둘러보지 못한 아쉬움이 남곤 합니다.

이런 분들께 지피디가 제안합니다.
이제는 GS샵에서 아울렛, 동대문, 백화점 쇼핑 모두 하시지 말입니다.
GS샵에서는 마리오 아울렛, 두타, 롯데백화점 쇼핑을 모두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즐길 수 있냐구요?
자, 그럼 지금부터 지피디와 함께 GS샵 內 다양한 매장들 한번 둘러보시죠. 

 1  마리오 아울렛 [☞방문하기]
맨 처음 둘러볼 곳은 가장 최근 GS샵에 입점한 ‘마리오 아울렛’ 입니다. ‘마리오 아울렛’ 은 서울 서남권 가산패션타운에 위치한 대형 패션전문 아웃렛으로 누적 방문 고객만 8500만! 지난 한 해 동안의 매출만 해도 2천억! 서울 서남권의 패션 메카 중 한 곳이죠. 이런 마리오 아울렛이 이제는 GS샵에도 입점, 베네통, 샤틴, 프라이언, 오가닉맘 등 76개 유명 남성, 여성 및 유아동 브랜드 상품 1만여 품목을 30~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지금은 오픈 기념으로 5만원 이상 구매고객 중 선착순 1천명에게 ‘조르지오 페리 메쉬백’ 을 증정하구요, 3월 19일(월)까지 베네통, BNX, 에고이스트, 레노마레이디, 오후, 오가닉맘 등 약 25개 브랜드 별로 모든 상품에 사용할 수 있는 5~10% 할인쿠폰도 제공하니 알뜰한 쇼핑 즐기시기 바랍니다. 

 2  두타전용관 [☞방문하기]
그 다음은 동대문에 위치한 대표적인 패션 전문몰, 두타(doota)로 이동해 볼까요? 작년 12월 GS샵에 입점한 두타전용관은 모아잉, 제이브로스, 러브소호 등 두타에서 판매되는 브랜드 제품 1000여 개를 입점시킨 이후에도 계속하여 새로운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두타 전용관에서는 어떤 옷을 살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남녀 베스트 100 아이템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두타 남성(여성) 베스트’ 기획전이 진행 중일 뿐만 아니라 나다니엘, 더티앨리스, 제이브로스 등의 브랜드는 간절기 신상품이 입고, 지금부터 봄까지 입을 수 있는 ☞'신상 아이템'을 최대 10%할인하여 선보이고 있습니다. 


 
3  롯데백화점 [☞방문하기]
마지막으로 방문해 볼 곳은 ‘롯데백화점’ 입니다. (이미 알뜰 쇼핑족 여러분들께서는 많이 알고 계시죠?) GS샵 內 전체 약 300개의 브랜드가 입점해 있는 롯데백화점에서는 현재 패션 신상품과 히트상품이 총집합 되어 있는 ☞ ‘2012 WOMEN BRAND’ 기획전이 진행 중인데요, 보브, Enc, 디데무, 플라스틱아일랜드 등 다양한 브랜드 상품을 최대 64% 할인된 가격에 만나실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
백화점 패션잡화 봄맞이특가’ 기획전에서는 시슬리, 게스, 롱샴, 메트로시티, 러브캣 외 다양한 상품을 최대 20%할인된 가격에! ☞‘아웃도어 라이프 노스페이스’ 에도 신상품들이 다량 입고되어, 신상 바람막이, 등산팬츠, 트레킹화 등 5%할인쿠폰과 5%카드할인 등을 이용하면 더욱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지난번 이불 종류에 따른 침구용어 설명은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1편 보러가기]
오늘은 이불종류에 이어 원단에 관해 알아보도록 할 텐데요 ~
주변에 침구상품을 둘러보면 아플리케? 샤틴? 광목?
어려운 용어들이 자주 눈에 띕니다. 이것들은 원단과 관련된 용어들.

이불용어 포스팅 2편에서는
바로 이 이불에서 주로 사용되는 원단 용어를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면아사
60수로 제직된 면종류이며 촉감이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을 주는 직물이다. 촉감이 워낙 부드러워 주로 신생아용품이나 고급침구에 사용되는 원단이다.


※ 40수? 60수?
우선 ‘수’ 란 1그램의 솜으로 만들 수 있는 실의 길이(단위: m). 1그램의 솜으로 60m의 실을 만들면 60수가 되는 것. 보통 수가 높을 수록 부드럽고 고운 소재가 되지만 너무 높은 수의 면으로 침구류를 만들면 너무 얇아 찢어지고 헤지기 쉽기 때문에 침구류로는 40수, 60수가 가장 적당하다.


2. 광목(Cotton Cloth)
날실과 씨실을 무명실로 하여 짠 순수한 무명천으로 가벼우면서도 부드러운 촉감과 자연스러운 컬러감이 장점인 원단. 흡수성과 보온성이 뛰어나며 비교적 값이 저렴하여 대중적이다.


3. 도비(Dobby)
도비장치를 이용해 무늬를 낸 직물로 평직과 능직의 중간형태이며 무늬가 간단하고 작은 것을 반복하여 짠다. 작은 무늬의 규칙적인 기하학적인 모양이 많으며 그 모양이 천차만별이다. 표면이 올록볼록해 피부에 닿는 부분이 적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소재다.

평직: 씨실와 날실을 한 올씩 엇바꾸어 짜는 방법. 조직이 튼튼하고 마찰에 강하며 겉과 안이 똑같아 많이 쓰이는 조직이다.
능직: 날실과 씨실이 둘이나 그 이상으로 건너뛰어 무늬가 비스듬한 방향(능선, 사선)으로 짜는 방법. 겉과 안이 반대 방향이며 구김이 덜 생긴다.
주자직(수자직): 날씰과 씨실이 길게 교차하여 광택이 풍부하여 아름답지만 조직이 약하다.


4. 사틴(satin)
견직물의 하나로 실이 촘촘하게 배열하여 튼튼하고 부드럽게 제직된 주자직 원단이다. 광택이 곱고 부드럽다.


5. 자카드(jaquard)

직기를 사용해 매우 복잡한 문양이 드러나도록 표현할 수 있는 직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로 중후하고 고급스러운 것이 특징이다. 침구, 커텐, 소파커버 등 다양한 곳에 이용되지만 보풀이 쉽게 발생할 수 있으며 내구성이 부족해 이불 안지는 면으로 된 것이 좋다.


6. 린넨(linen)
마에서 추출한 천연 섬유로 열전도율이 크고 피부에 닿으면 뻣뻣하고 까슬해 여름에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원단이다.



7. 인견(rayou)
천연펄프에서 인위적으로 뽑아낸 실로 만든 원단으로 차고 가벼우며 시원하고 몸에 붙지 않는다. 통풍이 잘되고 땀흡수가 빠르며 촉감이 상쾌해 여름 침구에 많이 사용된다.



8. 리플(ripple)
잔물결모양으로 오글쪼글 엠보싱 효과를 내어 짠 얇은 바탕의 평직물로 올록볼록하여 피부에 잘 붙지 않고 시원해서 여름 침구에 많이 사용된다.



9. 극세사(microfiber)
일반적으로 폴리에스테르(혹은 나일론과 7:3의 비율)로 사람 머리카락의 100분의 1보다도 가늘게 가공한 섬유로 촉감이 부드럽고 따뜻해 겨울용 침구로 적합하다.



10. 아플리케(appliqué)
천 위에 가죽, 펠트 등 조각천을 좋아하는 모양을 잘라서 붙이고 실로 실로 꿰매 붙이는 간단한 서양자수

 

 

[GS샵 침구/커튼/홈패션 보러가기]


  1. 하똥꼬 2011.05.04 09:52 신고

    좋은정보감사합니다^^
    7번 인견 이름이 궁금했는데 여기서 확인합니다^^
    올여름 시원하게 자야겠어요^^
    작년에 엄청고생해서 ㅜㅜㅋ

    • G피디 2011.05.04 15:11 신고

      올해도 엄청 덥겠죠? ㅠㅠ (작년 우리나라는 마치 동남아 같았잖아요 ㅠㅠ) 에어컨도 좋지만 이렇게 계절에 맞는 상품들을 이용하면 지구 온난화도 막고 비용도 절약하면서 시원하게~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