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BMW, 아우디, 포르쉐
바로 독일의 명품 자동차 브랜드들이죠!
하지만 독일에는 또한 이런 명품카 못지 않게
뛰어난 기술과 예술적 디자인을 갖추고 있는,
무려 160년의 전통을 지닌 명품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독일주방의 명가, ‘WMF’ ~~! [바로가기]


WMF는 독일 내 1위인 것은 물론, 유럽15개국에서 판매1위를 휩쓸고 있을 정도로

명실상부 유럽 최고의 명품 주방 브랜드인데요.

독일 관련 문화명사들도 WMF와 만난 후 그 매력에 빠져서
계속 사용 중이라 하면서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대체 어떤 점이 그들을 사로잡았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독일 하면 장인정신, 우직함이 먼저 떠오르는데요,
어떻게 보면 고집스러울 정도로 완벽을 추구하는 것이 독일인의 모습이죠.
WMF는 실용성과, 간결함의 디자인이 먼저 생각나는데요,
고객들이 고민할 필요 없이 직관적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아울러서 그 간결함 속에는 완벽을 추구하는 독일인들의 자부심이 묻어난다고 생각하는데요, WMF가 바로 그것을 대표하는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더할 필요도 없고 뺄 필요도 없는 상태.. 그것이 완벽함이라고 생각되는데,
이것이 바로 독일의 작품과 WMF가 닮아 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예술작품을 소장한다는 것은 마치 자식을 키운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그만큼 구입에서부터 신중히 고민을 하고 또 그 작품을 통해서
기쁨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예술작품을 소장한다는 가치일 텐데요,
WMF 역시 그것과 비슷한 것 같아요.
외국에서는 한번 구입해서 아끼면서 사용하고,
나중에는 시집가는 딸한테 까지 물려주는 것이 WMF인데..
그런 의미에서 예술작품을 소장하는 것과 WMF를 소유하고 사용해본다는 것이
닮아 있는 것 같습니다.

 

독일에서 유학 당시 관심 있게 공부했던 분야 중 하나가
바로 바우하우스로 대표되는 모더니즘 디자인이었습니다.
탈 장식적이며 소재 자체의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바우하우스의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디자인 정신에 매료되었었는데요,
WMF를 독일에서 처음 보는 순간 바우하우스의 그것과 비슷한 영감을 받았습니다.

바겐펠트라는 바우하우스 학교의 거장이 WMF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서
WMF의 제품을 디자인을 하고 생산을 했다는 사실에도 감명을 받았는데요.
50년이 지난 지금에도 디자인적으로 전혀 손색이 없는
깔끔한 디자인을 선보였다는 것이 굉장히 놀라웠습니다.

마치 하나의 작품이라고 말해도 될 만큼 테이블 위에 올려놓는 작은 소품들까지도
디자인적으로 고민을 하고, 그리고 현대에 이르러서도
유명 디자이너들과 협업을 하는 모습을 통해서
‘현대 고급 식탁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가 바로 WMF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장들의 작품을 매일 쓸 수 있다는 건
WMF를 사용하는 사람들만 누리는 특권이라는 점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사용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독일 주방을 대표하는 브랜드인 WMF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도 기쁩니다.
독일에서는 가정마다 하나씩 꼭 챙겨서 구입할 정도로 그 인기가 대단하답니다.

160년간의 역사를 이어온 WMF는 독일에서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 입니다.
세계의 많은 도시들을 다니면서 각국에서의 WMF에 대한 인기도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한국으로 들어오면서 꼭 챙겨야겠다고 생각하고 가져온 것이 바로 WMF일 정도로,
저는 WMF 없이 요리 하는 것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 입니다.

제가 WMF를 좋아하는 이유는 음식 고유의 맛과 풍미를
느낄 수 있게 해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WMF를 이용한 한국 요리 중에서는 비빔밥과 갈비찜을 주로 즐겨서 하는 편입니다.
WMF는 한번 구입을 하면 오래 쓰고 길들이면서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는
동반자라고(life-long partner) 생각합니다.
역사 깊은 독일의 정통 주방 브랜드를 찾는다면
WMF를 한국에 계신 여러분께 추천 드립니다.


독일 주부들이 가장 갖고 싶어하는 주방 브랜드 WMF는,

단 5분만에 완성되는 쾌속 취사~!
엄마와 딸 며느리가 2대에 걸쳐 사용 가능해도 녹슬지 않는 특허 받은 강철 소재~!
원터치 손잡이 탈부착으로 간편해진 세척~!
이렇게 사용상의 기능적인 장점은 물론,
바우하우스 학교의 거장 바켄펠트라 교수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형성된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인해
뛰어난 예술적 가치를 갖고 있는 브랜드 입니다.

이 WMF가 GS샵과 손을 잡고, 독점 기획 특별 구성을 선보이게 되었다는~!!
특히, 추석을 앞두고 주방에 있는 시간이 늘어난 주부들에게
WMF가 만들어 줄 명품 주방은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WMF와 GS샵이 공동 기획한 이번 구성은
네오퍼펙트 압력솥 3L, 4.5L 콤비 세트, WMF 8.3L 특대곰솥!!


※상품 정보   [바로가기]

 
 1. 구성  :  압력솥 본체 2개 (4.5L + 3L), 압력솥 뚜껑 1개,

               유리 뚜껑 1개, 찜기세트 (찜판 + 삼발이) 

              + [특별 사은품] WMF 8.3L 특대곰솥

 2. 가격  :  419,000원(정가499,000원에서 약 16%할인) 

 


기능, 기술적인 부분 뿐 만 아니라 멋스러운 디자인으로 예술적 가치까지 뛰어난 WMF!!
단언컨데, 명품 주방을 갖고 싶은 주부들에게
WMF는 최고의 아이템일 것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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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디가 추천한 설 음식 레시피 1편 보셨나요? [보러가기]
지난 1편에서는 믹서기를 이용하여 만들 수 있는 명절음식,
삼색만두와 녹두전&오징어 아채전 레시피를 알려드렸죠! a(☆∼☆a)
오늘은 설 음식 레시피 2편, 압력솥 이용해서 만들 수 있는 명절음식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잡채부터 갈비찜, 곶감약식까지!
다양한 압력솥 요리로 명절 손님들에게 인기 좀 얻어보자구요! ( ̄∇ ̄)づ ⌒☆


※잡채
- 주재료 : 당면300g, 쇠고기100g, 시금치100g, 청홍피망1개씩, 당근1/2개, 양파1/2개, 표고4장, 식용유2큰술
- 양념장 : 간장3큰술, 설탕1큰술, 청주1큰술, 참기름1큰술, 통깨약간


① 당면은 미지근한 물에 약30분간 담궈둔다.
② 쇠고기는 잘게 썰어서 잘라주고 팬에 볶아준다.
③ 당근, 피망, 양파, 표고는 약5cm 길이로 잘라준다.
④ 간장, 설탕 등의 분량의 재료를 넣고 양념장을 완성한다.
⑤ 압력솥에 식용유, 당근, 쇠고기, 피망, 양파를 넣고 그 위에 당면을 맨 위에 시금치를 올린다.
⑥ 압력솥 뚜껑에 포인트를 맞추어 소리 날 때까지 닫고 압력조절레바를 2단계에 맞춘다.
⑦ 압력 뚜껑에 압력표시기가 1줄 정도 올라오면 불을 끈다.
⑧ 압력 수증기가 빠지면 양념장을 넣고 섞어준 후 완성한다.

※갈비찜
- 주재료 : 갈비2kg, 감식초 1/4컵, 당근1개, 무600g, 표고4장, 밤10개, 은행20알, 잣1큰술, 대추10알, 단호박1/4개
- 양념장 : 간장1컵, 배1개, 양파1/2개, 다진마늘4큰술, 청주4큰술, 설탕1/2컵, 참기름 2큰술, 후추약간, 물2컵

갈비는 토막을 내어 기름기를 손질한 후 감식초와 물2컵을 넣고 핏물을 뺀다.
당근과 무 밤은 적당한 크리로 잘라서 둥글게 깍아준다.
은행은 껍질을 벗기고 계란으로 백지단과 황지단을 만든다.
배와 양파는 갈아서 분량의 재료를 모두 섞어준다.
핏물을 뺀 갈비는 끓는 물에 한번 삶아준다.
압력솥에 손질 된 밤, 은행, 대추, 버섯 등과 물을 넣고 양념장을 넣고 버무린다.
압력솥 뚜껑에 포인트를 맞추어 소리 날 때까지 닫고 압력조절레바를 2단계에 맞춘다.
압력 뚜껑에 압력표시기가 2번째 링에 도달하면 약한 불로 줄인 후 약 20분 정도 후 불을 끈다.
⑨ 압력솥에 수증기를 빼고 고명을 올려준다.

Cooking TIP  1) 조리가 완성된 후에 차가운 곳에서 식힌 후 응고된 기름기를 제거한다.
                 2) 조리량은 압력솥 전체 용량의 1/2 이하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곶감약식


- 주재료 : 찹쌀4컵, 곶감200g, 밤200g, 대추100g, 은행50g, 잣2큰술, 흑설탕2컵, 참기름3큰술, 간장4큰술, 소금약간, 계피가루 약간


찹쌀은 깨끗이 씻은 후 약1시간 정도 불려준다.
밤은 반으로 잘라주고 곶감과 대추는 씨를 빼고 4등분으로 준비한다.
압력솥에 찹쌀, 밤, 준비한 재료를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저어준다.
압력솥 뚜껑에 포인트를 맞추어 소리 날 때까지 닫고 압력조절레바를 2단계에 맞춘다.
압력 뚜껑에 압력표시기가 2번째 링에 도달하면 약한 불로 불을 줄여준 다음 약 5~6분 정도 후 불을 끈다.
압력이 빠진 후에 약식을 식힌 후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어준다.

Cooking TIP : 약식은 백미에 비해 물을 약 20% 적게 잡아준다.


가이타이너 스탈리온 압력솥세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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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ok 2011.01.28 11:47 신고

    설과 추석 모두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갈비찜..그리고 곶감(>_<)~


한국인은 무슨 힘
으로 사냐고 묻는다면?

밥힘!  

그래서일까요?
예전에 어머님들은 시집갈 때 혼수로 무거운 압력솥하나는 꼭 챙겨갔다고 합니다.
아래 사진 속 압력솥 예전에 많이 보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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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 1980년대 풍년 압력솥 이미지]


저 역시 아직 어려서의 기억이 생생하네요.
가스렌지 위에 압력솥에서 칙칙칙 소리가 나면 윤기가 자르르한 밥도 밥이지만
다 먹고 난 뒤 생긴 바닥의 누룽지 먹을 생각에 어머니 뒷꽁무니를 졸졸졸 따라다녔다지요...
(지피디에게도 이렇게 귀여운 코찔찔이 시절이 있었다규요^^)

이렇듯 한국인 삶의 원동력을 물을 때
한국인이라면 당연히 밥힘! 을 외쳤듯이
가장 맛있는 밥을 만들어주는 우리나라 압력솥의 대표주자를 물을 때
한국인이라면 당연히 외치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바로 PN풍년입니다.

1954년 세광알미늄공업사로 시작!
1976년 국내최초~ 그리고 순수 우리기술~ 로 압력솥을 처음 개발 및 판매
철수와 영희를 떼어 놓을 수 없듯이 풍년하면 단연 떠오르는 제품이 압력솥입니다.
(역시 한국인 입맛은 한국인이 제일 잘 안다니까요~)

그.러.나.
신세대 새댁 여러분들!
풍년은 좀 촌스러운거 같아요~ 너무 클 것 같아요~ 압력솥은 시간이 오래 걸려요~라며
오해하시는 분들 혹시 있으신가요?

- 윤기 자르르 고소한 밥맛의 전통은 그대로!
- 디자인은 수입제품 못지 않게 업그레이드!
- 거품이 없는 경제적인 가격!
- 요리시간은 짧아도 따듯함은 오래도록!

이게 바로 업그레이드 된 PN풍년 ‘통삼중 프리미엄 압력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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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 통삼중프리미엄압력솥 제품 이미지]


사실 저는 주부님들께서 업그레이드 된 PN풍년 압력솥을  잘 모르시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좋은 제품에 대한 정보력은 이 지피디가 주부님들 따라가기 숨찰 정도로 빠르시더군요.
(주부님들, 제가 성님으로 모시겠습니다요~OTL)
벌써 출시 1년 만에 4만 1천여 개를 판매하고,
GS홈쇼핑 방송에서도 지금까지 3번의 매진을 기록한 아주 기특한 제품입니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시는 만큼 저희도 방송에서 자주 소개해 드리고 싶은데요.
'물량' 으로 인해 그게 그리 쉽지많은 않습니다.
‘풍년 압력솥’은 100% 국내 생산으로
연간 64만개 팔려나가는 PN풍년의 효자상품
입니다.
게다가 12개국에 수출하랴, 백화점에서 판매하랴,
물량을 조달하는데 시간을 걸리기 때문에 홈쇼핑을 통해 자주 볼 수 없는 것이지요.
제가 스튜디오를 찾아간 이 날도 한달만의 방송이었다는...
그러니 여러분, GS홈쇼핑을 시청하다 PN풍년의 ‘통삼중 프리미엄 압력솥’이 나오면
그냥 지나칠 수 있겠습니까? 
더욱이 그 구성이 파격적이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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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 풍년 압력솥 구성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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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 풍년 압력솥 구성 사진]


사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오늘의 구성은 흔치 않은 파격적인 구성이었습니다.
용량에 따라 깊은 형(4.5 L)과 낮은형(3.0 L)으로 구분되는 압력솥을 기본으로
뚜껑도 압력뚜껑과 유리뚜껑이 각각 준비되었구요, 또 찜솥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사진의 아래와 같이 용도나 요리하는 양에 따라 총 5가지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주방계의 만능 멀티플레이어’ 입니다.

이것만 해도 가격 대비 훌륭한 구성인데
이 날은 특별히 실리콘 패킹도 하나 더 주고
다이아몬드 후라이팬과 삼양라면 1박스를 추가 구성했습니다.
그러니 그 반응이 얼마나 폭발적이었는지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아시겠죠? ^^

밥만 맛있어도 반찬이 필요없다!


‘나는 밥을 잘 못한다’는 사람도, ‘좋은 쌀 사놔도 좀만 지나고 먹으면 맛이 없어’하는 사람도,

압력솥하나면 급 어머님 포스로 돌변! 밥맛이 꿀맛이네!
압력솥으로 한 밥이 맛있다는 건 이미 모두가 아는 사실이겠지만
'통삼중 압력솥'
그것도 바닥뿐만이 아니라 옆면까지 제품 전체가 3중으로 처리되어 있는
프리미엄 압력솥이라면? 츄르릅… 저도 모르게 침이 고입니다.

‘통삼중 압력솥’의 최대의 장점은 요리시간이 단축된다는 것인데,
밥 5인분을 짓는데도 뜸들이는 시간까지 포함해서 대략 17분 걸린다고 하니
1~2인분만 간단하게 할 때는 말할 것도 없겠죠?
이제 압력솥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며 배달이나 시켜 먹어야겠다는 생각은 접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겨울 먹거리, ‘풍년 압력솥’ 하나로 더욱 따뜻하게, 더욱 맛있게


그러나 여러분, 요즘이 어떤 시대인가요?
하나만 잘해서는 인정 못받는 슬픈 세상! 아닌가요~ ^^
풍년 압력솥은 밥뿐 만 아니라 다양한 요리도 즐길 수 있는 만능 멀티플레이어입니다.
다른 용기에 비해 적은 물로도 더 푹 익힐 수 있고
옆면에 음식이 덜 눌러 붙어 설거지 할 때 새까매진 솥을 붙잡고 끙끙거리지 않아도 되니
사골이나 갈비탕, 떡국 등 힘이 나는 겨울 음식부터
약식, 고구마, 호빵 같이 겨울과 어울리는 간식까지 오케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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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 : 풍년 압력솥으로 만든 따끈따끈한 호빵과 문어통찜]



생활주방팀 김호규 MD가 말한다, PN풍년과 압력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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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 : 생활주방팀 김호규 MD]


“원래 압력솥은 유럽이 본고장이지만
 현재는 국내 생산 100%의 풍년 압력솥이
 해외로 수출하기 바쁠 정도로
 기술력이 이미 갖춰진 상태입니다.
 풍년은 압력솥으로 50년간 운영된 업체로
 전통과 기술력이 결합된 기업입니다.
 그만큼 밥 맛은 최고라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신혼 3개월인데 저희 혼수도
 풍년 압력 밥솥으로 마련했으니까요”



“기업이라면 제대로 만들어
 제대로 판매한다는 인식이 중요한데,
 풍년이 그러합니다.
 또 최상의 제품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는 점에서
 풍년의 기업 철학은 현재 사업에서
 뜻을 같이 하고 있는 GS와도 비슷합니다”



풍년
이라는 말,
저 뿐만 아니라 한국인들에게는 듣기만 해도 왠지 든든한 단어인 것 같습니다.
지피디, 여러분들이 가족과 함께 하는 식탁이 항상 풍년이길 바라면서
다음 ‘MD의 선택’ 때도 강력한 아이템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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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밥맛최고 2010.02.09 22:00 신고

    풍년 밥맛 최고^^. 저희집 10년전 부터 쓰고 있는데 패킹만 갈면 늘 새것처럼 쓸수 있어요. 친정엄마. 언니 저 우리 가족은 모두 풍년 팬입니다

  2. 풍년이오 2010.02.22 00:27 신고

    저희 어머니도 풍년 밥솥만 쓰세요. 전기 압력 밥솥도 있지만 밥 맛이 잘 안난다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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