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비는 줄어들고, 햇볕은 쨍쨍!!
드디어 산으로, 바다로 떠날 시기가 왔나봅니다 (^_^)
생각만 해도 즐거운 여.름.휴.가

리얼쇼핑스토리 가족들은 이번 여름 휴가 어디로 떠날 계획인가요?
국내 아니면 해외?
지피디는 고민만 하다가 세월 다 보낼 것 같지 말입니다;;
(지피디만 이런거 아니겠죠? ^^;;)

그래서 말인데…쩝쩝…
리얼쇼핑스토리 가족들의 여름 여행 후기를 댓글로 공유해 주시면 안될까요? (^_^)

본인 블로그에 포스팅한 여행 후기도 좋고!
댓글로 다녀왔던 장소와 설명을 해주셔도 좋고!

좋은 여행 후기를 공유해주신 분들께는
오션월드 티켓 2매씩(3명)!
물놀이에는 빠질 수 없는 컵라면, 팔도 왕뚜껑(25명)! 을 제공해 드릴 예정이니,
아래 내용을 꼭 참고해 주셔서, 많은 응모 부탁 드립니다 (^_^)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윤미정 2013.08.01 16:45 신고

    http://blog.naver.com/ymj0514/120194546680

    전 올해 이탈리아로 여름휴가 다녀왔어요

    물의 도시 베니스, 로맨틱한 피렌체, 마음까지 평온해지는 아씨씨,
    그리고 도시전체가 유적지같은 로마

    정말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는게 어찌나 아깝던지요.

    쉽게 떠날수 있는 거리는 아니지만
    일상에 지친 직장인에게 정말 추천합니다.

    그리고 이탈리아가
    세계에서 가장 풍부한 문화 유산을 가지고 있다고 하잖아요~
    박물관, 미술관 그리고 유적지까지..
    정말 전 국토가 문화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꺼같아요.

    올 여름 이탈리아로 휴가를 결정하신다면
    정말 후회 없을꺼예요!!!
    ^^

  3. 김희주 2013.08.02 09:31 신고

    얼마전 전남 고흥에 다녀왔어요.....
    설레는 맘으로 오랫만에 기차표를 예매하고 출발하는데...
    수학여행 갔을때의 설레임이 생각나더라구요..
    짧은 일정이라.. 많은곳을 가보진 않았지만..
    기차안에서 마주친 여러 사람들의 행복한 표정만 봐도...
    소소한 재미와.. 힐링이 되는 그런 시간이였습니다..
    이번 주말엔 버스타고 고흥가는데요..
    기차와 또 다른 재미를 한껏 느끼고 오려구요..
    해외여행도 좋지만... 기차타고 우리나라 여행하는것도 재미있을거 같아요~~
    휴가 잘 당겨오세요~~ ^^

  4. 단비 2013.08.02 14:56 신고

    저는 이번 여름 휴가로 대만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작년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갈때 쯤 대만에 가려고 항공권도 샀었는데,

    마음에 불이 안지펴져서 못갔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4박 5일간 대만을 다녀왔습니다.

    <대만을 추천하고 싶은 3가지 이유>

    1. 진정한 먹방 - 망고빙수, 버블티, 우육면, 딤섬, 곱창 국수, 훠궈 등등 정말 맛난 음식을 저렴하게 먹을

    수있어요!

    2. 저렴한 물가 - 배낭여행을 추구하는 제게는 숙소와 교통비가 저렴해서 혼자 여행하기 정말 좋았어요!


    3. 친절한 사람들 - 정말 대만 분들은 친절해도 너무 친절하세요~ 덕분에 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여행을

    했답니다.

    아직 여행 계획 못세우신 분들은 이번 여름 휴가 대만에서 어떠실까요?^^



    http://blog.naver.com/kyejang7/120194352045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배경이 된

    ‘지우펀’

    http://blog.naver.com/kyejang7/120194200987 저렴한 대만의 국민 간식 ‘펑리수’

    http://blog.naver.com/kyejang7/120194188058 보는 것만으로 시원한 ‘스펀폭포’

    http://blog.naver.com/kyejang7/120194140023 자연의 신비 ‘예류지질공원’

    http://blog.naver.com/kyejang7/120193972723 말할 수 없는 비밀의 그 학교 ‘단수이’

    http://blog.naver.com/kyejang7/120193975213 대만의 쪽빛 바다 ‘푸롱비치’

  5. 더워 윰므 2013.08.02 17:18 신고

    저, 얼마전에 다녀온 충남보령 홀뫼(독산) 해수욕장으로 지피디님과 많은분들 공유해요. ^^

    해수욕장= 젊음, 비키니, 파라솔, 여름 스포츠잖아요. 그리고 약간의 시끄러움도?
    가족들과 연인들이 조금 조용히 떠날 수 있는 낭만있는 곳이 있어서 얼마전 GS blog 보면서 올려봅니다.
    늦은 휴가 계획이신 분, 가족들과 부모님과 자녀들과 1박 2일을 계획하는 분들이라면 살포시 보셔도 좋을 듯.

    블로그 글) http://blog.naver.com/veriteyums/50176696733


    위치: 충남보령시 웅천읍 '독산해수욕장(=홀뫼해수욕장)'
    환경: 텐트, 휴양, 레포츠, 갯벌체험
    장점:
    1) 서울이나 경기, 혹은 그외 지방에서 접근 용이
    2) 텐트나 일반 숙박시설과 레포츠에 용이
    3) 갯벌체험을 할 수 있어요. 정말 밟으면 쑤욱 ㅎ 사진으로 감상하세요!
    4) 인근 많은 문화 유적지


    전 텐트로 숙박했는데, 바로 앞에 새벽 > 아침 > 오전 > 점심 > 저녁 > 밤으로 변하는 바다를 볼 수 있고,
    여러 체험을 할 수 있고, 가족과 연인단위의 고즈넉함을 즐길 수 있어서 정말 최고라고 생각해요!

    잠시, 블로그 글 보시면서 힐링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랄께요!
    GS Shop 텐트용품, 구성 너무 좋은데 빨리 매진되어 늘 아쉬워용. 아흑. ㅠ_ㅠ

    • G피디 2013.08.19 12:12 신고

      안녕하세요 먼저 이벤트 당첨 축하드립니다 ㅎㅎ
      오션월드 티켓 증정의 경우 과세정책에 의한 신분 확인절차가 꼭 필요합니다.
      (제세공과금을 본인부담이 당사부담으로 지급하려고 해요^^)
      그래서 신분증(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을 팩스로 보내주시거나
      스캔 이미지를 메일로 보내주시면, 확인 후 티켓을 바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팩스 : 02-2632-6840
      이메일 : jsoul84@gsshop.com

  6. 카수 2013.08.02 19:39 신고

    함께 직장생활을 했던 친구를 보러 보령을 찾아나섰습니다.
    대천 해수욕장과 인접한 곳이기에 내심 해수욕할 기대감에 간단하게 수영복 하나만 지참했죠.
    오랜만에 만난 친구를 보니 반가움도 잠시 친구의 손을 이끌고 바로 대천으로 향했습니다.
    확트인 넓은 백사장과 눈부시게 빛나는 바닷물을 바라보며 그동안 도심속의 답답함이 한순간에 사라지는것 같았죠..
    아직은 개장전이라 간이탈의실이 없어 근처 화장실에 들어가 부랴부랴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나왔습니다.
    겨우내 실내수영장에서 착용했던 바로 삼각팬티!!
    친구는 미쳐 수영복을 준비하지 못해 제 옷을 들고 해수욕을 즐기는 저를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아직 개장전이라고 하지만, 주위에는 해수욕을 즐기러 놀러온 사람들이 꽤 있더라구요..
    평소 물놀이를 즐기는 저로써는 한시간이 그렇게 빨리 지나가는지 몰랐습니다.
    더위에 지친 친구는 근처 커피숍에 가 있겠다며, 자리를 뜨고 그렇게 혼자만의 시원함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얼마의 시간이 지났을까?
    커피숍에 잠시 있다가 온다는 친구는 이후로 한시간이 지나도 오지않고 슬슬 지루함에 직접 찾아나서기로 했습니다.
    해변가를 거닐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마침 안내방송부스가 눈에 띄어 찾아갔습니다.
    물속에 있을때는 몰랐는데, 막상 물속을 나와 삼각팬티 하나로 해변가 주위를 거닐라고 하니 참 민망하더라구요..;;
    주위에 가릴만한것도 없고, 그렇다고 해초를 따서 가린다는것은 더더욱;;
    사람들이 없는 곳을 피해 안내방송부스로 가는 도중, 야외 벤취가 모여있는 곳을 지나야만했죠.
    정말 사람들 많았습니다.;;;
    내 몸을 가려줄 옷을 들고있는 친구를 찾아야 하는 어쩔수 없는 아쉬움에 그곳을 지나치기로 하고
    이왕이면 당당하게 걸음을 옮겼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그곳을 지나치려는 순간!!
    사람들의 시선은 모두다 제 몸의 한곳을 응시하는것이었습니다. ㅡ,.ㅡ;;
    사선을 뚫고 어렵게 방송실에 도착하여 친구를 찾는 방송을 부탁드렸습니다.
    "OO에서 온 OOO님이 친구 OOO를 찾습니다"
    "들고 계신 옷을 갖다달라네요" 이렇게 쩌렁쩌렁 하게 대천 해변가에 울려퍼지는것입니다.
    그 방송을 듣고 주위의 사람들이 킥킥 거리며, 지나가는것입니다 ㅜㅜ
    그 순간 만큼 정말 발개벗은 제모습이 그리도 부끄럽게 느껴졌던적은 처음이었습니다.
    휴대폰으로 연락을 취했지만, 친구것도 제것도 공교롭게도 둘다 전원이꺼져있어 전혀 연락할 길이 없었습니다 ㅜㅜ
    한동안 친구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직접 커피숍을 찾기로 했습니다.
    주위의 수많은 커피숍을 팬티한장 입고 하나하나 찾아가며 찾는다는것 또한 곤혹스러웠습니다.
    입구문을 열자마져 쏟아지는 당혹스러운 시선들!!
    그 안에서 친구를 찾아야 한다는것은 보통 얼굴 두껍지 않으면 힘들지경이었습니다.
    10군데가 넘는 커피숍을 다 들렀지만, 결국 찾지 못하고, 마지막 희망으로 다시한번 휴대폰으로 연락을 취했더니 받더라구요..
    알고보니 밧데리가 없어 근처 편의점에 충전하러 갔다고 하더라구요 ㅜㅜ

  7. 동이 2013.08.06 19:00 신고

    마이산 탑사 좋아요~~~

  8. 몰라용 2013.08.08 15:37 신고

    여름 휴가는 뭐니뭐니 해도 휴양지가 좋죠~~

    칸쿤이라고 멀기는 하지만 멕시코에 있는 휴양지인데.

    동남아 베이스의 자연환경에 인프라는 미국식으로 세련되어서

    신나게 놀기 좋네요~~ㅎ

    여유가 되신다면 모두들 고고고.ㅋㅋ

  9. doona90 2013.08.08 15:50 신고

    저는 멀리떠나거나, 돈을 쓰는 게 휴가라고 생각 안해요 :) 대신 '집근처 피서'라고 해야 할까요? 시원한 극장에서 무서운 영화들을 보는게 진정한 휴가, 체감온도를 낮추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부천의 자랑거리 '부천판타스틱 영화제'에 다녀왔어요 ^^ 무서운 여오하만 잇는게 아니라, 가족, 연인, 친구와도 같이 볼 수 있는 '환상적인'영화들이 상영 됩니다^^ 게다가 길거리 축제들도 많이 있어. 그야 말로 '집앞 피서'이지요 :)

    내년에는 다 같이 즐겨요 ^^ http://blog.naver.com/doona90/60197473115

    • G피디 2013.08.19 12:14 신고

      안녕하세요 먼저 이벤트 당첨 축하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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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세공과금을 본인부담이 당사부담으로 지급하려고 해요^^)
      그래서 신분증(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을 팩스로 보내주시거나
      스캔 이미지를 메일로 보내주시면, 확인 후 티켓을 바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팩스 : 02-2632-6840
      이메일 : jsoul84@gsshop.com

  10. 박형원 2013.08.09 10:09 신고

    저는 7월말에 금,토 태교여행으로 제주도 갔어요~

    근데 시어머님이랑 같이 모시고가는바람에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배는 땡땡하고

    발가락은 팅팅붓고 ~~~절대절대 시어머님이랑 같이 가는게 아니구나 싶었어요

    다들 시댁이랑 여행을 안가는 이유를 이제야 알았답니다.~~

    혹시저처럼 아직모르셨던 분은 참고하시길바래요~ 아! 제주도의 이정섭의거리는 정말 좋더라구요~~

    간세인형이라고 제주도를 대표하는말이있는데 그거 만들어보는것도 너무 재미났어요~~~

  11. 박혁상 2013.08.10 15:21 신고

    올 여름 부석사로 유명한 영주 풍기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가까운 봉화에서 은어축제에도 참가하여 맨손으로 은어잡이도 체험하고..^^
    무엇보다도 풍기온천의 온천물이 어찌나 효과가 좋던지..
    여드름 투성이 제 딸아이의 이마에 난 여드름이 싹~~ 없어졌답니다.
    풍기에서의 한우 갈비탕과 청국장, 정 도넛 도 일품이였구요...
    풍기 정말 좋습니다.

  12. 김소라 2013.08.10 16:22 신고

    **여행공유흔적~
    http://blog.naver.com/srts7858/50177213770
    http://me2day.net/srts7858/2013/08/10/p5joc80-k4yvu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204819149680531&set=a.142456105916836.32751.100004573424174&type=1

    아직 여름휴가를 다녀오지 못하신분들 포천 산정호수를 추천합니다.
    언제나 함께 해도 좋은 곳을 소개해봅니다...
    1)여행공간명칭
    포천 산정호수
    2)위치...
    http://www.sjlake.co.kr/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산정리 191
    3)추천이유
    저희 시골집이 철원이라서 산정호수는 가까운 곳에 위치해서 어릴때부터 바람쐬러 자주 갔던 곳입니다. 여름엔 물놀이도 하고 오리배도 타고 겨울엔 썰매타러 가고요. 어릴적 추억이 많은 곳인데 동네 마실가는 기분처럼 자연이 좋은 곳으로 함께 했던 곳인데요. 요즘 많이 유명해져서 이것저것 많이 생겼는데 기본적으로 호수가 참 좋고요. 보는것자체가 그냥 한폭의 그림이 됩니다.
    허브공원도 있고 맛난 집들은 그전부터 즐비했는데 지역에서 나는 나물들로 즐기는 산채비빔밥과 순두부가 일품입니다. 거기에 포천하면 이동갈비라서 갈비집 눈돌리면 어디서든 가까운 곳에서 만나실수 있고 맛에 만족하실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자연을 마음껏 있는 그대로 즐길수 있다는거에 지칠때 가장 생각나는 곳입니다. 그곳에서 그냥 걷기만 해도 밤하늘만 쳐다봐도 그냥 마음이 편안해지고 기운이 채워집니다.
    서울로 이사왔지만 길도 가기 편해서 갑자기 생각나면 잘찾는 곳인데요.
    저번주 엄마랑 둘이서 갑자기 들렀었는데 함께 하면서 풀내음이 너무 좋아서 풀들과 함께 모기 헌혈하는줄도 모르고 한방 찍은 사진을 남겨보았는데 말로서 다 채울수 없지만 그이상이 기다리고 있는 놀거리 먹거리 당연한 코스이지만 산정호수 눈으로 마음으로 마음껏 좋은 에너지 담을수 있는 곳이기에 강력추천해봅니다. 자연이 주는 모든것을 제대로 느낄수 있는 그런 곳이랍니다.
    엄마랑 오랜만에 함께 했는데 더뜰썩한 여행은 아니었지만 여름철 시원하니 자연을 느끼면서 힐링하는 좋은 시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13. 이선구 2013.08.10 16:31 신고

    항상 바쁜 엄마와 아빠때문에 아이들 케어를 제대로 못해준게 너무너무 미안한데 아이들이 커가면서 더더욱 같이 할 시간이 없어지고 가족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서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어서 가족모두가 함께 하는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가족간에 함께 하는 시간 어떻게 보내는게 좋을까 싶어서 부대키면 좋을듯 싶어서 캠핑을 계획해서 떠났습니다.
    저희가족이 선택한 캠핑장소는 푸르른 숲이 완성적인 연천 땅에미소 캠핑장 입니다.
    경기도 연천에 위치한 곳인데 찾아가기 좋은 지리라서 더 자주 함께 하기 좋지 않을까 해서 선택해보았습니다.
    소문만 듣고 찾아갔는데 도착하는 순간 솔직히 오기 싫어하는 가족일원도 있었는데 내리기전까지만해도 투털거리던 아이들도 내리고 나서의 자연환경에 다들 넋을 놓고 한참을 바라보았습니다.
    한적한 자연에 둘러싸여진 기분에 도착한 순간부터 자연내음에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서로서로 도와가면서 캠핑초보가족 열심히 텐트도 치고 짐정리도 하고 나오면 무조건 고기가 있어야 하기에 늦은 오후 점심겸저녁겸해서 고기파티를 했습니다.
    입짧은 우리아이들 자연내음에 취해서인지 진짜 다들 맛있게 잘먹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땅에미소라는 공간을 둘러보았는데 공간자체가 그림인 이공간속에는 자체적인 편의시설도 잘되어있고 산물이 가득찬 수영장도 마련되어 있어서 가족은 어둑거리는 수영장에서 가족 물놀이도 오랜만에 함께 즐겼답니다.
    밤이된 시간 그냥 다같이 불피워 놓고 하늘 바라보면서 앉아있는데 말하지 않아도 마음이 느껴지는 그런 순간이었습니다. 아빠가 기타연주를 해주었는데 아이들의 마음도 열렸는지 주절주절 평소에는 말을 시켜도 시켜도 무뚝뚝으로 일관하던 아이들의 얼굴에 입가에 웃음꽃이 피고 이런 저런 애기를 주고받는 모습에서 저는 또다른 행복감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더 깊어지는 가족을 느끼면서 2박3일이라는 알찬 시간을 좋은 공간에서 푸르름에 파묻혀서 잘보내고 왔습니다. 가족이 마음을 나눌수 있었던 가족캠핑첫도전여행에서 의도한 이상의 좋은 교감을 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요. 다 좋은 공간과 함께 덕분이지 않나 싶습니다. 다들 만족하는 여행이었기에 가족의 단합을 위해서 종종 캠핑으로서 하나되는 여행을 하고자 다들 으쌰으쌰 하는중인데 이런 공간이 있어서 저희 가족의 벅찬 여행을 소개할수 있어서 나눌수 있어서 다시 되새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족간의 단합엔 최고인 최선의 선택이라 생각하는 가족 캠핑 적극 추천하고요. 연천에 있는 땅에미소라는 캠핑장의 푸르름을 공유하고 싶어서 서툴고 부족하지만 여행후기를 남겨보았습니다.


    [[연천 땅에미소 캠핑장 정보]]
    주소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 장탄리
    http://www.땅에미소.kr/
    캠핑족이라면 다들 알 정도로 유명한 곳이라고 합니다.
    크고 깔끔한 시설에 다양함까지 두루 갖춘 무엇보다
    감싸고 있는 자연이 일품입니다.
    좋은 공간 함께 나눕니다.

    [함께 한 공간]
    ~http://blog.naver.com/hy8605/90178868182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208416255989048&id=100004620253014
    ~http://me2day.net/hy8605/2013/08/10/p5p6rmw-0ffbn

  14. 어쿠스틱 2013.08.11 15:37 신고

    [포스팅] http://blog.naver.com/acoustic21/140195008304

    시간이 좀 지났지만 봄에 거제-통영으로 다녀왔던
    사진을 포스팅 해봤어요.

    남해바다도 보고 유람선도 타고
    마음이 탁 트이는 여행이었답니다.

    여름휴가는 아직 못갔는데 얼른 갔다와서
    사진후기 올리고 싶네요.^^

  15. 레인나라 2013.08.11 18:03 신고

    행복했던 여름 휴가!! ★
    ★블로그 후기주소 [http://blog.naver.com/rainsey27/60054131354]
    그동안 갔던 여름 휴가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여름 휴가여서 강추합니다! ^^

    포천에 놀러오라는 친구의 말에
    국립 수목원에 가고 싶은 마음을 더해서.. 국립 수목원으로 휴가를 갔었습니다!!

    아침일찍 일어나 의정부역까지 전철로 이동.
    친구와 만나서 1번 출구로 나가 조금 걸어서 보이는 버스터미널에서
    광릉수목원 가는 21번 버스를 탔습니다~
    가는 길은 약간 시골길 같은 분위기가 나서 좋았습니다. ^-^
    전원적인 분위기.. 정말 좋아하거든요~ ^^

    도착해서 느낀 것은 스케일이 참 크다는 것!
    예약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사람이 많지 않아서
    혼자만의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여럿 있다는 점이 참 좋더라구요.

    예전에 아침고요수목원을 간 적이 있었는데
    아기자기하여 여자 친구들끼리 사진찍으러 가기 참 좋은 장소라고 생각했는데
    국립수목원은 가족 단위로 천천히 산책하며 피톤치드와 함께 휴식을 취하기에 짱!
    숲 속을 좋아하기에 친구랑 계속 거닐며 이 곳에 살았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어요.

    아, 또 입장할 때 큰 가방을 가진 사람은 간단한 소지품 검사(?)를 하는데
    쓰레기를 많이 발생할 수 있는 물품이나 취사용품, 술을 가진 사람은 못 들어갑니다.
    우리 환경을 아끼자구요~ ^^
    작은 동물원이 있어서 주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몇몇 동물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오는 길에는 친구가 추천해준 맛집 부대찌개집을 갔지요~! 식객에도 나왔다는 사실~!
    오호~! 참 맛있었다. 특히나 소문을 듣고온 대학생 팀들이 많았습니다~

    더운 여름이지만,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마음만큼은 행복한 여행되시길!! ^^
    GS샵의 좋은 이벤트도 널리 알리고 공유합니다! ♥
    추천/ 공감/ 미투도 완료! ^^*

    [트위터 알리기] https://twitter.com/rainnara27/status/366483767482785792
    [페이스북 알리기]
    https://www.facebook.com/rainsey27/posts/441109726003014
    [미투데이 알리기]
    http://me2day.net/rainsey27/2013/08/11/p5jmobc-0nfri

  16. 김선화 2013.08.11 19:03 신고

    http://blog.naver.com/ekdekd3344/90150968092 울릉도 독도여행기

    http://blog.naver.com/ekdekd3344/90150968445 안면도 장곡해수욕장 여행기

    http://blog.naver.com/ekdekd3344/90150968619 은어잡이축제 여행기

    http://blog.naver.com/ekdekd3344/90150969703 늦둥이 딸과 보낸 망상해수욕장

    http://blog.naver.com/ekdekd3344/90150969373 남해여행기

    블로그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바쁘시더라도 꼭 한번 들러 주세요.

  17. 아랍왕자 2013.08.11 20:36 신고

    http://blog.naver.com/popdance1/120196013642

    4박 5일간의 여름휴가 행복 (갈천 오토캠핑장, 진동계곡, 아야진 해수욕장)

    이제 친구들과 같이 여행을 가려면, 아이들 학원이나 유치원 방학기간에 가야 한다는 사실에 새삼 우리가 학부모가 되었다는 걸 자각하게 되네여.
    올해도 역시나 절친한 친구 식구들과 여름휴가를 4박 5일간 다녀왔었습니다.
    올해 휴가지로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다가 원래는 충남 서천쪽으로 가려고 했으나, 원래 예약하려던 숙소 앞의 바다가 물놀이에 적합하지 않고, 모기가 많다는 제보에 의해 급하게 강원도 인제 진동계곡으로 정하고 숙소 예약에 들어 갔었습니다.
    역시나 다른 친구들에게 맡겨놓으니 몇주가 지나도록 진척이 없어 그냥 내가 알아보고 진동계곡에 있는 뜰사랑채로 3박을 예약했었습니다.

    2013년 7월 26일 첫째날 : 오전 7시 출발 -> 강원도 양양 갈천 오토캠핑장
    급한대로 라면을 끓여먹고 배를 채운 다음, 각자 텐트를 치고~~~
    여기 갈천 오토캠핑장은 개인이 하는 캠핑장으로 동시 수용 텐트가 200사이트가 넘는 듯 하네여.
    역시나 성수기 답게, 텐트가 곳곳에 빼곡히 들어차 있는데, 모두들 캠핑 장비들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점점 이 캠핑 문화도 럭셔리 문화로 바뀌고 있는지, 작년까지만하더라도, 듬성듬성 보이던 고가 텐트와 장비들이 심심치 않게 보이고 개인적으로 저렇게 고가의 장비들과 텐트등을 구비해서 본전을 뽑으려면 도대체 캠핑을 몇번 나가야 하나 궁금하기도 하네여.
    그리고 나서, 아예 하루 미리 출발해서 야영을 하기로 하고, 진동계곡에서 가까운 갈천 오토캠핑장을 함께 예약하고 나니, 전체 일정은 4박 5일이 되었습니다.
    출발하기전, 텐트와 각종 야영장비를 싸다보니 1박을 하기 위해 챙겨야 하는 짐이 이삿짐 수준이덗누요. 그래도, 여행은 항상 출발하기전의 설레임이 가장 좋다고 하지요.

    2013년 7월 27일 둘째날 : 갈천오토캠핑장 -> 강원도 인제군 진동계곡 뜰사랑채
    우리가 예약해 놓은 곳은 진동계곡에 위치해 있는 뜰사랑채 펜션으로 해발 700미터에 위치해 있더군요
    짐을 대충 풀고 우선 말로만 듣던 천연 계곡인 진동계곡으로 입수~!!
    멋모르고 계곡물에 들어갔다가 도망쳐 나왔습니다...
    그러나, 악~~!! 물이 얼음장... 물속에 들어가서 30초 버티기가 힘들정도로 물이 너무 차더군요.
    주인아저씨 말로는 해가 쨍쨍 몇시간 나야 물에 들어갈 만 하다는데, 아침에는 날씨가 화창하더니, 지금은 날씨가 꾸물꾸물하고 기온도 별로 안높아서 그런지, 물에 들어가 있으면, 동상 걸릴거 같은 기분.

    2013년 7월 28일 셋째날 : 양수발전소 -> 진미 막국수 -> 속초 해수욕장 -> 해물짬뽕 -> 영랑호 자전거 -> 동명항 회떠서 -> 숙소 복귀
    산꼭대기에 이런 인공호수가 있는 거도 신기하고, 거대한 풍력발전기가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또한, 호수 주변으로 산책코스가 있는데, 아이들도 별로 힘들이지 않고 1시간 정도면 한바퀴를 돌 수 있네여.발전소를 둘러 본 후, 물놀이를 못한 아이들을 위해서 속초로 나가기로 결정.
    일단 점심을 지난번 겨울 여행에서 감동 받았던 진미 막국수에서 해결하고, 속초 해수욕장으로 향했습니다. 휴가기간 동안 동해안이 저온 현상에 날씨도 꾸물꾸물해서 해수욕장에는 사람이 그다지 별로 없었는데, 그나마 속초해수욕장에는 사람들이 좀 있었습니다.

    2013년 7월 29일 넷째날 : 아야진 해수욕장 -> 황태구이 -> 영랑호 자전거 -> 숙소 복귀
    속초로 넘어가면서 계속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해수욕장에는 사람도 없고, 내심 이거 오늘 걱정이 많이 되었지만....그러나, 아야진 해수욕장은 고성쪽에 위치하고 있어, 좀 더 북쪽인데, 도착해보니 거짓말 처럼 날씨가 맑아지고 있었습니다.
    아야진 해수욕장은 원래 군사작전지역으로 여름 성수기 한철에만 개방하는 해수욕장이라, 사람도 별로 없고, 모래사장도 어제 간 속초 해수욕장보다 훨씬 깨끗하더군요.
    또한, 주차도 백사장 바로 뒤에 할 수 가 있어 매우 편리하며, 백사장에 그늘막이나 타프 등을 무료로 칠 수 있으며 단, 주차비는 대당 5000원.
    바닷물도 깨끗하고, 물속으로 들어가도 급격하게 깊어지지가 않아 아이들 놀기도 안성마춤이더군요.

    2013년 7월 30일 마지막날 : 진동계곡 출발 -> 삼봉 자연휴양림 -> 집 도착
    아침부터 해가 쨍쨍 내리쬐니, 다시 한번 계곡물에 들어가 보지만..역시나 물은 얼음장처럼 차다....물놀이는 역시나 힘들거 같았습니다.
    여기서 내일 일정이 있는 우리는 집으로 향하고, 다른 친구들은 다시 아야진 해수욕장으로 향했습니다.

    4박 5일 휴가가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버렸습니다.
    휴가 비용은 집당 대략 45만원 정도 든거 같고, 역시 같이 다녀야 비용도 절감되는 것 같습니다.
    아쉬운점은 진동계곡의 곰배령을 올라가 봤어야 하는데, 못가본 점이 내내 아쉽더군요.
    곰배령은 하루 입장객 150명으로 제한이 되어 있어, 전날 미리 입산 예약을 해야 올라갈 수 있다고 하네여. 주인아저씨 말로는 5~6월에 곰배령이 야생화의 천국이 된다니, 내년 봄에 꼭 다시 와봐야 겠습니다.

  18. 여은애 2013.08.11 23:20 신고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가평쪽에 있는 쁘띠프랑스 강력 추천해요~~!! 정말 다양한 볼거리가 많답니다~~!! 이번에 아이들과 다녀와서 즐거운 일도 정말 정말 많았고요!! 그 부근에 가평 물썰매장이 있는데요~~!! 물썰매장가서 물썰매도 타고~~!! 윽윽 그 가속력~ㅎㅎㅎㅎㅎ 아이들과 타다가 제가 더 소리 질렀네요~ㅎㅎㅎㅎㅎ 썰매장 옆에 수영장 있어서 수영장에서 안전하게 아이들과 시원하게 놀수도 있고요!! / 주변 가평 계곡이나 맛집중에서는 막국수도 있고 닭갈비집도 많고~ 냉면집도 있고~~!!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가 가득한 가평쪽!! 추천해요~~!! 워터파크도 갔는데요! 정말 너무 너무 신나요~~!!^^ 지금 더워서 그런지 다시 가고 싶네요~~!!
    http://www.facebook.com/photo.php?fbid=602802809772378&set=pb.100001279941912.-2207520000.1376230617.&type=3&theater
    http://www.facebook.com/photo.php?fbid=602414386477887&set=pb.100001279941912.-2207520000.1376230617.&type=3&theater
    http://www.facebook.com/photo.php?fbid=602318153154177&set=pb.100001279941912.-2207520000.1376230617.&type=3&theater
    http://www.facebook.com/photo.php?fbid=602348486484477&set=pb.100001279941912.-2207520000.1376230617.&type=3&theater

  19. earth_rabbit 2013.08.11 23:22 신고

    http://blog.naver.com/earth_rabbit/50174934904

    올 여름 휴가는 특별하게 엄마와 함께 유럽여행을 다녀왔어요.
    일 때문이기도 하고, 워낙 여행을 좋아해서 해외를 자주 나가는데,
    작년 시마네 여행을 친구와 함께 떠난다고 말씀 드렸더니
    "넌 왜 좋은 데, 친구랑만 다니니. 엄마랑 같이 가면 좋을걸"이라고 흘러가는 말로 하셨는데
    내내 마음에 남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갈 수 있는 가장 좋은 곳에 엄마와 함께 가자! 라고 마음먹어
    이번 6월 말, 엄마와 함께 체코 여행에 다녀왔답니다. 6박 8일동안 프라하와 그 외의 지역을 돌아다니며
    모녀의 특별한 여행을 즐기게 되었어요. 친구, 언니랑은 많이 다녔어도 엄마랑 이렇게 오랜기간
    여행을 한 것은 처음이었는데 참 좋더라고요. 종종 이렇게 엄마와 함께 여행 다니고 싶어요 ㅎㅎ

    • 더워 윰므 2013.08.16 11:15 신고

      우와! 정말 대단하신데요?
      그 누구보다 멋진 휴가를 보내신 것 같아용!

    • G피디 2013.08.19 12:13 신고

      안녕하세요 먼저 이벤트 당첨 축하드립니다 ㅎㅎ
      오션월드 티켓 증정의 경우 과세정책에 의한 신분 확인절차가 꼭 필요합니다.
      (제세공과금을 본인부담이 당사부담으로 지급하려고 해요^^)
      그래서 신분증(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을 팩스로 보내주시거나
      스캔 이미지를 메일로 보내주시면, 확인 후 티켓을 바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팩스 : 02-2632-6840
      이메일 : jsoul84@gsshop.com

  20. u1682 2013.08.12 10:42 신고

    여름휴가 여행하면 전라도라고 생각합니다. 음식면에서도 전라도 음식이라면 전국에서 손에 꼽고 휴양지도 많고 조용하고 편히 쉬시다 돌아가실수 있으실겁니다.우선 전라남도 담양을 추천해드릴께요.담양 흔히 들어보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대중매체에서도 많이 소개가 되고, 유명지와 쉼터가 많아서 많이들 찾고 있습니다. 죽녹원, 메타세콰이어, 금성산성, 담양온천 등 볼거리와 휴식처가 곳곳에 있어 가족 여행하기에는 좋으실거라 생각합니다

  21. G피디 2013.08.14 11:58 신고

    <여행후기 이벤트 결과발표>

    아래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 오션월드 2장: doona90 / 더위윰므 / earth_rabbit
    - 팔도왕뚜껑: 아랍왕자 / 김선화 / 레인나라 / 어쿠스틱 / 이선구 / 김소라 / 박혁상 / 민현동 / 카수 / 단비 / 김희주 / 윤미정 / 홍영진 / 박경구 / 조한나 / 둥이로이콩이

    비밀댓글로 남겨주신 연락처로 경품 발송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더워 윰므 2013.08.16 11:17 신고

      꺄앗!
      세상에 정말 감사합니다. G피디님, 너무 감사해요!
      다른 당첨자분들도 축하드립니다용!

    • G피디 2013.08.19 12:23 신고

      안녕하세요. 오션월드 당첨자분들 꼭 확인해주세요!
      오션월드 티켓 증정의 경우 과세정책에 의한 신분 확인절차가 꼭 필요합니다.
      (제세공과금을 본인부담이 당사부담으로 지급하려고 해요^^)
      그래서 신분증(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을 팩스로 보내주시거나
      스캔 이미지를 메일로 보내주시면, 확인 후 티켓을 바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팩스 : 02-2632-6840
      이메일 : jsoul84@gssh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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