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이 들이댄 우측 그래프 뭔지 아시겠나요?

착한 사람 눈에는 어떤 그래프인지

한 번에 알 수 있는
그래프인데요 ㅎㅎㅎ
시즌 1은 25,007개였는데

시즌6에서는 231,804개까지
6년간 약 10배나 늘어난 것~!!
이것은 바로 GS샵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의
‘수거모자 수’
실적 그래프~!! 



수거모자 수는 물론
참여한 단체/학교 수는 약 150배 이상(22->1,157) 늘었을 정도로
매년 더욱 많은 분 들이 참여해 주고 계십니다.
그만큼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방증이겠죠(^^)
특히 지난해에는 모자를 보내주신 분이 10만명을 돌파하면서
이제는 ‘착한 소비’ 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은 모습입니다!!

이렇게 6년간 진행된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이
올해 드디어 시즌7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이번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시즌7 모자키트의 특징은
기존의 파우치 형태에서 패키지 보조가방 형태로 변경된 것인데요.


손에 들고 다니기 용이해서
모자뜨기가 끝난 후에도 다른 용도로 활용하기 쉽겠죠?
좋은 일에 동참해주시는 리얼쇼핑스토리 가족 분들을 위해 준비한
GS샵의 작은 배려입니다(^^)

그럼, 시즌 7의 모자키트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살펴볼까요?

※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시즌7 모자키트

   1. 일반 키트
: 모자뜨기를 처음 해보는 분들을 위한 키트로, 
                         뜨개실 2개와 바늘이 들어있습니다. [보러가기]

 

   2. 실키트 : 바늘을 가지고 있는 분들을 위한 키트로,
                     바늘이 없는 대신 뜨개실 3개가 들어있습니다. [보러가기]


캠페인을 통해 수거된 모자는
잠비아, 에티오피아, 타지키스탄의 신생아에게 전달 될 예정이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잠비아에 전달되어 보건사업에 쓰일 예정입니다~!


신생아들을 살리기 위한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기다리고 있겠습니다(^_^)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시즌7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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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간의 모자전달 SNS특파원을 모집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보기]
벌써 모자전달 SNS특파원은 아래와 같은 트윗을 전송한 뒤
어제! 잠비아를 향해 떠났습니다.

SNS특파원으로 선발되신 분은 트위터 아이디 하늬(@hanicu)님!
지금부터 기회가 되는 대로 자신의 SNS를 통해
잠비아 현지 소식을 생생하게 전해주기로 약속하고 떠나셨는데요,
잠비아로 함께 가지는 못했지만
현지 모자전달 소식이 너무나 궁금하신 리얼쇼핑스토리 가족분들을 위해
지피디는 지금부터 현지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SNS 특파원에게 듣는 잠비아 모자전달 소식
- 트위터:
https://twitter.com/hanicu
- 미투데이:
http://me2day.net/violetopia

※ 세이브더칠드런에서 듣는 잠비아 모자전달 소식
- 홈페이지: 웹진(Webzine) > 캠페인 속 이야기 [보기]
- 트위터: https://twitter.com/sckorea

※ GS SHOP에서 듣는 잠비아 모자전달 소식
-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gsshop.fb
- 트위터:
https://twitter.com/gsshop


앞으로 일주일 동안 이렇게 다양한 SNS채널을 통해
잠비아 현지 소식을 들으실 수 있으니
리얼쇼핑스토리 가족들의 많은 ‘팔로우’ ‘좋아요’ 부탁 드립니다.

여기서 잠깐!! (드디어 시작되는 이벤트 소식 ㅋ)

‘아~ 잠비아 아가들에게 내가 뜬 모자를 직접 씌워주고 싶었는데...’
라며 아쉬워하고 계신 분들!!


잠비아 아가들에게 내가 모자를 직접 씌워준다면!
잠비아 현지 엄마들을 만난다면! 
잠비아 현지에서 봉사하고 있는 세이브더칠드런 직원을 만난다면!

어떤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나요??
SNS특파원분께서 여러분들의 마음을 대신 전한다고 합니다.

응모방법: 잠비아 사람들에게 전하고픈 이야기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공개댓글 응모 후 바로 하단에 비밀댓글로 경품을 받을 주소, 이름, 연락처도 함께 남겨주세요)
응모기간: 2012년 3월 19일(월) ~ 2012년 3월 25일(일)
결과발표: 2012년 3월 26일(월)
경품: 잠비아 전통 기념품 (5명)

으응?? 잠비아 전통 기념품??
어떤 전통 기념품??
아직...정확히...경품이 무엇인지는...
지피디도 몰러, 며느리도 몰러!!

사실 이번에 SNS특파원과 함께 잠비아로 떠나신 GS샵 직원분께서
특별히 리얼쇼핑스토리 가족분들을 위해 잠비아 기념품을 사오신다고 하셨거든요.
지피디를 위해 (아니 사실 여러분들을 위해)
어떤 선물을 사오실지는 지피디도 궁금하지 말입니다.
정확한 경품의 정체는 다음주 월요일 당첨자 5분과 함께 밝혀집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댓글 응모 고고씽 할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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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ok 2012.03.19 16:01 신고

    잠비아의 아가들이...따뜻한 옷과 맜있는 밥 한끼, 시원한 물 한잔을 마실 수 있는 소박하지만 여유있는 몸과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 yj.cha 2012.03.22 21:03 신고

    이세상에 태어난 목적이있고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우리의 아이들.
    하루하루의 삶을 꿈꾸며 기대하는 맘으로 살기를 기도하며.

  3. 꿈꾸니까 2012.03.25 21:06 신고

    어느덧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익히던 때가 오래되니, 잠비아가 어느쯤에 있는 나라인지 떠오르지 않아서 지도를 검색해 봤네요^^ 얼굴은 서로 본 적이 없지만, 잠비아의 아이들이 건강하고 사랑스럽게 쑥쑥~잘 크기를 바랍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하다고 하는데, 사람들의 정성이 담긴 모자가 아가들이 크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4. G피디 2012.03.26 11:42 신고

    안녕하세요! 지피디입니다. 위에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잠비아에서 온 기념품을 이번주 중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_^) 응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해외봉사가 있다면?
바로 ☞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
(이번 시즌5는 잠비아와 방글라데시로 고고씽)

‘그런데 모자뜨기 시즌이 끝나는 3월 이후는 어쩌지?'
'
나는 하루라도 봉사를 하지 않으면 손에 가시가 돋는다규'
라는 바람직한 고민을 하고 있는 대학생 여러분들, 주목!!

그 고민 오늘 지피디가 끝내드립니다~ 람쥐!! 다람쥐!!

지금 GS SHOP에서는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 3기 단원을 모집하고 있기 때문이죠~(스가 나타났다 ㅋㅋㅋ)
(아핫, 개콘 꺽기도 장난은 그만 치도록 할께요~ 를레이요~♫ ^^:;)

GS SHOP이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2010년 부터 대학생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펼쳐온 ‘리얼러브’ 아시죠? 
※ 리얼러브 1, 2기 활동이 담긴 웹 카탈로그도 ☞ 보러가기

2012년에도 서울경기, 부산, 대전, 대구, 광주 등
전국 5개 권역에서 총 300명을 선발, 대학생 및 휴학생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올해 ‘리얼러브 3기’ 봉사단은 저소득층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책과 놀며 아이들의 인지, 정서적 발달에 기여하여
아이들이 자기 주도적인 문제 해결능력을 갖춘 건강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할 계획인데요,

그럼 GS샵은?
대학생 봉사단들에게 교육 및 제반 경비를 지원하여
마음껏 봉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고!
함께한 단원들에게 봉사활동 확인서 및 수료증도 증정합니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하면서
자기계발과 리더십을 형성하고
봉사의 가치를 많은 사람과 함께 공유하여
나눔 문화를 만들어 갈 멋진 대학생 여러분들의 많은 지원 기대합니다! 

모집기간   2012년 3월 1일(목) 09:00 ~3월 15일(목) 24:00
모집대상   서울/경기, 부산, 광주, 대구, 대전지역 소재 대학생(휴학생) 300명
활동내용   책을 활용한 아동의 문화정서교육 봉사활동.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책의 내용과 연관된 문화공연, 스포츠, 주거환경 봉사
활동방법   대학생 봉사단 최종 선정 후 팀을 구성하여 팀 별로 봉사활동 계획을 수립, 월2회 봉사활동 진행
                  (팀 별로 수립된 봉사활동 일정에 따라 활동)
활동기간   2012년 4월 ~ 12월 (9개월)
                 
팀 별로 봉사활동을 계획하여 월 2회 봉사 
                 
지역 OT(4월) -> 발대식(5월) -> 봉사활동(5월-12월) -> 수료식(12월)
활동혜택   팀봉사활동비, 티셔츠, 단증, 수료증, 봉사활동 확인증, 리더 표창장 발급
신청방법   팀원(서류심사) 팀 리더(서류&면접심사) 구분지원
발표         2012.3.27(화) 18:00 GS SHOP 대학생봉사단 홈페이지
신청접수   GS SHOP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 홈페이지 (www.gsshopreallove.net)에서 온라인 접수
문의         나눔과비전 GS SHOP 대학생봉사단 사무국 070-7842-7548


                                                                                     [온라인 신청 바로가기]      [리얼러브 1기, 2기들의 활동이 담긴 웹카탈로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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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첫 날입니다.
2월 하면 리얼쇼핑스토리 가족분들은 무엇이 생각나나요?
‘발렌타인데이?’ ‘졸업식?’
지피디는 2월이 되면 불현듯 떠오르는 것이 있어
손이 빨라지지 말입니다.
WHY??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 시즌5를 진행하는 마지막 달이기 때문에!
남은 털실로 어서 부지런히 모자를 떠야 하거든요.

혹시 이 화제의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
아직도 참여 못한 분들이 계신 건 아니죠?
2월이 지나가고 3월이 오기 전, 다음 겨울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지금이라도 도전해주시기 바랍니다. (일주일이면 충분하답니다) [키트사기]

특별히 이번 시즌에는
함께해주신 고객들을 대상으로
아프리카 잠비아로 함께 갈 SNS특파원도 함께 모집하고 있는 거 아시죠? [내용보기]
그래서 이번 시즌 함께 잠비아로 떠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지피디가 좀 더 알려드릴 정보가 없을까 고민하던 중!

2010년 모자전달을 위해 아프리카 말리(Mali)에 다녀오신
GS샵 모자뜨기캠페인 담당자 ‘전우정’ 대리를 만나보았습니다.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생생한 말리 현지 이야기, 함께 보시죠! 

Chapter 1.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 이야기

▶ 모자뜨기캠페인을 담당한지는 몇 년째 되셨나요?
시즌 1회가 시작된 2007년부터 시작했으니 모자뜨기캠페인 시즌과 같이 저도 5회째 담당하고 있습니다.

▶ 2007년이면 기부에 대한 인식이 거의 없었을 텐데,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요?
네, 맞아요. 2007년이면 현금 기부 이외에 공정무역처럼 물건을 팔아서 누군가를 돕는 기부에 대한 인식이 거의 없었어요. 저 역시 사회공헌을 담당한지 3년 정도 밖에 안 됐었고, 기업의 사회공헌도 전략적으로 좀 미흡했었을 때예요. 그러나 기부문화가 앞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려면 업종(기업이 잘 할 수 있는 것)을 이용해야 발전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키트 판매가 유통회사인 GS샵(당시 GS홈쇼핑)과 맞을 것 같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시즌5까지 진행하리라고 예상하셨나요?
솔직히 시즌 1에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실 지 몰랐어요. 과연 고객들이 이 상품에 비용을 지불하고 구매를 할까 라는 의구심도 있었구요. 그래서 시즌1에는 기존 세이브더칠드런 정기 후원자분들 등을 대상으로 한 무료 배포가 좀 많았어요. 아무래도 처음 시작한 캠페인이라 인지도가 없으니 많이 알리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실제로 판매된 시즌1 키트 수량은 한 4, 5천 개쯤 밖에 안 되더라구요. 그런데 시즌 2,3이 되면서 점차 인기가 증가하게 되었죠. 특히 시즌3에 들어가면서 처음 케이블TV광고를 했는데, 그 광고가 효과적이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폭발적으로 참여가 증가했고 지금 시즌5에는 하루에 많게는 2천 개 이상도 판매가 될 정도니 성공 반열에 올랐다고 볼 수 있겠죠?

▶ 모자뜨기 성공사례가 여러 가지 있을텐데요?
엄청 많죠 (웃음) 타 일반 상품들일 제치고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 1위를 기록했던 것. 시즌 3,4,5 계속 그랬어요. (솔직히 무한도전 달력에 한 두 번 밀리기도 한 것 같네요, 웃음) 고등학교 영어 교과서에도 사례가 소개되었고, 또 모자뜨기가 우리나라에서 시작한 것은 아니고 다른 나라에서도 진행했었는데, 기업과 함께 하지도 않았고 키트 판매도 없이 그냥 모자를 떠서 보내는 캠페인이었어요. 우리 나라에서 진행한 것처럼 기업의 후원을 받아 키트 판매를 유도한 것은 처음이라 세이브더칠드런 쪽에서도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생각과는 다르게 판매라는 방식이 주효했어요. 그래서 세이브더칠드런 애뉴얼리포트에 한국의 모자뜨기캠페인이 성공사례로 실리게 되었죠.

[고2영어 교과서 능률 본문 6과 중]

▶ ‘국내에도 어려운 아동이 많은데’ 라는 질문 받지 않으세요?
위아더월드(웃음). 생각을 결정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국내 아동들을 돕고 난 뒤 해외아동을 돕자 라고 생각한다면 해외의 아동들은 아무도 못 도와주지 않을까요? 한국의 아동들이 겪고 있는 빈곤은 우리가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상대적인 것이라면, 다른 후진국의 아동들은 아무라도 당장 돕지 않으면 굶거나 병으로 죽게 되는 절대적인 가난을 겪고 있다고 생각해요. 우리나라도 어렵고 힘들었을 때 해외에서 많이 도와주었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기억할 거예요. 그 때 그러한 도움이 없었다면 지금의 우리나라가 있었을까요?
또 저는 기부는 습관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맥락에서 수혜자들은 해외 아동이지만 결국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손쉽게 기부할 수 있는 방법을 접하게 되고, 이렇게 기부가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아신 많은 분들이 또 다른 우리 이웃을 도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 것 같아요
키트를 사서 모자를 떠서 보내주고 구매액 전액이 후원금으로 보내지는 구조는 변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러나 끊임없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서 공감을 이끌어 내고 참여를 이끌어 낼 것인가 고민할 것인데, 광고든 SNS든 많은 분들이 쉽게 알고 참여할 수 있는 수단과 방법의 채널을 고민하려고 합니다. 더 많은 나라의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참여하는 분들의 숫자가 많아지는 것이 목표예요.

Chapter 2. 말리(Mali) 방문기, 잠비아(Zambia)도 기대됩니다

▶ 말리 다녀온 이야기 좀 들려주세요. 가서 어떤 일을 하고 오셨나요?
네, 저는 2010년 아프리카 말리(Mali, 모자뜨기 시즌3 수혜국)에 다녀왔었습니다. 한 6일 정도 있었는데요, 가서 고객 분들께서 정성껏 만든 모자를 직접 전달하고, 신생아들에게 직접 씌워줘도 보고. 또 모아진 후원금으로 세워진 의료시설(보건소 등) 준공식도 보고, 여러 곳을 둘러보면서 학교에 벽화도 칠해주고, 약품이나 항생제, 모기장처럼 그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물품들도 전달하고 왔습니다. 아 또 말리 의료 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장관 및 지역 도지사 분들도 만나고 왔는데요, 만나서 인사도 드리고 지원사업에 관한 이야기도 하고 왔어요. 말리에서 이러한 원조 사업을 하려면 관의 협조도 있어야 지속할 수 있기 때문이죠.

[시즌2 후원을 통해 지어진 보건소 건물 중 한 동 / 후원을통해 새로지어진 보건소에서 태어난 신생아]

▶ 기억에 남는 것들이 있을까요?
네, 시즌 3를 마무리 하면서 말리에 갔었는데요, 시즌2를 통해 지원받은 신생아 쌍둥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주었더라구요. 한국에서 가져간 모자를 씌워 줬는데요, 건강한 모습으로 씨익 웃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마음이 아팠던 적도 있었어요. 첫날 말리 현지인들이 있는 세이브더칠드런 지역사무소를 방문했는데, 손님들이 왔다면 밥을 굉장히 많이 주셨어요. 그래도 귀한 음식을 주셨는데 다 먹으려 애썼지만 너무 많아서 반 정도를 남겼어요. 그래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렸더니, 남긴 음식을 받아가서 먹는 사람들이 있다고 괜찮다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 이야기를 듣는데 마음이 참 아팠죠.

[시즌2를통해 지원받았던 쌍둥이신생아]

▶ 다녀오고 나서 어떤 생각의 변화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3년을 담당했었지만 직접 가서 보지 않았기 때문에 막연히 알고 있던 것들. 예를 들자면 현지 일교차가 크다고 하는데 얼마나 큰지, 정말 환경이 열악해서 많이 죽어가는지, 주거 환경이나 보건 시설이 얼마나 열악한지. 말로만 듣고 사진으로만 봤었는데, 얼마나 열악한지 직접 보고 밤마다 찾아오는 추위도 느끼고 체험하고 왔더니 이게 정말 이들에게 필요한 일이구나, 도움이 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진짜’ 들더라구요. 그래서 앞으로 더욱 많은 캠페인 참여자들이 생겼으면 좋겠고 우리 GS샵도 더 많이 지원했으면 해요.

[시즌2 후원금을 통해 보건소(CSCOM)가 세워진 두나(Douna) 마을 입구에서 환영]

▶ 이번에 잠비아는 어떤 분과 함께 갔으면 하세요?
무조건 팔로워 많고 페이스북 친구 많은 사람보다는 평소에 모자뜨기 캠페인을 비롯해 나눔활동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었으면 좋겠고 그 현장에서 느낀 점을 진솔하게 SNS을 통해 현장 상황과 감동을 한국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나눌 마음의 준비가 되신 분이요.

▶ 현지 인터넷 접근 상황은 어떤가요?
인터넷이 제한적으로 가능합니다. 오지 현장으로 가게 되면 전화조차 안 터지는 곳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전화나 인터넷은 가능해요.

▶ 함께 가는 SNS특파원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는?
프로그램은 제가 말리 다녀왔을 때랑 비슷할 거예요. 모자전달식이랑 보건 시설 지어지는 현장에도 가고, 의약품도 전달하고. 그런데 TV에서 보던 아프리카의 초원? 사파리? 이런 낭만을 생각하고 가시면 실망하실 수도 있어요. 이런 것과 굉장히 다른 곳이고 육체적으로 힘들 수도 있어요. 비행시간도 길고, 현지에서 차로 이동하는 시간도 긴데 도로 상태도 안 좋고, 날씨는 무지 덥고... 새로운 풍경이나 체험을 기대하면 못 미칠 수 있으나 평생 한번 접하기 힘든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사람들과 문화들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벽화완성하고 난 후]

이번 잠비아로의 여정도 좋은 분과 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말리방문단, 직원들과 함께]


※ 사진출처 : SavetheChildren (사진작가: 박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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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모자뜨기캠페인에 참여하고 계신 고객분들,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에 열심히 참여하고 계신 분들 중
아프리카 잠비아로 함께 모자를 전달하러 떠나실 분을 찾습니다.

으응? 잠비아?
아프리카 어디쯤 있는 곳이더라...
잠비아는 멀고도 먼 아프리카에서도 남부에 위치한 곳인데요, 
세계 최빈국 중 하나로 5세 미만 영유아 사망률
1,000명당 148명에 달하는 아픔이 있는 나라,
그래서 이번 모자뜨기캠페인 시즌5의 수혜국으로 선정된 나라이기도 합니다.

(사진설명: 아프리카 대륙의 중앙 남부에 위치해 있는 잠비아. 루프완야마는 잠비아에서 2번째로 큰 지역이나 의료시설이 열악해 마을 주민들은 차로 3-5시간 떨어진 키투웨의 종합병원으로 이동해야 한다.)

잠비아에 가서 뭘 하느냐구요?
자,자! 모자뜨기캠페인을 통해 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두 가지가 있죠.

 하나  는 예쁘게 떠서 모아진 모자를 신생아들에게 선물하는 것.
(저체온증을 막아줘 아가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 다른 하나  는 모금된 후원금으로 해당 지역의 아동 및 산모들을 위한
보건소(모성보건동)를 건설하고 출산 과정에 필요한 시설을 마련 하는 것.

(사진설명: 태어난 신생아를 씻기는 데 사용하는 물을 저장했던 물탱크는 현재 고장 나서 사용하지 않고 있다. 피와 양수로 오염된 단 한 개의 침대에서 분만을 하고, 산모는 아이를 낳자 마자 바로 보건소 밖 마당 바닥으로 옮겨지거나 차가운 쇠사슬로 만든 침대에 누워 쉬어야 하는 상황이다.)

이번 8일 간의 모자전달 여정을 함께 하실 분들은
감동스러운 모든 과정을 함께 하고
본인이 운영하고 있는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널리 알려 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 방문국가: 시즌5 수혜국 아프리카 잠비아 코퍼벨트(Copperbelt) 내 루프완야마(Lufwanyama) 지역
※ 방문일정: 2012년 3월 18일~25일(8일/예정)
※ 참가자격요건:
   - 모자뜨기캠페인에 참여하셨던 분
   - SNS 활용 가능하고,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계정이 있으신 분
   - UN아동권리협약에 위배되지 않는 분 (▷ 보기)
   - 세이브더칠드런의 아동보호정책을 준수하시는 분 (▷아동보호정책 자세히 보기)
   -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분
※ 신청기간: 2012.01.18 ~ 2012.02.03
※ 당첨자 발표: 2012.02.10(금)/ 1분 개별통보
※ 신청방법: 이메일접수:
moja@sc.or.kr (첨부파일신청-파일명: 8일간의 모자전달 SNS특파원 신청서)
  - 신청서 파일 다운 받기


 

  -
이메일 제목에 반드시 제목과 이름 명기(예: 8일간의 모자전달 SNS특파원신청-OOO)
※ 문의:
moja@sc.or.kr (문의는 이메일로만 받습니다.)

GS SHOP 페이스북(http://facebook/gsshop.fb) 에서는 공유하기 이벤트 중 [보러가기] (2/3까지)

잠비아, 코퍼벨트 내 루프완야마지역 주민들과 

어여쁜 신생아들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어요~~ s( ̄▽ ̄)/
우리 잠비아로 땀흘리러 ┗( ̄▽ ̄ㆀ)┓ 함께 가자구요!!
많은 신청 부탁 드립니다!!

☞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키트 구매하기
모자전달 SNS 특파원 모집공고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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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윤파 2012.01.25 17:08 신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 많이 하시고 오세요..^^

    • G피디 2012.01.26 09:08 신고

      네,네! 좋은 분이 꼭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지피디도 갈 수 있을까요?? ^^;;)


2011년 11월 11일!
'11'이 3개나 들어가는~ 천 년에 한번 찾아온다는~
밀레니엄 초코막대 과자데이 ㅎㅎ 라고
많은 분들이 사랑을 전하기 위해 벌써부터 분주하시더라구요.
초코 막대과자를 직접 만들겠다, 예쁘게 포장하겠다 등등 말입니다.

리얼 쇼핑 스토리 가족분들은 어떤 방법으로 사랑을 전할 계획인가요?
자,자~ 주목!!
이번 11월 11일에는 지피디가 좀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방법으로
사랑을 전하는 방법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 시즌5’ 에 함께 참여하여 모자뜨기 키트를 선물하는 것이죠. ♡♡

모자뜨기 키트를 GS SHOP에서 직접 구매해도 되고! [선물하기]
아래 지피디가 준비한 개.념.이.벤.트. 에 참여해도 되고!


2011년 11월 11일 진짜 사랑을 전하는 방법?
모자뜨기 키트 뜨개바늘을 잡아주세요

 응모방법
 이벤트 하단에 ‘댓글’ 로 ‘털모자를 선물로 받게 될 아프리카 잠비아(Zambia)와 아시아 방글라데시(Bangladesh) 신생아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써주세요.
(응모댓글 바로 하단에 비.밀.댓.글. 로 당첨시 모자뜨기 키트를 받게 될 성함, 이름, 연락처, 주소 도 함께 남겨주세요)
 응모기간 
2011년 11월 7일(월) ~ 11일(금), 5일간
 
결과발표
 2011년 11월 14일(월)
 
경품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 시즌5 모자뜨기 키트 11개

 

P.S GS SHOP 트위터(@gsshop)와 페이스북에(@gsshop.fb)서도 동시에 진행한다나 뭐라나 ㅋ 
      동시 응모하면 당첨확률 높아진다고 센스쟁이 지피디 힌트 드리는 거 절대 아니지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질문!!

Q. 더운 아프리카 ‘잠비아’ 와 아시아 ‘방글라데시’ 아기들에게 털모자를?


A. 아프리카는 평균 기온은 높지만 밤낮의 기온 차가 매우 심하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갓 태어난 아기들은 면역력이 약해 폐렴 등의 질병과 저체온증에 쉽게 노출될 수 있어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죠. 여러분께서 떠 주시는 털모자는 아기의 체온을 약 2도 정도 높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사실 세이브더칠드런이 발표하고 있는 ‘어머니보고서’ 에 따르면
매년 전 세계 200만 아기들이 자신이 태어난 날 사망하며,
400만 명의 신생아들은 태어난 지 한달 안에 목숨을 잃고 있다고 합니다 ㅠ.ㅠ

이렇게 죽어가는 신생아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은 어렵고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탯줄을 자르는 살균된 칼, 저렴한 폐렴 항생제,
그리고 저체온증을 막아 줄 수 있는 털모자 등 간단하고 저렴한 방법이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2011년 11월 11일이 다가옵니다.
사랑을 전하는 여러 가지 방법 중
여러분들은 어떤 방법으로 사랑을 나누시겠습니까??

- 숫자 ‘11’ 을 보며 ‘뜨개바늘’ 을 떠올리는 지피디 올림 -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 시즌5 모자뜨기 키트 선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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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크롬걸 2011.11.07 16:16 신고

    태어난 이상 살아나가야하는 것도 의무가 되니~
    건강하게 살아가기를 바란다.
    .
    울 친구가 동참하고 싶어하는데...되기를~~
    .
    틔윗,페이스북,몽땅~ 올려봅니당

    • 2011.11.17 13:07

      비밀댓글입니다

  3. 나이트피버 2011.11.07 16:17 신고

    비록 작은 정성이 담긴 조그마한 털모자지만 모자를 쓰는 너희들에게 희망을 밝혀줄 따뜻한 등불이고 싶다.
    털모자와 부모님이 너에게 따뜻함을 전해준만큼 너도 따뜻한 사람이 되길 기도한다.

  4. 최현정 2011.11.07 17:08 신고

    태어난게 잘못한것도 아닌데 너무 힘들어하는 너희들을 보니 마음이아프다
    내가 비록 학생이라 너희를 직접 도울순 없지만 이렇게라도 간절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랄게!
    희망을 갖고 항상 행복하길 바라고 내가 많이 기도할게!
    웃음 잃지 말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꼭 힘차게 살아가렴!!!

  5. 빙빙 2011.11.07 18:58 신고

    어린 몸으로 감당하기 힘들 큰 산을 넘어서야하는 너희들에게 줄수있는건 모자뿐이지만 이것을 통해 너희가 이 세상을 밝힐 등불로 건강하게 자라주길 바래!

  6. 엄양 2011.11.07 20:39 신고

    이제 막 이 넓은 세상과 만난 아이들이, 조금 더 커서 초롱초롱한 눈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도록... 작년에는 처음이라 서툴어서 2개밖에 뜨지 못했지만 올해는 더 열심히 더 많이 떠서 더 많은 아이들이 살아날 수 있도록 보탬이 될게.
    비록 서툴고 예쁘지 않은 작은 모자이지만, 그게 아이들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면... ^^

    • 2011.11.15 23:33

      비밀댓글입니다

  7. 양지은 2011.11.07 23:23 신고

    나도 할수있는게 있구나..하는 기쁜맘으로 모자 두개를 떠서 보냈는데..
    그러면서 이모자를 쓰는 아기가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이세상을 살아가길 비는 맘이 컸단다.
    내가 뜬 모자가 너희가 행복하게 살아가는데 도움이 된다면 얼마든지 떠야겠지..
    너무너무 기쁜맘으로 정성껏 뜰께~~^^

  8. ehsql 2011.11.08 00:24 신고

    부족한 실력으로 떠서 보냈던 모자들이 너희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길 바라. 그리고 그런 아이들이 더 많아질 수 있도록 올해는 좀 더 빨리 시작해서 더 많이 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쁜 아가들아. 꼭 건강하게 자라다오 :)

  9. 뜨개윰므 2011.11.08 09:29 신고

    우왕!
    마음 따뜻한 분들이 이렇게 많군요. ^_^
    전 이번엔 이벤트 응모말고 직접사서 선물할래요. 많은 분들께 따뜻한 행운이 함께하길!

  10. 김보아 2011.11.08 13:58 신고

    이쁜모자만들어줄께~모자쓰고건강히자라렴~♥♥

    • 2011.11.08 14:00

      비밀댓글입니다

  11. 김혜경 2011.11.08 18:34 신고

    사랑하는 아가야~ 세상에 태어나줘서 고맙다~ 험한세상에 태어나서 힘들겠찌만 건강하게 자라주길 바래~~ 힘내고~~ 사랑한다

  12. 고하영 2011.11.08 19:13 신고

    안녕아가야!세상에태어난걸정말축하해~!
    언니는10일날수능이끝나!!그래서수능이끝남과동시에
    널위한모자를만들어보려해!
    지난주에영화를보러가던중모자뜨기홍보를봤어
    다들열심히하시더라!!
    나도참여하고싶었지만학생이라는핑계하에ㅠㅠ
    너를응원하는사람들이이렇게많단다!!
    함께힘내자!!사랑해

  13. 나비나비 2011.11.08 23:24 신고

    아가. 아름답지만 만지면 바스라지는 나비날개처럼 작고 유약한 아가. 내 서툰 손으로 얼기설기 짜낸 이 모자가 너에게로 가서 큰 보호막이 되어줄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쁘겠다. 이미 내가 느낀 사랑과 보람을 내가 아끼고 애정하는 사람들과 나눌거란다. 나눈 것의 곱절로 커진 사랑이 늘 너와 함께 할거야. 늘 아름답고 강한 나비가 될 것을 잊지마. 너는 아름답단다. 아가.

  14. 김보라 2011.11.09 01:44 신고

    아가들의 체온은 2도가 올라가지만 모자를 뜨는 이들은 마음의 온도가 2도 올라갈 것 같아요^^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자라주길..형형색색의 예쁜 모자처럼 너희들의 삶도 예쁜색으로 입혀질거야. 바늘 한땀한땀에 너희들을 위한 마음을 담을게♥

  15. 이승민 2011.11.09 09:17 신고

    세상의 빛을 이제 막 보기시작한 사랑스러운 아가들아^^
    이곳에서도 너희를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사실 잊지마~
    이렇게나마 너희에게 힘을 줄수있어서 다행이면서도
    이렇게밖에 너희에게 힘을 줄 수밖에 없어서 정말 안타깝고 미안해~
    하지만 이런 우리들의 마음을 알아줘서 건강하게 자라다오~

  16. 이은지 2011.11.09 13:08 신고

    안녕 아가들아
    겨울은 참 추운 계절이야. 그렇지만 춥기때문에 온기를 나눌 수 있는 계절인 것 같아.
    괜찮다면 나와 온기를 나누지 않을래?

  17. 2011.11.09 18:45

    비밀댓글입니다

  18. 이경아 2011.11.10 12:38 신고

    올해부터 저도 모자뜨기에 참여하고 있어요..
    쌍둥이 키우느라 힘이 들지만....
    우리 애들을 보면서 먼나라에서 힘들어할 아이들이 더 많이 생각나네요..
    벌써 4개완성~~
    오늘부터 다시 5개 도전이에요~~~
    다들 조금씩 시간투자해서 완성의 기쁨과 나눔의 기쁨을 함께 나눠봐요~

  19. 오지현 2011.11.11 14:50 신고

    너희들을 돕기위해 시작한 작은 일이지만 오히려
    내가 봉사하고 참여할수 있다는 사실이 더 큰 기쁨으로 다가오는구나.
    비록 작은 선물이지만 함께 나눌수 있으면 좋겠구나.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기도하고 또 기도해본단다.

  20. G피디 2011.11.14 09:54 신고

    (최현숙님께서 응모해주셨습니다. 비공개->공개)
    5년전 처음 지하철역에서 만난 신생아모자뜨기키트...
    없는 솜씨로 열심히 떠서 보내고 난 후 마음이 아파 1년동안 후원했었어요...
    지구 한쪽에서는 음식이 없어서 굶어죽고 한쪽에서는 음식쓰레기가 넘쳐나고
    털모자하나로 많은 신생아들 살릴수도 있는데 다른 한쪽에서는 입을수 있는것들도 버리는 형태...

    미안하구나...아기들아...
    미안하다는 말밖에는....그저 눈물만 난다...

  21. G피디 2011.11.14 09:55 신고

    (오양 님께서 응모해주셨습니다. 비공개->공개 변경)아직 춥고 많이 힘들겠지만...걱정마..아가야..조금만 힘내렴..조금이나마 너에게 따듯한 온기를 느끼게 해줄께
    꼭 기다리렴..

Coming Soon!!
2011년 10월 1일 토요일!!
GS SHOP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시즌 5 개봉박두!!

리얼 쇼핑 스토리 가족분들,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모자뜨기 시즌이 다가왔습니다.
이젠 말하지 않아도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너무 잘 알고 계시죠?

지난 시즌 4에는
61,488명의 후원자분들께서
14만 1,574개의 모자와 8,934 개의 조각담요를 떠 보내주셨는데요,
완젼 대 to the 박, 대박이었지 말입니다. s(  ̄∇ ̄)/`

시즌이 더해질 수록 후원자들의 사랑도 더해지는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이기에
시즌 5를 기다리셨던 분들도 많으셨을 것 같은데요~
위에 말씀드린대로 2011년 10월 1일 토요일부터 GS샵에서 판매될 예정입니다.
지금부터 손가락 풀기 운동 하시면서 딱 4일만 참아주세요 ^^;;

이번 시즌5 키트 역시 구성품
▶ 모자 두 개 분의 털실, 뜨개질 바늘, 반송용 봉투, 소개책자, 미니모자 브로치 이구요,
가격 역시 기존과 동일하게 1만 2000원!
그런데 이번에는 케이스가 가방 속에 넣고 다니기 편한 PVC 지퍼백으로 변경되었군요.
올 가을, 겨울에는 지하철에서 모자뜨시는 분들, 솔찬히 보이겠는데요? ㅋㅋ

아~ 이렇게 벌써 시즌5라니...
지피디는 정말 감회가 새롭습니다. ㅠ.ㅠ (<- 감동의 눈물)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시즌 1~4 키트]

시즌 1부터 4까지의 팩키지를 이렇게 한눈에 모아 보니 
뿌듯하면서도 가슴 한켠이 따뜻해 지지 않나요? ^^;;

이번 시즌5도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로
생아살리기 시즌5 모자뜨기 키트가 다시 GS샵 주간 히트상품 1위에 오르는 그날을 기대해 봅니다.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시즌 5 키트]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시즌 5 바늘 없는 키트]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 모자뜨기 키트 (바늘포함)클릭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 모자뜨기 키트 (바늘불포함)클릭


※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이란?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은 아프리카, 서남아시아 등지의 극빈국에서 태어나는 신생아들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하는 것을 막기 위해 직접 손으로 짠 털모자를 전달하는 글로벌 구호 캠페인이다.
GS샵은 ‘모자뜨기 키트’ 세트의 제작 및 발송 비용, 판매수익금 전액을 후원하고 있으며 TV홈쇼핑 채널을 통해 캠페인 홍보 방송을 전개하는 동시에 종합쇼핑몰 GS샵에서 키트를 판매하고 있다.  ‘모자뜨기 키트’는 모자 2개 분의 털실, 뜨개질 바늘, 반송용 봉투, 소개책자, 미니모자 브로치 등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만 2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모자뜨기 키트 구매 후 털모자를 짜서 동봉된 반송 봉투에 넣어 세이브더칠드런(www.sc.or.kr)으로 보내면 된다. 정성스럽게 모인 털모자는 각종 의료용품과 함께 아프리카 잠비아와 방글라데시에 보낼 계획이며 모자뜨기 키트 판매 수익금 전액은 각 국의 기초보건의료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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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ollyu 2011.10.06 11:53 신고

    아가용답게 제발 실 색깔 좀 예쁜 걸로 구성해주세요..

    • G피디 2011.10.06 17:03 신고

      실 색상 종류가 베이지, 주황, 보라 등 한 10여가지 정도 되는데요, 랜덤으로 발송되다 보니 그렇게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ㅠ.ㅠ 비록 예쁜 색상 모자가 아니더라도 후원자분들께서 예쁜 마음으로 떠 주시니 모자를 선물받는 아가들이 분명 그 마음을 느낄 수 있을꺼예요~

  2. 뜨개윰므 2011.10.12 13:24 신고

    와!
    지피디님, 저도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동참! 벌써 기대 됩니다. ^_^
    올해도 함께 이런 좋은 일에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감사해요. GS샵 최고!

    • G피디 2011.10.17 17:33 신고

      와!! 뜨개윰므님, 올해도 동참해 주신다고 하니 제가 더 감사하죠~ 뜨개윰므님 최고!

    • 뜨개윰므 2011.10.20 22:15 신고

      얏호!
      저 슬슬 발동걸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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