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락바스락 낙엽처럼 피부도 건조한 계절, 가을입니다 ㅋ
여름철 빼앗긴 피부 수분을 공급해야 할 때죠!
리얼쇼핑스토리 가족들의 수분 충전 노하우는 무엇인가요?
 
피부 수분관리를 위해서는
▶물 자주 마시기 ▶가습기 사용하기 ▶미스트 뿌려주기 등과 같은
평소 좋은 생활습관 뿐만 아니라
▶수면팩 ▶수분크림 ▶마스크팩 등 수분 공급을 위한
스킨케어 제품 선택도 중요하겠죠?

그래서 오늘 소개할 블로거 상품후기는
내 피부를 촉촉하게 해줄 수분공급 스킨케어 상품들!
구매 하실 때 참고해주세요 ( ̄∇ ̄)づ ⌒☆


집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말캉말캉 젤리제형의 쌍빠 마스크팩! Gray 님께서는 상품 5개를 체험해 보시고 ‘어머 이런 건 사줘야 해!’ 라며 후기를 포스팅하셨습니다. 얼굴관리용 15박스(체험분 포함 60장), 집중관리용 3박스(총 6장), 화이트벨벳 라인업크림 2통(각 30ml) 이렇게 푸짐함 구성입니다. 흐르지 않는 타입의 팩이라 붙이고 움직일 수도 있구요, 약 30분 뒤 떼어내고 남아있는 수분을 두드려 흡수시켜 주면됩니다. 푹 자고 일어난 것처럼 피부가 부들부들해지고, 광대라인에 살짝 광도 생긴다구요. 피부가 푸석할 때나 기초단계별 바르기 귀찮을 때 사용하면 간편하고 피부에도 좋을 것 같다고 하십니다. [상품보기]


뽀숌님의 어머님께서 구매하신 키너레이즈 크림. 그 중 한 개를 하사(?)받으시다니 대박인걸요? ㅋ 연고 같은 느낌의 키너레이즈 크림은 일명 노화완화 물벽크림이라고도 불리는데요, 해외 유명 연예인들도 많이 사용하는 헐리웃 히트 아이템입니다. 피부에 뽀숌님께서 발라보니 번들거림은 적고 정말 촉촉, 그리고 피부가 탱글탱글해지는 크림인 것 같다고 합니다. (왜 물벽크림이라 불리우는지 아시겠죠? ^^) 노화 완화 효과도 인정받았으니, 키너레이즈 크림으로 수분공급과 노화 방지 두 마리 토끼 다 잡으세요! [상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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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공짜예요, 공짜~.”
이 말을 듣는 순간?
리얼쇼핑스토리 가족 분들 마음속에 퍼뜩 드는 생각.
‘올 것이 왔구나, 해피테스터!.’

띵똥!!
7월 해피테스터 상품이 입고되었습니다.
해피테스터로 상품도 무료 사용해 보고!
GS&POINT 1만원도 받고! (최고의 상품평을 올려주신 20분께 증정)


워낙 응모하시는 분들이 많아 실망할 때도 있었지만...

7번 넘어져도 우리는 일어난다!!
포기는 배추를 셀 때나 쓰는 단어이다!!

해피테스터 도전은 이번 달에도 계속됩니다.
갑시다~ s(  ̄∇ ̄)/



체험상품명 : [물의천사] 올인원 스킨트리트먼트 젤 크림 [신청하기]
신청기간 : 07/05~07/20
당첨발표 : 7월21일 오후 6시 이후
배송예정일 : 7월 22일 이후 순차적 발송
후기작성기간 : 7/25~8/15 


체험상품명 : [고운세상]퍼펙트 비비 멜팅 젤_150ml [
신청하기]
신청기간 : 07/05~08/08
당첨발표 : 8월11일 오후 6시 이후
배송예정일 : 8월 12일 이후 순차적 발송
후기작성기간 : 8/17~9/16


체험상품명 : [닥터엠엘이] 스키뉴얼 화이트워터링세럼 [
신청하기]
신청기간 : 07/05~08/08
당첨발표 : 8월11일 오후 6시 이후
배송예정일 : 8월 12일 이후 순차적 발송
후기작성기간 : 8/17~9/16 


체험상품명 : [닥터엠엘이]스키뉴얼 썬프로텍터 SFP50+ PA+++ [
신청하기]
신청기간 : 07/05~08/08
당첨발표 : 8월11일 오후 6시 이후
배송예정일 : 8월 12일 이후 순차적 발송
후기작성기간 : 8/17~9/16


체험상품명 : [닥터엠엘이]스키노베이터 아이크림 [
신청하기
]
신청기간 : 07/05~08/08
당첨발표 : 8월11일 오후 6시 이후
배송예정일 : 8월 12일 이후 순차적 발송
후기작성기간 : 8/17~9/16


체험상품명 : [닥터엠엘이]스키뉴얼 오일클렌져 [
신청하기]
신청기간 : 07/05~08/08
당첨발표 : 8월11일 오후 6시 이후
배송예정일 : 8월 12일 이후 순차적 발송
후기작성기간 : 8/17~9/16


체험상품명 : [피토/PHYTO] 헤어미스트 (고보습 미스트) [
신청하기]
신청기간 : 07/05~08/08
당첨발표 : 8월11일 오후 6시 이후
배송예정일 : 8월 12일 이후 순차적 발송
후기작성기간 : 8/17~9/16


체험상품명 : [로고나] 산테바이탈 허벌토닉 [
신청하기]
신청기간 : 07/05~08/08
당첨발표 : 8월11일 오후 6시 이후
배송예정일 : 8월 12일 이후 순차적 발송
후기작성기간 : 8/17~9/16


체험상품명 : [아이소이] 불가리안로즈 비비크림 [
신청하기]
신청기간 : 07/05~08/08
당첨발표 : 8월11일 오후 6시 이후
배송예정일 : 8월 12일 이후 순차적 발송
후기작성기간 : 8/17~9/16


체험상품명 : [아이소이] 불가리안로즈 모이스춰미스트 [
신청하기
신청기간 : 07/05~08/08
당첨발표 : 8월11일 오후 6시 이후
배송예정일 : 8월 12일 이후 순차적 발송
후기작성기간 : 8/17~9/16


체험상품명 : [아이소이] 불가리안로즈 넥 리프팅 크림 [
신청하기]
신청기간 : 07/05~08/08
당첨발표 : 8월11일 오후 6시 이후
배송예정일 : 8월 12일 이후 순차적 발송
후기작성기간 : 8/17~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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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코맘 2011.07.13 04:02 신고

    해피테스터 선발기준은 몬가요??
    여러번 해도 안되더라구요....

    • G피디 2011.07.18 10:29 신고

      사실 저도 아직까지 한 번도...;; 그래서 담당자에게 문의를 해보았는데요~ 신청하신 바로 방문 고객님들 중 랜덤으로 추출되고 있다고 합니다. 근데 워낙 응모자들이 많아서 ^^;; 우리 될 때까지 한번 열심히 도전해 보아요!!


아직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긴 하지만
겨울만큼 바람이 매섭지 않은 걸 보면 곧 봄이 오려는 것 같죠?

“봄봄봄봄 봄이 왔어요~ 우리들 마음 속에 보옴~~ 워우워~~.”
지피디는 요즘 이렇게
벚꽃놀이는 어디로 갈까. 누구랑 가자고 할까 등등 봄나들이 생각
분이 매우 좋습니다. 하하핫.
리얼 쇼핑 스토리 가족분들도 지피디처럼 신나는 나들이를 기대하며 봄, 기다리고 계시죠? ㅋ
그래서 지피디가 누굽니까~
제가 또 기분파 아니겠음요??

오늘 봄맞이 이벤트 한판 들어갑니다. 두둥!

봄나들이 함께 하고픈 나만의 천사

※ 응모방법
: 봄나들이 함께 가고 싶은 ▶나만의 천사가 누구인지 ▶봄나들이는 어디로 가고 싶은지 ▶왜 그 사람과 함께 가고 싶은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 댓글(공개)로 응모하고 빠른 배송을 위하여 자신의 응모 댓글 하단에 비.밀.댓.글. 로 주소와 연락처도 함께 꼭 남겨주세요.
※ 기간
  2011.03.09(수) ~ 2011.03.16(수)
※ 발표  2011.03.17(목)
※ 경품
1등 : 준텐시 정품 90g (5명)
2등 : 준텐시 샘플 30g * 3개 (10명)

P.S 이번 이벤트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많이 알려주세요. 가산점을 드립니다.


'물의천사 준텐시 젤크림' 아시는 분!!
이 준텐시는 일본에서 대 히트 치고 있는 젤크림의 신화. [상품보기]
환절기 거칠어진 얼굴에 수분팩으로!
푸석푸석한 머리카락에 수분 에센스로!
팔꿈치, 발뒷꿈치 갈라진 부분을 촉촉하게!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이죠.

지피디가 이번 이벤트에 경품으로 준비한 준텐시.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건조한 환절기에 정말 센스만점 상품 아닌가요?
지피디가 가지고 있는 정품은 5개뿐이지만
더 많은 리얼 쇼핑 스토리 가족분들께 선물하고 싶은 마음에 샘플을 넉넉하게 준비했습니다.
(샘플이지만 3개를 함께 드리면 정품 용량이랑 똑같은 거 아시죠?)

나만의 천사와 함께 하는 행복한 봄나들이 상상하시면서
물의천사 준텐시도 꼭 받아가세요~

자, 그럼 지금부터 이벤트 시작합니다. 

* 준텐시 사용후기가 궁금하다면 더보기 클릭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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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귀염이 2011.03.09 14:42 신고

    전 집에서 재택근무를 한답니다.
    숙박업과 관계되는 일인지라 최근 점점 손님이 많아져서 주말에도 일을 하고 있어요.
    요즘 햇살을 보면 저만의 천사인 남편이랑 어디론가 떠나고 싶네요.
    남편과 저 멀리 바다가 있는 곳으로 가고싶어요.
    손잡고 해변을 산책하는 상상을 종종 한답니다.
    언제 휴가라도 내서 같이 떠나야겠어요.
    주말에 티비만 보고 있는 남편이 불쌍해요.
    *^^*
    http://jenney3797.blog.me/130104454615
    http://twtkr.com/jenney3797
    http://me2day.net/jenney3797
    http://cafe.naver.com/rabeanlover/4703
    http://cafe.naver.com/esyori/854711

    제 이웃님들께 소문냅니다.

    • 2011.03.09 15:19

      비밀댓글입니다

  2. 봄봄 2011.03.10 07:28 신고

    안녕하세요, 지피디님 :->
    출산 후 이래저래 바빠서 정신줄 제대로 놓고 있다가 이벤트 소식 듣고 달려왔지요 히힛.
    게다가 이번 주제가 "봄나들이 함께 하고픈 나만의 천사" 더라구요, 이럴수가!
    지피디님은 아실꺼에요, 저에게 있어 "나만의 천사"가 누구일지 으흐흣.
    태어난지 이제 열하루가 된 우리 아들 봄이,
    난산 끝에 낳은 아들이라 정말이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답니다.
    엄마가 된다는게 얼마나 가슴 벅찬 일인지, 얼마나 큰 책임감이 따르는지 알게 해준 우리 아들,
    임신 후 제대로 된 외출을 하지 못해서 우울해할때마다 신랑과 손 꼭 잡고 놀러갔던
    월미도로 봄나들이 가서 따스한 햇살과 부드러운 봄바람도 느끼고 싶네요 :->

    • 김윰므 2011.03.10 18:15 신고

      우와! 열하루. 정말 축하드려요. ^^
      이쁜 천사가 될 거에요!

  3. 김윰므 2011.03.10 18:10 신고

    ▶나만의 천사가 누구인지?
    요즘 저의 출근길, 저도 모르게 빙그레 웃게 만드는 그이가 등장했습니다.
    매일 아침 7시 40분. 그 버스를 타면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게 샤샤샥 주위를 둘러봅니다.
    "혹시 오늘 버스를 탔나? 오늘은 어디에 있지? 이런 스타일 좋아하려나? 나 혹시 화장 뜬건 아니겠지?
    나한테 말 걸면 뭐라고 이야기 할까?" 온갖 상상만으로 하루가 너무 즐겁습니다.
    착각은 셀프라며! 제 존재도 아직 모르고 있을 그. 출근길을 설레게 하는 저만의 천사입니다.

    ▶봄나들이는 어디로 가고 싶은지?
    나이도, 이름도, 어디에 사는지도, 직업은 뭔지, 여자친구는 있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저!
    여행이요? 에이에이! 그냥 점심이라도 한끼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회사는 근처인거 같은데.
    뒤따라가서 회사라도 알아볼까요? ㅠ_ㅠ 봄처녀 저는 너무 슬픕니다.

    ▶왜 그 사람과 함께 가고 싶은지?
    구구절절 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제 마음을 설레게 하는 그. 봄나들이는 커녕!
    밥이라도 한끼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흑흑

    >> 촉촉한 봄비가 내릴때 천사의 기적이 생기길 바라는 봄처녀로부터 ^_^

  4. 푸른해빈 2011.03.10 21:24 신고

    ㅋㅋ 아무래도 저의 천사는 이제 어린이집 다니기 시작하는 산삼양이요~

    22개월이라서 사회성도 길러줄 겸 해서 집 뒤에 있는 ㅊ등학교 병설 어린이집을 보내고 있는데

    아직은 적응 기간이라 마음이 힘든지

    집에 오면 떼 쓰고 울고 그래요 ㅠ.ㅜ

    마음이 안 쓰러워서 이제 곧 날씨가 풀리면

    산삼양 델꾸 놀이동산 한 번 가보려고 벼르고 있어요~~~ ^^

    이제 동물들 보면 많이 신기해 해서 용인에 있는 큰~ 놀이동산 한 번 가보려고요~ ^^

    조만간에 한 번 다녀 와서 후기 올릴께용~~~

    • G피디 2011.03.10 22:01 신고

      ㅋㅋㅋ 어서어서 고고씽요~~ (1빠 예약해 두셨던 거예요? ㅋㅋㅋㅋㅋ)

  5. mook 2011.03.11 09:46 신고

    ▶나만의 천사가 누구인지?
    아이가 태어난지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가네요..
    올해는 누구보다 새로운 가족인 우리 아이가 나만의 천사가 되지 않을런지~^^*

    ▶봄나들이는 어디로 가고 싶은지?
    봄나들이 하면 역시 벚꽃놀이만 한게 없죠~? 올해 봄나들이는 꼭 와이프 + 유모차에 실은 아이와 함께
    남산을 한 바퀴 돌고 싶네요. 특히 아이와 커플 비니를 써보고 싶어요`ㅋ


    ▶왜 그 사람과 함께 가고 싶은지?
    아마 봄 나들이가 그 녀석과의 처음 외출이 되기 때문이 아닐까요~? 생각만해도 설레입니다_ㅎ

  6. 루리 2011.03.11 16:11 신고

    저의천사는. .이럴게나부족한 절,늘.품어주시고 사랑해주시는엄마아빠세요. 말로다못할만큼,천사스러운. . .어딘가,날개가있으실듯해서매일밤 더듬어보는만행을. 쿠,쿨럭;
    어디든지좋지만,따사로운봄날,여기일산이라호수공원이파릇거릴때거든요. 피크닉바구니에각종먹을거리를들고 호수공원으로고고씽. . 괜찮죠?

  7. 하윤파 2011.03.11 18:33 신고

    나만의 천사는 얼마전까지는 우리 와이프였지요^^; (아 이런 팔불출--;)
    이제는 태어난지 4개월로 접어드는 우리 아기 하윤이랍니다. ^^; (아 이런 딸바보--;)
    겨울에 태어나 바깥 세상구경 한 번 못하고있어요. 그동안 유모차도 사고 키시트도 사고 외출복과 예쁜 머리핀, 모자, 비니까지 준비해두었지만 올겨울 너무너무 추웠잖아요. 이제 슬슬 날이 풀리고 있으니 우리 천사님 데리고 바깥 세상구경 다니랍니다. 산도 보여주고 바다도 보여주고...
    어렵게 얻은 천사인 만큼 아껴주고 사랑해 주렵니다. ^^v

  8. 김광호 2011.03.11 22:51 신고

    나만의 천사는 누가 뭐라해도 우리 와이프네여^^
    이번에 이사하느라 너무 너무 신경쓰고 고생을 했네여
    바쁘다는 핑계로 많이 못도와주고 해서 너무 미안하기도 하고
    이사도 마무리 잘했고 따뜻한 봄이 오고하니
    우리 와이프랑 제주도로 유채꽃 보러 갈려고 합니다.
    나의 천사인 우리 와이프 너무 너무 사랑합니다^^

  9. 김은주 2011.03.13 12:10 신고

    저만의 천사는 3살 조카 입니다 ~
    조카와 함께 처음 맞이하는 봄이예요 ~ 언니가 둘쨰조카 떄문에 첫조카에게 신경을 많이 못써줘서 어디 놀러가는걸 굉장히 좋아하는 아이인데 밖으로 자주 나가질 못하거든요
    처음 맞이하는 설레이는 봄 ~ 들떠서 기뻐할 조카와함께 벚꽃놀이 가고싶어요

  10. 최선영 2011.03.14 10:36 신고

    나만의 천사..... 우리 엄마와 언니입니다.
    나이가 먹어가면서 엄마에 대한 애정과 나를 키우기 위해 고생했던 것들이 느껴지네요.
    그리고 울 언니...장사하시는 엄마 대신 맨날 도시락 싸주고 학교 데려다 준 언니.
    이젠 조카 본다고 정신 없지만 그래도 나의 두번째 엄마입니다. 옆에 있어서 보고 싶은 그리움입니다.

    엄마 언니 데리고 멀리도 필요없고...울산 방어진앞바다 가서 셋이 회나 먹음 좋겠네요.

  11. 정은영 2011.03.15 11:46 신고

    나만의 천사는 교회친구예요~직장생활하면서 힘든일이 많은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 서로 얘기나누면서 여러가지 도움을 준답니다^ ^.그 친구와 함께 이 봄과 준텐시 크림 함께 나누고퐈요~그리고 늘 유쾌하실것 같은 지피디님도 같이 벗꽃놀이 가고픈 1인이심ㅋ~!^^♥늘 홧팅♥

  12. 엘레양 2011.03.15 15:48 신고

    나만의 천사는 알람시계요 T-T
    아 뜬금없다!!ㅋㅋ
    아침잠이 무지~~하게 많은지라 알람시계가 없으면 전 오후 2~4시나 되야 일어나요
    정말 알람시계가 없었더라면 일도 못하고 약속도 못지키겟죠 ㅠㅠ
    핸드폰 알람은 아무리 울려도 듣질 못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끄럽게 울리는 제 알람시계 덕분에 겨우 겨우 아침에 일어난다는 ㅠㅠㅠ
    혼자사는 사람의 비애 ㅠㅠㅠㅠ
    올 봄에는 벗꽃축제 가고싶은데!!! 벛꽃하니 일본님들... 걱정이네요 ㅠ

  13. 체리 2011.03.15 16:02 신고

    함께 봄나들이를 가고 싶은 나만의 천사!는 저희집 노견입니다.
    벌써 13년이란 시간을 함께 보냈는데 이제 할아버지가 되어서 그런지 기운이 없네요.
    가족들 모두 일을 나가고 바빠서 잘 놀아주지도 산책을 시켜주지도 못해서 못내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젊을 적에 많이 데리고 나가 줄 걸 하는 생각이 이젠 잘 움직이지 않는 아이를 보면 자꾸 들어요.
    안타깝고 미안한 마음이 자꾸 드는데도 막상 또 신경 써 줄 시간이 나질 않는 다는 게 더욱 미안하고...

    자꾸 미루게 되고 생각만 했던 애완견과의 외출을 이번 봄에는 꼭 실천하려고 합니다.
    꼭 멀고 좋은 곳이 아니더라도 집 근처의 공원으로라도 포근해진 날씨에 꽃길 걷기를 하려구요.
    저도 일상의 휴식이 되고 애완견도 오랜만의 즐거운 외출이 되고. 둘의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좋아하는 모습을 보게 되면 저도 기운이 날테고, 그럼 더 자주 함께 하도록 노력하게 되겠죠!

    무기력한 노견이라고 오며가며 그저 밥만 주는 생활이었지만, 나의 가족이고 나의 천사인 아이의
    건강과 더불어 후에 계속 기억될 추억을 위해 봄나들이는 꼭 저희 애완견과 함께 하고 싶어요.
    그동안 많은 신경 못 써줘서 미안하고... 항상 건강하고! 앞으로 더욱 잘 해줄게!
    좀 더 오래 행복하게 살자T_T 사랑해!!!

  14. 찌야 2011.03.15 23:44 신고

    우선 전 저희 친정 어머님이십니다.
    작년 11월부터 지금까지 시금치 농사 지으신다고
    어디 한번 제대로 놀러 한번 못가보시고
    일주일에 6일은 하루에 4시간 주무시면서
    새벽 4시에 일어나셔서 12시까지 허리 한번 제대로 못펴시고 일을 하셨어요
    그냥 힘들게 일하시는건 알았는데
    이번이 신랑이 일주일 휴가를 줘서 친정 내려갔다왔는데
    잠도 제대로 못주무시고
    식사도 시간 아까신다고 대충 대충 챙겨드시는 모습...
    그리고 유난히 추웠던 날씨에 손발이 다 갈라져서 마음이 아펐어요

    이제 시금치 농사도 끝나가고 꽃피는 봄이 와서
    3월 24일 제 생일이 있는데
    절 낳으셔서 고생하셨다고 엄마랑 같이 손잡고 4월초에 집근처에 정말 이쁘게 피는
    벚꽃을 엄마랑 도시락 하나 싸서~! 놀러 가고 싶네요

  15. 디토프로 박경화 2011.03.16 19:32 신고

    저는 시아버님과 소풍을 가고 싶어요.
    지금 분당서울대병원에 입원해 계셔요.
    월요일날 수술 들어가시는데....꼭 수술 잘되셔서 즐거운 나들이 가고 싶네요.
    친정아빠께서 간암말기로 그 병원에서 수술하시고 투병하신지 5년째 접어 들고
    지금도 암으로 고생하시는데.....시아버님까지 같은 간암에 ㅠ 정말 마음이 요즘 지옥같아요ㅠ
    6개월마다 정기검진해드리고 있는데 6개월만에 암이 발견되고 말기라니..
    아들넷 장남며느리인데 절 정말 딸처럼 아껴주시는 아버님이시라 정말 마음이 너무 아파요ㅠ
    다행히 다른 곳엔 전이되지 않아서 수술할수 있다고해서 21일 월요일날 수술 잘하시고 회복하셔서
    친정부모님과 시댁부모님 모시고 즐거운 가족 나들이 가고 싶네요.
    친정 아빠랑 시아버님이 동갑이시고 친정 엄마랑 시어머님이 동갑이시라
    사돈들이 너무 재미나게 지내시거든요.
    도시락은 제가 맛있게 쌀수 있으니 수술 잘되서 빨리 집으로 오셨으면 좋겠어요

    • G피디 2011.03.16 21:52 신고

      앗,앗 어서 아래 주소는 비밀댓글로 바꿔주세요. 디토프로 박경화님의 개인 정보는 소중하니까 +_+ => 수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데이~

  16. 당그니시로 2011.03.16 20:13 신고

    안녕하세요~~^^
    함께 놀러가고 싶은 나만의 천사는 바로 저희 언니랍니다!!!
    예전부터 정말 싸우기도 정말 많이 싸우고 아직도 뻑하면 싸우고 말도안한답니다 ㅋㅋㅋ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서로 제일 잘 이해를 하고 위해주면서도 기분이 나빠지면 또 막 싸운답니다.
    오빠랑은 잘 안싸우고 왠만하면 오빠가 하라는 대로 다해주는데 언니는 한살차이가 나고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엄청 잘싸우게 되여~~ㅎㅎㅎ 그래도 저희 언니는 정말 언제나 내편이고 나의 뒤에서
    열심히 저를 응원해주고 잘되길 바라는 아주 멋진 천사같은 언니랍니다.
    올해는 가까운 곳이라도 둘이 꽃구경을 한번 가야겠어요~~ 도시락 싸들고 공원에 가서 밥도먹고
    사진도 찍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면서 추억을 만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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