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인지 모르게 오늘따라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기분이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하고.
민.감.하.다.
엄마도 아빠에게 오늘따라 유독 잔소리가 심하다.
설마 엄마도…….
그 날?

남편도, 남자친구도, 절대 이해하지 못하는 여자들의 그 날.
마법에 빠진 날 ^^;;

생리통을 겪지 않는 여성분들도 계시지만
정말 심하게 겪는 분들은
아랫배가 너~~무 아프고, 가슴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는 등
정말 누가 건들기만해도 짜증이 팍! 솟을 만큼의 고통을 호소한다지요?
 ㅠ.ㅠ (토닥토닥)

매달 오는 여자들의 '그 날'을 몸도 마음도 조금 편안하게 보낼 수 없을까 해서
지피디가 오늘은 그린토마토 블로거님
예지미인 좌훈쑥찜질패오가닉코튼 구매후기를 소개할까 합니다.





자궁을 수축하고 이완하는 호르몬인 플로스타글란딘은 흔히 생리통의 원인이 된다고 하는데요,
생리시 혈액순환이 좋지 못한 경우에는 자궁을 심하게 수축하기 때문에 통증이 더 심해진다고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무엇보다 원활한 혈액순환을 위해서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지미인 좌훈쑥찜질패드 닉코튼좌훈 효능이 있어서
하복부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준답니다.






하루의 편안함을 좌우하는 것 중에 또 하나가 바로 착용감일텐데요
예지미인 좌훈쑥찜질패드의 발열팩은 2013년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사이즈가 초슬림해졌습니다.
100% 유기농 순면이라 착용감이 더 좋아졌고
한방향도 너무 강하지 않고 은은하게 나기때문에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전~~혀 없습니다!!


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그린토마토님의 쇼핑 Tip 및 후기 ☞

잠 잘 때에는 저온화상의 위험이 있으니 사용하지 마시고
너무 뜨겁다고 느껴지는 경우에는 바로 사용을 중지해 주세요.
그리고 생리대가 아니므로 생리대 대용으로 사용하시면 아니아니 아니되옵니다 :)
 


마법에 빠진 그 날,
 조금이라도 편안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Peace 
  ๑•‿•๑

MORE

 

요즘 봄 맞이 인테리어로 침구 바꾸시려는 분들 많으시죠?
GS샵에서도 봄에 어울리는 침구세트를 요즘 많이 선보이고 있는데요~
그런데 홈쇼핑 속 이불상품 설명을 듣다 보면 어려울 때 있지 않으신지. 
사실 지피디는 ‘요’ 가 뭔지, ‘차렵’은 뭔지... 잘 모르겠드라구요 (((((こ., ごㆀ) 
(지..지..지피디만 그런 건 아니죠?)

그.래.서. 
리얼 쇼핑 스토리 가족분들, 봄침구에 한~창 관심 많으실 시기일 것 같아!
GS샵의 다양한 침구기획전 보면서 고민하실 것 같아!
지피디가 오늘은 참~한 규수모드로 변신!
알쏭달쏭한 이불용어 공부에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자~ 모두 어텐션!!!!


※ 요(사람이 앉거나 누울 때 바닥에 까는 침구)의 종류 


1. 요커버 
바닥에 깔고 자는 침구로 지퍼가 처리되어 있어 요솜을 넣어 사용한다.



2. 패드
  
얇은 솜을 넣어 누빔 처리한 것 



3-1. 홑겹 매트리스 커버 
 
매트리스만 감싸 침대 안으로 말아 넣는 커버 



3-2. 요(누빔) 매트리스 커버
  
윗부분에만 솜을 넣어 누빔 처리한 것으로 매트리스를 감싸 안으로 말아 넣는다.



3-3. 스프레드 매트리스 커버
  
뒷면에 밴드처리를 해 매트에 고정할 수 있고 침대를 모두 덮을 수 있다. 침대 전체를 덮는 덮개 형식으로 이불 대용이나 인테리어 효과를 위해 사용한다. 


3-4. 스커트 매트리스 커버 
 
뒷면에 밴드처리가 되어 있어 고정할 수 있고 침대 아래로 주름이 내려와서 침대 프레임을 가려준다. 침대 아래 먼지나 잡동사니 등을 가리는 역할을 하기도 해서 더스터(Duster)라고도 한다.



 

※ 이불(잘 때 몸을 덮기 위해 만든 침구)의 종류


1. 이불(홑이불)
안에 아무것도 넣지 않은 홑겹으로 된 침구로 주로 여름에 덮는다. (참고로 겹이불은 솜을 두지 않고 거죽과 안을 맞대어 여민 이불이다)


2.  차렵
솜을 넣어 적당히 누벼 만드는 침구로 보통 면 소재를 사용해 주로 봄 가을에 이용된다.

 

 

3. 누비
아주 촘촘하고 얇게 누벼 만드는 침구로 여름에 주로 이용된다.

 


4. 이불커버
덮고 자는 침구로 지퍼가 처리되어 있어 이불 솜을 넣어서 사용한다.

 

 

 

리얼 쇼핑 스토리 가족분들, 어떤가요?
이제 조금 이해가 되시죠? ( ̄∇ ̄)v
그런데 위의 용어들 말고 ‘광목’ ‘아사’ 등등...다른 단어들도 들어본 것 같은데...
왜 없을까 궁금하신 분들도 계실텐데요~
네, 맞습니다.
원단이나 바느질법에서 사용되는 또 다른 용어들도 많답니다.
한번에 너무 많은 공부를 하면 힘들잖아요~
(앗, 지피디만의 착각인가요? ㅎㅎ)
조만간 원단이나 바느질법과 관련된 용어도 한번 쭈~욱 정리할테니
여러분들 쵸큼만 기다려주세요~


에스프리홈 GS샵 단독 런칭기념 기획전 보러가기
 

  1. mook 2011.04.13 17:14 신고

    아~정말 유용한 정보네요+__+ 매번 침구류 같은 거 쇼핑하러 갈때마다 헷갈렸는데;;

  2. cmyoo 2011.04.14 17:40 신고

    오오오...평소에 진짜 궁금했는데~~ㅎㅎㅎ

  3. G피디 2011.04.14 18:06 신고

    담주엔 원단이랑 바느질 관련된 용어도 한번 정리할 예정입니다. 기대해주소오~~

  4. 와이낫 2011.04.15 08:17 신고

    차렵은 근데 어디서 온 말이죠? 한자인가? 아님... 열중쉬어 차려~ㅂ ㅋㅋ

    • G피디 2011.04.15 10:35 신고

      와이낫님~ 커피 많이 마시면 코피난데요~ ㅋㅋㅋㅋㅋ(열중쉬어 차려를 들으니 갑자기 모 커피 CF가 생각나네요 ㅋㅋ) 제가 알기로 한자는 아니고 '옷이나 이불 따위에 솜을 얇게 두는 방식' 이라는 의미의 한글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