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새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이어리 준비 하셨나요? (<- 경품의 스멜이 솔솔 풍겨오죠잉?)

사실 지피디는 별다방 스티커를 열심히 모아
다이어리 한번 장만해 보려고 했는데...
빨간 스티커의 난관에 부딪쳐 실패하고 말았지 뭐예요, 어흥어흥 ㅠ.ㅠ
실패의 어둠 속을 헤매고 있던 중, 지피디 책상 위에서 빛을 발하고 있던 한 녀석.
바로 2012년 GS SHOP 다이어리 (여기에 수첩까지)
앗싸.

지피디, 다이어리 특템 기념!
그리고 국민동생 아이유의 ‘좋은날’ GS샵 뮤직어워드 1위 기념! [보기]
(지극히 주관적인 지피디입니다 ㅋㅋㅋ) 
GS SHOP 다이어리를 경품으로!
다가오는 2012년에는 리얼쇼핑스토리 가족들에게 ‘좋은날’ 만 가득하길 바라며!
지금부터 2011년의 마지막 이벤트를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2012년에는 ‘좋은날’ 만 가득! 나에게 ‘좋은날’은 몇월 몇일?

※ 응모요령: 다가오는 2012년 기대하고 있는 ‘좋은날’ 을 남겨주시고(oo월 oo일), 왜 그 날이 ‘좋은날’ 인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댓글을 남겨주신 뒤 바로 응모댓글 하단에 당첨 시 다이어리를 배송받을 이름, 주소, 연락처 를 비.밀.댓.글. 로 남겨주세요. 여러분들의 개인 정보는 소중하니까요 ㅋ)
※ 응모기간: 2011년 12월 28일(수) ~ 2012년 1월 4일(수)
※ 당첨발표: 2012년 1월 5일(목), 10명
※ 경품: GS SHOP 다이어리 10개 (자세한 이미지는 하단을 참고해주세요)


자, 그럼 2012년 GS SHOP 다이어리 지금부터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다이어리를 구성하고 있는
Yearly, Monthly, Weekly Planner 그리고 프리노트.
맨 뒷장은 스티커나 명함 등을 끼워 넣을 수 있는 공간도 있네요. 
그리고 다이어리와 함께 추가로 받으실 수첩자석으로 되어 있는 책갈피!
(원래 추가구성 이런 게 홈쇼핑의 매력이잖아요 ㅋ) 
다이어리와 수첩은 아래와 같은 케이스에 담겨 배송될 예정인데요,
아래의 케이스는 다용도 파우치 또는 필통으로도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아, 맞다! 이번 다이어리의 야심작~ ‘플립북(Flip Book)’ 소개를 빠뜨릴 뻔 했네요.
GS SHOP 다이어리를 연속적으로 넘기시면 아래처럼 이미지가 움직이지 말입니다 ㅋ 

2012년 GS SHOP 다이어리 세트, 좀 괜찮죠? (^_^)

다가올 2012년 지피디와 함께 ‘좋은날’ 을 꿈꾸며,
지금부터 GS SHOP 2012년 다이어리 이벤트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레.츄.고. O( ̄▽ ̄)O  

  1. 손수희 2011.12.29 10:00 신고

    1월4일
    면접 본 회사에서 1월4일까지 연락준다고 했는데 꼭 그날이 슬픈날이 아닌 좋은날이 되길 바래요
    꼭 합격하길 비나이다 비나이다

  2. karma0420 2011.12.29 10:01 신고

    2012년 4월 20일입니다. 저와 형을 낳아주시고 또 우리 가족을 지탱하고 계시는 부모님의 환갑이 되는 해 입니다. 두분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추억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두 분 정말 건강하게 2012년을 보냈으면 좋겠네요. 사실 좋은 날은 1년 365일 이지만 우리 가족에겐 4월 20일이 특별한 날이 될 것 같습니다.^^ 축하해 주세요~^^

  3. 김윤경 2011.12.29 10:19 신고

    2월11일 결혼기념일이랍니다.11년째되는날..신랑과결혼해서아이들도태어나고..그아이들이기념일도챙겨주는행복한날..추억을만드는하루가되었음해요..매년기다려지는행복한좋은날이랍니다.

  4. 김윤경 2011.12.29 10:20 신고

    2월11일 결혼기념일이랍니다.11년째되는날..신랑과결혼해서아이들도태어나고..그아이들이기념일도챙겨주는행복한날..추억을만드는하루가되었음해요..매년기다려지는행복한좋은날이랍니다.

  5. 박상현 2011.12.29 11:36 신고

    3월 22일 이 좋은 날입니다.
    저희가 첫 만난 날이구요, 벌써 13년이 되어가네요~~
    내년 흑룡해 모두 대박 나세요~~

  6. 2011.12.29 12:14

    비밀댓글입니다

  7. 김선화 2011.12.30 11:04 신고

    [6월20일!]_ 친정아버님의 정년퇴직날입니다.
    아버지께서는 만감이 교차하시는 날이시지만, 아버지와 제가 둘만의 여행을 떠나기로
    약속한 날이기도 하기때문에 저에게는 매우 설레이는 날입니다.
    33년 동안, 한길만 꿋꿋하게 달려오신 저희 친정아버지!
    그분과 떠나는 둘만의 첫 여행의 시작이 되는 날~ 그날을 기대합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8. 명은숙 2011.12.30 11:36 신고

    [8월19일] 친구 오빠로 만나 연인이라기보단 친구로 남들이 이해할 수 없는 진정한 친구가 된지
    어언 25년이 되는 [죽마고우]와의 기념일입니다.
    어쩜 남녀의 진정한 우정은 있을 수 없다고들 하겠지만 지금도 그 우정을 지켜 나가고 있는 소중한 친구기에
    다가올 흑룡해엔 더욱 소중한 우정이 이어지길 기원해봅니다

  9. 문동수 2011.12.31 15:28 신고

    [1월6일]저의 생일이자 다시 직장으로 북귀를 위해 상담할 날입니다.
    2012년엔 직장으로 복귀해서 다른해보다 더욱더열심히 달려보렵니다.
    새해 첫출발을 좋은소식부터 시작하고 싶네요

  10. 이상훈 2012.01.02 09:19 신고

    [4월20일]
    지금껏 어머니의 생신을 재대로 한번 챙겨드리지 못해서... 너무죄송해요..
    불효자 같구요. 올해는 꼭 근사하게 생일 케익과 선물해드리고 싶네요...
    자식된 되리를 잘하고 싶어서 꼭 메모하고 준비하고싶네요^^
    사랑하는 부모님께 생일 기억하자.. 이성친구의 생을 기억잘하는 그런 불효자되기싫어요^^

  11. 2012 좋은날 2012.01.02 14:17 신고

    ‎2012년, 저의 좋은 날은 3월 11일 입니다. 책거리이 날입니다. 야호!


    학생이냐구요? 아니요. 열심히 회사 다니는 소박한 직장인입니다.
    올 초에는 4개월동안 일주일에 두 번 커피 만들러 열심히 수업들었습니다.
    직장다니시는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매주 2회 3시간씩 수업을 듣는다는건 정말 힘들고 고됩니다.
    수업 전후날은 야근모드. 으헉 ㅠ_ㅠ


    이번주 말부터 3월까지 또 수업을 하나 듣습니다. 파티쉐과정. 네. 이번엔 빵 만들러 다닙니다. (난 빵순이 ㅋ)
    마지막 수업은 3월 11일! 내년 말 창업을 위해서 하나둘씩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는만큼 보이니, 시간을 쪼개쪼개 많이 활용하다 보니 2011년은 준비와 배움으로 시간이 그새 다 지나갔습니다.

    2012년 역시 10월까지 정신없이 보낼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올 해 말 빼곡하게 준비한 2012년 다이어리 보면서 기분좋게 지나간 시간을 추억해 보고싶어요. ^^
    빼곡하게 채워질 2012년 다이어리 기대됩니다!

    용의 기운처럼, 모두들 힘 팍팍 내면서 올해 한번 승천해봅시다. 화이팅!

  12. 하윤파 2012.01.02 22:24 신고

    저에게 좋은 날은 11월 1일~ ^^
    우리 짱하가 세상에 건강하게 태어난 날입니다.
    하루하루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나는 우리 짱하를 보면서 요즘 무척이나 행복하답니다.
    임진년 새해가 시작된 만큼 하루하루 차곡차곡 짱하의 성장 다이어리를 만들어 볼까 합니다.
    조그만 스티커 사진도 만들어 놨고 포토프린터도 장만했고 ^^
    우리 모두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해요. ^^

  13. 배거파 2012.01.04 19:44 신고

    저에게 다가오는 2012년 기대하고 있는 ‘좋은날’ 은 바로 2012년 01월05일 입니다~^^
    고등학교 졸업후 사회경험을 조금 하다가 바로 전업주부이자 아이들의 엄마로써 7년이란 긴 새월을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긴긴 공백을 깨고 2011년 12월에 새로운 직장에 첫 출근을 했어요~그래서 월급날이 5일이라 2012년 01월 05일이 저에겐 너무 소중하고 행복하고 기분 좋은날인것 같아요~^^
    사회경험이 적은 저에게 기회도 주시고 성격 좋으신 직장 상사님들과 사장님께서 너무너무 잘해주셔서 행복하답니다^^ 이젠 전업주부가 아닌 슈퍼맘이 되고싶어요~^^ 2012년.... 노력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새 직장구했는데 모르는게 투성이예요... 메모하는 습관을 기르고싶어요,,, 다이어리 원츄~~~ㅠ.ㅠ

  14. 한별맘 2012.01.04 22:50 신고

    [자칫 잘못하면 설연휴, 두근거리는 1월 22일]

    좋은날, 저는 우리 아가 한별이의 생일이기도 하고 남편과 저의 결혼 기념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남편은 깜빡하다간 딸과 저에게 곱빼기로 혼날지도 모른다며, 항상 긴장합니다. ㅋ
    사실 제가 뭐 조금은(?) 섭섭하겠지만, 뭐 토라질 나이도 아니니깐. ㅋ

    우연치고 너무 소중한 우리 딸과 우리의 결혼 기념일!
    급하게 결혼 준비하고 결혼식 올리고 딱 1년만에 너무 귀엽고 소중한 딸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진통을 견디고 견뎌 자연분만을 하려했으나, 하루 넘게 버티고 결국 제왕절개. ㅠ_ㅠ
    주부 블로거 님들은 아시겠지만, 어찌나 허무하던지. 생각만해도 주르륵. 흑흑.

    그러나, 무엇보다 세상에 건강하게 태어나준 딸.
    건강하며 크게 아프지 않고 잘 자라주고 있는 딸.
    엄마의 말과 마음을 잘 이해해주고, 잘 들어주는 딸.

    그리고 늘 내편인 우리 신랑. 남편. 석's.
    나의 두번째 생일인 결혼 기념일, 세번째 생일인 우리 별이 생일.
    저한텐 너무 소중하겠죠? ^_^

  15. 흑룡우리의해 2012.01.04 23:51 신고

    다가오는 2012년 기대하고 있는 '좋은 날'은 바로 2012년 5월 13일입니다. ^^
    이 날은 2년간의 연애에 종지부를 찍고,
    사랑하는 남자친구와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는 날이거든요.
    새로운 가정의 탄생을 의미하는 날이죠. ^^
    둘 다 많지 않은 나이고, 첫 연애라 서툰 부분이 많지만
    항상 저를 믿어주고 2년간 한결같은 사랑을 준 남자친구와
    새로운 출발을 잘 할 수 있도록 GS 샵에서 응원해주세요^^
    더불어 중요한 날이 있는 해인 만큼, 소중한 날들 하루하루를 GS다이어리에 기록해두고 싶네요.


다음주면 새 학기가 시간됩니다.
주부 여러분들, 집에서 아이들 끼니 및 간식 챙겨주랴 공부시키랴 고생 많으셨죠? ㅋㅋㅋ
새학기가 시작되면 주부들에겐 개인 시간이 많아진다는 장점은 있지만
우리 아이들 학교에서 건강하게 잘 생활할까, 이번 학기엔 성적 좀 오를까
걱정되는 마음도 크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길 잘 바라는 마음 때문일까요?
2월 말이 되면 아이들에게 예쁜 가방&신발주머니, 노트, 학용품 등
좋은 것으로 준비해 주시는 분들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지피디도 초등학교 시절 공부 열심히 하라고
어머님께서 아기공룡 둘리 가방을 사주셨던 기억이 ㅋㅋㅋ

그래서 2월의 마지막 주인 오늘의 주제는 <새학기 준비 하셨나요?>
블로거 분들은 GS샵과 함께 어떻게 새학기 준비를 하셨는지
지금부터 지피디와 함께 살펴보기로 해요.
렛츄고!! s( ̄∇ ̄)/`


이번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딸을 위해 가방을 장만하신 주니하니님. 아이를 위해 인체공학적으로 무겁지 않고 세련된 디자인, 실용성, 가격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GS샵의 슐란젠을 선택하셨습니다 (GS샵이 가장 저렴했다고 살짝 자랑해도 괜찮죠?ㅋ) 척추를 지지해 줄 수 있는 S라인의 탄탄한 등판과 가방이 위로 열려 속의 내용물도 잘 보이는 편리한 구조 등이 참 마음에 든다고 하십니다. 우리 친구~ 초등학교 들어가서 예쁜 책가방과 함께 좋은 선생님과 좋은 친구들 만나고 공부도 열심히! 그리고 건강하기를 기원할께요~ [원본보기]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새학기를 기다리고 있는 타별이님. 새학기에 쓸 예쁜 필기구들을 GS샵에서 주문하셨습니다. 비슷한 디자인은 싫고 특별한 상품들로 원했는데 GS샵에서 완전 꽂힌 타별이님 스타일의 연필과 필통, 볼펜을 발견 >.< 필통, 연필 1세트, 볼펜과 연필 2세트를 구매하셨네요. 먼저 필통! 귀여운 곰돌이 모양이 있는 분홍색 필통인데요~ 필통 안쪽 가운데 갈색 밴드가 연필이나 필기구가 돌아다니지 않게 고정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볼펜은 다양한 색상의 볼펜을 여러 개 사기 보단 학교에서 딱 필요한 3색 볼펜을 구매했는데 디자인도 예쁜고 부드럽게 잘 써져서 대만족이라고 하십니다. 타별이님 새 학기 새 필기구와 함께 즐겁게 보내세요~ [원본보기]





  1. 2011.02.25 16:06

    비밀댓글입니다

  2. 2011.02.26 06:13

    비밀댓글입니다

  3. G피디 2011.02.28 11:31 신고

    남겨주신 내용 확인하였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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