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찾아온 4일째 아침,
피하고만 싶던(앗, 지피디만의 생각인가요? ㅋ) 조별 세미나 시간도 다가왔습니다.


 DAY 4,5   2011년 06월 16,17일 수,목요일

대단한 우리 참관단들.

일정 소화하기도 바빴을 텐데 언제 이렇게 멋진 보고서를 만들었는지
보고서를 바탕으로 각 조마다 참관단 및 관계자들 앞에서 발표도 하고 
또 발표한 내용을 들으시고 피드백도 주시고.
The Cable Show 2011 행사를 참관만 한 것이 아니라
기업이 제공하는 혜택으로 관광만 한 것이 아니라
이런 세미나 시간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함으로써 GS샵과 함께 했던 NCTA 경험이
앞으로 관련 업계에 진출했을 때
참관단들에게 큰 자양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렇게 수고한 우리 참관단들에게 GS샵이 주는 마지막 선물!
시카고 야경투어와 맛집 탐험~
(지친 머리에 신선한 바람도 불어넣어 주고 지친 몸에는 맛있는 양식을ㅋ)

자, 시카고 자연사 박물관인 필드박물관(The Field Museum) 입니다.
크아~ 입구부터 벌써 그 웅장함이 장난이 아니네요. 
입구들 들어서면 가장 먼저 참관단들을 반겨주던 고래와
공룡, 티라노 사우루스! (사이즈 정말 대박!!)
먼저 다양한 동물들이 전시되어 있는 곳, 한번 둘러볼까요?
진짜 살아있는 듯한 다양한 동물들과 
Life on Earth Began!
지구에 살았던 동물들의 진화와 멸종 이야기 
그리고 미국 원주민 이야기 
아프리카, 이집트 등 다양한 전시를 둘어보았으나
정말 이 필드박물관을 제대로 둘러보려면 한 3~4시간은 족히 필요한 곳입니다.

그리고 시카고에 가면 반드시 들러야 할 피자 맛집,
The Art Of Pizza, <Gino’s East>
딥 디쉬 피자로 유명한 이곳은
치즈를 가는 것이 아니라 얇게 썰어 올리는 것이 특징이라고 하는데
그 피자의 치즈맛이 일품인 곳입니다. 
여러분들도 나중에 시카고에 가게 되면 꼭 들러보세요.

애들러 천문대 (The Adler Planetarium)도 들러보고 
맨 처음 시카고에 도착하여 들렀던 미시간 호수!
한국행을 앞두고 저녁에 바라보니 기분이 또 색다릅니다. 
아~ 시카고여!! 정녕 너를 두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야 한다니 ㅠ.ㅠ
정드니 이별이구나~

마지막으로 시카고 하면 또 재즈와 블루스를 빼 놓을 수 없겠죠?
Back Room...(한국말로 하면...뒷방? ㅋㅋㅋ)
시카고에서 가장 오래된 재즈 ‘라이브 바’ 로
재즈와 블루스의 소울(Soul)을 팍팍 느낄 수 있던 곳이었습니다. 

이렇게 모든 일정을 마치고 2011 NCTA 참관단들은 한국으로 돌아왔는데요~
DAY1부터 DAY5까지의 일정을 쭉 둘러보니
GS SHOP의 NCTA / KCTA 참관단
너무 좋은 프로그램
아닌가요? 
O( ̄▽ ̄)o

내년에 만나게 될 NCTA 참관단 여러분들을 만나기를 기다리며
지피디는 이만 NCTA의 모든 여정을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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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카고에서의 둘째 날!!

 DAY 2  2011년 06월 14일 화요일

오전: THE CABLE SHOW 2011 General Session 참가
오후: THE CABLE SHOW 2011 컨퍼런스/전시회 참가 -> 석식
-> 조별 세미나 준비

본격적으로 2011 전미 케이블쇼를 참관하러 맥코믹 센터로 고고씽!!
전시장 앞에 있는 큰 현수막이 NCTA Show 참관을 실감케 해주었다요. 

전시 부스만 해도 약 300개 업체.
와우! 오마이갓!
역시 케이블 방송 산업의 본 고장다운 규모 아닌가요? 
모든 참관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NCTA쇼 등록증도 자랑스럽게 한 컷!
했으나…인간미 넘치게 오타가 있네요 ㅋㅋ 
왠지 스티븐 잡스가 나와 애플의 신제품을 소개할 것 같은 분위기의 세션장이죠? 
굴지의 CATV 회사(Time Warner, News Corporation, Viacom, Inc.,Comcast Cable Communications 등)
CEO 들이 나와 현재와 미래의 미국 CATV의
전망에 대해
그리고 소비자 중심의 기술과 창조적인 콘텐츠에 대해
이해하기 쉽도록 영어로 설명을 해 주었다는 ㅋㅋ

이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한 제너럴 세션이 끝나고..
The park에서 ‘Socially Acceptable: Community Engagement in a Socially-Driven Interactive World’ 의
제목으로 진행 된 세션.
CATV 컨텐츠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여러 디바이스에서 구현 가능하도록 하여
CATV의 새로운 수익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던 세션이었습니다. 
 
The Park에서의 어수선함을 뒤로하고 다음 세션장으로 고고~
이 뭔가 있어 보이는 사람들 사이에 우리 GS샵 참관단들도 함께 있었다구요 ㅋ

함께 한 또 다른 행사는
수용자 커뮤니케이션(포커스 그룹 인터뷰, SNS활용)을 통한
다른 채널에서 제공하지 못하는 해당 채널만의 original program의 중요성
IPTV와의 경쟁에서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이 무엇인가라는 것에 대해 논의하는
자유로운 분위기의 토론이었습니다.  
NCTA Show의 전시장에서의 일정이 끝나고
한국CATV방송협회(KCTA)에서 주최한 세미나.

오늘 NCTA Show에서 있었던 세미나에 대해서 한국 및 미국에서 오신
교수님들이 간단하게 정리해 주는 시간을 가졌던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했던 시간이었는데요~  
영어와 산업에 대한 이해도 살짝 부족할 수 있는 학생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시간이라
아련했던 내용들과 일정을 차분히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참관단들은 저녁을 먹고 숙소에는 11시가 돼서야 도착을 했지만...
과제들도 인해 잠을 이루기 힘..들..었..다..는...
(아~ 첫째 날 관광할 때가 정말 좋았어 ㅠ.ㅠ)

NCTA 참관단들에게는
참관활동 계획서 (1일차, 2일차) 및 결과 보고서가 과제로 주어지기 때문이죠. 

이렇게 힘들었지만 보람찬 DAY 2 가 지나가고

NCTA DAY 3에는 어떤 행사가 기다리고 있을지 또 궁금하시죠?

2011 NCTA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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