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해외에서도 GS샵을 통해 역직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이제는 글로벌 서비스까지 가능해진 GS샵의 ‘세계로 배송 서비스’ 를 통해서 말이죠.

※ 세계로 배송 서비스
GS샵의 상품을 인터넷 쇼핑몰뿐만 아니라 (이번 블랙프라이데이의 큰 트렌드 중 하나였던) 모바일을 통해 주문하면 미주, 유럽, 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전세계 103개국으로 배송해주는 서비스.


글로벌 물류 전문회사인 범한판토스의 국제 특송망을 이용하기 때문에 신속∙안전은 물론 우체국 EMS 대비 20~65% 배송비도 저렴합니다. (ex: 1kg기준 미국 1만3000원, 중국 1만5040원, 일본 1만2000원 등)

뿐만 아니라 해외 배송 전 일단 국내 물류센터에서 전상품의 상태를 점검한 뒤, 해외로 배송하기 때문에 반품도 거의 없겠죠? 여러 상품을 한 번에 배송해주는 ‘합포장 서비스’ 나, 실시간으로 배송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배송 추적 서비스’ 도 당근 가능 (^_^)

자, 그럼 지금부터 세계로 배송을 한번 시작해보도록 할까요?


1. GS SHOP 카테고리에서 ‘세계로 배송관’ 클릭 (혹은 원하는 상품을 검색한 뒤 상세조건에서 ‘세계로 배송’ 가능 상품 조회) 

[PC VS 모바일]


2. 원하는 상품을 선택하여 장바구니에 넣은 뒤, 장바구니에서 상품을 선택하여 ‘세계로배송 바로주문’ 을 클릭해주세요. (*주의사항: 바로주문 버튼 대신 꼬~옥 장바구니에 넣은 뒤 주문해주세요) 

[PC VS 모바일]


3. 국가를 선택하면 배송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국가를 선택한 뒤, 현지 주소를 순서대로 입력하면 끝~!! (미리 주소록을 등록해 놓으면 좀 더 편하겠죠? ^^) 

[PC VS 모바일]



눈누난나 ♪♬ 해외에 거주하고 계신 고객들을 만나게 되어 GS샵도 기쁘지만, 국내 중소기업 관계자 분들의 기대도 아주 큰데요, 중소기업들이 별도의 상품 등록이나 배송 인프라 구축 없이도 해외 판매가 가능해지기 때문이죠. 특히 중국과 FTA가 타결됨에 따라 관세 부담이 줄고 통관 절차도 간소해져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에도 보다 쉽게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직은 해외 거주 한국인 및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조만간 외국인까지 확대 될 예정인데요, 그러려면 영문, 중문 사이트 오픈이랑 해외 카드 결재 시스템 등 해야 할 일이 참 많네요 ^^ (지금부터 부지런히 궈궈궈 ㅋ) 이러다가 앞으론 블랙프라이데이에 한국으로 다들 몰려오는게 아닌가….라는 행복한 상상을 꿈꾸며!

12월 22일까지 사용한 건당 배송비의 절반(50%, 최대 2만원)을 선물로 드리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애용 바랍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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