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의 계절이 다가오면
출산 경험이 있는 여성분들! 급격히 체중이 늘어나신 분들! 에게 말 못한 고민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튼살.
이 튼살은 임신부들에게도 적잖은 고민이죠?
튼살의 원인은 정확히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대부분 임신이나, 부신 피질 호르몬 과다, 급격한 체중 증가와 같이
피부가 갑작스레 늘어나는 경우에 주로 생깁니다.
의학적으로야 큰 문제는 없지만
‘아름다움’ 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성분들에겐 적잖은 스트레스가 될 수 있겠죠?
그래서 이번 주말은 다가오는 노출의 계절을 대비하여~
튼살 관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디토 메가레뜨)




보기싫은 튼살흔적

매끄럽게 지우세요~


다이어트와 피부 미용에 민감한 여성들이라면 체중 증가만큼이나 신경 써서 관리해야 할 것이 있다. 체중 증가 후 나타나는 튼살이 그것. 한 번 생기면 잘 없애기 힘든 튼살은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도 노출을 꺼리는 원인이 된다.


급격한 체중 증가는 튼살의 원인

튼살은 급격한 체중과 신장의 증가에 의해 표피층이 과도하게 당겨지면서 진피층의 콜라겐 섬유가 파괴되어 나타나는 현상이다. 2차 성징이 나타나는 사춘기 청소년, 비만인, 임신부 등에 주로 나타난다. 드물긴 하지만 유전적인 경우와 남자에게 나타나기도 한다. 엉덩이와 배, 넓적다리의 앞쪽과 뒤쪽, 사타구니, 무릎 뒤쪽에 나타나는데 임신부의 경우 배와 가슴에도 생긴다.

붉은색 띄는 초기 개선이 관건
튼살은 피부 속에서 진행돼 수일이 지나야 표면에서 관찰이 가능하므로 미리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방이 힘들다면 분홍색이나 붉은 띠 모양으로 나타나는 초기에 개선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점차 흰색이 되면 없애기가 쉽지 않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힘들다. 따라서 튼살은 조기치료와 예방이 최선이다. 초기 튼살의 경우 2-3달 정도 비타민 A 유도체인 레티놀산이 함유된 연고나 크림을 계속 바르고 마사지를 하면 효과가 있다.

체중 관리와 마사지로 예방
튼살 예방을 위해서는 첫째 갑자기 체중이 증가하는 것을 막아야 하므로 체중 관리에 힘쓰고, 둘째 샤워나 목욕후에 반드시 보습제를 발라 건조함을 막고 각질 제거에 신경쓴다. 셋째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피부 탄력을 길러야 한다. 임신부의 경우 배가 많이 나오기 전인 2~3 개월부터 마사지 등을 통해 꾸준히 관리하면 효과적이다.

튼살 예방에 좋은 성분
밀배아 유(Wheat germ oil) 
피부 건조를 막고 피부세포의 형성을 돕는다. 소염작용과 항상화작용이 있어 건조한 피부 튼살에 효과적이다. 물로 희석하여 마사지 오일로 사용이 가능하다.
글리콜린 산(Glycoloc acid) 
AHA*alpha hidroxy acid)의 구성성분으로 콜라겐을 증가시키므로 초기 튼살 개선에 좋다.
비타민 C 
콜라겐을 증가시키는 작용을 하므로 초기 튼살 개선에 효과적이다.
레티노이드 (Retinoid) 
비타민 A 계열인 레티노이드도 콜라겐을 증가시켜 초기 튼살에 좋다. 하지만 임산부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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