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도 선풍기도 없던 시절, 우리 옛 조상들은 어떻게 더위를 극복했을까요?
선비들은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궈 탁족(濯足)을 즐기기도 하고
또 서민들은 힘든 농사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시원한 몇 바자기의 물로 등을 적시곤 했죠!
그냥 찬물이니 시원하겠거니~ 라고 생각할 수 도 있지만
한방에서 발은 온도에 민감한 부위라 찬물에 담그면 금방 온몸이 시원해 질 뿐만 아니라
경혈(經穴)이 몰려있는 부위로 보기 때문에 계곡의 흐르는 물이 발을 자극 해주면 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또한 등도 한기(寒氣)를 잘 느끼는 곳이라 찬물로 등목을 하거나 시원한 저녁 바람이 불 때 웃옷을 벗고 있으면
쉽게 더위를 잊을 수 있구요.
알고 보니 다 조상의 지혜가 숨겨져 있었군요!!! (아니, 이렇게 깊은 뜻이?) ("。" ;)  

그러나 에어컨, 선풍기만 틀면 금새 시원해지는 요즘, 그로 인해 에너지 낭비도 지나친 요즘
지피디는 가끔 조금은 느리게 생활을 즐기면서 더위를 극복하던 옛 조상들의 지혜가 그리워요 s( ─━┘Д└━─)z
리얼 쇼핑 스토리 가족 여러분들도 가끔은 저랑 같은 마음이시죠?
그래서 오늘 오후에는 지피디와 함께

더위를 피하는 조상들의 지혜가 숨어있는 GS샵의 다양한 제품들 한번 살펴보지 않으시겠어요?

 <- 요건 지피디가 리얼 쇼핑 스토리 가족 여러분께 보내드리는 함박눈과 돌얼음 이모티콘 선물 ->



 1  
피그먼트 죽부인 겸 베개


여름만 되면 옛 조상들에게 사랑 받던 여인이 있었으니 그녀는 바로 죽부인! 대나무의 차가운 촉감이 시원할 뿐 아니라 바람이 잘 통해 시원하다고 합니다. 피그먼트 죽부인 겸 베개는 죽부인 뿐만 아니라 베개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요, 천연 대나무를 소재로 하여 통풍성이 좋아 베게로 이용할 때는 머리를 시원하게 해 줍니다. 뿐만 아니라 일반 죽부인처럼 딱딱하지 않고 안에 쿠션이 들어 있어 푹신하고 부드러워 아이들도 좋아합니다. 정교하게 대나무를 잘라서 연마 가공하였기 때문에 가시도 나오지 않구요, 원단도 피그먼트 염색과정을 통해 높은 온도에서 오랜 시간 삶았기 때문에 불순물도 깨끗이 제거, 피부에도 안심입니다.


 2
메밀베개

메밀은 찬 성질 때문에 여름철 식재료로 자주 쓰일 뿐만 아니라 그 껍질은 열이 많아 땀을 흘리는 사람에게 좋으므로 여름철 베겟속 재료로도 많이 쓰입니다. 메밀로 만든 베개로 잠을 자면 수면장애나 두통 등에 효험이 있어 우리 조상들은 특히 많이 애용했다고 하죠? 뿐만 아니라 메밀베게는 베었을 때 목이나 머리를 정확하게 받쳐주기 때문에 더운 여름 더욱 편하게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저는 메밀베게를 벨 때마다 나는 의 그 사각사각한 소리가 더욱 시원함을 주는 것 같아요 ^^ 참고로 메밀껍질과 함께 구절초 꽃을 말려서 베겟속으로 사용하면 머리가 세지 않고 탈모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3
전통 홍죽자리

더운 여름을 극복하기 위해 만들어진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가옥구조 중 하나는 통풍이 잘 되는 고 나무마루 바닥이 시원한 대청이죠. 그런데 요즘은 대부분 주거형태가 서양식으로 바뀌면서 대청마루 보기가 쉽지 않네요. 시원한 나무 바닥이 그리울 때, 죽자리는 어떨까요? 홍죽자리의 재료인 대나무는 열의 흡수와 발산이 뛰어나기 때문에 여름철 시원하게 생활하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재료도 5년 이상의 왕대나무를 찌고 말려 대나무의 질이 고급스럽고 단단하여 오래 쓰실 수 있습니다. 카페트나 매트 사실 때 항상 하시는 걱정, 미끄럼! 홍죽자리 뒷면에는 미끄럼 방지 도트처리가 되어 있어 거실에 놓았을 때 쉽게 밀리지도 않으니 걱정마세요.


 4 모시메리 고급원단 멋스런자수 스페셜남여세트

모시는 살갗에 잘 붙지 않고 원단에 촘촘하게 구멍이 있어서 바람이 잘 통하는 섬유로써 특히 우리 조상들이 여름철에 즐겨 입었습니다. 이를 현대 사람들의 생활패턴에 맞게 개량한 것이 모시메리. 시원한 모시의 섬유 특색은 살리면서 디자인까지 고려해 멋스런 자수를 새겨 넣었습니다. 목 부분은 라운드넥 형식으로 처리되어 활동성이 우수하면서도 착용감이 편안하구요, 잠자리에서는 물론 실내에 있을 때나 외출할 때나 모두 편하게 입을 수 있는 것도 모시메리의 장점이겠죠? 더운 여름, 부족하신 부모님이나 윗어른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네요.


 
5 갤러리운수 풍속화 부채 

에어컨도 선풍기도 없던 시절, 우리 조상들은 부채로 더위를 잊곤 했습니다. 삼국시대 유적인 고구려 안악고분의 벽화에 부채가 그려져 있을 정도로 우리나라 부채의 역사는 매우 깊은데요, 고려, 조선시대를 거치면서 중국, 일본 등지에서 인기 높은 교역품으로 더욱 유명해졌다고 합니다. 이러한 유서 깊은 조상들의 유산에 단원 신윤복의 풍속화를 덧입힌 풍속화 부채는 수공예 한지로 만들어져 들고 다니기에도 실내 장식품으로도 그만입니다. 올 여름에는 잠시나마 부채 바람과 함께 여유로움을 느끼면서 단오풍경부터 미인도까지 예술작품을 내 손안에서 감상한다면 신선놀음이 따로 없을 듯 합니다 ^^


 
6 풀무원 옛맛 찰떡

여름에 떡은 쉽게 상한다구요? 맞습니다. 여름에 떡을 상온에 두면 쉽게 상하죠. 그래서 지피디는 냉동실에 얼려두었다 녹여먹곤 하는데요, 풀무원 옛말 찰떡은 급속냉동방식으로 제조되어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필요할 때 마다 꺼내 먹어도 방금 만든 떡의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시원하면서 말랑말랑한 풀무원 찰떡, 여름에 정말 맛있겠죠? 게다가 쉽게 지치는 여름 건강한 음식을 챙겨먹는 것도 중요하잖아요. 풀무원 옛맛찰떡은 트렌스지방, 콜레스테롤, MSG걱정도 없고 오메가-3가 풍부한 견과류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여름철 영양간식으로도 딱! 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G피디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