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6년 7월 6일(수), 11일(월), 12일(화) 3일 동안 GS SHOP 대학생봉사단 리얼러브7기 지역워크샵이 대전과 서울에서 각각 진행되었습니다.


 

 

 

지역워크샵에 앞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직접 만나 지역아동센터에서 활용 가능한 공간, 리얼러브 활동에 참여하는 아동들의 연령과 성비, 센터에서 그 동안 진행되었던 프로그램은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을 어떤 것인지, 아이들의 욕구와 센터에서 리얼러브에 기대하는 것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Design thinking을 접목하여 면밀한 조사를 통해 센터에 가장 적합한 놀이를 기획해 보았습니다.

 

 

 

이번 지역워크샵은 서울, 경기, 대구, 대전, 부산, 광주 6개 지역에서 20개팀이 각자 연계된 지역아동센터의 환경과 욕구를 반영하여 직접 기획한 ‘놀이’를 해보면서 ‘어떤 부분을 어떻게 보완할지’ 등 놀공발전소 전문가 시각에서의 피드백가 참가자로서 다른팀들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또, 본격적인 프로그램 시연에 앞서 가장 재미있을 것 같은 프로그램을 사전-사후 투표로 긴장감도 있었습니다 :)

 

 

 

‘WE ARE PLAYMAKER’라는 모토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만한 놀이들이 총 집합했습니다.

 

 

 

카스테라를 이용해 아이들 각자 케이크를 만들고, 고마운 사람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전달하여 재미와 감동까지 있는 놀이도 있었구요~

 

아이들과 문화이해를 배우기 위해 김밥, 또띠아를 만드려고 했지만, 지역워크샵 피드백을 통해, 전문적이지 않은 문화교육을 빼기로 했습니다. 대신에 음식만들기 ‘폼’은 살리되 아이들이 더 재밌게 참여하고 창의성을 증진시킬 수 있는 ‘과자로 음식만들기’로 바꾸기도 했습니다.

 

 

 

생각보다 맛있어서 더 놀라웠어요.

 

아이들의 동네 언니 오빠로서,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더 재밌게 놀 수 있을지,
어떻게 아이들이 더 좋아할지,
아이들을 무엇보다 먼저 생각하는 리얼러브7기!

 

 

 

 

웃음이 끊이지 않는 리얼러브7기의 앞으로 남은 활동들도 기대로 함께 해 주세요^^

 

 

 

 

2010년 1기를 시작으로 어느덧 2016년! 럭키 쎄븐~~!! 7번째 해를 맞이하게 된 GS SHOP의 대표 대학생 사회공헌 프로그램. 리얼러브 대학생봉사단! 그런데! 혹~~시 GS SHOP 리얼러브 대학생봉사단이 뭔지 잘 모르시는 분이 있을 것 같아 설명드리자면! (친절한 지피디 ^ㅡ^ 이것은 셀프 칭찬~!)

 

※ GS SHOP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는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면서 자기계발과 리더십을 형성해가는 대학생 봉사단으로 GS샵과 기아대책이 함께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봉사의 가치를 많은 사람과 공유하여 나눔 문화를 형성하고,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하여 문화예술교육 봉사활동 실시하고 있습니다.

 

 

6기까지 총 1700여명의 대학생들이 GS SHOP 리얼러브 봉사단원으로 활동하면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해 나갔는데요. 지난 2016년 5월 7일, 설레는 마음과 함께 아름다운 행보를 이어나갈 대망의 7기 리얼러브 대학생 봉사단첫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GS SHOP 리얼러브 대학생 봉사단은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인천·경기, 광주까지! 각 지역별 총 20개의 팀들이 활동하게 되는데요.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하게 될지에 대한 간단한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앞으로 만나게 될 지역아동센터와 아이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고, 놀공발전소와 함께 팀워크 프로그램을 하면서 팀원들 간에 어색어색함도 없애고 공동체 의식도 느낄 수 있는 시간들을 가져보았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몸을 직접 움직이는 게임을 통해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던 리얼러브 7기 20개의 팀들. 게임 이후에 서로 친해진 것 같은데요?? >.<

 

 


GS SHOP 리얼러브 봉사단 7기는 앞으로 각 팀 별로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하여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직접 만나고 음악, 미술, 체육 놀이를 활용하면서도 Design Thinking을 접목한 특별한 봉사활동을 진행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그 무엇보다 앞으로 이들이 만나게 될 저소득층 가정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정말 나를 잘 이해해줄 수 있는 형, 오빠, 언니, 누나가 아닐까요?

 

무언가를 베풀기에 앞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소중한 친구가 되어 이들과 함께 뛰어놀며 리얼러브 봉사단 7기 단원들... 이들의 활동을 기대하며 지피디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마음으로 함께 응원해주세요 >.<

 

 

시간이 참 빨리 흐르는 것 같습니다. 2010년 1기 발대식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6년이랑 시간이 흘러 6기라니! 작년 9월 GS SHOP을 방문해 임직원과 함께 중간점검[클릭] 시간을 가졌었는데, 벌써 수료식이라니! 

 

 

 

지난 목요일(2016.01.14) 영등포 CGV에서는 약 1년 동안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온 리얼러브 대학생봉사단 들의 활동도 되돌아 보고, 그들의 수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지역별로 기획하고 실천했던 봉사활동들을 서로 되돌아 보고, 진로에 한창 고민이 많은 시기인 학생들을 위해 ‘곽정은’ 작가를 초청, 삶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도 나눠보고, 

 

 

 

(아참, 곽정은 작가는 이날의 설레임을 자신의 트위터에 남기기도 했다죠!)

 

 

 

 

인디밴드 ‘소란’과 함께 음악으로 스트레스를 풀어보는 시간도 가져보고! 마지막으로 대학생봉사단들이 가장 보고 싶어했던 신작영화도 관람~ 

 

 

 

 

학점관리, 취업준비, 게다가 봉사까지 정말 한해 동안 열심히 살아온 리얼러브 대학생봉사단 6기들에게 선물 같은 시간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GS SHOP 리얼러브 대학생봉사단 6기 여러분들! 2015년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떤 학생은 정말 봉사에 관심이 있어서, 또 어떤 친구는 스펙을 쌓기 위해 다양한 목적을 갖고 GS SHOP 대학생봉사단 프로그램에 참여했을 텐데요, 어떤 목적을 갖고 참여했는지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왜냐면! 리얼러브 대학생봉사단과 함께 하게 된다면 누구나 봉사의 참기쁨과 사랑의 위력을 알게 될 것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좋은 GS SHOP의 리얼러브 대학생봉사단, 2016년 7기 모집 때 리얼쇼핑스토리 가족분들도 주변 대학생들에게 많이 추천해 주실꺼죠?? ^^

 

 

 

 

 

* GS SHOP의 대학생봉사단 리얼러브는 저소득층 아동들의 놀이를 통한 교육문화 봉사활동을 위해 모인 대학생들의 모임으로, GS SHOP은 대학생들이 창의적인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 및 제반 경비를 지원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울5팀 '한울아이'팀 입니다.

벌써 9월의 끝자락에서, 저희 서울 5팀은 여섯번째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더욱 뜻깊었던 것이, 서울 8팀과 함께하는 연합 봉사활동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봉사활동은 서울 8팀의 그루터기 지역아동 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8팀이 준비한, 나만의 비누 만들기 였습니다. 
각자 집에 가져갈 비누를 생각하면서 아이들과 선생님 모두 재밌었던 비누 만들기 시간의 사진을 보여드릴게요!
 


큰 마루에 둥그렇게 앉은 저희팀과 8팀.. 몇번 만나긴 했지만 아직 아이들끼리도 서로 어색한 상태였습니다.그래서 한명씩 돌아가면서 자기 소개를 하였어요! 저희팀 만큼이나 밝고...ㅎ 에너지넘치던 5팀 팀원들!

자기소개 후에는, 바루 비누 만들기를 하지 않고 어색함을 풀기위해서 수건돌리기를 하였습니다. 
 


수건돌리기를 하면, 꼭 처음에는 그거 재미없다는 아이들도, 나중에 수건 자기 달라며 재밌어 하더라구요. 어색함 풀어주는데 이만한 게임이 없는 것 같아요!

 
드.디.어! 대망의 비누 만들기 !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 8팀에서 맡아서 준비해오신 거였어요.  이번 프로그램의 진행자 분도 역시 8팀의 팀원이는데, 남자분이셨는데도 불구하고 준비물 하나하나 순서를 차근차근 설명해주셨어요.




직접 하나 만들어오셔서 예시까지 보여주신 센스!!! 설명을 듣고, 다들 자기가 하고싶은 향을 골라서 나누어졌어요. 가장 먼저 한일은 비누베이스를 사각썰기 하는 것이였어요. 얼마나 조그맣게 사각썰기 하느냐에 따라 비누베이스가 녹는 속도가 달라지는 만큼, 중요한 순서였어요!



빵칼을 사용하기는 했지만, 비누베이스가 꽤 딱딱한 편이였기 때문에
안전에 안전을 이야기했답니다. 아이들이, 칼질하는 걸 워낙 재밌어해서 저희가 주의를 줘가며 조심조심 잘랐습니다. "손은 이렇게 위에두고 잘라야 하는거야 " "줘바, 선생님이 도와줄게 " 이렇게 정말 열심히 깍둑설기한 비누베이스를 통에 넣고 드디어 녹이기 시작했습니다.!
 


통의 크기가 워낙 애매해서, 아이들이 저으라고 하기 위험했기 때문에 선생님들이 젓기로 했습니다. 워낙 조그맣게 썰어서 매우 빨리 녹아가는게 눈에 보여서 다들 신기해했더랬죠. 이게 여기다가 저희가 선택한 녹차 향 을 첨가해야 했어요

 
녹차 향을 넣으니까 저런 초록색 이상한 색깔이 나왔다는..그렇게 섞은 녹차향을 비누베이스 녹인곳에 붓고 또 여러가지를 넣고 이렇게 저어줬어요. 저렇게 비타민이나, 좋은것들도 한통씩 쭉쭉 뿌려넣었답니다.




드디어...! 미리 준비해온 여러가지 모양의 몰드에 부었습니다. 거품이 생기는 것은 에탄올 싹싹 뿌려 없애주었고요.
 


모두 굳힌후의, 최종 비누 모습!! 아이들도 집에 가져가고 매우 좋아하며 반응도 좋았던 5팀과 8팀의 연합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처음으로 센터에서 아이들과 밥도 먹고, 새로운 8팀 사람들과 8팀 지역 아이들을 만나니, 정신은 없었지만 새롭고 훨씬 재밌던 봉사 활동이였습니다.

 
 

GS SHOP 리얼러브 5기 서울 5팀 여섯째 봉사활동 이야기 끝. 
 
 

9월 13일 토요일 PM 1:00~5:00까지 열두 광주리 지역아동센터에서 6주차 봉사활동이 있었습니다. 이번 주차 활동은 아이들의 감각을 자극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소 사람들은 모든 감각을 느끼며 살아가지 못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번에 러브레인져 선생님들이 준비한 시간은 사람이 느낄 수 있는 모든 감각을 확인하고 느껴보는 시간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은 촉각의 달인, 시각의 달인, 미각의 달인, 청각의 달인 순서로 진행하였습니다. 아이들은 평소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감각을 사용하면서 신기해 하면서 호기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해 주었습니다.
 




<무서워하지 말고 뭐가 들었나 찾아봐요^^>
1.첫 번째 시간은 촉각의 달인 시간이었습니다. 
눈을 안대로 가린 다음 암흑 상자에 들어 있는 물건이 무엇인지 맞추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임진행은 팀원들 전체가 다 만져본 후 팀끼리 정답을 상의한 후 정답을 맞추는 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의 짓궃은 장난으로 몇몇 아이들은 무서워하며 상자 속에 손 넣는 것을 무서워하였습니다. 애들아~ 무서워하지 말고 다음에는 꼭 뭐가 들었나 맞춰보자~^^
 



<저 꼬리는 누구의 꼬리일까요? 맞춰봐요??>
2.두 번째 시간은 시각의 달인으로 러브레인져 선생님들이 ppt로 준비한 사진의 일부를 화면을 통해 보며 어떤 사진인지 정답을 맞춰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러브레인져 선생님들이 생각했던 것 보다 아이들이 잘 맞춰서 진행을 맡았던 강준 선생님께서 당황 했다능..^^; 


<으악~~이거 뭐예요 선생님~~!!>
3.세 번째 시간은 미각의 달인 시간이었습니다. 
진행은 골든벨 식으로 진행되었고 한팀이 나와서 복불복으로 음식을 먹고 다른 팀에게 복불복 음식을 누가 먹었는지 알 수 없게 연기를 하면서 먹는 게임이였습니다. 맵고, 짜고, 시고, 달달한 음식을 먹으면서 숨기고 싶지만 숨겨지지 않는 아이들의 표정은 아직까지 잊을 수가 없습니다. 연기한다고 수고했어~!@.@

 



<자 다같이 압ㅈ랩ㄹㅂㅈㄹ~~~>
4.네 번째 시간은 청각의 달인으로 이구동성 게임을 진행하였습니다. 
팀원 중 4명이 앞으로 나와 예를 들면 사면초가, 일석이조, 등 단어를 한자씩 큰소리로 동시에 말하면 나머지 팀원들이 이 낱말을 맞추는 게임이였습니다. 너무 어려워서 러브레인져 선생님들도 어려워 하였습니다. 자 한번 더 다 같이~~~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열심히 프로그램에 참여해준 아이들과 진행을 맡은 진행 팀 선생님들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다음 봉사활동 시간에도 다 같이 뽜이팅~!! 러브레인져~



안녕하세요? GS SHOP 리얼러브 대구 1팀 아.사.리입니다.
오늘은 연극분야인 영화보기 활동을 했습니다. 
과자와 함께 영화보기!!



아이들을 기다리는 선생님들~
빨리 영화를 함께 보고싶어용♡

오늘 볼 영화는 하모니!!!
아이들에게는 생소한 영화입니다.



영화의 간략한 소개와 함께 과자를 준비하는 모습

아이들만큼 신이난 선생님들^.^
영화가 시작되고 함께 시청해볼까요?
 


영화가 끝이나고..
아이들과 몇몇 선생님들은 감정폭발!
울기도 했습니다..ㅠㅠ

이대로 끝내기엔 아쉽죠~
주인공들에게 편지쓰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편지를 쓰는 아이들~
너무 순수한 모습이네용*^^*



편지쓰기 후 발표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이상 오늘의 봉사가 끝이났습니다.
슬픈 영화를 보며 아이들의 감성을 보고 교훈도 얻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봉사도 기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GS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 광주 1팀 입니다
이번주는  광주 1팀과 2팀이 모여 가을 운동회를 하는 날 ~~
 
팀원들이 운동회가 열리는 농성초등학교에 먼저 모여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선물들을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첫번째로 등장한 지훈이광주 2팀 부팀장님과 친해보이던데ㅜㅜ
그래도 오늘은 광주 1팀을 위해 멋진 활약 부탁해~~
지훈이를 시작으로 아이들이 하나 둘씩 모이고 이제
 
 
본격적인 운동회 시작 ! 
처음부터 무리하면 좀 그렇죠?^^ 워밍업 차원에서 첫 번째 순서는 OX 퀴즈!
광주 2팀 팀장님께서 문제를 내주셨어요

 



상식 문제로 진행된 퀴즈그런데 팀원들도 헷갈리는 퀴즈.. 애들아 도움이 못돼서 미안해ㅜㅜ
결국 대거 탈락이 계속되는 가운데 우승자에게는 문화상품권이 지급되었습니다~
 


캐쉬말고 책이나 학용품 사는데 쓰길..
상품을 보고 한층 더 의욕이 상승한 아이들그 열기를 이어갈 두 번째 게임은?
바로 피구!! 저희는 피구가 이렇게 살벌한 게임인 줄 몰랐어요ㅠㅠ 게임에 집중한 나머지 사진이 한 장 뿐이야..
 


그렇게 사진도 안 찍어가며 열심히 경기를 한 결과 광주 1팀이  2:0으로 이길 수 있었습니다 !!
피구할 때 햇빛도 강하고 날씨가 너무 더웠는데아이들과 팀원들 모두 파이팅 넘치게 임해줬어요
피구가 끝나고 잠시 쉬어가는 타임
 



그러나 팀원들은 피구 하나로 지침운동회도 도대체 몇년만인지... 힘들다
하지만 우리에게 쉬는 시간은 스쳐지나갈 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하이라이트 게임! 이어달리기가 남았어요 !
아이들은 모두 참여하고 팀원들은 여자,남자 각각 두명씩!어쩌다보니 저도 뛰게 됐네요

우리팀 여자 선수들 아이들은 앞으로 뛰고 팀원들은 뒤로 뛰기로 했는데요
달리기가 시작되고 뒤로 열심히..달린 나 ..
 


앞으로 달리는 상대팀 여자분을 보며 민망할 뿐이고..
저는 좀 슬펐지만 이어달리기도 광주 1팀이 이겼어요~ 
뭐..나는 괜찮아 ㅎㅎ.. ㅜㅜ
 
경기가 끝난 후에 기쁜 마음으로 아이들과 피자도 먹고
선물을 아이들 모두에게 나누어주었어요 ㅎㅎ 
마지막으로 단체사진!! 
 

 
생각보다 날이 더워 팀원들과 아이들 모두 고생했지만
그만큼 보람있고 즐거웠던 운동회였습니다 :)
애들아 다음주에 보자~

날씨는 아주 아주 맑은 가을날!
3주 만에 만나는 우리 아이들~
들어가자마자 선생님들 교실에 들어와서 "오늘은 뭐해요?"
선생님들이 보고 싶었는지 장난도 치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해주고!​
이렇게 반겨주니 기분이 업업업​~

시간이 되서 다같이 지하강당으로 내려가서 오늘의 프로그램을 준비했어요!
오늘은 리얼러브 선생님이 준비한 ​OX문제를 맞추는 퀴즈쇼!



역사, 상식, 음악, 미술, 대결 등 다양한 분야의 퀴즈가 가득~​
먼저 OX 구간을 방석으로 나눈 후! 
퀴즈를 낼 때까지는 방석에서 일렬로 대기~
선생님들이 헷갈리지 않도록 O와 X를 손으로 표시해주고! 
드디어 퀴즈쇼 시작!문제를 듣고 각자 생각하는 정답 쪽으로 몸을 옮기면 되는 간단한 룰!



나이가 초등학교1학년부터 5학년까지 다양했기 때문에 
수준을 고려하여 패자부활전이 계속 진행 되었어요~

중간 중간에는 선생님들의 대결을 통해 누가 이길 것 같은지 고르는 문제도!
여자 선생님들이 닭싸움을 하기도 하고~
남자 선생님들이 어려운 수학문제를 풀기도 하고!
아이들이 더 잘 푼다는 것은 함정이번에는 선생님들이 맞추는 시간!
아이들이 선생님들에게 문제를 내고 싶다고 해서 즉흥적으로
진성퀴즈쇼가 만들어졌어요~
 



갑자기 만들어진 시간이어서 아이들도 머리를 맞대고 문제를 만드는 중!
그 동안 선생님들은 일렬로 서서 문제를 기다렸어요~

언제쯤 문제가 만들어질라나~ 아이들의 문제는 진성지역아동센터와 SBS 예능 '런닝맨'에 대한 문제였어요!
"진성지역아동센터는 올해 롯데월드를 8번 갔다왔다! O? X?"
"런닝맨에서 유재석의 별명은 유르스빌리스이다! O? X?"
이번 퀴즈쇼를 통해 아이들이 런닝맨을 엄~청 좋아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진성퀴즈쇼의 우승자는 여자 선생님 두명이었어요~ 후훗!
처음에 상품이 있다며 기다리라더니 일렬로 서서 박수갈채를!
그러더니 진짜로 잠깐만 기다리라더니 올라가서
초코파이와 껌과 하나씩 오려놓은 스티커 한 주먹을!
감동받아서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답니다~
 
알차게 진행되었던 퀴즈쇼가 끝난 후!
정리를 하고 다시 교실로 올라와서 봉사후기도 나누고 회의를 하려는데
아이들이 쪼로록 방으로 들어와서 자리를 차지하더니
선생님들과 계속 같이 놀고싶은지 이런저런 장난을 치더라구요~

그러다가 상품으로 받은 스티커로 리얼러브 목걸이를 꾸며달라고 하니까
목걸이를 넘어서 휴대폰 케이스까지! 
 

스티커를 너무 많이 붙여서 정신없기는 하지만
아이들이 애정을 담아서 붙여준 것이기 때문에 아직 떼지않고 사용 중!
그러고도 한동안 놀다가 어떤 활동을 하고 싶냐고 물어봐서
바로 "요리!" 라고 대답해주어서 좋은 정보 알고 아이들과 작별인사
 
이번 봉사는 아이들이 너무 잘 따라와주고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어서
아주아주 즐겁고 재미있었던 시간!
아이들의 리얼러브 선생님들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어서 더더욱 좋았답니다~

다음 봉사 때는 얼마나 더 커진 사랑을 보여줄지 두근두근!
점점 더 친해지는 리얼러브 3팀과 진성 아이들이었습니다~
이상 끝! Bye~ 
 

오늘은 주먹밥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는 날이었어요!

미리 도착해서 조원들이 열심히 준비한 재료를
넉넉히 그릇에 담아 준비했습니당~


각자 위생 장갑을끼고 열심히 만들기 시작했어요^^
역시 아이들에게 제일 인기 많았던 
참치..ㅋㅋㅋ 당근은 눈에 보이지도 않나봐요 ㅠ.ㅠ
 

이렇게 예쁜 동그라미 모양으로 만들어보고~
 

중간중간에 너무 배고픈 나머지
먹기도 했지만..ㅋㅋㅋ 제출할 주먹밥 1개씩은 만들어 놓고 먹게 했어요><


아이들과 함께 만든 주먹밥 완성 !!!
 

점심시간이라서 그런지 배고팠을텐데 
먹지 않고(?) 집중해서 잘 만들어줬어요 ㅋㅋ
모양도 다양하고 멋지네요 과연..그 맛은?????

이제 다 만든 주먹밥을 누가 가장 잘 만들었는지 투표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ㅎㅎ누가 잘 만들었나 
심각해진 아이들…ㅋㅋ 집중 집중
투표 결과 1등을 차지한 아이가 상품 차지!!! 

이렇게해서 오늘의 봉사활동 끝~~
 

맛있게 주먹밥도 먹고 배부르고 재밌었던 시간이었어요^.^
다음 주도 파이팅 !!!!!!!!

안녕하세요! 
지난 주 토요일 (20일),저희 5장6부 팀은 
화곡 열린지역아동센터로 7번 째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이 날은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런닝맨 놀이를 했어요. 
 


먼저 아이들은 자신의 팀을 확인했습니다.
팀은 총 3개였어요.
사진에 자체적으로 '샤샤샥' 효과가 들어가있네요. 지문 좀...ㅋㅋㅋㅋㅋㅋㅋ(울고싶다.)
 


이 날은 아동센터 근처 공원에서 런닝맨을 진행했어요. 
임 규칙은 선생님과 아이들이 팀을 이뤄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는 건데요. 



미션수행 중 술래에게 잡히면 아웃입니다. 
잡히지않고 끝까지 남은 사람 중 
미션수행 결과가 가장 좋은 사람의 팀이 우승하게 됩니다.
(참고로 준비물은 방울 2개, 노끈, 탁구공, 포스트잇, 매직입니다.)
 


미션은 2가지 입니다. 
1. 숫자 탁구공 찾기 
: 팀원들이 찾은 탁구공에 적힌 숫자를 모두 합산해 그 수가 큰 팀이 승리
2. 선생님, 친구들의 이름 찾기 
: 이름이 쓰여진 종이를 많이 찾은 팀이 승리 
단, 틀린 이름이 쓰여있는 종이는 무효 예를들어서 원래 이름이 '김민수'인데 
'김민순'이라고 적혀있으면 무효입니다. 



자! 드디어 본격적인 런닝맨놀이가 시작되었습니다. 
선생님과 한 팀이 되어 미션을 수행하는 아이들...
비장한 모습입니다. ㅎㅎ



'여기 다 숨겨뒀나...?'
우민이는 탐정처럼 꼼꼼히 찾고있네요.미션을 수행하면서도 경계를 늦춰서는 안 됩니다. 
마치 사자를 피해 도망다니는 아프리카 초원 속 한 마리 가젤같네요. ㅠㅠ
정확히 2초 뒤에 진경이는 잡히게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야호~내가 찾았다!" 
ROTC 승규는 오늘도 소대장 놀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진경이에 이어 정규도 꼼짝없이 종석이 형에게 잡혔습니다. ㅠㅠㅠ
정규로는 성이 안 찼는지...
사냥감을 찾아나서는 종석이 형(본성이 드러나네요.)



"스파르타!!" 참고로 종석이 형은 런닝맨 놀이가 끝난 뒤 
쓰러졌다고 합니다. ㅠㅠ

런닝맨놀이가 끝난 뒤, 
저희는 간식을 먹으며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이 날, 최종 우승팀은 3팀이였습니다!! 


저희가 어설프게 준비했는데도 
애들이 열심히 참여해서 정말 뿌듯했습니다. 
"다음 주엔 더 재밌게 놀아줄게!"

안녕하세요~~ 벌써 슈퍼노바팀이  6번째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봉사활동이 새삼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느끼며  남은 기간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처음으로 야외활동을 하게되었습니다ㅎㅎ

바로 '부산시민공원'에서의 활동인데요!!
아이들과 함께 부산시민공원에 가서 팀을 나눠서 다양한 게임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문현지역아동센터로 가서 아이들과 함께 지하철을 타고 출바알~~!~
야외활동은 특히 더 위험할 수 있기에 아이들과 손을 꼭 잡고 이동을 하였습니다 ^^
 
지하철을 내려 조금 걷다보면 바로 보이는 시민공원!
정말 외출하기 좋은 날씨여서, 모두들 즐거운 마음으로 향하였습니다 ^0^

사실 정말 햇빛이 쨍쨍해서 조금만 걸어도 땀이주르륵 나는 날씨였답니다 ㅎㅎ

도착하여 미리 정해뒀던 팀A팀B로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나눠졌고,
내가 네비게이션,콩!콩!,줄넘기,산적 룰렛게임등의 다양한 게임을 통하여
스티커를 많이 모으는 팀이 선물을 받게되는 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 모두 들뜬마음을 가지고 잘 참여해주었습니다


<첫번째는 미로게임>
정말 어려운 게임이었는데요 ㅋㅋㅋㅋ
날씨가 더워도 아이들은 모두 지친 기색없이
저리 뛰고 이리 뛰고 아이들의 체력에 새삼 감탄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미로였지만 열심히 여기저기 뛰어다닌 덕분에 나올수 있었습니다 ㅎㅎ
<두번째는 줄넘기게임>
아이들이 한 명씩 돌아가면서 하던 사람이 줄에 걸리면 다음 사람이 하고,
이런식으로 이어서 50개를 채우는 게임!!
아이들이 모두 스티커를 생각하며ㅋㅋㅋㅋ 열심히 참여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콩!콩! 게임과 산적 룰렛 게임>

콩콩게임은 아이들이 젓가락으로 콩을 직접 옮기는 게임~
산적 룰렛 게임 할 때 모두 가슴 졸이며 했던 기억이..ㅎㅎㅋㅋㅋㅋㅋ

이렇게 게임을 끝내고 아이들과 함께 다시 센터로 향하였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저희들이 준비한 선물을 주면서 오늘의 활동이 끝나게 되었습니다^^


첫 야외활동이라 그런지 좀 서툰면도 있었지만

아이들이 정!말! 흥미롭게 모든 게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어 신나는 활동이 되었습니다.

 

6회차 봉사활동~ 총 12회차인데 벌써 반이나 하다니.....(시간이 너무 빠르다)
 
10월이나 11월에 다른 팀과의 운동회가 있을 예정인데 운동회를 대비한 훈련??을 이번주에 하려고 했습니다만...........


하늘도 무심하시지! 당일 비가 주룩주룩 오는 바람에 활동이 전부다 취소되어서 (설마 비가 오지는 않겠지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침 일찍 까톡으로 대비책 회의를 열었습니다. (준비한 피구,미션 달리기,이인삼각 달리기는 다음 기회에~~~)
  
그래서 긴급 회의를 한 결과 
센터에 영화를 볼 수 있는 스크린이 있는데 스크린을 사용해도 된다는 허락을 받아서 
"애니메이션 감상"으로 활동을 바꿨습니다.
 
오늘 감상할 애니메이션은 "아이스 에이지"입니다. 불을 끄니 굉장히 영화관 분위기가 비슷합니다.ㅋ영화보기 좋아요~
 


아이들도 애니메이션이라 주의산만하지 않고 (평소랑 다르게.ㅋㅋ) 집중해서 재밌게 보더라구요. (저의 이룰수 없는 소망이지만 매회 영화감상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ㅋㅋㅋ) (저두 안봤던 애니메이션이라 봤는데 재미있었어요.ㅋㅋㅋㅋ) 영화를 다보고 아이들과 선생님과의 추억을 남기기 위해

 



준비한 폴로라이드 사진기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진 찍는 것을 싫어 하는 애들은 찍지못했어요. 얘들아~ 설마 선생님이 싫은건 아니지?? 그런거 아니지?ㅋㅋㅋ) 더 많이 찍었으면 좋았겟지만 필름이 몇장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생기면 빼기 없다? (한명도 빠짐 없이 다 찍고야 말겠어.!!!!)  
 

마지막 사진은 미모의 선생님 3인은 보너스입니다~.(오늘도 수고가 많으셨어요!!! 짝짝짝) 
 


토요일 1시!
오늘도 어김없이 지역아동센터로
하나 둘씩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센터에 도착해보니
저희를 반겨주는 아이들이 다른 때보다 적더라구요
보고싶다 아이들아~~~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오늘도 열심히 봉사를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바로 소강당으로 이동하여
사회자님의 설명을 듣기 시작했어요~

규칙을 만들고 팀을 어떻게 나눌지 생각을 해왔지만
아이들의 의견을 반영해야
아이들이 열심히 참여하더라구요~
 
아이들의 적극의견을 반영해 팀을 나누다보니
선생님 VS 아이들!!!
(아직 아이들과 선생님들 사이엔...부끄러움이 많은가봐요ㅎㅎ)

이제 진행할 게임은

음악에 맞춰
만보기 숫자를 누가 더 많이 올리나 입니다!!

사회자 팀의 시작 소리에 시작되는 게임
긴장감이 맴도나요?~
강당무대위에 만보기를 모아둔 후
시작하면 달려와 흔들어주세요~~~!!!허리, 다리, 발목, 손
모두를 이용해 흔들어주세요~~~~선생님들이 열정적으로
만보기 숫자를 올리는 모습이
그렇게도 재밌었나봐요^^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이 끊이질 않더라구요그렇게 음악이 끝나고 난 후
결과를 확인 할 시간!!
진행자 선생님들께서
공정하게 계산기로 만보기 숫자를 더했어요!

결과는 아이들의 승리!!!
모두 열심히 흔들었지만
아이들의 열정을 따라갈 수는 없었나봐요~

 
만보기 게임을 열심히 하다보니
어느새 시간은 마무리되어 가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구를 끝으로
5번째 봉사활동을 마쳤습니다!

다음엔 어떤 봉사활동을 할지
기대가 되네요~


안녕하세요^^
저희가 봉사를 시작한지 어느덧 6번째가 되었네요~

봉사를 거듭할수록 더욱더 발전되고 있는 저희 아.사.리
이번에는 어떤 봉사를 했을까요?

두근두근
바로, 화분꾸미기를 하였습니다.



우선 화분만들기 준비물을 소개할게요~

다육이라는 작은 식물과, 화분으로 사용할 종이컵,
그리고 구멍으로 흙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막아줄 그물망,
마지막으로 다육이를 고를 때 아이들이 다투지 않기 위해
제비뽑기!를 준비하였습니다.

지금부터 간단히 화분만들기의 순서와 함께
원활한 활동을 위해 조를 나누었어요~

그럼 지금부터 화분을 꾸밀건데요
화분에 바로 꾸미기 보다는!!
미리 한 번 종이에 그려보며 생각해 보는게 좋겠죠??

우리 아이들 정말 열심히 생각하며
그림그리고 있죠?
너무 이쁘네요~~

아이들이 집중해서 그리는 동안,
저희 진행팀에서는 열심히 화분에 필요한 재료를 만들고 있었답니다~

그럼, 이제 생각한 그림을 토대로
화분에 꾸며기 시작!!

꾸밀 때 힘든 부분은 선생님과 함께!!
으샤 으샤!

만들기가 완성 된 아이들에겐
제비뽑기를 하여 다육이를 나눠주고,
화분에 흙을 담아 주었어요^^

드디어, 화분이 완성 되었어요!!

완성을 한 후,
우리 아이들만의 화분인만큼 이름 지어주기도 하였어요!!

고민, 고민을 하며 지은 이름!!
자기 자신의 이름을 화분 이름으로 하기도 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 등 다양한 이름들이 나왔어요!!

이렇게 자신이 만든 화분을 소개하며,
이름을 붙이는 시간을 가지면서 봉사를 마무리 했답니다~

여기서 잠깐!
저희 선생님들도 화분을 너무너무 만들고 싶어서
몇 개 만들어보았어요~
화분 이름도 리얼러브!!
역시 리얼러브를 생각하는 아.사.리

다음 활동도 더욱 더 재밌는 활동으로!!!

안녕하세요~ 
리얼러브 부산2팀 슈퍼노바입니다! 
저희는 이번에 '스피드 게임과 샌드위치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스피드 게임은 팀을 두 팀으로 나눠서 하였는데요~
아이들이 정말 재밌어하며 따라해서 저희도 덩달아 기분 업!ㅋㅋㅋㅋ

우선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는지 시범을 보이는 한동욱 선생님과 김윤근 선생님~~
한동욱 선생님이 한 명씩 차례대로 저렇게 단어를 보여주면, 몸과 간단한 말로 설명하며
맞추는 식으로 진행되는 게임^0^

모두 쉽고 재밌게 즐길수 있어서 더 좋았던 시간

그리고 열정적으로 게임을 하고 ㅋㅋㅋ
샌드위치를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다들 배가 고팠던지라 샌드위치를 다 만들자마자 허겁지겁 먹었답니다 ㅋㅋㅋ
진짜 맛있었던 샌드위치
 
이번에는 더 동적인 활동을 하게 되어 아이들이 더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게되어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 활동때에도 아이들과 더 조화되는 활동을 계획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 7팀 쿠우조 입니다.
오늘은 두번째 봉사활동이 있었던 날이에요~!
어느덧 방학을 하고 7월이 되서 다 모이게 된 조원들~~
아이들도 오랜만에 보는 터라 큰 설렘을 갖고 만났답니다^0^


오늘은 활동 계획대로 몇 가지 미술활동을 진행했어요~!

첫 번째로 자음과 모음 결합시키기 활동을 다같이 모여 했는데요!
정말이지 모두 관심을 갖고 ‘이게 과연 무슨 문구일까?’ 하는 호기심으로
정답을 맞춰 주었습니다!
맞힌 아이들에게는 준비된 요구르트도 하나씩 나눠주었어요^^

 다음으로는, 자 이게 뭘까요~~???
잡지로 오려낸 여러가지 색깔들~!
잡지나 색종이를 오려서 종이에 붙인 다음
나만의 색깔을 만들어보는 활동이 진행되었어요!


오려낸 잡지와 색종이를 가지고

마음에드는 조각 하나를 찾아 종이에 붙이기 시작했어요! 

열심히 풀칠하는 아이들의 모습이네요!
중간 중간 저희들이 함께 알려주며 도와가며 했답니다~

드디어!
아이들이 창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만들어낸 색 이름들 대공개!!
 
모아놓고 보니 어린 아이들이지만 그래도
세상 어디에도 없는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게 되서 기뻤어요ㅎㅎ
이렇게 칠판에다 보기 좋게 모아두고~~

마지막으로 A4 용지 한장을 가지고

가장 높이 높이 올리는 활동을 진행하였는데요~
무조건 풀 하나만을 가지고 해야하는 거라 창의력이 필요했어요~!


 우려했던 바와는 달리.!!! 아이들이 묵묵하게 정말 잘 해주었어요!
최대한 높이 높이~ 쓰러지지 않게 세우기 성공-!!

 간 어려워 보이긴 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한 아이들의 모습에
또 한번 감동이었답니다 ㅎㅎ

 집중할 수 있었던 시간! 우리 조원들도 함께 도와가며 했기에
어린 아이들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었던 활동이라서 더욱 뿌듯했습니다^^

 오늘의 활동은 평소에 비해 짧게 진행되었지만!
그래도 준비했던 미술 활동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어요~

더운 날씨인 줄 모르고 열심히 해주었던 조원들!
다음 활동이 기대되는 만큼 , 아이들과 점점 더 친해질 수 있도록
재밌게 준비해야겠어요! 다음주에 또 만나요 안녕 ~~

지난 주, 토요일 (12일)
저희 5장6부 팀은 화곡 열린지역아동센터로
2번 째 봉사활동을 다녀왔어요!
아이들과 2번 째 만남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지난 번보다 덜 경계하는 듯한 모습이였습니다. 


 재원이 형 : " 얘들아 이제 시작할게~집중 좀 하자. ^^ "
 
이 날은 재원이 형이 제안한
'이젠 나도 피카소'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는데요. 
 
혹시 피카소의 작품 중 '게르니카'라는 작품을 아시나요?
게르니카는 피카소 회화의 대표작 중 하나인데요.
스페인 내란 중 1937년 4월 26일 프랑코군을 지원하는 독일 비행기가
게르니카라는 스페인 북부 바스크 지방의 작은 마을을 맹폭하여
2000여명의 시민이 사망하는 비극적 사건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 소식을 들은 피카소는 스페인을 위해
부조리와 비극이라는 테마로 약 2개월에 걸쳐 게르니카를 완성하게 됩니다.
전쟁의 광포성과 운명의 장난 밑에 무력한 인간의 비참함이
투우에서의 빛과 어둠의 상극극을 빌어 상징화 된 작품입니다.

그리고 이 날은 저희 팀 유빈이의
첫 봉사활동이였습니다. 

 

 유빈이가 아이들에게 자기소개를 한 후
본격적으로 '이젠 나도 피카소'라는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게르니카 작품을 보여준 후
느낌이 어떤지 생각을 들어봤어요. 


 
확실히 아이들이라 그런지 상상력이 되게 풍부하더라구요.
어른인 저희의 눈엔 보이지 않던 것들이
아이들은 잘 찾아내고, 나름 의미있는 해석도 잘 하더라구요.

 그 후, 자신이 받은 게르니카의 일부분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림을 못 그린다며 어쩔 줄 몰라하는 아이도 있었고, 
 그
리기 귀찮아 하던 아이도 있었지만
어느 새, 아이들은 집중해서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저 주황색 옷 입은 친구(우재)를 주목해주세요~

미래의 화가를 기대해봅니다. ^^
화가가 되지 않더라도 미래에 훌륭한 사람이 될 거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요.

그 이유는 이 날

스케치부터 색칠까지 누구보다 꼼꼼하게 완성했고,
완성 후엔 한 장 더 그리고 싶다며 2장이나 그렸어요.
또, 친구들이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도
혼자 꿋꿋이 앉아서 그림을 그리던 우재...
멋지다 이놈~^^

우선 연필로 선을 그린 뒤,
흰색과 검은색으로 칠을 하였어요. 
그림에 서툴던 친구들도
칭찬을 해주니 더 열심히 그리더라구요. ㅎㅎ

 그림을 다 그리고 난 뒤에는
각자가 그린 게르니카의 일부분을 합쳐
하나의 큰 게르니카를 만들었습니다. 
 

▼▼▼ 저희가 이 날 그린 게르니카를 공개합니다!! ▼▼▼
 
아이들에게 혼자서 저 큰 그림을 그려보라고 했다면
아이들은 아마 대부분 포기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부분을 나눠
자신이 맡은 부분을 최선을 다해 그렸더니
그 결과, 멋진 결과물이 탄생하였습니다.


" 한 명, 한 명 모이면
하나의 큰 힘이 생길 수 있다 "
저희의 가르침이 아이들에게 잘 전달됐으면 좋겠네요. ^^

일주일만에 다시 만난 Do으리 팀!
이번에는 시간이 오후로 조정되어 개롱역에서 머나먼 서쪽에 살고있던 팀원들이 조금은 편했을 것 같았습니다.
 아이들을 만나러 출바아.......알..?

사진이 없어영!
저희는 또 깜빡하고 시작전에 단체사진을 찍지 않았답니다.ㅋㅋㅋ
역시 저희의 머리속엔 오직 아이들을 만날 생각 뿐이죠!

오늘의 주제는 "빨대로 그림그리기" 입니다!
도화지에 자신의 미래의 모습을 그려보고 빨대로 머리카락을 완성하는 두 단계가 합쳐진 미술활동입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모습을 어떻게 그릴 지 궁금해집니다.

주제에 대해 설명하고 준비물을 나눠준 뒤
옹기종기 모여앉아 시작해봅니다!!

 
시작부터 분위기 UP! UP!

우리 아이들은 저희가 센터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수다쟁이가 된 답니다.
역시나 시작부터 오고가는 대화속에 시끌벅적ㅋㅋㅋㅋㅋ


아이들에게 자신의 미래의 모습은 무엇인지 물어봅니다~

아이들은 진지하게 고민하고,
아이들에게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물어보며 어떤 그림을 그릴 지 얘기해봤습니다.
한편, 그림에 자신있다는 백종수화백은 연필을 잡는 손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아이들도 조금씩 그려 나가기 시작합니다.

무언가를 배워야하는 강압적인 프로그램이 아닌
언니 오빠들과 함께하는 "놀이"의 개념인 만큼
아이들이 자유롭게 장난을 치기도 합니다
근데, 저 라바는 정말 잘 그렸네요~~!!

엄머 .. 이게머죠
 
백종수화백은 한 아이의 오더를 받고
포켓몬스터책에 나오는 고난이도의 캐릭터를 주문제작합니다.

착한 아이 하나가 부팀장의 초상화를 그려 주었습니다... 후훗
 

아이들이 미술활동에 너무 즐거워하는 것은 좋지만...
계속 이러다간 빨대 그리기의 빨대도 못 잡고 끝날 것 같아
밀착 마크와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해야겠습니다

 드디어 빨대를 이용해 불고 있는 아이가 등장했습니다!!
 

아이들과 얘기 하다보면
저렇게 빵빵 웃음이 터지지용
 

다들 열심히 집중하고 있습니다.
도화지가 많이 비어보이는 건....
기분탓이겠져?
 

 그림은 점점 완성되어 가는 듯 한데영???

 민아는 축구선수가 되고 싶다는 아이의 모습을 대신 그려 보았습니다.
빨대로 열심히 불어 머리카락을 완성합니다!
머리카락이 하늘로 치솟은 이유는...
매우 빠른 속도로 달려가는 스트라이커의 모습이기 때문이겠죠?
 

드.디.어
완 to the 성!!!!!


중간중간 피카소의 작품같은 추상화도 보이지만,
대부분 아이들이 열심히 그려주었습니다.

아이들은 미술활동을 참 좋아해서 같이 하는 내내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고,
그리면서 많은 얘기도 나눌 수가 있어서 더더욱 좋았습니다.

모두 잘 그렸지만,
동기부여를 위해 잘 그린 사람 한 명에게 선물을 주기로 했기에
선생님을 그린 친구에게 선물증정도 했답니다

다음 봉사활동에서 만날 것을 기약하며, 빠이빠이 했답니다
역시나 사진찍는걸 까먹었죠 ㅋㅋㅋㅋ

가지 말라고 붙잡는 아이들이 아직도 눈에 아른거립니다.
언능 다음 봉사활동이 다가오길 기대하며!!!
안. 녕.

자~ 2회차 봉사활동이네요.~~!

오늘은 야외활동입니다.^^
두팀으로 나뉘어서 피구와 발야구를 했습니다.

이날은 저두 굉장히 설렜다는.....ㅋㅋ
장소는 이기대에서 했습니다.

오늘도 수고해주실 우리 선생님들의 뒷모습.~~ 든든합니다.!!!

 
아이들에게 팀별로 팀장님이 이름표를 나눠 주네요.~

 


처음 만났을때보다 아이들이 열렬히??? 환영해줘서 기뻣어요..~~
날 잊지 않고 있었다니 감동이야.~~~

 팀장은 기겸 선생님으로
제가 포함 되어있는 초울트라캡틴짱짱짱짱맨팀의 팀원들입니다.!!!!

저희팀은 상대팀에게 진다는 생각을 안하고 아~~주 여유롭습니다.
상대팀입니다. 우~~~~~~~~우~~~~ 굉장히 분위기가 어둡습니다.



지금부터 소개할 사진은 피구왕 베스트 컷 BEST3


자세부터 굉장히 특이합니다. 소림권법을 쓰듯이

두손을 공에 받쳐 모아서 던지는 거 같은데요.
이상 진우군이었습니다.

 표정에서부터 한 명을 꼭 잡겠다는 굉장히 집중하는 사진입니다.
저 모아진 입을 보십시오.
공이 찢어질듯 잡고있네요. 마치 무서운 맹수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팔을 보십시오. 마치 곱고 아름다운 학처럼 손목의 스냅을 이용해서

상대방을 공격하는 군요. 윤준군이었습니다.

발야구가 시작되었습니다.
뻥 뻥 공을 차고 잽싸게 달리는 아이들
역시 체력은 너희가 최고다!!!!!!!

 최종 스코어는 6:2 이것도 우리팀의 패배.
영진선생님의 맹활약으로....
(아이들의 활동에 선생님이 적극적으로 하시다니... 선생님 너무 열심히 하시지 마세요.ㅋㅋ)


  마지막으로 활동이 끝나고 선생님들과 아이들과의 단체 사진^^

다행히 날씨가 비도 안오구 많이 덥지 않아서 무사히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도 사고없이 재밌게 즐긴거 같아 다행입니다.

선생님 수고많으셨어요^^


얘들아 3회차 활동도 기대해.~~~


지난 7월 5일 토요일에는

대전2팀의 두번째 봉사활동이 있었는데요~

 

이 날도 대전신일지역아동센터로 이동했답니다~

햇빛이 없어서 막 덥진 않았구요 ㅎㅎ


이 날도 전 주와 같이 많은 아이들이 모였고

12명의 아이들이 왔었어요~~

 

이 날은 신문지로 놀이교육을 하는 날이었답니다!


첫번째로는 신문지를 이용하여 가장 높게 올리기! 였답니다.

이렇게 완성된 신문지 탑!!! 누가누가 제일 높나요~~~?


다음에는 신문지와 잡지를 이용해 편지쓰기를 했어요~

신문지와 잡지의 사진이나 글자를 오려서 스크랩형식으로 편지를 썼답니다!

(저 나름 기대했는데 아무도 저에게.........)


선생님들은 그동안 아이들에게 시상식을 하며 상품을 주려고

상장을 만들고 있었답니당 +_+

울 쌤들 짱짱맨! 으리상!

으리으리 하네요ㅎㅋ


이렇게 모두에게 상장과 상품을 나눠줬답니다~

나름의 의미를 부여해서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실어주기 위한 도구였습니다.


단체샷으로 마무으리~!!!

이 날도 즐겁고 뿌듯했던 활동이었습니다!



다음번엔 더더더 보람찬 활동으로 준비하겠습니다!

이상 리얼러브5기 이은비였습니다 :)

2014 7 12일 여름의 쨍쨍한 햇빛을 받으며 다소 길 찾기가 어려워 전부 길을 잠시 헤맸지만,
다행히 모두 잘 도착해서 월산지역아동센터로 들어갔다
.

첫 번째 활동 때 봤던 낯익은 얼굴들이 많이 보여 아이들과 반갑게 인사하며,
센터 선생님들과도
안부 인사를 나누었다
. 그리고는 드디어 오늘 첫 계획인
자기만의 티셔츠 리폼하기를 시작했다.
 
우리가 준비해온 흰색 무지티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캐릭터, 인물 등을 그려도 좋고
,
미리 만들어간 모형틀을 대고 색칠을 해도 좋다고 하니 제각각 자신들의 취향대로 도라에몽도 그리고
,
장미, 토끼, 태극기, 물고기 등을 그렸다
.

중간중간 다른 친구들의 티셔츠를 구경해보러 가기도 하고,
다 그린 친구들은 중간중간 각자의 티셔츠를 들고
사진을 찍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다소 산만할 줄 알았지만 자기 티셔츠에 삐뚤빼뚤 서툰 그림실력으로 열심히 그리는 모습이 너무 예뻐보였다
.^^

각자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아이들의 취향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


이렇게 잘 따라와 준 아이들과 함께 이제는 무슨 타임?! 피자타임!!!!!

아이들 입맛을 고려해서 불고기, 고구마 피자를 가까운 가게에 가서 사와 아이들과 담소를 나누면서
맛있게 먹었다
. 우리 봉사자들에 대한 궁금한 점에 대해 답해주고,
담소를 나누며 티셔츠 리폼하기 때는
미처 알지 못했던 아이들의 다양한 면을 볼 수 있었던 좋은 계기였다
.

불우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라는 생각에 어떻게 해주면 좋아할까 어떤 식으로 하면 상처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너무 많았는데
, 아이들은 그 생각을 깨주었고, 더 활발하게 게임도 하고,
몸으로도 놀며
더 친해지게 되었다
. 앞으로 10번의 활동이 더 남았는데,
아이들이 너무 착하고 다시 이 곳에 오고 싶게끔
하는 마음을 정말 많이 들게 해서 앞으로의 봉사활동 또한 무지 기대 된다
^^

앞으로도 광주
2팀 나누으리 파이팅!!!*^^*

안녕하세요 ^^
GS SHOP 대학생봉사단 리얼러브 5기
부산2팀 슈퍼노바입니다.

저희는 6월28일 '문현 지역아동센터'에서 첫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가기 전에 아이들하고 같이 먹을 간식거리를 사고
'문현 지역아동센터'로 향하였습니다^^


긴장되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향하는 길~~



아이들이 아직 오지 않아서 파란색 팀 복으로 갈아입고
'문현 지역아동센터' 선생님의 말씀을 잠깐 들으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오기 전, 함께 할 교실을 정리하였습니다.


아이들이 한 명, 두 명씩 도착하고 함께 교실에 모여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는데요!
처음의 어색함과 긴장감을 풀어주시기 위해 아동센터 선생님께서 도움을 주셨습니다^^
서서 한 명씩 소개하는 것보다는,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파트너가 되어서
서로의 궁금한점과 관심사를 알아가며 친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먼저 가졌습니다.



아이들이 처음에는 낯을 가렸지만
선생님들과 함께, 서로의 좋아하는 연예인, 색깔, 동물 등등을 알아가면서
어색함이 조금씩 사라지고
서로에 대해 조금씩 더 알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는 다 함께 선생님은 아이들을, 아이들은 선생님을 소개하는 식으로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 번째로는 서로의 얼굴을 그려주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모두 열심히 그리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
장난도 치며 즐거운 그림그리기 시간
아이들이 선생님의 얼굴을 너무 잘 그려서 모두 놀랬답니다!



그 중에서도 성민이가 민혁 선생님의 얼굴을
정말 닮게 그렸답니다 ^^



마지막으로 저희가 사온 과자와 음료수를 먹으며 즐거운 간식타임~~깜찍


간식을 먹고 다 함께 정리를 하면서
첫 봉사활동을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동센터를 나서는데 아이들이 멀리서
배웅을 해주었습니다!ㅠㅠ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저희를 잘 따라준 아이들이 너무 고마웠고
다음 봉사활동이 더 기대되는 첫 봉사활동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부산2팀 슈퍼노바 화이팅!!

발대식 이후 기말고사가 끝나고 방학이 시작되면서
드디어 대망의 리얼러브 첫 봉사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자 봉사활동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구경하러 가볼까요??

Let's go~~  

 


멋진 남자 봉사 선생님들과 한미모 하시는 여자 봉사 선생님들이 만나자마자
서로 반가어서 단체 사진을 똭!
저 큰 손가락의 주인공은 자신의 몸을 희생해서 저희를 찍어주신 배성윤 선생님 손이랍니다.~~^^
전 수줍어서 뒤를 돌아본게 아니라 타이밍이 절묘하게 저렇게 되었답니다.ㅠㅠ



봉사 센터로 다들 들뜬 마음으로 옹기종기 갑니다.  

이날 날씨는 엄청 더웠습니다. 헥헥..



센터에 도착하고 아이들과 처음 만났습니다. 다들 운동을 갔다왔는지
양쪽 볼이 빨갛게 호빵맨처럼 되있었고 땀도 뻘뻘 흘리면서 들어왔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저는 생각했죠. 봉사 쉽지 않겠구나.ㅋㅋ)
말 안듣는 대표 개구쟁이들 사진기를 들이대니 바로 자세가 나오네요~^^

 


요녀석들 사진 찍을 줄 아는구마잉~~ 



처음 만났으니 아이들과 선생님들 서로 소개 하는 자리를 시작으로 봉사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작은 인원이 아니라 이름 기억을 빨리 하지 못해
이름표를 류은지 선생님이 만들어 오셨습니다.(은지 선생님 고생하셨어요.~)



첫 활동은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조를 이루어 각 조 아이들이
같은 조에 속한 아무 선생님의 얼굴 그리기와 선생님께 하고 싶은 말을 적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다들 열심히 그리기 삼매경에 빠져 있네요.
열심히 하는 모습 좋아좋아!!


중간중간 그림그리는 와중에
사진기에 V자를 날려주시는 센스 있는 은지쌤,송은쌤,영민이~~

사진 찍는 선생님이 힘이 솟는구만~!! 




다 그린 그림을 앞에 모아서 제일 잘한 그림에 스티커를 붙이도록 하여
 시상도 하였습니다.

상품은 "초코파이"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더군요. 역시 음식 앞에선 누구나 작아지는 군요.


다음 활동은 몸으로 말해요.
퀴즈퀴즈 입니다.

각 조를 대표해서 몸으로 설명 할 멋쟁이들 입니다.



열심히 몸으로 표현하는 아이들^^

아! 그리고 진짜 웃겼던건 재원이가 주제가 동물이였는데 무슨 동물이든 저 자세를 표현해서
아이들은 물론이고 선생님들도 재원이 문제를 맞추기가 힘들었다는 말이........ 헥헥
하지만 재원이때매 한바탕 웃음꽃이 폈다는ㅋ


 


우리의 팀장님 김민지 선생님 너무 클로즈업인가?(죄송합니다.... 지못미~)
봉사 활동 끝나고 들은 이야기지만 첨에는 아이들이 너무 활발해 멘붕이 오셨었다고 하시네요.ㅋㅋ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역시 팀장답게 여유가 생기시면서
V와 함께 여유로운 미소를 카메라에 지으시군요.

최고~!



마지막 활동으로 수건 돌리기
유후~



다들 달리기 속도가 너무 빨라 사진기 담지 못하겠네요. (와우~)
재원이도 통통한 몸으로 벌칙을 받기 싫어 열심히 달립니다.!!!
(다들 이렇게 열심히 하는 이유는??
바로바로 엉덩이로 이름쓰기 벌칙 때문이지 않을까 하고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ㅋㅋ)


 

 

게임이 시작되었는데 벌칙을 한명이라도 벌칙이 안걸릴수가 없겠죠?ㅋ
건명이와 송은 선생님이 걸렸군요.ㅋ 건명이는 씩씩하게 벌칙을 받는거와 달리
송은 선생님은 부끄러워 하고 있네요.(힘내세요!! 선생님~ )



참고로 수건 돌리기 하는동안 공간이 좁아 선생님들은 다함께 참여하지 못했는데 
대신 열심히 노래를 부르셨습니다.(저도 포함이요~ㅋ)
아는 동요 배우신지 다들 오래되셔서 그런지 한곡이 무한 반복이 되었다는.....
선생님들 다음에 오실때 동요 한곡씩 연습해오셔요~~ㅋㅋ


다들 첫 봉사라서 당황들도 많이 하신거 같고 어려운 부분도 조금 있었지만
서로 협력해 잘 마무리 된 것 같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아~~ 참고로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단체컷이 빠져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처음이라 정신이 워낙 없던지라...ㅠㅠ 
다음 봉사활동때 꼭 찍자 얘들아~~^^


다음에 만나요 여러분~


 

6월 14일 토요일
PM 1:00~5:00까지 열두 광주리 지역아동센터에서 1주차 봉사활동이 있었습니다. ^^
우선 저희 러브레인져 팀원들은 아이들과 친해지기 위해 각자 자기 소개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번째로 러브레인져 선생님들의 취미, 특기, 및 특이사항 등을 소개하였습니다.

<자기소개 및 그림그리기>



리얼러브 선생님들의 자기소개가 끝난 후 아이들과 명찰 만들기,
서로의 얼굴을 그려주기를 통해서 아이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 다소 낯선 사람을 경계하던 아이들의 마음의 벽들이
조금씩 무너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놀이>
자기소개 시간이 끝난 후 10분정도 휴식을 취한 후 아이들과 좀 더 친해지기 위해
<당신의 이웃을 사랑하십니까?> <신문지 게임>을 하였습니다.

 
<당신의 이웃을 사랑하십니까?>
 


<당신의 이웃을 사랑하십니까?> 이 놀이는
 술래가 원가운데로 와서 자기소개를 하는 방식입니다.

이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이름과 얼굴을 익힘과 동시에 재밌게 놀면서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들의 상세한 설명과 몇 번의 게임을 통해서 아이들이 쉽게 습득 할 수 있었으며,

처음에는 원안에 들어가 자기소개 등을 하는 것에 부끄럼을 느끼는 아이들도 놀이를 하면서
적극성을 띄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놀이를 통해서 아이들의 성격을 파악 할 수 있었고,
아이들은 선생님의 이름을 선생님들은 아이들의 이름과 얼굴을 익힐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신문지 게임>


<신문지 게임>은 아이들과의 스킨쉽을 통해 친밀감을 높이는 게임입니다.
먼저 선생님들이 시범을 보이고 아이들 한명 한명과 짝을 이뤄 게임을 하였습니다.
신문지의 칸이 작아지면 작아질수록 아이들과의 서먹서먹함도 조금씩 줄어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놀이가 하나씩 진행 할 때 마다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즐겁게 게임을 끝낼 수 있었습니다.


 

마트에서 간단히(??) 활동에 필요한 준비물을 사고 센터로 가는길.
사진에는 다행히 얼굴이 안 나왔지만, 다들 덥고 뜨거운 날씨에 인상들 많이 쓰고 갔던걸로....


센터에 거의 도착하자 인상쓰고 지쳐하던 기색은 간데 없고
씩씩하게 걷는중~
다들 잘생겼죠?ㅎㅎ
 


프로그램 시작전 1회차 활동을 맡은 선생님!
전문 MC에 가까운 프로그램 진행~
모두들 집중하는중


우리의 프로그램 활동중 하나인 스피드 퀴즈!
선생님들은 이런거 적을 생각도 못했는데 아이들이 먼저 화이트 보드에 적어 줘서 
A팀 몇개, B팀 몇개 암기할 필요가 없었다는.....ㅋㅋㅋ


저기 보이는 스케치북을 보고 열심히 설명하는 친구
주변에서는 온갖 방법으로 방해하는중


말을 하지 않고 표현 하는 스피드 게임이였는데 말 안하고 저 단어!!
'기차'를 표현 하는데 고생했었던 B팀!ㅠ


발대식때 배웠던 둥굴게 둥굴게~~
호각 소리와 함께 호명하는 수에 맞춰서 사람을 모아야 되지만....
우리 선생님!
4번정도[??] 인원수를 착각해서 탈락한 사람이 없었다는 행복했던 게임ㅎㅎㅎ


간식도 먹고 이야기도 나누다가 어느새 2시간의 활동이 모두 마치고, 
1회차를 마무리하는 기념사진!
모두들 잘생겼다~


센터 내려와서 아쉬워서 선생님들끼리 한 컷... 
BUT, 갑자기 난입한 PS어린이(초3)
지치지 않는 체력으로 대전2팀 남자 선생님들을 괴롭힌(?) 장본인ㅋㅋ
 

6월28일! 드디어 서울 8팀의 역사적인 첫 봉사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장소는 은평구에 있는 그루터기 지역아동 센터였는데요.
처음엔 아이들과 어색했지만 아이들이 아주 활기차서 금방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 몸으로 친해지고 있는(?) 우리의 단원들!!

저희는 아이들과 친해지기 위한 놀이로 '아바타 그리기'를 실시했는데요!
아이들은 선생님의 얼굴을! 선생님들은 아이들의 얼굴을 그려주는 놀이에요.
단 2분동안! 서로의 특징을 잘 살려서 그리는 거죠!
포스트잇에 그린 그림들을 벽에다가 붙이고 투표를 실시했어요.
가장 특징을 잘 살린 그림이거나 웃긴 그림에 한 사람당 3개씩!!
별표를 그리는 방식으로 투표를 해서 가장 많이 특표한 그림을 그린 아이에게는
사탕으로 포상을 했습니다~~ 저희는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최대한 정확하게
그리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는 점이 중요하겠지요?



다음으로는 ttct 검사를 실시하였는데요!
ttct란 'The Torrance Tests of Creative Thinking'의 약자로 창의력 검사입니다.
창의력을 테스트해보면서 아이들의 성향, 성격까지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많아서 집중력이 저하될 것을 우려한 저희들은 아이들을 두 방으로
나누어서 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 장소를 두 곳으로 나누어서 실시했습니다. 쉿! 아이들이 초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옆에서 "우와! 이런 생각도 했어?", "그림 잘 그리는구나~" 하며 칭찬을 열심히 해주었습니다.



부쩍 친해진 우리들의 모습이 보이시나요? ^^


두 시간이 금세 지나가고 센터에서 준비해주신 김밥, 라면, 만두, 과일들!!
아이들과 맛있게 나누어 먹었습니다.
정말 많은 양을 준비해 주셨더라고요.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단체샷!


첫 봉사활동을 마친 소감은...
두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서 아쉬웠다는 점! 인 것 같아요.
처음에는 아이들과 서먹서먹해서 저희들이 말도 많이 걸고 장난도 쳤는데
다행히도 아이들이 많이 활기차고 밝아서 장난도 잘 받아주고 금방 친해진 것 같습니다.
저희가 사전회의 때 예상했던 것보다 시간이 모자랐어요.
그만큼 오늘 센터에서의 시간이 즐거웠다는 것이겠지요?
한 번 해보니 다음에는 준비를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팍팍! 옵니다.
오늘보다는 내일이 기대되는 봉사활동이었습니다!!

이상으로 서울 8팀의 첫 번째 봉사활동 이야기를 마칩니다. 2편을 기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서울 7팀 쿠우조 입니다!
조금 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늘은
드디어 서울 7팀의 첫 봉사활동이 있었던 날이었어요!


우리 팀원들이 하나 둘 도착하고
준비해온 음료수와 간식을 아이들에게 먼저 나누어 주었어요!
오늘만큼은 모두들 지각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답니다 ^^

조금 서먹서먹하지만 어떻게 아이들과 빨리 친해질 수 있을까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있는 우리 팀원들!



첫 만남이라 그런지 한껏 들떠있는 아이들이었어요~~
간단히 얘기를 나누며 준비해온 과자 셋팅 중인 우리 팀원들 ㅎㅎ



여유롭게 과자도 먹고~음료수도 먹고 장난도 치며
드디어 우리모두의 자기소개 시간이 다가오고~
아이들 먼저 이름과 나이를 간단히 소개하고
우리 7팀의 팀원들을 차례대로 소개 해주었답니다^^*



한명 씩 돌아가며 자기소개를 하는 예쁜 7팀 언니누나들~!!
센스있게 100살이라며 장난도 받아쳐주는 아이들이었답니다ㅋㅋ


자기 소개 시간도 어느덧 끝나고~
본격적으로 준비해온 게임을 시작했어요~!
여러 가지 게임을 진행하였지만 오늘 가장 오래했던 게임!
샐러드 게임 이었습니다!


먼저 의자를 동그랗게 셋팅해주고
게임 시작을 기다리는 아이들과 팀원들!



팀원들이 제대로 알아야 하니까 팀장님과 함께
서로 다시 맞춰보는중~~!


드디어 게임시작!! 가운데 있는 사람이 과일, 샐러드 이름을 말하여
자리를 바꾸는 게임이었는데요~
아이들이 생각보다 엄청 흥미로워하고 재밌게 잘 따라와 줬어요!



덕분에 우리 팀원들도 진지하게 게임에 임하고!

 


게임 시작 20분이 지났지만 지칠 줄 모르는 아이들~!

 


스피드+순발력 게임이라서 난리 법석이기도 했답니다 ㅋㅋㅋ
마지막 최후의1인 에게는 노래부르는 벌칙을 세웠어요!
남자 어린이 한명이 걸려서 곰 세마리를 부르고 오늘 활동을 마무리했답니다!

첫날이라 조금 어색한 부분이 있었지만
게임을 통해서 금방 친해지고 다같이 어우러져서 놀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다음 활동은 더 알차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으로 준비를 잘해서
아이들과 더 친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서울 7팀 파이팅~~^0^

안녕하세요~

GS SHOP 리얼러브 5기로 활동 중인

허씨입니다

 

저는 5 6(팀명 : 56)에서

홍보부원을 맡고 있어요.

 

저희가  저번주 토요일 (21)

화곡 열린지역아동센터로

첫 봉사활동을 다녀왔는데요.

 

지금부터 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ㅎㅎ

 

 

[GS SHOP 리얼러브 #01] '56', 아이들과의 첫 만남

 


일시
 : 2014. 6. 21 1:30~4:00

장소 : 화곡 열린지역아동센터

인원 : 13명의 선생님과 8명의 아이들

 

※ 아이들의 얼굴은 초상권이 있는 관계로 모자이크 처리하였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GS SHOP 리얼러브의 단체 티셔츠 색상은 두 가지,

연두색과 파란색인데

첫 날은 파릇파릇한 연두색을 입었어요.

 


근데 저기 앞에 가는 두 여자, 커플티 같기도 하고...

집에서부터 저렇게 입고나왔데요.

열정 Good~!

(나머지는 센터에 도착해서 갈아입었답니다. ㅎㅎ)

 

 

두근두근...아이들과의 첫 만남

자기소개는 필수겠죠?

우민 : "~박수!"


 은지 : "만나서 반가워~"


 혜원 : "부끄럽네...ㅎㅎ"

 

아이들 : "저 아저씨 무서웡"

ROTC 승규가 자기소개를 하고 있네요. ㅋㅋ


 ㅎㅎ 아이들과 첫 만남에 즐거워하는 현빈이

 

아이들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유진이

 

제일 먼저 센터에 도착해서 아이들과 친해진(?) 종석이 형

 

그리고 저, 허씨입니다. ㅋㅋㅋ

 

이름과는 다르게 마음씨는 착한 일진이

 

마지막으로 우리 팀 막내 수진이까지

모두 자기소개를 마쳤어요.

 


그리고 아이들의 자기소개도 들은 후

서로에 대해 더 깊이 알아보고자

제비뽑기로 파트너를 정해서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로미오->줄리엣, 신데렐라->유리구두와 같이 서로 연관된 단어를 뽑은 사람들끼리 파트너에요.)

 


선생님들과 아이들의 매칭 후에  간식을 먹으며 아이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어요.


 

서로에 대해 궁금한 점을 대화를 통해 알아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어머! 너네 지금 뭐해..?
"
요즘따라 니꺼인듯 니꺼아닌 니꺼같은 나~ "

서로의 눈을 지그시 바라보네요

 

재원 : "너는 취미가 뭐야~?"

 

"...나가서 놀고 싶다."

실내활동을 지루해하던 정규가 책상 위에 엎드리고 있네요.

  

아이들이 지루함을 느낄 때 쯤!

가까운 생태공원으로 야외활동을 하러 나갔어요.

 

"얘들아 줄 좀 서줘...;"


"차는 위험하니까 손 잡고 걷자~"



다양한 나무와 풀들이 예쁘게 자란 생태공원은 아이들의 신나는 기분을 Up~Up!

 


드넓은 생태공원에서 ‘얼음 땡’ 게임과 ‘기둥치기’ 게임을 하였는데요.

 

본인을 제외한 친구 또는 선생님의 이름을 외치며 ‘얼음’과 ‘땡’을 반복하는 게임을 통해

신나고 재미나게 서로의 이름을 외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기둥치기 게임’을 하면서

같이 숨을 곳을 찾고 술래를 피해 생태공원 이 곳, 저 곳을 뛰어다니며

선생님과 아이들이 같이 땀 흘리며 즐겁게 게임을 하였습니다.

 

 

저랑 같이 숨바꼭질을 한 아이들인데

배경이 너무 예뻐서 사진 찍어줬어요!

 


놀고나서 녹초가 된
'56' 팀원들...


"선생님! 너무 더워요."

아이들도 지쳤는지 모두들 에어컨 앞으로 갔어요.

 

뒷정리를 한 후 아쉽지만 헤어짐의 인사를 나누었어요. .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에 대해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였어요.

 


처음에는 제게 경계를 하던 여자 아이들이

끝날 때 쯤되자 마음의 문을 열고 사진촬영도 허락해줬어요. ^^

 

선생님과 아이들 모두, 다음엔 어떤 재미난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하며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GS SHOP 리얼러브 '56'팀의 스토리는 계속 됩니다.

 

2014년 6월 28일 토요일은
저희가 첫 봉사활동을 가는 날이었는데요-
대구 북부정류장 근처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 "꿈이 있는 집"으로~~~
아이들과 만날 생각에 부푼 마음을 가지고 아침일찍 북부정류장에서 만났답니다:-)

 
이 날은 저학년 친구들과 고학년 친구들이 나뉘어서
 
2번에 걸쳐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저 저희 선생님들의 소개와 함께 인사를 나누고
 
서로를 이름을 알기 위해서 명찰 만들기 시간을 가졌어요!
 
명찰에 싸인펜과 색연필을 이용해서 알록달록한 예쁜 명찰을 만들었답니다.
 
고학년 아이들과 먼저 수업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너무 얌전하게 수업에 잘 따라 주어서 재미있게 진행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고학년 친구들보다 저희 선생님들이 더 많은 것 같네요ㅋㅋㅋㅋ!
다음은 저학년 친구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어찌나 예쁘게들 만들던지
아이들이 낯가림도 없이 잘 따라와 주어서 너무 수월하게 수업을 진행했던 것 같아요!
포도도 그리고~ 친구 얼굴도 그리고
알록달록한 예쁜 명찰이 완성되었답니다.


명찰 만들기 시간이 끝이 나고 난 뒤에는
저희가 준비한 미스코리아 게임을 하였는데요-
이 게임은 머리 위에 물건을 얹히고
누가누가 더 빨리 한바퀴 돌아서 도착하나 
시합을 하는 게임이에요^^*



팀을 나눠서
친구들과 합심하여 협동력도 기르며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는데
열정적으로 서로 응원해주고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누가 누가 더 잘 하나아아
보는 저희가 마음이 급해져서 더 빨리!! 더 빨리!!!하면서
발 동동 굴렸던거 같아요ㅋㅋㅋㅋㅋ



이렇게 게임이 끝난 뒤에는 다 같이 사이 좋게 사탕도 나눠먹으며
활동을 마무리 하였답니다^__^*
저희의 첫 활동이라 많이 서툴기도 하였고 정신도 없었지만
다음엔 더 알차고 재미있게 많이 준비하여 빈틈없이 활동하는
리얼러브 지애수가 되겠습니다 :)
  1. 임병수 2014.07.29 18:32 신고

    역시 대구 2팀! 최고네요

<2014.06.28. 진성지역아동센터>

300팀의 봉사 첫 날!  
날씨는 화창하고 컨디션도 다들 good!
첫날인 만큼 한 시간 일찍 만나서 간식을 사고 진성지역아동센터로 향했다!
도착해서 먼저 센터에 계신 선생님들께 인사를 드리고 사전회의를 하였다.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할 수 있도록 미리 만들어보고 게임 설명도 듣고!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들과의 만남~
먼저 다가와주는 아이들 덕분에 쉽게 친해질 수 있었다!
우리 300팀이 준비한 첫 번째 활동은 서로에 대해 알 수 있는 '나는 누구일까요?'
신문이나 잡지에서 나를 표현할 수 있는 사진이나 글을 오려 도화지에 붙이는 활동이었다.


이름을 비롯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를 알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
완성한 후에는 자발적으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금까지 아이들에 대해 알았다면 다음은 친해지는 시간!
지하에 있는 강당에 모여서 친해지는데 가장 좋은 무기인 게임을 했다!
첫 번째 게임은 '당신은 이웃을 사랑하십니까?' 이었다!
다 같이 둥그렇게 앉아서 게임을 하는데 다들 들떠서인지 시끌벅적!
"긴 바지 입은 사람을 사랑합니다!" , "앞머리 있는 사람을 사랑합니다!"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우리 300팀도 더 신나서 장난치고~


두 번째 게임은 '피그!스톱!하우스!'
처음엔 다들 생소한 게임이어서 허둥지둥했지만
하다 보니 너무 재미있어서 땀을 흘리면서 게임을 했다!
한 시간 동안 뛰어 다니고 박장대소하며 총알 같은 시간을 보내고
다시 위에 올라와서 간식을 먹으며 첫 번째 봉사를 마무리했다!

다 끝난 후에는 300팀끼리 모여서 첫 봉사의 후기와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고 센터에 인사를 드리고
봉사 끝!!

 

 

전체적으로 아이들이 생각보다 굉장히 활발해서 당황했지만
앞으로의 활동을 아이들의 성격과 맞게 고쳐나간다면
매번 재미있는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GS 리얼러브 300팀! 앞으로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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