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매일 먹을 음식을 조리하고 식기 보관하는 곳인 주방.
날씨도 따듯(?)하고 공기 중에 수분도 많은 요즘.
기름때, 음식물 찌꺼기가 있는 주방은 세균과 곰팡이가 특히나 좋아하는 장소겠죠?
이렇게 번식한 곰팡이와 세균이 음식이나 식기를 통해 몸 속으로 들어가면
배탈, 심지어는 식중독까지 일으킬 수 있어 특히나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을 키우는 가정에서는 여름철 주방 위생이 특히나 걱정일텐데요,
매일매일 조리도구나 식기를 삶을 수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워킹맘은 물론 집에서 가사를 돌보는 주부들에게도 그게 어디 쉬운 일인가요?

그.래.서 요즘은 이러한 주부들의 주방세균걱정을 덜어주는 살균주방가전이 인기입니다

한 깔끔하는 면역의 달인 세균 지피디 선생,( ̄∇ ̄)∂;;;;; 가만 있을 수 없죠? ㅋ
주방위생으로 고민하시는 주부님들을 위한 깔~~~끔한 주방가전들, 지금부터 소개해드립니다.




주방을 통째 삶을 수 없을까?

똑똑한 주방 위생 가전

주방은 집안 위생에서 가장 신경써야 할 곳이다. 그렇다고 주방을 통째로 삶을 수도 없는 일. 이에 눈에 보이지 않는 주방의 세균을 말끔히 없애주는 똑똑한 살균주방가전을 소개한다. 살균주방가전 선택은 우리 가족 건강관리의 첫걸음이다.


1 매일 사용하는 식기류 일주일에 한번은 소독을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식기류 역시 세균의 위험에서 안전하지 않다. 일상적인 식기 위생 관리의 관건은 빠른 건조. 설거지는 찬물로 하더라도 마지막 헹굼을 뜨거운 물로 하면 그릇이 빨리 말라 위생적이다. 설거지한 그릇은 완전히 말린 후 보관한다. 마른행주로 물기를 닦는 경우가 많은데 행주에 있는 세균이 옮아갈 수 있으므로 자연 건조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

Smart Choice

[왼쪽] 클리즈 워터 살균기 
살균 산소수를 만들어 삶지 않아도 유해 세균을 말끔히 없애준다.
[오른쪽]
리홈 살균건조기  열풍으로 식기를 빠르게 말리고, 자외선으로 한 번 더 살균해준다.

2  교차오염 쉬운 도마와 칼 사용 후 바로바로 살균

도마는 육류용과 채소용을 구분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칼은 사용 후 바로 따뜻한 물로 씻어둔다. 도마와 칼은 매일 삶거나 소독해 쓰는 것이 안전하다. 식초와 소금을 녹인 물에 한 시간 정도 담가두었다가 햇볕에 말리거나 굵은 소금을 뿌려 솔로 문지른 후 씻어내는 방법도 좋다. 칼이나 도마 전용 살균기는 보관할 때마다 살균이 되어 수시로 삶는 번거로움을 줄여준다.

Smart Choice

[왼쪽] 루시존 UV 칼 살균기
2시간마다 5분간 자동 작동해 식중독균, 대장균 등을 99.9%까지 살균해준다.
[오른쪽] 하츠 행주도마 살균기 
열풍순환 건조방식으로 칼, 도마, 행주, 수저는 물론 주걱, 국자 같은 주방용품도 살균할 수 있다.

3 세균 번식이 쉬운 음식물 쓰레기 바로바로 처리하는 것이 방법

음식물 쓰레기 처리는 여름철 주부들의 고민 중 하나다. 특히 수박, 참외, 포도 등 부피가 큰 껍질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쓰레기를 줄이려 노력해도 쉽게 줄지 않는다. 여름에는 음식물이 빨리 부패하기 때문에 각종 악취와 초파리들로 불쾌함이 배가 될뿐만 아니라 세균 번식의 온상이 되어 가족 건강을 위협하기도 한다. 이럴 때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는 고민 해결의 1등 공신이다.

Smart Choice

[왼쪽]
웅진 클리베 
2시간 이내에 음식물 쓰레기를 커피가루처럼 곱게 분쇄 처리해준다.
[오른쪽] 린나이 비움 
열풍 건조방식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말려주며, 수분을 배수관으로 직접 배출해 악취 걱정이 없다.

4
 
 늘 젖어있는 싱크대 구석구석 싹싹


싱크대는 늘 물을 사용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조금만 관리를 소홀히 해도 식중독균의 번식이 쉽다. 특히 싱크대 거름망, 배수관은 각종 음식물 찌꺼기와 습기로 인해 세균이 발생하기 좋은 환경. 거름망에 모인 음식물은 바로바로 처리해 불쾌한 냄새나 벌레가 생기는 것을 막고 가끔씩 뜨거운 물을 흘려보내 배수관을 소독해주는 것도 좋다. 탈취, 흡착력이 뛰어난 소다를 솔에 묻혀 닦아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Smart Choice

[오른쪽]  리홈 스팀청소기
  15초 만에 100도의 강력한 스팀이 분사되어 싱크대 배수관 살균까지 할 수 있다.



 

TIPS.
베이킹 소다로 야채와 채소를 깨끗하게

과일, 채소를 씻을 때 베이킹 소다를 사용하면 표면에 붙어있는 농약 성분, 세균 등을 제거할 수 있다. 껍질이 단단한 사과나 당근은 물을 적신 후 베이킹 소다를 뿌려 문지르면 되고, 껍질이 부드러운 포도나 자두는 베이킹 소다를 푼 물에 흔들며 씻어낸다. 마지막 헹굼은 맑은 물에 여러 번 헹궈내는 것이 좋다.




 

* 출처 : 디토 메가레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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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습한 요즘, 아기 키우시는 초보맘들은 아기들 기저귀를 갈아 줄 때마다 깜놀하시죠?
복숭아 같이 예쁘던 우리 아기 엉덩이에 시뻘건 기저귀 발진 ~
어디 엉덩이뿐인가요? 살이 접혀 있는 팔, 다리, 목 부근 등에도 가득한 빨간 땀띠들~
기저귀 발진과 땀띠 때문에 말 못하는 우리 아기들 얼마나 가렵고 아팠을까 생각하면
그 모든 것이 마치 엄마의 잘못인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고 합니다.

아기들은 성인들보다 몸에 열이 많은 데다가,
피부도 연약하고 민감해서 작은 자극에도 트러블이 생기기 쉽습니다.
그렇다고 발진과 땀띠와 같은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고자
실내온도를 서늘하게 해주자니 감기가 걱정 되고!
성인처럼 연고를 발라주자니 왠지 독할 것 같고!

그래서 오늘은 여름철 울긋불긋한 아기피부로 인해 걱정이신 초보맘들을 위해
기저귀 발진과 땀띠에 대한 오해와 진실, 해결책까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름에도 뽀송뽀송한 아기피부

기저귀 발진과 땀띠 잡는 법

체온 조절 능력이 약하고 연약한 아기 피부는 각종 피부 질환으로 여름이면 더 괴롭다. 소중한 우리 아이를 괴롭히는 여름 불청객 기저귀 발진과 땀띠를 잠잠하게 지켜주는 방법을 알아본다.

여름에 더 괴롭히는 기저귀 발진

기저귀 발진은 기저귀처럼 통풍이 잘 되지 않고 습한 상태에서 아기가 움직이면서 마찰이 일어 피부가 쉽게 손상되면서 일어난다. 생후 3~12주에 시작되어 7~12개월 사이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기저귀를 자주 갈아주고 통풍이 잘 되도록 신경 써야 한다.

※ 보송보송 기저귀 발진을 막는 생활습관

1. 기저귀는 빨리 갈아준다.

아이가 대소변을 봤을 때는 빨리 기저귀를 갈아준다. 배변 후 물티슈로만 닦지 말고 물이나 물에 적신 수건으로 마무리하고 반드시 물기를 완전히 말린 후에 기저귀를 채운다.

2. 흡수력과 통기성이 좋은 기저귀를 선택한다.
기저귀는 흡수력과 통기성이 좋은 것을 택하고, 가장 더운 한낮에는 기저귀를 벗겨 통풍을 시켜주고 기저귀를 채울 때는 조금 느슨하게 해준다.

3. 목욕 후 보습 로션은 필수
목욕 후 물기를 잘 말리고 아이 엉덩이에 기저귀 발진 크림이나 보습력이 뛰어난 로션을 발라 피부 보호막을 만들어준다.

4. 발진이 심할 때는 과일도 자제
과일을 많이 먹으면 변이 산성이 되어 아기의 엉덩이를 자극할 수 있다. 이유식 초기에 지나치게 많은 과일을 먹이면 설사를 유발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한다.

5. 천 기저귀는 깨끗하게 헹군다
천 기저귀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세탁 시 유아 전용 세제를 사용하고, 세제 찌꺼기가 남지 않도록 반복해서 깨끗하게 헹군다. 천 기저귀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세탁 시 유아 전용 세제를 사용하고, 세제 찌꺼기가 남지 않도록 반복해서 깨끗하게 헹군다.

트러블을 편안하게 잠재우는 기저귀 발진 완화 아이템

유레카 위치하젤 P-pad
기저귀 교체할 때 가볍게 두드려 주는 패드로,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막을 형성한다.
캘리포니아베이비 기저귀 크림(카밍)
항균 재배된 유기농 티트리 오일, 프렌치 라벤더가 함유되어 피부를진정시키고 상처 회복을 돕는다.

무스텔라 비타민 베리어
붉어진 엉덩이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피부 보호막을 만들어 유해성분들을 차단한다. 물에 잘 닦인다.

카라리바 프로텍티브 밤
고농축 기저귀 발진 크림. 천연 허브로 피부를 진정시키고 카렌듈라가 염증을 방지하는 알코올 프리 제품

간질간질 땀나는 곳에 땀 띠

땀띠는 땀이 제대로 나오지 못해 좁쌀같이 물집이 생기는 것으로 땀이 많은 아이, 누워있는 시간이 많은 신생아에게 잘 발생한다. 땀띠가 생겼을 때는 주위를 시원하게 하고 가급적 땀을 빨리 없애주는 것이 좋다.

※ 땀띠에 대한 잘못된 상식

띠가 생기면 목욕을 자주 하는 것이 좋다.

잦은 목욕은 보호막까지 씻어내 피부를 건조하게 하므로 오히려 땀띠를 더 심하게 한다. 증상이 가벼울 때는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샤워를 시키고,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2~3일에 한 번 꼴로 횟수를 줄인다.

소금물로 땀띠 부위를 소독하면 좋다.

소금물로 소독하면 땀띠 치료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이다. 피부에 남은 소금 성분이 피부에 자극을 줘 오히려 증상이 더 악화될 수 있다.

로션은 땀띠를 악화시키므로 피한다.

땀띠는 피부가 건조할수록 더 악화될 수 있다. 목욕 후에는 물기가 남지 않도록 잘 말린 후 보습 로션을 꼭 발라주는 것이 좋다.

통풍이 잘 되도록 옷을 벗겨놓는다.

옷을 벗겨놓으면 땀이 고여 오히려 피부가 짓무를 수 있다. 땀 흡수와 통풍이 잘 되도록 통이 넓은 면제품을 입힌다.


토닥토닥 부드럽게 진정시키는 땀띠 완화 아이템



아로마베이비 베리어 밤

달맞이 오일, 로즈 오일, 카렌듈라 오일이 함유되어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지켜준다.
유노하나

세계적인 일본 뱃부의 온천수로 만든 천연 미네랄이 땀띠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퓨어스파 수딩케어 크림

유기농 천연 수딩 크림. 유기농 홍화 오일, 카모마일 에센셜 오일이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촉촉하게 한다.

누들앤부 얼티밋오인트먼트

무항, 무방부제, 알러지 프리의 저자극성 연고 타입의 제품. 각종 트러블로 민감해진 아기 피부를 보호한다.

* 출처 : 디토 메가레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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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이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중복이네요!
지금쯤이면 지난 초복날 원기 충전하셨던 삼계탕 효력이 점점 떨어져가고 있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오늘은 지피디가 어제의 함박눈, 돌얼음 이모티콘에 이어 리얼 쇼핑 스토리 가족분들을 위한 중복 선물!
       ♣            삼계탕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 좀 귀엽... ☞^.^☜  흐음..쿨럭..)
    ⊙◇⊙       힘이 좀 나는 것 같나요? ^^
    ◀( )▶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서는 이렇게 보양식을 잘 챙겨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     더 중요한 것은 평소 운동을 통한 꾸준한 건강관리입니다.
평소 운동을 통해 체력관리를 잘 한 사람과 안한 사람은 요즘 처럼 쉽게 지치는 더운 여름 더 차이가 확 나죠!!
그러나 천리길도 할 걸음 부터!
본인의 신체 상태를 고려하지 않은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골라서 올바른 방법으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ㆀ_ _)┐

여러분~ 중복인 오늘! 삼계탕도 맛있게 드시고
오늘부터 저녁마다 가까운 공원, 운동장으로 나가 운동 한번 해보시면 어떨까요?
자, 그럼 건강 천리길. 지금부터 한 걸음 시작합니다.



무더위 이기는

맞춤운동

가만히 앉아 있어도 땀이 나고 기운이 없어지는 여름에는 운동에 게을러지기 쉽다. 하지만 적당한 운동은 여름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는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 자신의 건강과 상황에 맞는 운동을 선택해 지혜롭게 여름을 이겨내자!


아침 저녁, 체력을 고려해야

미국 스포츠 의학회는 일주일에 최고 1,000 ~ 2,000 칼로리를 운동으로 소비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주 3회 운동하는 경우, 한 번에 최소 300칼로리를 소비해야 한다. 체중이 60킬로그램인 사람을 예로 들면 조깅이나 수영은 30분, 걷기 38분, 자전거 28분 정도면 충분하다.
여름에는 몸이 쉽게 지칠 수 있는 환경이므로 무리하지 않고 자신의 체력에 맞게 운동량을 조절해야 한다. 하루 중 햇볕이 가장 뜨거운 오전 11시 ~ 오후 3시 사이에는 야외 운동은 피한다. 등산은 오전 7시 ~ 9시 사이, 인라인 스케이트나 싸이클 등은 저녁 시간대에 하는 것이 좋다.



건강을 지키는 여름철 운동 노하우

점진적으로 운동 적응력 키워야
더운 환경에 몸을 적응시키기 위해 5~8일간의 점진적 운동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무리하지 않고 운동할 수 있다. 첫 날은 20분 운동 후 휴식하고 그 후 매일 시간과 강도를 조금씩 늘린다.

운동 전후 스트레칭은 필수
운동 전후 10분간의 스트레칭은 필수. 스트레칭을 제대로 해야 평소 사용하지 않던 근육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무리한 스트레칭 역시 몸에 부담을 주므로 적당하게 한다.

30분 운동 10분 휴식
여름엔 다른 계절보다 운동량을 줄이는 것이 좋다.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골라 30분~1시간 정도 하는 것이 적당하다. 또한 30분 운동, 10분 휴식을 지키고 습도가 높은 날에는 운동량을 더 줄인다.

운동복 선택도 중요
운동복은 땀 흡수력이 뛰어나도 통풍이 잘 되는 것이 좋다. 땀을 많이 흘려야 효과적이라는 믿음 때문에 땀복을 입고 운동하는 것은 절대 금물. 맨살로 운동하는 것 역시 좋지 않다.

수시로 수분과 염분 보충
물은 한꺼번에 많이 마시기보다 150~200ml 정도를 규칙적으로 마시는 것이 좋다. 땀으로 손실된 염분 보충을 위한 손쉬운 방법은 이온음료를 마시는 것. 운동 전 오렌지나 바나나도 도움이 된다.


 수중 운동으로 관절을 탄탄하게

여름철 수중 운동은 열 발산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좋다. 물 속에서는 부력 때문에 체중의 부담이 90% 정도 줄어들고, 저항은 공기보다 많게는 40배까지 저항이 증가한다. 이 때문에 관절이나 허리 통증 환자에게 유익하다. 단, 평형은 허리에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수영시간은 30분 ~ 1시간 정도가 적당하다. 숨이 조금 차다 싶을 정도의 강도로 하되 중간중간 1분 정도 가벼운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1. 인체공학적 실리콘 패킹과 김서림 방지, 아레나 수경
2. 실내 수영장에서 수모는 필수, 엘르 수모
3. 그래픽 패턴으로 세련된 스타일, 레노마 남성 수영복
4. 온몸을 편안하게 감싸주고 허리라인에 포인트 킬러가 들어가 날씬해 보인다, 레노마 여성 원피스 수영복

파워워킹으로 탄력 있는 몸매

파워워킹은 비교적 간단하고 달리기에 비해 신체에 부담이 적으면서도 운동 효과는 비슷한 유산소 운동. 체중 감량과 탄력있는 몸매를 원하는 사랃믈에게 추천할만한 운동이다.
우선 고개를 들어 시선을 정면을 향하게 하고 등을 곧게 펴 몸을 일직선으로 만든다. 양손은 힘차게 흔들고 보폭은 적당히 넓힌다. 속도는 시속 6~8km 정도로 빠르고 일정하게 유지한다. 무릎은 곧게 뻗고 발뒤꿈치-발바닥-발가락 끝 의 순으로 발을 내딛는다.
운동 시간과 강도는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조절한다. 파워워킹은 무엇보다 올바른 자세가 중요하므로 자세 교정과 운동 효과를 높여주는 워킹 전용화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5.
보행을 촉진하고 일자걸음을 유도하는 바이오핏 워킹화
6. 당당하고 편안한 워킹을 도와주는 프로스펙스W

7. 올바른 보행법 구현을 도와주는 린코리아 워킹사이언스

자전거로 즐거운 전신 운동

자전거는 여름에도 즐기기 좋다. 자전거는 다리 운동뿐 아니라 근력, 심장과 폐의 기능을 강화하는 전신 운동이다. 자전거 의자의 높이는 무릎이 약간 구부러질 정도가 적당하며, 손잡이는 자연스럽게 올려놓듯이 잡는다. 햇볕이 강한 한낮은 피하고 주 3~5회, 매회 25분~45분 정도가 적당하다. 따로 운동 시간을 내기 힘들거나 뜨거운 햇볕을 피하고 싶다면 홈 싸이클을 추천한다. 홈 싸이클은 시간과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 고정식 자전거로, 상체의 무게가 다리와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기 때문에 무릎이나 발목 관절통이 있는 사람에게도 적합하다.
8. 야외활동을 즐기는 여성을 위한 삼천리 넥스트 자전거
9. 집에서 편안하게 즐기는 홈싸이클 X-바이크
10. 허리가 편안한 전신 운동 V-MAX 좌식싸이클

액티브하게 즐기는 테니스

순발력과 민첩성이 요구되는 테니스도 여름에 하기 좋은 운동. 테니스 단식경기의 경우 약 3~6km 거리를 빠르게 달리는 것과 같은 높은 강도의 운동으로 심폐지구력, 순발력, 조정력, 근지구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격렬한 운동인 만큼 운동 전 코트를 2~3바퀴 가볍게 돌아 체온을 상승시키고, 부상 예방을 위해 손목, 발목, 어깨, 무릎 등의 관절 스트레칭을 한다. 주 3회 매회 1~2시간 또는 매일 30분 정도가 적당하다. 운동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테니스 전용화를 신는 것이 좋다.
11.
초, 중급사용자를 위한 윌슨 N2 121 테니스라켓
12. 땀 흡수력이 뛰어난 나이키 리스트밴드, 리복 헤드밴드
13. 효과적인 테니스를 위한 나이키 우먼스 에어 코트 모Ⅲ

* 출처 : 디토 메가레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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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도 작년 여름과 마찬가지로 등과 쇄골 등을 노출하는 노출패션이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노출패션이 인기를 얻으면서 몇몇 여성분들에게는 전에 없던 큰 고민이 하나 생겼는데요,

그것은 바로 여드름도 아닌 등드름! 가드름! (등, 가슴 + 여드름의 합성어입니다 ^^)

몇몇 여성분들은 얼굴에 난 여드름보다 이 등드름이 더 싫다고 하시더라구요.
게다가  요즘은 이 등드름에 대한 고민. 여성분들만의 것이 아닙니다.
일본에는 “남자는 등으로 말한다” 라는 명언이 있을 정도로
때론 남자에게 등은 남성성을 대표하기 때문이죠.
초콜렛 복근 뒤에 등드름을 여성분들께 들키기라도 한다면…대략난감… ( ̄∇ ̄)∂;;;;;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섹시백(Sexy Back)! 겟 아웃(Get out) 피지 트러블!
매끄러운 등 관리를 위한 생활습관부터 여름철 바디 관리 비법까지
지금부터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




자신있는 그녀의 당당함

매끈한 등에 주목하라

여성의 아름다운 라인 중 하나인 목에서 등까지 떨어지는 라인을 뽐낼 수 있는 여름. 등이 파인 원피스나 수영복을 자신 있게 입기 위해서는 매끄러운 등 관리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오돌도돌 등, 가슴
피지 트러블

더운 여름에는 피지 분비량이 늘어나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특히 피지선이 많은 등과 가슴은 땀 등의 노폐물로 모공이 막히고 피부가 푸석푸석해지면서 여드름이나 피지 트러블이 많이 생기는 부위다. 등이나 가슴에 생기는 여드름은 얼굴 여드름과 달리 화농성이 많다. 한 번 생기면 잘 없어지지 않고, 각질층이 두꺼워 흉터를 남기기도 쉬우므로 함부로 손을 대는 것은 금물이다.



매끈한 등, 가슴
피부를 위한 생활 습관

1. 피지와 각질을 깨끗하게


매일 피지 트러블 전용 바디워시로 피지와 각질을 제거하고, 깨끗이 닦기 어려운 등은 주 1~2회 목욕솔로 각질과 피부 노폐물을 부드럽게 제거한다. 때수건이나 스크럽제는 오히려 여드름을 자극해 트러블을 악화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2. 샤워 후 수분 공급은 필수

샤워 후에는 물기를 꼼꼼하게 닦아내고, 충분한 수분 공급으로 유수분 균형을 맞춰준다. 바디 오일이나 유분이 많은
로션의 사용은 피하는 것이 좋다.

3.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보호

등, 가슴에 생긴 여드름은 자외선으로 인한 색소 침착을 일으키기 쉬우므로, 외출 시 유분이 적은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른다.

4. 침구류와 옷은 면제품으로

등은 잘 때 침구류와 마찰이 일어나기 쉽고, 옷에 닿아 있어 통풍이 잘 되지 않는다. 따라서 피부를 자극하는 합성섬유보다 통풍과 땀 흡수가 잘 되는 면제품으로 입고, 잘 때는 조이는 속옷을 피한다.

5. 편안한 마음가짐과 숙면

스트레스와 잦은 긴장도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숙면을 취하도록 한다.



피지 트러블 없애는 입소문 아이템

오르비스 클리어 바디케어

 땀과 피지를 쏙쏙! 클리어 바디워시

깨끗하고 매끈한 바디 피부의 적은 땀, 모공에 쌓인 노폐물, 각질. 빛나는 바디 피부를 갖고 싶다면 클리어 바디워시와 친해지자. 클리어 바디워시는 피부에 쌓인 묵은 각질을 자극 없이 부드럽게 제거해주면서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또한 민감한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향이나 색소가 없고, 시원한 멘톨 성분이 청량감을 더해 더운 여름에 사용하기 좋다.



산뜻하게 뿌리면 매끈! 클리어 바디로션

클리어 바디워시로 산뜻해진 피부, 바디 트러블 전용 클리어 바디로션으로 한번 더 깨끗하게 관리하자. 뭉침 없이 가볍게 뿌리는 스프레이 타입의 클리어 바디로션은 과잉 분비된 피지로 생기는 여드름과 피부트러블을 방지하고, 매끈한 피부로 가꿔준다. 산뜻하고 빠르게 스며들어 번들거림에 대한 걱정이 없고, 거꾸로 세워 분사할 수 있어 손이 잘 닿지 않는 등을 가꾸는 데 편리하다. 



* 출처 : 디토 메가레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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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찌야 2010.07.28 22:57 신고

    ㅋㅋ 갑자기 박명수에게 보내주고 싶네요
    등여드름의 지존 ㅋ

    • G피디 2010.07.29 09:07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잊고 있었는데 찌야님 댓글보고 생각났어요, 명수형님의 등드름 ㅋㅋㅋㅋㅋㅋㅋ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하죠!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 독서, 운동, 위생 등
어려서부터 좋은 습관만을 길러주고 싶은 것
이 부모마음인가 봅니다.

특히 5복(五福) 중 하나인 치아는 가지런할 수록 그 사람의 운명이 평탄하고 굴곡이 없다는 믿음때문인지
부모들은 아이들의 치아 건강에 유난히 관심이 많습니다.
이런 부모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우리 아이들 칫솔질, 참 싫어라 하죠?
칫솔만 들이대면 입을 꼭 다무는 우리 아이!
오늘은 이런 아이들이 즐겁게 양치 습관을 들일 수 있는 노하우
나이에 맞는 치아 관리법,
전동칫솔 소닉케어 음파칫솔 등
아이들 치아 관리에 관한 모~든 정보를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치카포카!  
신나게 칫솔질 하는 우리 아이
를 상상하며 함께 보실까요? ~~(づ^.^)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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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파칫솔로 올바른 양치 습관을 길러주세요

필립스 소닉케어 키즈

제대로 된 칫솔질은 어른에게도 쉽지 않다. 더구나 어린 아이를 혼자서 치아 구석궉까지 닦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 칫솔모가 닿지 않는 곳까지 깨끗하게 닦아주는 음파전동칫솔은 올바른 양치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연령별 치아 관리법은 다르다

유년기는 평생 치아 건강을 좌우하는 시기로 이 시기에 치아 관리를 잘 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크다. 우리 아이가 평생 건강한 치아를 갖길 원한다면 연령에 맞는 꼼꼼한 치아 관리법을 알아두자.

옹알옹알. 충치 관리가 중요해요 (유아기 만1~6세)
만 2세 정도가 되면 20개의 유치가 나온다. 충치균에 감염되기 쉬운 유치는 타액을 매개로 전염되므로 부모 역시 구각 위생에 철저해야 한다. 잠작 전이나 밤에 수유하면 충치가 쉽게 발생하므로 보리차나 생수만 물려 재우는 것이 좋다.

치카치카, 스스로 칫솔질을 해요 (소아기 만 6~12세)
만 6세 정도면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기 시작한다. 전체적인 치열이 완성되므로 적기에 젖니를 뽑아 고른 치열을 갖게 한다. 아이가 손가락을 빨거나 물어뜨는 것은 턱뼈의 성장이나 치열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습관이 되지 않도록 바로 잡아 주고, 올바른 양치 습관을 들인다.

쑥쑥튼튼 영구치가 자리 잡아요 (청소년기 만 12세 이상)
영구치 배열이 완성되는 청소년기는 충치와 잇몸 질환 발생이 증가하므로 올바른 칫솔질을 하도록 가르쳐주고, 6개월에 한 번 치과 정기검진과 가벼운 스케일링을 한다. 이 시기는 교정치료 효과가 가장 좋은 시기로 빠르고 안정적인 교정치료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올바른 칫솔 사용 습관이 중요!

플라그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소닉케어 음파칫솔
효과적으로 건강한 치아를 가꾸는 소닉케어 음파칫솔이 주목받고 있다. 일반 전동 칫솔과는 달리 음파 에너지로 잇몸 손상 없이 플라그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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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에 손상 우려, 전동 칫솔

일반적인 전동 칫솔 모터에 의해 초고속 왕복, 회전, 진동 운동을 하면서 치아를 닦아준다. 이로 인해 칫솔이 닿는 곳의 치석을 제거해 스케일링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강한 마찰력으로 잇몸이 약한 경우 잇몸을 상하게 할 수 있다.

특허받은 소닉케어 음파 기술
소닉케어 음파칫솔은 기존 전동 칫솔과 달리 마찰력 외에 음파 에너지를 이용한다. 분당 31,000 회의 상하운동, 음파 파장으로 미세하면서 강력한 공기 방울을 만들어 칫솔이 닿기 어려운 잇몸 밑 플라그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또한 칫솔모가 가늘고 움직임이 부드러워 잇몸이 약한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닉케어 키즈로 치아까지 건강하게 웃는 우리 아이

소닉케어 키즈는 치과에서 추천하는 최적의 칫솔법인 변형 바스법의 효과를 구현한다. 칫솔모를 치아에 가만히 대고만 있어도 되므로 치아와 잇몸 손상 걱정 없이 제대로 된 칫솔 사용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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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양치질을 싫어하던 우리 민서, 식사 때마다 쫒아다니면서 이를 닦아줘야 했죠. 그런데 소닉케어 키즈는 대고만 있어도 자동으로 양치가 되니 무척 좋아해요. 이제는 스스로 소닉케어를 집어들어요."
민서(6세) 맘 김은정 님

"소닉케어 키즈는 노랑, 검정, 군청 등 다양한 교체용 패널이 있어 만드는 재미가 쏠솔한가 봐요. 장난감처럼 소닉케어를 가깝게 하다 보니 소율이가 칫솔질에 재미를 붙였어요."
소율(7세) 맘 윤정희 님

"제대로 칫솔질하는 방법을 가르쳐보겠다고 네 살박이 동석이를 붙잡고 가르쳐봤지만 결국은 제가 닦아줘야 했죠. 그런데 소닉케어 키즈는 사용하기 쉬워서 아이에게 양치를 맡겨도 안심이예요."
동석(4세) 맘 한태영 님

"30초 간격으로 재미있는 사운드가 나오는 키드페이서가 구석구석 꼼꼼히 닦도록 알려주니까 엄마 도움 없이도 새연이 혼자서 잘해요."
새연(5세) 맘 신주영 님





Tips. 즐겁운 양치습관 기르기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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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치카치카 양치질 놀이를 해요.
아이가 좋아하는 인형을 정해 놓고 소꿉놀이 하듯 양치질 놀이를 한다. 양치질하는 동영상이나 동화책을 먼저 보여주면 그대로 따라 하기 때문에 효과가 있고, 치카치카 소리를 내며 노래 부르듯 하면 더욱 재미있어 한다.

2. 엄마와 아이가 함께 닦아요
식사후 엄마 아빠가 양치질하는 모습을 보이며 자연스럽게 칫솔질을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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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캐릭터를 이용해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 칫솔이나 치약 등을 사주면 먼저 양치질하겠다고 나서게 된다. 세균맨이라는 가상의 캐릭터를 정해 놓고 충치균을 물리치는 놀이를 하는 것도 방법이다.

4. 칭찬해주세요
친구들과 비교해서 지적하거나 혼을 내기보다는 칫솔질이 서툴어도 더 잘할 수 있도록 칭찬하고 격려해준다.

5. 음악을 틀어 놓고 양치질해요
아이가 즐겨 듣는 음악을 틀어 놓고 양치질을 하면 양치질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심리적으로 안정될 수 있다.


* 출처 : 디토 메가레뜨
* 유아동 치아발달 용품전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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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 속에~ 낮에는 하루 종일 모니터만 쳐다보고
저녁엔 늦은 시간까지 회식자리를 지키다 보니 아침에 눈도 뜨기 힘든 시추에이션까지!

아 이래서 다들 나이 먹을수록 체력 관리가 중요하구나 ㅜㅠ~ 한숨만 내쉬는 직장인 여러분~

그런 분들을 위한 오늘의 희소식 저 지피디가 한 번 배달해봅니다 ㅎㅎ

제 옆자리 모 군이 알려준 '슈퍼푸드'가 하나 있는데요,
요즘 같이 더운 날 이 과일이 떡~하니 떠오르더군요.

신이 내린 선물! 신이 내린 웰빙과일! 신이 내린 신비의 과일! 신이 내린 보랏빛 기적!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세계 10대 건강 식품

지금이 딱 제철인 이 과일, 과연 뭘까요?

이미 보랏빛 기적에서 눈치채신 분들도 계시겠지만요, 네~ 바로 블루베리 입니다.^^

블루베리는요~ 시력보호, 위장보호!

그리고 몸에 좋은 항산화 물질이 가득가득 풍부하게 함유된 과일인데요.
저 위의 수식어들이 틀림없음을 다 같이 한 번 살펴보실까요?^^

맑은 눈을 위한 슈퍼푸드 블루베리



최근 대표적인 디톡스 푸드(Detox Food)로 꼽히는 슈퍼푸드 블루베리. 무엇보다 눈에 좋은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컴퓨터나 각종 공해로 눈을 혹사당하는 현대인들을 위한 식품으로 블루베리가 사랑 받고 있다.

다이어트, 기억력 개선에 효과

뉴욕타임지 선정 10대 건강식품인 블루베리는 프로 안토시아닌, 망간 등의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함유된 대표적인 디톡스 푸드다. 블루베리는 비타민C와 섬유질이 많아 다이어트에 좋고, 노인들의 기억력을 개선하며, 궤양성 대장염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유산균 등의 생균제와 블루베리를 함께 먹으면 간과 장 보호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해외에서는 이미 의학용으로 많이 쓰이며 세계적인 장수국가인 핀란드에서는 어린 시절부터 야생 블루베리를 섭취해 건강을 보호한다.

안토시아닌이 포도의 30배

특히 블루베리는 시력을 향상시키는 아토시아닌이 포도의 30배나 들어 있다. 2차 세계대전 중 영국 공준 조종사들이 ‘야간비행 시 블루베리를 먹고 출격하면 공격목표가 뚜렷하게 보인다’고 보고한 것은 유명한 일화다.

구입시 안토시아닌 함량 체크

우리나라보다 먼저 블루베리를 재배한 미국, 일본, 유럽 등에서는 블루베리의 품종을 엄격하게 관리한다. 품종에 따라 모양이 다르고, 안토시아닌의 함량에 따라 가격 차이가 뚜렷하기 때문. 빌베리라고도 부르는 핀란드산 야생 블루베리는 일반 블루베리보다 5배 이상의 안토시아닌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각종 요리와 디저트에 활용

블루베리는 효능뿐 아니라 적절한 당도와 새콤달콤한 맛으로 현대인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또한 다양한 방법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것도 장점. 단맛이 강하지 않아 각종 요리에 넣을 수 있고, 디저트로도 손색이 없다.



맛있게 즐기는~블루베리 타임!

가장 손쉽게 블루베리를 먹는 방법은 우유, 요구르트, 차 등에 섞어 아침식사 대용이나 간식으로 먹는 방법이다. 생과일을 그대로 넣거나 생으로 갈아서 넣어도 좋고, 먹기 편한 분말 제품을 넣어도 좋다. 잼으로 만들어 빵, 와플 등에 발라도 좋고, 쿠키나 파이를 만들 때 반죽에 첨가하면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다. 여름철에 즐기는 블루베리는 시럽으로 만들어 빙수나 아이스크림에 얹어 먹는다. 얼음과 함께 갈아 스무디로 만드는 것도 방법이다.

부드럽고 깔끔한 디저트~

블루베리 파르페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에 원하는 만큼의 블루베리만 넣어도 색다른 파르페 탄생!
블루베리의 새콤한 맛과 과육의 탱글함이 맛을 한층 깔끔하게 해준다.





몸에 좋은 건강 간식~

블루베리 요거트

블루베리는 그냥 먹어도 좋지만 요거트에 넣어 먹어도 좋다.
요거트의 밋밋한 맛을 새콤달콤한 블루베리 과육이 풍부하게 살려준다.
요거트와 블루베리를 함께 갈아 살짝 얼려두면 시원하고 상큼한 블루베리 요거트 스무디!





건강한 아침을 여는~

블루베리 시럽&스프레드
블루베리에 간단히 시럽이나 설탕을 넣어 블루베리 시럽을 만들면 다양한 음식에
응용할 수 있다. 팬케이크나 잼 대신 사용하면 건강한 한끼가 된다.



부드러움 속에 터지는 상큼함~

블루베리 머핀
머핀이나 쿠키를 만들 때 블루베리를 넣으면 블루베리의 새콤한 맛이 색다른 머핀을 만들어준다. 이때 블루베리에 밀가루 코팅을 해서 넣어주면 중간중간 쏙쏙 박힌 맛있는 머핀을 만들 수 있다. 




* 출처 디토 메가레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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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arlal 2010.07.23 16:32 신고

    집에서 블루베리 머핀을 만들고 남은것은 우유에 넣어 먹었는데 맛나더라구요! ^^
    베리베리 블루베리 ♡ 넘 좋아요.

    • G피디 2010.07.25 00:49 신고

      ㅎㅎ 정말 맛있게 드신 것 같네요^^ 저 지피디도 맛보고 싶네요 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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