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소식으로 12월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GS홈쇼핑이 2015년 대한민국 최고의 유통기업으로 선정, 제20회 한국유통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오늘 서울 중구 세종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는 제 20회 한국 유통대상 시상식이 열렸는데요,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한국유통대상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유통업계 최고 권위 시상으로, 유통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우수기업과 유공자 포상을 통해 유통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됐습니다.

 

 

 

GS홈쇼핑은 지난 2001년 무점포 유통 시장을 선도한 공로로 제6회 한국유통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14년만에 다시 대통령상의 영예를 안은 것이죠 ^^

 

 

 

한국유통대상 심사위원단은 “GS홈쇼핑은 중국, 인도, 태국 등 세계 8개국에 진출해 국내 우수제품의 해외 판로 개척에 힘쓴 공적을 인정받았다”고 평가했습니다.

 

자, GS홈쇼핑이 인정받은 공적들 한번 살펴보실까요? ^^

 

GS홈쇼핑은 국내 홈쇼핑 1위의 노하우와 우수 상품을 경쟁력으로 해외진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09년 인도 홈쇼핑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태국, 베트남, 중국, 인도네시아, 터키, 말레이시아, 러시아 등 세계 8개국에 진출했으며 아시아 시장을 넘어 유럽 및 중동으로 시장을 넓히고 세계 1위 홈쇼핑으로 도약하고 있다.

 

GS홈쇼핑의 해외 홈쇼핑 취급액은 올해는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며 유럽 최다 인구국이며 유럽 최대 수입국인 러시아에 진출함으로써 수년 내에 2조원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GS홈쇼핑은 해외 홈쇼핑 네트워크를 활용해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중소기업들의 독자 해외 진출이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 ‘중소기업 수출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GS홈쇼핑이 직접 상품을 매입한 후 통관부터 인허가, 판매까지 모두 대신해주고 있다. 이러한 글로벌 동반성장 모델을 통해 GS홈쇼핑은 해외 현지에서 볼 수 없는 다량의 우수상품을 확보할 수 있는 핵심경쟁력이 생겼고 중소기업 역시 재고부담과 수출 및 현지 유통과정에서의 위험요소를 줄일 수 있게 됐다. 현지 시청자들 역시 우수한 품질의 한국 인기상품을 안방에서 보다 싸게 살 수 있게 돼 반응이 뜨겁다.

 

연간 1000억원 이상의 한국상품이 GS홈쇼핑의 해외 합작홈쇼핑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그 중에서 중소기업 상품 매출은 80% 이상을 차지한다. 올 상반기 GS홈쇼핑 글로벌 히트상품 70종 중 62종이 한국 중소기업 상품이었으며 GS홈쇼핑이 직매입해 수출한 중소기업 상품은 115종에 달한다.

 

 

그런데 혹시 그것 아시나요? 오늘의 수상이 있기까지 GS홈쇼핑을 믿고 선택해준 고객 여러분들의 힘이 제일 컸다는 사실을요! 올 한 해에도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들 모두모두, 그리고 리얼쇼핑스토리 가족 여러분들 모두모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진심을 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는 GS홈쇼핑이 되겠습니다. (큰 절  m(__)m  )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