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카고에서의 둘째 날!!

 DAY 2  2011년 06월 14일 화요일

오전: THE CABLE SHOW 2011 General Session 참가
오후: THE CABLE SHOW 2011 컨퍼런스/전시회 참가 -> 석식
-> 조별 세미나 준비

본격적으로 2011 전미 케이블쇼를 참관하러 맥코믹 센터로 고고씽!!
전시장 앞에 있는 큰 현수막이 NCTA Show 참관을 실감케 해주었다요. 

전시 부스만 해도 약 300개 업체.
와우! 오마이갓!
역시 케이블 방송 산업의 본 고장다운 규모 아닌가요? 
모든 참관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NCTA쇼 등록증도 자랑스럽게 한 컷!
했으나…인간미 넘치게 오타가 있네요 ㅋㅋ 
왠지 스티븐 잡스가 나와 애플의 신제품을 소개할 것 같은 분위기의 세션장이죠? 
굴지의 CATV 회사(Time Warner, News Corporation, Viacom, Inc.,Comcast Cable Communications 등)
CEO 들이 나와 현재와 미래의 미국 CATV의
전망에 대해
그리고 소비자 중심의 기술과 창조적인 콘텐츠에 대해
이해하기 쉽도록 영어로 설명을 해 주었다는 ㅋㅋ

이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한 제너럴 세션이 끝나고..
The park에서 ‘Socially Acceptable: Community Engagement in a Socially-Driven Interactive World’ 의
제목으로 진행 된 세션.
CATV 컨텐츠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여러 디바이스에서 구현 가능하도록 하여
CATV의 새로운 수익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던 세션이었습니다. 
 
The Park에서의 어수선함을 뒤로하고 다음 세션장으로 고고~
이 뭔가 있어 보이는 사람들 사이에 우리 GS샵 참관단들도 함께 있었다구요 ㅋ

함께 한 또 다른 행사는
수용자 커뮤니케이션(포커스 그룹 인터뷰, SNS활용)을 통한
다른 채널에서 제공하지 못하는 해당 채널만의 original program의 중요성
IPTV와의 경쟁에서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이 무엇인가라는 것에 대해 논의하는
자유로운 분위기의 토론이었습니다.  
NCTA Show의 전시장에서의 일정이 끝나고
한국CATV방송협회(KCTA)에서 주최한 세미나.

오늘 NCTA Show에서 있었던 세미나에 대해서 한국 및 미국에서 오신
교수님들이 간단하게 정리해 주는 시간을 가졌던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했던 시간이었는데요~  
영어와 산업에 대한 이해도 살짝 부족할 수 있는 학생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시간이라
아련했던 내용들과 일정을 차분히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참관단들은 저녁을 먹고 숙소에는 11시가 돼서야 도착을 했지만...
과제들도 인해 잠을 이루기 힘..들..었..다..는...
(아~ 첫째 날 관광할 때가 정말 좋았어 ㅠ.ㅠ)

NCTA 참관단들에게는
참관활동 계획서 (1일차, 2일차) 및 결과 보고서가 과제로 주어지기 때문이죠. 

이렇게 힘들었지만 보람찬 DAY 2 가 지나가고

NCTA DAY 3에는 어떤 행사가 기다리고 있을지 또 궁금하시죠?

2011 NCTA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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